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완도군과 해남군 일원에서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회장 박광기)와 한국생활개선광양시연합회(회장 서정순) 임원단 3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학습단체 임원단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현장 리더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농업인학습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행복경영연구소 이연아 대표가 ‘공감하는 리더가 성공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읍면동 현장 리더에게 필요한 경청과 배려, 소통의 자세를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친교 시간에는 꽃동산 가꾸기, 매실빵 홍보, 자매결연 교류 활동 등 각 단체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단체 운영 경험과 현장 활동 내용을 나누며 광양 농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둘째 날 오전에는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해양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작업으로 지친 심신을 돌보고, 광양시 산림·치유 자원과의 연계 가능성도 살폈다.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간 운영한 '황금 매화·매실 GET 이벤트' 경품 추첨식을 31일 오후 2시 개최하고, 전 과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 ‘오롯이 광양’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첨은 축제 참여와 지역 소비를 연계한 이벤트의 마무리 행사다. 추첨식은 광양시관광협의회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광양시민과 관광객을 구분해 총 12명의 당첨자를 선정한다. 1등(2명)에게는 335만 원 상당의 금이 지급되며, 2등(4명)에게는 갤럭시탭 S10 FE, 3등(6명)에게는 갤럭시 워치8(44mm)를 각각 지급한다. 추첨은 축제추진위원회 이형휘 위원장을 비롯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 광양시새마을금고 등 후원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경찰 입회하에 진행되며, 전 과정은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당첨자는 현장 전화 연결을 통해 확인하고, 최종 결과는 광양시 누리집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경품 금액이 5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제세공과금 22%(소득세 20%, 지방소득세 2%)가 공제되며, 당첨자는 이를 고려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30일 오전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첫 지급을 기념하는 ‘기본소득데이 0330’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이후 약 3개월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소득의 첫 지급이 이뤄지는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군 공무원들과 군의회, 도의원, 상인회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 농어촌 기본소득 카드전달식, 첫 지급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본소득 카드 전달식에는 곡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어르신, 청년, 다둥이 가족이 참여했으며, 다둥이 가족 자녀 4명에게는 실물 선불카드가 전달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행사 후에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경제를 살립니다’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통시장과 인근 가맹점을 방문해 스티커 부착과 첫 결제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본소득 사용을 독려했다. 한편, 군은 이번 첫 지급에 앞서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3개월간 단계적인 준비를 추진해 왔다. 읍면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문화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영광군민의날 추진위원가 주최 주관한 제50회 영광 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이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2일개최된 ‘제2회 영광 광풍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 가운데,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 야외 특설무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관내 어린이집·복지센터·협의회 등 10개 팀이 참여한 군민 장기자랑(11개 팀 참가)과 영광 직장인 어울마당(영광 교육지원청, 체육회, 소방서 등 11개 팀 참가)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저녁에는 현진영과 Ref 등이 출연하여 레트로 감성을 더한 ‘光란파티’가 진행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읍·면 농악 대동한마당(10개 읍·면 참가)이 열려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축하가수 농수로공연과 팀싸이렌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영광스포티움 실내 수영장 2층 회의실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기본구조이해 ▲복지급여 서비스 신청·접수 ▲사례관리 활용 ▲통합돌봄의 이해 ▲위기가구 발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복지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통합돌봄과 위기가구 지원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시스템 활용 능력이 향상되어 군민들에게 더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관리를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참여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늘)·운(동)·완(료)!’ 비만탈출교실은 4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8주간, 매주 3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유산소 및 근력운동과 영양·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하는 근거 기반의 체계적인 비만 관리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과 만성질환 감소,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지난해 운영 결과, 참여자 평균 체질량지수(BMI) 3.2%, 허리둘레 4.3cm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건강개선 효과를 보였다. 참여 대상은 만 65세 이하로, 체질량지수(BMI) 25kg/㎡ 이상이거나 복부비만(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 기준에 해당하는 영광군민이다. 다만 프로그램 효과 확대를 위해 기존 참여자는 우선 선발에서 제외되며,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사전 신체계측 및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스텝박스를 활용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지난 27일 실단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업무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특히 선거기간 동안 공직기강 확립과 지역경제 안정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특별 감찰 계획 ▲중동사태 대비 비상경제 대책 추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시장 관리방안 ▲공직자 승용차 5부제 운영계획 등이 보고됐다. 먼저, 공직자 특별 감찰 계획과 관련하여 선거기간 중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감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적 파급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물가 안정 및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로 했다. 봄철 산불방지대책본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자연 속에서 건강한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을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본격 개장 ‧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맨발황톳길은 묘량면 덕흥리에 위치한 물무산 행복숲 내 핵심 체험시설로 ‘3代가 함께 걷고 즐기는 숲’을 주제로 조성 됐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된 것이 특징이다. 