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기부하는 '2026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나눔 사업은 성동구 거주 주민들과 관내 소재 시설 이용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동 주민센터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구립 종합체육센터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에는 기부박스를 설치해 주민과 시설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신선식품, 냉장·냉동식품, 중고 물품 등은 제외된다. 기부된 물품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각 동의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되며, 공단과 체육센터에 모인 물품은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 이용자들에게 지원된다. 이를 통해 명절 식탁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설날을 맞이하여 준비한 ‘이웃사랑 생활용품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동구는 피벗과 웰링커스에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아동 중 비만 우려 아동에게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디지털 건강관리 측정기기 세트(체중계, 스마트워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가정 중 체중 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활동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전달되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두 기관은 단발성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드림스타트 아동이 꾸준히 움직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향후 프로그램 협력 의지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피벗과 웰링커스는 운동지도자 플랫폼으로서의 강점과 의료와 운동 현장을 잇는 역할을 바탕으로 ▲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기초 체력·자세·유연성 중심의 운동 콘텐츠 제공 ▲ 아동의 흥미를 높이는 놀이형 활동 프로그램 연계 ▲ 건강 상태에 따른 안전한 운동 접근(무리 없는 운동 강도·빈도 안내) 등 드림스타트 사업과 접목 가능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송채겸 피벗 대표는 “아이들이 즐겁
(포탈뉴스통신) 도시는 수많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무대다. 그러나 그 무대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열려 있는지는 여전히 질문으로 남는다. 휠체어 이용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유아차를 끄는 보호자까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계단 하나, 턱 하나가 일상의 장벽이 되기도 한다. 무장애 도시는 일상에서 쉽게 보이지 않는 장벽을 걷어내고, 누구나 동등하게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마포구는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접근성 개선부터 이동 편의 제고, 의사소통 지원, 인식 개선과 주민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무장애 도시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상의 문턱을 낮추고 안전은 더하는 세심한 변화 마포구는 장애인의 접근성 개선과 이동의 원활함을 위해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2025년에는 한국복지환경디자인연구소와 협업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 내 생활밀집형 공공시
(포탈뉴스통신) 마포구는 2월 4일, 어르신을 위한 노인여가복지시설 ‘할카페’를 개소하며, 어르신이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물며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이번에 문을 연 ‘할카페’는 마포구 백범로 24, 213호에 조성됐으며, 약 83㎡ 규모다. ‘할카페’의 정식 명칭은 ‘노고산파크골프경로당’으로,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을 도입해 기존 경로당과 차별화된 여가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스크린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존을 비롯해,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카페형 공간과 바둑·장기·휴식 소파 등을 갖춘 여가 공간이 함께 마련돼 어르신의 다양한 일상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날씨나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은 어르신의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동시에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7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시설 라운딩이 진행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할카페는 스크린 파크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는 주민들의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민생 △안전 △생활 △공직기강 등 4개 분야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시행한다. 구는 이 기간 24시간 구청 종합상황실을 거점으로 재난, 제설, 주차, 의료, 공원, 청소 등 기능별 대책반을 가동한다. '민생분야' 먼저, 중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보다 80여가구 늘어난 저소득 4,000가구에 6만원의 설 명절 위문품비을 지급한다. 특히 압류방지통장을 이용하는 대상자도 계좌로 입금이 가능하도록 해 현금 수령 불편을 없앴다. 이와 함께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명절 소외계층 400가구에도 5만원을 지원해 설명절 준비를 돕는다.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도 이어진다. 주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설맞이 나눔 정(情)거장 캠페인’을 통해 모인 식료품과 생필품은 취약계층에 전달되고, 이마트와 함께하는‘희망마차 설날맞이 나눔축제’를 통해 식료품 지원도 이뤄진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쏟는다.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가 지난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운영한 결과, 모두 232명에게 보증료가 지원됐고 이 중 96.5%인 224명은 1인 가구 청년으로 나타났다. 대학과 기업체가 밀집한 지역 특성으로 1인 가구 청년 비율이 높은 가운데, 보증료 지원사업이 전세 사기에 대한 불안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은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해주는 안전장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지만, 보증료 부담이 만만치 않아 가입을 망설이는 세입자가 적지 않다. 구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올해도 본 사업을 계속한다. 특히 지원 한도를 10만원 늘려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더 많은 세입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관련 예산을 8천만 원으로 증액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 중 전세보증금 3억 이하 세입자로,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인 경우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일반 세입자는 6
(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는 구민들이 새해에도 생활밀착형 문화 향유의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불암산 아트포레' 갤러리에서는 오는 6일부터 터프팅(Tufting) 기획전 '밀실 각자의 방'이 개최된다. 박현지, 남궁아린, 박지훈, 장민석 4인의 작가가 실을 엮어 쌓아 올린 터프팅 작품은 독특한 질감과 따스한 감성을 선보인다. 최근 취미 공예의 한 분야로도 젊은 층 사이에 인기가 많은 장르인 만큼 어렵지 않게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오는 9일에는 '노원책상갤러리'에서 '리틀 트레인'이 열린다. 철도의 역사에 실재했던 증기기관차, 디젤기관차, 고속 열차 등 30여 종의 기차가 정교한 미니어처로 재탄생했다. 매 정시에는 기차가 실제로 움직이도록 연출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회다. 작년 12월 19일 개막한 전시는 “자치구 수준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사건”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지난 1월 말까지 2만5천여 입장객을 기록했다. 