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교통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아 지난해 2월 개발하고 적용에 들어간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이 글로벌 디자인 기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공공디자인 분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울시는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이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2025 시카고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 독일 2026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서울(Go Seoul)'은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그래픽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서울(Go Seoul)’은 시내버스, 지하철, 한강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복합적인 교통수단을 하나의 체계로 간결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연결성과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공서비스 디자인의 실용성과 도시 브랜드로서의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도 주목받았다. 서울 교통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시민 이동 편의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중곡동 254-15 일대’ 주택정비형 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중곡동 일대에 녹지와 수변, 생활공간이 어우러진 최고 35층, 2,200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중곡동 254-15 일대는 1974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있고, 생활기반시설도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이다. 그럼에도 대상지는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에 인접해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군자역과 중곡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적 잠재력이 높아 정비 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지역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대상지가 중곡동 일대 지역 변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을 잇는 녹지체계 구축, 중곡동의 변화를 이끄는 특화 주거단지 조성,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교통·보행체계 개선 등 3가지 계획 원칙을 마련했다. 첫째로,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 사이에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해 녹지공간의 연속성을 강화한다. 주요 가로의 결절부에는 공원을 조성하고, 공원에서 긴고랑로를 따라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산책길을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3월 23일부터 4개 강남·노원·마포·양천 등 4개 자원회수시설 견학 프로그램에 ‘종량제봉투 파봉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파봉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종량제봉투를 개봉해 재활용품과 음식물 등 혼합 폐기물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실제 혼입률을 반영한 구성으로 현장 몰입도와 학습효과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악취와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오염 비닐, 과일 껍질, 동물 뼈 등은 실제와 유사한 특수 모형으로 대체해 진행한다. 시는 참가자가 스스로 분류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평소 배출 습관을 점검하고, 혼동하기 쉬운 항목의 기준을 바로 잡아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체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파봉 체험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현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원회수시설 견학 및 종량제봉투 파봉 체험은 자원회수시설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 가능하며, 개인·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시설별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쇼'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4월 1일 오후 6시부터 4월 6일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설에 앞서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명절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 95곳을 집중 단속하여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고 무신고 영업을 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의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 2건, 원산지 미표시 1건, 무신고 영업 2건이다. 용산구 소재 반찬가게에서는 나물류에 들어가는 주원료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했으나, 실제 원산지는 중국산으로 밝혀져 적발됐다. 마포구 소재 축산물 판매업소는 명절 대목을 맞아 갈비찜 등을 만들어 판매했다가,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른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민생사법경찰국은 전통시장 등은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식품 등의 불법행위를 점검했으며, 한우와 돼지고기는 직접 구매하여 원산지를 검사했다. 한우와 돼지고기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유전자 검사 및 원산지 신속 검정키트 검사를 했다. 원산지 검사 결과, 대상 품목 25종 모두 한우 및 국내산 돼지고기로 판정됐다. 서울시는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무신고 영업을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치유견과 함께하는 2026년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모래내로 333)에서 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온순하고 친화적인 동물매개 치유견 삽살개 ‘대호’및 ‘서단’과 함께 3회 차에 걸쳐 편안하고 안정적인 교감을 이룬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서대문 내품애센터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인 ‘내품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반려동물 돌봄쉼터’를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지원도구를 공동 운영하여 미래형 평가 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AI 채점 시스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식은 2026년 3월 26일 부산에서 개최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부교육감,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 각 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채움AI)은 서·논술형 평가의 자동 채점을 지원해 주는 도구로 서울시교육청이 2025년 개발하여 66개의 실천학교에서 공통 문항과 루브릭을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약 3만 건의 고품질 AI 학습 데이터를 축적했다. 시스템 운영 결과 인간 채점자와의 일치도(QWK)가 0.8 이상을 달성하여, 실제 평가 활용이 가능한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의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채움AI)은 범용모델이 아닌 서·논술 채점 전용 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채점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높으며,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3호점’이 25일 서울역 인근에 문을 연다. 지난해 12월 서울역 인근에 문을 연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1월 영등포에서 개업한 커피전문점 ‘내 생애 에스프레소’에 이은 3호점은 뜨개질 카페다. 2008년 시작된 ‘희망의 인문학’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삶의 존엄과 자존감을 회복시켜주는 서울시 대표 약자동행 정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수료생들에게 인문학 지식전달을 넘어 사회적 자립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창업프로그램 ‘동행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일정 시간 교육·훈련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창업까지 경험하도록해 자립의 힘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로7017’ 위에 위치하는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은 커피와 음료를 즐기는 공간과 뜨개질 문화공간이 결합한 독특한 형태다. 