황톳길은 총연장 2.0km 규모로 황토의 부드러운 촉감과 온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질퍽구간 0.6km와 이용 편의성을 높인 마른구간 1.4km로 구성돼 이용자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구간을 선택할 수 있어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맨발로 황토를 밟으며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2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개장을 앞두고 노면 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운영 기간 동안에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친구랑 떠나는 시간여행 – 서울 역사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영광군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지인 경복궁,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관, 광화문광장,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해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의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견학에 그치지 않고 전문 해설이 있는 탐방과 체험 중심 활동을 결합해 청소년들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롯데월드 문화체험과 모둠별 미션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 청소년이며, 동성 친구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모집은 3월 31일
(포탈뉴스통신)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노지·시설채소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비공급장치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작물 생육에 최적화된 양분을 자동으로 공급하는 관비공급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관비공급장치는 영광군이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기술로, 기존 수작업 대비 노동력을 크게 줄이고, 비료 사용 효율을 높여 생산비 절감과 품질 향상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술은 설치가 비교적 간편하고 유지관리 비용이 낮아 농가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점에서 현장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소장은 “이번 특허기술은 지역 농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실용 중심 기술”이라며 “앞으로 농가 보급을 확대하고, 영광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봄나물 판매·소비 증가 시기에 맞춰 전남 유통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든 품목이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농산물 안전관리 추진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봄철 수요가 늘어나는 농산물과 최근 3년간 부적합 건수 상위 품목이 반영됐다. 선정된 3월 특별관리대상 농산물로 시금치, 상추, 들깻잎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최근 소비가 급증한 봄동도 중점 수거 대상으로 추진했다. 검사 결과, 일부 농산물에서 농약 성분이 미량 검출됐으나, 모두 잔류허용기준 이내였다.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항목도 적합으로 나타나 전남지역 유통 농산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이 확인되면 해당 지자체와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부적합긴급통보시스템’ 등록을 통해 신속한 회수 및 폐기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하고 있다. 박혜영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장은 “봄철에는 봄나물 등 제철 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선제적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중동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해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에너지 절약의 성패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핵심인 만큼, 구체적 에너지 절약 행동요령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에너지 절약 방법인 ▲차량 5부제와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난방 20℃, 냉방 26℃)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샤워 시간 줄이기 외에도, 에너지 생산·소비 구조 변화에 맞춘 새로운 절약 방식 확산이 필요하다. 태양광 확대에 따라 전기차·휴대폰은 낮 시간대에 충전하고, 세탁기·청소기는 주말에 사용하는 방식이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새로운 절약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 출력제어가 빈번한 전남은 이러한 실천 효과가 큰 지역이다. 이는 지난 16일부터 정부가 태양광 발전이 집중된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을 낮추는 계시별 요금제를 도입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태양광 발전이 줄어드는 시간에 가장 비싼 발전원자인 천연가스(LNG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2026년 전라남도 농식품 가공분야 지원’ 사업 대상 농식품 기업 36개소를 선정하고,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확정 사업은 ▲농식품 제조·가공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 강화 ▲전통식품 산업화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 ▲김치 생산비 절감 설비 지원 ▲양파 가공식품 경쟁력 강화 등 총 6개 분야다. 이번 공모 선정은 1차로 시군 지원사업 심의회를 통과한 적격 업체 55개 사에 대해 현장 확인과 선정 심의회를 거쳐 결정됐다. 특히 기업의 사업 계획 실현 가능성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 사용 비중, 고용 창출 효과 등 지역경제 기여도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종합 평가했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에 따라 기반 정비 시설과 장비 구축, 브랜드 개발, 마케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5억 원 규모로, 이 가운데 60~70%는 지방비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율은 30~40%다. 전남도는 이달 중 사업 대상자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상반기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신속하게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3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불법 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자체 단속반 2개 조를 편성해 취약지역 중심 순찰을 강화하고, 드론 열화상 카메라와 산불 감시용 CCTV를 활용한 감시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인접지역 100m 이내 소각 행위 ▲산림 훼손 및 불법 벌채 ▲산림 내 흡연 및 화기 사용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이다. 이와 함께 마을 이장과 등산 동호회 협조를 통한 계도 활동과 SNS 홍보를 병행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군민 모두가 산림 보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산사태에 대비해 사방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산림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국비 11억 원을 포함한 총 15억 원을 투입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시설 확충과 정비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방댐 2개소 설치(금정·덕진) ▲계류보전사업 5km(군서·서호·금정) ▲산지사방 2개소(금정) 등이 포함되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25개소에 대해 상반기 내 점검을 실시하고, 기능이 저하된 사방댐 1개소는 준설 작업을 진행해 대응력을 높인다. 영암군은 지난해에도 사방댐 설치 등 총 28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해 산림재해 대응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사방사업은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