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천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및 입산자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묘지 정비 및 성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묘지 주변 및 산림 연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묘지 주변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화기불 소지 및 흡연 행위,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등이다. 아울러 읍·면과 협조하여 성묘객 이동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산림재난대응단을 집중 배치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천명·한식 기간은 산불발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내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주택 매매 및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를 가구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중 2026년 1월 1일 이후 장흥군 내에서 거래금액 2억 원 미만의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전세·월세) 계약을 체결한 가구이다. 지원 내용은 실제 지출한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실비로 지급하며, 2년 이내 1회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타 기관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신청은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일로부터 90일 이내, 전입신고를 완료한 후 장흥군청 행복민원과 토지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주택 계약 중개보수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 포함)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이다. 단, 지원금 입금을 위한 통장은 압류방지 전용통장(행복지킴이)은 사용할 수 없어 일반 통장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군에
(포탈뉴스통신) 장흥군과 고흥군이 지난 1일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상호 교차기부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차기부는 장흥군 기획홍보실과 고흥군 기획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를 진행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자체 간 유대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교차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닌 상생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를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일정 금액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적용된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농수산식품 해외판매센터를 신규 개설하고, 현지 유통업체와 수출 및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판매센터 개설은 장흥군 농수산식품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추진됐다. 요하네스버그는 아프리카 경제·물류 중심지로, 인근 국가까지 진출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흥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지 유통업체 TJF TRADING, SWEET HOME MART와 각각 2년간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총 100만 달러 규모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장흥 농수산식품의 지속적인 해외 판로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TJF TRADING, Lemon Consulting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각 기업은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3,300㎡)에 농수산물 가공 및 유통시설 구축을 위해 각각 약 15억 원을 투자하고, 기업당 10명씩 총 2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투자기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대상물 확대와 포상금 지급 기준을 강화하는 등 신고포상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월 2일'울산광역시 소방시설 등에 관한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추진된다. 소방시설 관리 소홀과 피난‧방화시설 차단 등 반복되는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라 신고 대상 시설은 기존 7종에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비롯해, 의료시설, 운동시설, 노유자시설, 오피스텔, 공장, 창고, 관광휴게시설 등을 포함한 총 15종으로 확대된다. 또한 동일인에게 지급되는 신고포상금의 연간 상한액도 1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된다. 주요 신고 대상 위반행위는 ▲소화펌프 등 소화설비를 고장 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와 ▲화재 발생 시 피난에 지장을 주는 방화시설 폐쇄 행위 등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중대한 안전 저해 행위가 포함된다. 신고는 위반행위를 직접 목격한 시민이 48시간 이내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신청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유통되는 식육가공품에 대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유통 축산물을 대상으로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전량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외식물가 상승 등으로 식육가공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사는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함께 지역 내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및 판매업체 30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뒤, 현장에서 유통 중인 축산물 37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대상은 양념육, 곰국, 베이컨, 소시지, 분쇄육 등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검사 항목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성상(색깔·풍미·조직감·외관), 미생물, 식품첨가물 등을 포함했다. 검사 결과 총 37건 모든 검체에서 부적합 항목이 검출되지 않아, 유통 중인 해당 제품들이 안전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울주군과 함께 4월 2일 오전 10시 30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일원에서‘봄철 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훈련은 남울주소방서 30여 명, 울주군청 20여 명 등 총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온양읍 상대마을회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발생한 들불이 인근 야산으로 연소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초기 화재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체계 가동 ▲방화선 구축 및 산림 인접 민가 방어·진압 훈련 ▲자연수리 점령을 통한 중단 없는 용수 공급 ▲유관기관 협력 대응체계 운영 등 실제 산불 현장을 가정한 대응훈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산불 확산을 방지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전개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는 4월 2일 오전 10시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및 안전시설물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산책로 및 수변 공간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태화강 국가정원은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이 집중되는 지역인 만큼 체계적인 환경 관리와 안전 점검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십리대숲과 주요 산책로, 자전거길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하는 한편,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펼친다. 함도일·김대희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은 “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화와 안전 점검을 함께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지키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지난 3월 26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신라직업재활시설 발달장애인 원예 강사팀 ‘보석함’과 함께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 취미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식물 심기와 화분 꾸미기 등 원예 활동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이 강사로 참여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3월 24일 허창석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해 노지 시금치 1톤(환가액 1,000만 원)을 기탁해, 1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시금치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등대지기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무료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단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하게 배부돼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큰 도움이 됐다. 허창석 관장은 “물가 상승으로 급식소 운영이나 취약계층 가정의 식재료 마련이 쉽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정성이 담긴 식재료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식탁에 작지만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기탁해 주신 시금치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우리 이웃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다”라며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허창석 관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창석 관장은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 14시,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성연면 성연3로 161) 내 신청사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오늘 개소식은 ▲기념식 ▲내빈 축사 ▲현판식 및 기념식수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이번 이전은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서산문화재단을 비롯한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 입주해 한 공간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는 문화예술, 시설관리, 자원봉사 기능이 집약된 공간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시민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생활문화 활성화, 지역 예술인 창작 기반 강화, 문화사업 기획 및 축제 운영 등 서산만의 정체성을 담은 문화콘텐츠를 발굴·육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사무실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현업근로자 145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 도로관리, 산림녹지 등 현업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감염성 질병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운영됐다. 감염성 질병은 바이러스, 세균 등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며, 호흡기 비말, 접촉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어 작업 환경에서의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다수 인원이 함께 근무하는 환경에서는 감염 확산 위험이 높아 개인위생 관리와 사업장 내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하다. 이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작업 전·후 위생관리, 공용공간 소독 및 환기 등 기본적인 감염 예방 수칙의 생활화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에는 정향숙 강사가 초빙돼 ▲감염성 질병의 주요 전파 경로 ▲현장에서의 감염 예방 수칙 ▲개인위생 관리 방법 ▲의심 증상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감염병 예방은 현장에서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들이 일
(포탈뉴스통신)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밝힐 성화가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돼 개최지로 봉송됐다. 경주시는 2일 오전 11시 호국의 영산 토함산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를 채화하고,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으로 봉송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화 채화에 앞서 고유제가 열렸다. 초헌관은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아헌관은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은 조석현 경상북도체육회 부회장과 신용승 경주시체육회 부회장이 맡아 도민 화합과 번영,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채화된 성화는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을 포함한 10명의 주자가 석굴암 통일대종 종각에서 주차장 매표소를 거쳐 차량으로 안동까지 이송됐다. 성화는 안동 임청각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에서 합화돼, 오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성화대에 점화된다. 성화는 대회 기간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으로 타오를 예정이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경주시는 30개 종목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일 공무원연금공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직공무원이 일상 속 읽걷쓰 실천을 통해 퇴직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평생학습 실천자로 자리매김하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그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 시민문화 확산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의 공유·확산 ▲읽걷쓰 시민문화의 확산 및 전국화 ▲읽걷쓰 실천 활성화를 위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활동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퇴직공무원이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고 그 배움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읽고 걷고 쓰며 소통하는 시민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사단법인 전국독서새물결모임과 ‘독서교육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일상속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독서국가·독서인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 및 협력 ▲학생 대상 독서·토론·논술 관련 대회·행사 운영 지원 ▲교원·학부모 대상 독서교육 연수 등 지원 ▲인천 지부와의 협력 및 실무협의회 구성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독서교육과 생활 속 독서문화가 함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독서교육을 학교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함께 넓혀 가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읽는 힘을 키우고 시민의 독서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가꿔 독서국가를 견인하는 독서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