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도의 콘텐츠와 ICT 융합산업 육성을 이끌어가는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도내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 전북형 콘텐츠 제작지원사업’과 ‘2026 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한 제작지원을 넘어 콘텐츠 기획·제작·고도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도내 콘텐츠 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생산하고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 전북형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총 8개 과제, 3억 9천 5백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혜택 강화와 성장주기별 지원체계 확대를 위해 센터 입주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분야를 신설했다. 또한 산업 확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인 인공지능(AI) 및 기술 융합형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지역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2026 콘텐츠 고도화 지원사업’은 총 4개 과제를 지원, 기 개발 콘텐츠의 완성도 및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콘텐츠 기능 개선, 브랜딩/마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향후 10년 도정 발전 방향을 담은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한다. 도는 20일 산업·경제·에너지·관광 등 전 분야를 망라하는 중장기 전략인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을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북특별법 특례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기존 계획과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종합계획은 '사람·자연·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생명경제도시 전북'을 비전으로 ▲생명경제 글로벌 중심 도약 ▲전환산업의 글로컬 성장 ▲연결도시의 세계적 확장 등 3대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과 18개 계획과제, 55개 세부과제도 포함됐다. 도는 향후 10년간 총 109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할 방침이다. 재원은 국비 56%, 지방비 8%, 민간 등 기타 36%로 구성되며, 농생명·바이오·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는 도내 14개 시군의 산업 기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소방서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이오숙 소방본부장, 강경숙 익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한정수·윤영숙·김정수 도의원, 익산의용소방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어서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지역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 32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대원들에게는 재난의 최전선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여준 헌신과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기념식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수행해 온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한 대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맡은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졌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포탈뉴스통신)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7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제7회 하남시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 및 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유식 색소포니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며,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 감사장 수여, ▲우수 사회복지사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영상 및 “현장에 나를 있게 한 한마디”시상 등이 이어졌다. 이현재 시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하남시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전국 1등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복기 회장은 “어려운 처우속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존중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협회가 함께 노력
(포탈뉴스통신)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3월 17일 하남시청에서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문화기획단 ‘미소Q레이터’ 18명을 임명하고, 주민 제안 문화기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미소Q레이터는 하남문화재단이 운영한 문화기획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을 이수한 시민들로, 지역 문제를 문화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 기반의 문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문화기획 인력이다. ‘하남 문화 정(情)미소’사업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문화적 방식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하남시 대표 문화자치 모델로, 문화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감일동, 신장동, 위례동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미소Q레이터들이 '감동이 일상이 되는 동화 페스티벌''신발 벚GO 하남, 봄을 밟다''환경을 심다, 미래를 엮다, 위례그린페스타' 3개 문화기획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지역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오는 4월 4일, 5일, 11일 각각 신장동 당정섬 일대, 위례 도서관 근린공
(포탈뉴스통신) 파주소방서는 소방대원의 출동 중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묶음’ 3단계 추진계획을 본격 시행한다. 소방차량은 화재 현장 출동과 진압장비 착용 등으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커지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계획은 ‘첫 출발’부터 안전의 의미를 부여하고, 안전 활동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추진계획은 세 가지 묶음으로 구성된다. 첫째, 출동 지휘관의 ‘안전벨트 확인’을 의무화해 선착대장 포켓 체크리스트에 확인 항목을 추가한다. 둘째, 출동차량 안전벨트에 ‘착용 확인’ 커버를 부착해 외부에서도 착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셋째, 실제 사고 영상을 활용한 교육과 각종 훈련에 안전벨트 착용 절차를 포함한다. 아울러 차량 선탑 및 유도 대원 지정·확인 임무도 강화한다. 출동 시 차량별 선탑자의 차량 유도를 의무화하고, 출동대별로 유도 대원 1명을 추가 지정해 접촉 위험을 통제한다. ‘안전한 귀소,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를 담은 스티커도 출동차량에 부착해 안전의식을 일상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
(포탈뉴스통신)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악(즐겁게) 뮤(Make Universe) : 지역변화 예술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8일 개최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1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아동의 꿈,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다. 이 사업은 월드비전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아동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협업과 창작의 경험을 쌓으며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1차년도 사업에서는 뮤지컬 활동을 중심으로 자기표현력과 자신감을 높였고, 2차 때는 공동 창작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협력 능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3차 사업은 아동들이 지역사회를 직접 탐색하고, 지역문제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지역변화 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특히 아동들이 공익적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제작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인식하고, 사회 참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
