(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오는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지역민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도서관 3강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전문 강사가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을 주제로 ▲올바른 미디어 활용 ▲초상권 및 저작권 이해 ▲허위 정보 구별법 등을 강의한다. 특히 소규모 대면 수업을 통해 학습자들은 최신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접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5월 4일 오후 5시까지 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문헌정보과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누리집 또는 문헌정보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디지털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디어 정보를 올바르게 해독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17일 본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2026년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 직원 등은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전혈헌혈 등을 하며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 2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꾸준히 헌혈 행사를 열고 있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헌혈 홍보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과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일고등학교에 학생·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광산구 임곡동 광일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형 농촌지역의 교육·문화 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교육청, 교육부, 광산구는 60억원을 함께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연면적 1천476㎡ 규모의 복합 문화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공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e-스포츠실 ▲VR체험실 ▲피트니스 ▲평생교육실 ▲소공연장 등 학생은 물론 인근 지역민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학생들은 메이커스페이스, VR체험실, e-스포츠실 등을 활용해 기존 교과 중심 획일적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융합형 학습이 가능해진다. 지역민들은 공유카페, 피트니스 공간을 통해 소통, 건강 증진활동을 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가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주민들의 독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착한독서법’을 기반으로 한 ‘함께읽기’ 프로그램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착한독서법’은 개인의 독서 성향을 분석해 책 선택부터 읽기 과정, 독후 활동까지 단계별로 안내하는 서구만의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읽을 책을 추천하는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독서 방법까지 지원해 누구나 쉽게 독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함께읽기’ 프로그램은 착한독서법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혼자 읽기 어려운 도서를 함께 읽으며 독서 부담을 낮추고 동아리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4개 테마로 진행한다. 완독이 어려운 ‘사피엔스’나 ‘코스모스’ 등을 함께 읽는 ‘벽돌책 함께읽기’를 비롯해 청소년 문학을 성인의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청소년도서 함께읽기’가 마련된다. 또한 현대 한국 소설을 통해 사회적 담론을 나누는 ‘한국문학 함께읽기’와 톨스토이 등 해외 고전 작가 작품을 탐독하는 ‘해외고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도심 속 생활공간을 무대로 한 문화공연 ‘도시 락(樂)’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 락’은 단순한 공연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이 문화로 만나고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다.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공원과 광장, 전망대 등 일상 공간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인에게는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는 도심 전역에서 계절별 테마와 상시 공연을 선보인다. 평일 저녁과 주말 시간대를 활용해 주민 생활 리듬에 맞춘 공연을 선보이고, 버스킹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보는 공연에서 함께 즐기는 문화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서창감성조망대, 나눔누리숲 등 다양한 공간을 무대로 활용해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공연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여름에는 유스퀘어 광장에서 ‘열정 락 콘서트’를 개최해 계절 분위기에 맞는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가 이동 약자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천원택시 이용 기준을 완화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천원택시는 고령화 가속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로, 올해 1월부터 첫 시행되고 있다. 천원택시 운행에 나선 지 3개월 가량이 지나면서 택시 이용권을 신청한 주민만 455명에 달한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는 수요가 잇따르자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천원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기준을 조정했다. 기존에는 장기요양 5등급 중에 1~4등급에 속하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주민만 천원택시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부터는 장기요양 등급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 소득 기준도 없애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주민도 천원택시에 탑승할 수 있으며, 경증 치매로 인지 지원 등급을 받은 주민과 치매검사 대상자까지 이용 범위를 확대했다. 사실상 남구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주민 중에 장기요양등급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탑승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최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광주천(소태천·내지천 등) 일대에서 하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동구 ‘도랑지킴이’와 ‘환경지킴이’ 5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하천변에 무분별하게 자란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수생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 동구는 하천을 단순한 물길이 아닌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으로 보고, 이번 활동이 하천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하천을 깨끗하게 가꾸는 일은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하천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동구]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책 읽는 동구’는 ‘AI 시대, 사람답게 선택하는 삶’을 중심 주제로 삼아, 인간의 존엄성과 관계의 가치를 성찰하고 실천하는 인문 독서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올해의 책’을 기반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동아리 연계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이 함께 읽고 사유를 나누는 인문 독서토론을 통해 공론의 장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사전에 선정된 ‘올해의 책’을 구민과 함께 공식적으로 알리고, 한 해 동안 이어질 구민 참여형 독서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행사는 ▲‘올해의 책’ 선정 과정 소개 ▲작가 축전 영상 상영 ▲‘올해의 책’ 선포 낭독 ▲도서 전달식 ▲도서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전 세대 주민이 참여해 책을 매개로 한 독서공동체 형성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구는 오는 10월 시민 독서토론마당도 개최할 계획이다.