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4월 현재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78개소로 △상당구 25개소 △서원구 9개소 △흥덕구 28개소 △청원구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시는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확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 시설은 △한화포레나청주매봉 △청주더샵그리니티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1단지 △청주동일하이빌파크레인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퍼스트 등이다. 이 가운데 한화포레나청주매봉은 올해 3월 개원했고, 청주더샵그리니티 등 2개소에서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며,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등 2개소에서는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다른 3개소에서도 수탁자 모집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규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포탈뉴스통신) 농업회사법인노을(주) 컴히어캠프가 글램핑장 개장을 기념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컴히어캠프는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 ‘컴히어캠프’ 글램핑장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컴히어캠프’는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글램핑 시설로, 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기반으로 한 힐링 공간 조성을 목표로 조성됐다. 특히 이번 쌀 후원은 개장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옥천군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유월례 대표는 “자연 속에서 쉼을 제공하는 공간을 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최미숙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글램핑장 개장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옥천읍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화단이 봄꽃 개화와 함께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는 기존 화단을 둘러싸고 있던 회양목을 과감히 제거하고 루피너스,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해 개방감과 경관성을 높였다.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됐던 시야를 가리던 수목이 정비되면서 답답함이 해소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청사 환경으로 개선됐다. 최근 꽃들이 만개하면서 화단은 계절의 생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청사를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민들은 꽃을 감상하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번 변화는 식목일 기념 꽃묘 식재 행사에서 비롯됐으며, 당시 주민과 기관·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화단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곽상혁 옥천읍장은 지난해 1월 부임 이후 주민 참여형 꽃묘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청사 곳곳에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 곽상혁 읍장은 “청사를 찾는 주민들이 밝고
(포탈뉴스통신) 옥천군 청산면에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가구는 집 안팎에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쌓여 위생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태로,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전문적인 폐기물 처리까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봉사자들과 옥천군 희망복지팀, 청산면 행정복지센터, 청산면 소재 ㈜하나그린 직원들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하나그린은 중장비를 지원해 대량의 폐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활동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위기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희망복지팀 조정래 팀장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인감도장 없이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에 나서며 군민들의 민원 편의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2028년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전자발급 등 비대면 서비스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쉽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이용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도장을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도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부동산, 차량, 금융, 각종 계약 및 위임 관련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해 군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인감도장을 제작하거나 별도로 보관할 필요가 없어 분실이나 도용 우려를 줄일 수 있고, 발급 절차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2028년까지 수수료가 면제되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전자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최초 1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출장소를 방문해 이용 승인 신청을 하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의 체계적 육성과 치유농장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치유농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국내·외 사례를 비롯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치유농장 운영을 위한 관련 법률, 우수 치유농장 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치유농장 및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또는 운영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신청서 및 세부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체계적인 치유농업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20일부터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급업체가 공모를 통해 답례품목을 제안하면 답례품과 공급자를 동시 선정하는 방식으로, 군은 연 2 ~ 3회의 공개모집을 통해 현재 46종인 답례품을 최대 55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관광․서비스 ▲농산물(축산․수산․임산 포함)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며, 신청 자격은 옥천군 내에 생산 또는 영업 기반을 두고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등이다. 공고문과 신청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군청 행정과를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방문 전 전화로 사전 안내를 받으면 보다 편리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평가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옥천군과 공급·운영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옥천군 답례품 주문 건수는 총 2,034건, 금액으로는 약 8,200만 원이며, 향수ok카드(지역사랑상품권), 한돈, 한우, 쌀, 송고버섯, 벌꿀,