전시는 오는 5월 말까지 계속 이어진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용산을 청소년 진로 교육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푸른나무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는 지역 내 직업 체험 자원과 관내 학교를 잇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4개 분야,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산업·창업 분야와 매체(미디어) 기반 교육을 강화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선진형 진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초등 전환기 청소년 대상 홀랜드 검사를 포함한 관내 33개 초·중·고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청소년이 개인별 적성을 파악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학생 대상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청진기(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의 기적)’는 지역 내외 149개 우수 체험처와 학교를 연계해, 실제 직업 현장 경험과 직업인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 과정으로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연계한 ‘아트 미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구민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교육 도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원어민 외국어교실’을 7개 외국어, 45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원어민 외국어교실’은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프랑스어·아랍어·베트남어 등 7개 외국어를 수준별·연령별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초·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의 학습 수요를 반영하며, 지역 대표 교육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용산구는 2026년 기존 과정의 운영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수요 변화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신규 강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충한다. 주요 내용은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북아트 기반 외국어 수업 ▲일본어 학생반 신설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실버영어반’ 신설 등 이다. 운영은 정규 과정과 토요 특별 과정을 병행한다. 또한 학생반·성인 주간반·성인 야간반을 균형 있게 편성해 참여 여건을 넓히고, 일부 강좌는 온라인 방식을 병행해 시간·공간 제약을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1,561명이 수강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확
(포탈뉴스통신)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생명 보호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합동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구립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교육 대상을 올해 사립 경로당까지 확대하고, 교육 횟수도 기존 10회에서 15회로 늘리는 등 안전교육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교육은 지난 4일 노량진2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월 1~2회 진행되며,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해 어르신들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 합동안전교육은 응급구조사, 약사, 물리치료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분야별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응급구조사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이론·실습 교육과 함께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며, 약사는 올바른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 예방 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물리치료사는 관절 운동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장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미등록 장애인 발굴과 장애인 등록 지원도 병행한다. 또한, 교육 이수 후 희망자에 한해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설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작구청 지하주차장 옆 1층 필로티에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작구지회의 주관으로 운영되며, 동작구민 승용차라면 사전 신청 후 누구나 점검받을 수 있다.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시간대별로 50명씩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택시, 렌트카, 외제차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각종 오일류 보충▲제동장치 및 엔진 작동상태 점검▲배터리 및 브레이크 점검▲타이어 공기압 적정 여부 검사▲차량 소모품 교체 등을 진행하며, 행사장 인근에 모범운전자를 배치하여 교통질서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구민들이 무엇보다 안전하게 다녀오시는 것이 최우선”라며,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여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송파구는 환경 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6천 건 이상의 환경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과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 순찰’을 한층 강화해 주민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와 각종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2026년 환경순찰 종합계획은 ▲일일 환경순찰 및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과 함께하는 상황별·시기별 기획 순찰 ▲자율방재단 1시설 1담당제 시행 ▲어린이 통학로 ‘안전지킴’ 순찰 ▲환경순찰 조치사항 이행실태 점검 강화 등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개학기인 3월과 9월에 맞춰 ‘어린이 통학로 안전지킴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 학교 주변 통학로와 인접 이면도로의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 위해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 조성에 나선다. 또한, 환경순찰 등록시스템에 접수된 민원 처리 결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올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총 37개의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분야는 ▲문화∙예술 ▲교육∙진로 ▲인권∙안전 ▲기후∙환경 ▲건강∙스포츠 총 5개로 구성된다. 사업수행에는 지역 내 8개 기관이 참여하며, 사업예산으로는 1억5천여만 원이 투입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어린이·청소년의회, 그리고 구립 청소년문화의집 등도 협력한다.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정책과 예산 결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구는 2019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며 청소년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참여를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청소년들이 원하는 변화와 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지난 1월 30일 ‘제7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총 30명으로 건축, 토목, 조경 등 전문감사관과 지역 현안에 정통한 일반감사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도봉구 행정감시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주요 활동 사항은 ▲공공발주공사 현장점검 ▲구 주요행사 모니터링 ▲풍수해 및 제설대책 관리실태 점검 참여 ▲구 자체감사 참여 ▲주민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이다. 이번 7기는 실질적인 주민 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풍수해·제설 대책과 구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민감사관이 현장 점검한 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에 제출하고 감사담당관은 이를 검토해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관련 부서에 통보해 후속 조치를 취한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공공사업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행정의 투명성은 구민의 신뢰에서 시작된다.”라며, “구민감사관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부패 없는 청렴한 도봉,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 거주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 취업 상담을 넘어 전문 심리 검사와 분석으로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심리 검사는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2)로 이뤄진다. 전문 상담가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50분간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월·화·수요일 지정된 시간대에 운영된다. 월요일은 두 번(오후 6시, 7시), 화요일은 세 번(오전 10시, 11시, 낮 12시), 수요일은 네 번(오후 4시, 5시, 6시, 7시) 진행한다. 장소는 '위드힐 정신건강연구소' 등 전문 기관에서 이뤄진다. 참여자 편의를 위해 비대면 상담도 진행한다.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45세까지 취업 준비 청년 140명이다. 신청은 검사 시행 2개월 전부터 5일 전까지 도봉구청년취업지원센터(네이버 블로그)로 하면 된다. 한 주당 7~9명만 상담을 진행한다. 오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