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이 군부대·학교·공공기관 등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무대 위에 머물던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이끌어내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 문화예술로서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과 6월에도 풍성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먼저 5월19일에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지맵(G.MAP)에서 ‘OPERA X G.MAP: 공명’을 개최한다. 오페라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합형 공연으로, 시각적 연출을 극대화해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5월21일 육군 화생방학교를 찾아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곁들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5월27일에는 광주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무대를 펼친다. 6월11일에는 월곡초등학교와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만난다. 청소년들이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설과 이야기하기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지역대학에 새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광주 생활과 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종합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지역 대학에 입학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신입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실시한다. 신입 외국인 유학생 교육은 지난 2024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광주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공연 ▲광주 생활 안내 ▲주요 관광지 소개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정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광주 생활 안내’에서는 유학생에게 필요한 한국어교육(사회통합프로그램), 무료 상담 서비스, 광주 안내(가이드) 등 조기 정착에 필요한 생활정보를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순차 통역으로 소개한다. 광주관광공사는 광주의 맛집, 관광지, 5·18사적지 등 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소개할 예정이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유학생들을 위한 아르바이트·구직·취업 비자 발급 방법, 법무부 유학생 정책 등을 설명한다. 교육참여 희망 유학생은 5월7일까지 광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16일 오후 국민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구제길 동구체육회장, 정천규 서구체육회장, 정희환 북구체육회장, 배영모 광산구체육회장, 광주광역시체육회 윤웅철, 박종규 부회장 등 종목단체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의 훈련 모습과 주요 활약상을 담은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참가계획 보고, 선수대표 선서와 단복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 선서에는 당구 박종문(79세) 선수와 체조 전양숙(74세) 선수가 함께 나서 선수단의 힘찬 각오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축구, 탁구, 파크골프 등 31개 종목 700명(선수 626, 임원 74)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이번 결단식은 3년 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자리로, 광주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광주선수단 모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2026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탄소중립 인식 확산과 생활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 16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총 4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20일에는 상무지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와 걷기 운동을 결합한 ‘쓰담’(쓰레기를 담다, 상처받은 지구를 쓰다듬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할 예정이다.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오후 8시에는 10분간 빛고을고객센터 건물의 모든 조명을 끄는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 이어 23일에는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영산강유역환경청, 서구청 등 6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60일 동안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 조치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시는 어린이·노인 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민생 밀접 생활기반시설을 중점 점검 분야로 선정했다. 집중점검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한다. 시설별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정밀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16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고광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집중안전점검 최초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광주시와 자치구, 산하 공사·공단 등 27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점검계획과 기관별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업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광주시는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부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생태자원을 홍보하고 생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주호 호수생태원 해설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기존 해설 서비스는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방문객의 필요에 따라 제공했으나, 광주시는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호수생태원을 중심으로 무등산권역 생태·문화 자원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생태A코스’는 황지해 작가 작품재현 시설에서 출발해 칠성바위, 버드나무군락지, 도보다리를 돌아볼 수 있다. ‘생태B코스’는 황지해 작가 작품재현 시설, 메타세콰이아길, 왕버들 군락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마지막 코스인 ‘문화요일 코스’는 충효동 왕버들, 정려비각, 환벽당 등 생태원 인근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문화가 있는 날’인 수요일에만 운영한다. 해설은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 등 하루 4회 진행하며, 기상 악화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시는 회차별 참여 신청을 현장 접수해 1시간 내외의 동행 해설을 무료로 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16일 한국광기술원에서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1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합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금형 등 33개 직종에 일반인과 학생 선수 280명(전북특별자치도 2명 포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그 결과 총 116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달별로는 금메달 35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29개를 비롯해 우수상 1명, 장려상 16명이 선정돼 숙련 기술 인재로서의 뛰어난 잠재력을 입증했다. 특히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클라우드컴퓨팅과 IT네트워크시스템 등 5개 직종에서 19명이 입상, 최다 입상자 배출 기관이 됐다. 또 기계설계/CAD, 공업전자기기 등 6개 직종을 석권한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등학교 역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 및 우수상을 수여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9월 인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