(포탈뉴스통신) 제천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동호인 페스티벌 ‘백야드 의림지’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제천 트레일러닝 크루(JTRC)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 33명이 참가해 자연 속에서 색다른 러닝 경험을 즐겼다. ‘백야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매시간 정각에 출발해 6.706km의 트레일 코스를 제한 시간 내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정통방식은 정해진 거리 없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이번 대회는 동호인 행사 성격을 고려해 최대 5회전(약 30km)으로 제한해 진행됐다. 코스는 용두산 산림욕장과 한방숲길 일대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산길과 비포장도로를 오르내리며 체력과 집중력을 겨뤘다. 특히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코스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천 15명을 비롯해 대전 13명, 원주 2명 등 다양한 지역의 러너들이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와 사진작가도 참여해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백야드 의림지’는 소규모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니어클럽은 지난 4월 16~17일 제천시니어클럽 교육실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단 제천온행복지키미, 기억지키미, 생활시설 이용자 돌봄지원 참여자 165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제천시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 속 치매 예방 수칙 및 치매 증상 이해, 일상에서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역할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치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자신들의 활동이 치매를 일찍 발견하거나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일자리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제천시니어클럽 김혜미 관장은 "고령화 시대에 치매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돌봄에 기여하는 보람찬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문화재단은 국내 미술관 견학 프로그램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각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는 전시 관람료와 점심 식사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진행되는 1회차 견학은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하슬라아트월드에서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제천문화통통’을 통해 사전 모집된 40여 명의 제천시민이 참여한다. 강릉 하슬라아트월드는 미국 보도전문채널 CNN이 선정한 ‘강원의 추천 명소’이자 종합예술공간으로, 실내외에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2~3회차 견학 장소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라며 “'알고 가는 미술관 나들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봉사단은 지난 17일 화산동 내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해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가구는 화산동 맞춤형복지팀이 현장 확인 과정에서 주거환경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연계가 이뤄졌다. 대상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정리되지 않은 물품들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위생 문제도 우려되는 상태였다. 이에 ‘좋은 이웃들’ 봉사단은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의류와 생활용품을 정리하는 한편, 전반적인 청소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식료품도 함께 지원해 대상 가구의 기본적인 생활 유지에 도움을 더했다.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와 이상기상으로 인한 매개곤충 활동 저하로 결실 불량이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착과를 위해 과수 농가에 인공수분 작업을 적극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 4월 7일과 8일 기온이 영하 2.3℃까지 떨어지는 이상기상으로 일부 과수원에서는 암술 씨방이 검게 변하는 저온 피해가 발생했다. 이 같은 피해는 사과의 수정률을 낮추고 착과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저온 피해를 입은 과수원은 물론 안정적인 정형과 생산을 목표로 하는 농가에서도 인공수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특히 중심화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측화에 인공수분을 실시해 착과량을 확보하고, 적과 시기를 늦춰 최대한 열매 수를 유지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인공수분을 실시한 과실은 씨방 내 종자가 고르게 형성돼 크기와 모양이 우수한 정형과 생산에 유리하다. 작업은 사과 꽃이 70~80% 개화한 직후, 이슬이 마른 오전 시간대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상으로 사과 개화 시기가 빨라지면서 저온 피해 증가와 벌 활동 저하가 우려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지난 17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직장·기술지원대 민방위대장 4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대장의 역할,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란 전쟁을 비롯한 엄중한 국제정세와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민방위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본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비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보충 교육을 3회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한 타 시군구 민방위 교육 이수도 인정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장애인총협의회는 지난 17일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2026년 ㈜일진글로벌과 함께하는 제3회 제천시장애인총협의회 4.20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일진글로벌 손영진 부사장과 지동학 이사를 비롯해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회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체육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난타 예술팀 ‘쿵덕쿵덕’, 큰나무주간활동센터 밸리댄스팀 공연, 장애인 인권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2부에서는 체육대회와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최우섭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일진글로벌 송영수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 참여하고, 자립과 권익이 보장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25회 감곡면민 화합체육대회 및 제3회 감곡면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감곡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감곡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감곡면 이장협의회 등 많은 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다양한 유공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체육 발전 유공으로 감곡면 탁구클럽 박복순 총무는 군체육회장상, 감곡테니스클럽 조한구 감사와 감곡면 체육회 신동민 고문은 군수상, 김길용 감사는 군의장상, 신은종 회원과 이용석 홍보이사는 도의장상, 주식회사 태우 권상대 대표와 감곡면 체육회 정태구 사무국장은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감곡면 발전 유공으로 대한노인회 감곡면분회장을 역임한 이은섭 게이트볼회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감곡면체육회와 오궁리부녀회는 각종 수익금 등을 모은 성금 170만원을 감곡면 노인회에 전달했다. 체육대회에서는 비료 포대 들기, 고무신 멀리 차기, 훌라후프 던지기, 퍼팅왕, 전자 다트,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들이 진행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