희망의 인문학 여성 수료자와 자립 의지가 있는 여성 노숙인 5명이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카페 이음’은 배움이 일로 연결되고, 희망(일)이 자립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카페공간과 뜨개질 관련 수업, 부자재 구입 등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연간 2,300명의 여성 이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패션·디자인·뷰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교육과 산업, 플랫폼을 연결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 모델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2026 서울여성 이커머스 포럼'이 3월 31일 오후 2시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재단과 여능원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패션·디자인·뷰티 등 여성 인력 비중이 높은 전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해, 여성들이 새로운 유통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 서울여성 이커머스 포럼'은 크게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 된다. 첫 번째 세션인 '2026 이커머스 교육과정 쇼케이스'에서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 풀과 교육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특히 실무 중심으로 설계된 120개 교육과정과 단계별 인재 양성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으로, 현장 수요 기반 교육 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또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구축한 ‘위커머스(We-Commerce) 리더 그룹’과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해,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4일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에 대하여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으로는 강북구의 미아사거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서대문구의 가재울, 북아현, 아현, 홍제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대상이다. 이번 일괄 정비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최근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일괄 심의 방식으로 추진했으며, 개별 구역별로 진행되던 계획 수립 절차를 시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이 핵심이다. 시 관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대상은 9개 자치구 총 15개 구역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입안절차를 완료한 2개 자치구 5개 구역을 우선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영등포구 신길5구역 내 나대지 상태로 방치됐던 문화시설 부지(1,027.6㎡)가 체육시설 부지로 전환되어, 수영장을 갖춘 학교복합시설이 설치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3월 24일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신길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신길5구역은 지난 2020년 1월 공동주택 준공(보라매SK뷰)이 완료된 지역으로, 이번 계획 변경은 5구역 내 나대지 상태로 남아있던 문화시설 부지(신길동 4961)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추진됐다. 대상지는 문화시설 조성이 지연되어 오랜기간 나대지로 남아있던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지역 사회 요구가 높았던 부지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해 기존 문화시설 부지(1,027.6㎡)를 체육시설 부지로 변경하고, 어린이공원 부지 하부를 체육시설과 중복결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 등이 가능한 수영장을 포함하고,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새로 건립되는 시설은 건폐율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는 24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열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 개소식’에 참석했다.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스마트 공간’으로 조성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개소식에는 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김광심 의원·윤석민 의원·박다미 의원·김형곤 의원·김진경 의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복지관 내부를 라운딩하며 새롭게 개선된 시설을 점검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리모델링을 통해 ‘스마트 공간’으로 거듭난 복지관에서 주민 여러분의 건강 관리와 여가, 체계적 돌봄이 하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주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30일 오후 14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건축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날씨가 따뜻해져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겨울철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재개되고 있으므로 성동구는 이번 특별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90개의 관내 공사장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가를 초빙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 핵심요소와 위험성 평가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사례를 전파하여 공사관계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안전교육이 안전사고 위험성에 대해 건축관계자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안전한 공사장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건설안전 행정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동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서울시 외 타 시·도 소재 학교에 입학하는 성동구 거주 학생들에게도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에 주소를 두고 있지만 서울이 아닌 타 지역 소재 학교에 입학하여 입학준비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구는 별도로 신청을 받아 입학준비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지원금은 초등학교 신입생 1인당 2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 원이며,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로 지급된다. 포인트는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도서, 문구,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이며, 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타 시·도에서 유사한 입학준비금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급이 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성동구는 서울시교육청·서울시와 재정을 분담해 서울시 소재 학교 입학생들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 중·고등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 초등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확대했고, 2024년에는 성동구에 주소를 두고 서울시 외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봄의 기운을 가득 품은 응봉산에서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일출 명소이자 조망명소로 손꼽힌다. 매년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 차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이다. 이에 구는 개나리 개화 시기에 맞춰 매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에서는 ▲ 문화 공연 ▲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 체험 프로그램 및 개나리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첫날인 27일에는 금관악기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리며,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포토존, 개나리 아치 등 조형물이 설치된다. 이어 둘째 날인 28일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합창 공연에 이어 3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는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구는 3월 25일까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대회 참가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