(포탈뉴스통신)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 결혼이민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 봉사활동을 시작하며, 도움을 받는 수혜자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당당한 고양시민으로 거듭났다고 20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실시할 계획으로, 오는 4월 중,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동행 봉사에 참여해 이웃 간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13일, 2025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5명이 나들이데이케어센터에 방문했다. 봉사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어르신들에게 이발서비스와 얼굴·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센터 직원들이 반갑게 맞아 줘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양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전문 역량과 기술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진정한 이웃사촌이 되어가고 있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하늘초등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교육기관 대상)’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이 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일상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는 초등학교 5학년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양지역사회교육협의회 소속 정숙희 강사가 진행을 맡았다. 교육은 △성평등의 의미 이해 △성별 고정관념 바로 알기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학생들은 이날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곧 성평등이라는 점을 배웠다. 시 관계자는“성인지 감수성은 미래 사회를 더 발전시킬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인지 교육을 진행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교육기관 대상)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0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2026년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만 6세~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 어린이 청소년 교통비 지원 플랫폼’에서 교통카드와 지역화폐를 등록하면 된다. 대상자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 사용한 금액에 대해 분기별 최대 6만 원, 연간 최대 24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는 어린이과 청소년 본인 명의의 카드여야 하고, 어린이 또는 지역화폐 발급이 어려운 청소년은 부모 등 대리인의 지역화폐를 등록하면 된다. 지원되는 교통수단은 승하차 태깅을 기준으로, 수도권에서 운행하는 대중교통에 한정되며, 버스(광역버스 포함), 지하철, 경전철, GTX, 신분당선 등이 포함된다. 공유자전거의 경우 똑타 앱을 통해 결제한 금액에 한해 1,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공항버스, 시외버스, 시티투어버스, 열차(KTX, SRT,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호), 택시 등은 지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GTX-A 킨텍스역 3번 출입구 인근에서 ‘외부 엘리베이터 1기 설치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을 단축시킨 이동권 혁명을 완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 12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지원받아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도 GTX-A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약 15m 굴착, 운영 중인 철도 역사와의 연결 등을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사업으로, 시는 철도시설 관리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며 최적의 설계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소규모 지하안전평가와 설계안전성검토 등 관련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을 물론, 착공 전 철도보호지구 행위신고 등 필수 인허가 절차를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6년 7월까지 실시설계, 소규모 지하안전평가 등 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 공사 발주, 9월 중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GTX-A 개통은 고양시의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는 전환점”이라며 “엘리베이터 설치로 모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도서관이 제62회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 행사 슬로건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일산서구도서관 6개소가(대화·한뫼·덕이·가좌·일산·주엽어린이도서관)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고자 기획됐으며, 시민들이 독서 활동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책과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동화와 요리를 접목한 프로그램 ‘동화 한 스푼’은 △오는 4월 12일 대화도서관 △15일 주엽어린이 도서관 △17일 일산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초등학교 1~3학년 15명과 함께 주제 도서를 선정하고 도서와 어울리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장성희 동화요리 강사가 참여자들과 마음을 나누는 요리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향과 책을 더한 프로그램 ‘감각으로 읽는 책’은 △오는 4월 15일 가좌도서관 △16일 한뫼도서관 △17일 덕이도서관에서 열린다. 성인 15명이 직접 선택한 도서에서 받은 인상과 감정을 향기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위드파인 공방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지난 3월 18일~19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기후 중립과 스마트시티 실천 커뮤니티(Community of Practice, ComP)’ 워크숍에 참가했다. 시는 고양시 탄소중립 정책과 시민 중심 기후행동 사례를 발표하고 아시아 도시들과 기후정책 분야 협력을 확대했다. ‘기후 중립과 스마트시티 실천 커뮤니티(ComP) 이니셔티브’는 대만 가오슝과 이클레이의 주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기후중립과 스마트도시로의 전환 전략을 공동 모색하는 글로벌 도시 협력 플랫폼이다. 고양시는 지난해 ComP 이니셔티브 출범과 동시에 가입했으며, 이번 워크숍은 가입 이후 처음 참여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현재 ComP에는 여러 아시아·태평양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고양시와 광명시가 가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까지 약 2년간 운영 중으로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교통, 산업 탈탄소화 등을 주제로 도시 간 정책 경험과 기후해법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온오프라인 워크숍, 우수 정책 사례 공유, 산업계 협력, 글로벌 네트워크 협업 등을 통해 도시 정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3월 20일 백석별관 회의실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에 대비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 대비한 종합적인 행정지원계획을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 공연은 BTS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로, 하루 약 4만 명, 3일간 총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공연인 만큼, 시는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는 이동환 시장이 주재하고, 고양시청·구청, 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국제박람회재단·고양연구원 등 산하기관과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소방서,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공연 주최 측 관계자 등 20여 개 부서·기관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계획 △인파관리 및 질서유지 △환경정비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 △홍보 △관광 연계 전략 등 공연 전반에 대한 종합 대응체계가 논의됐다. 특히 수만 명 이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의회는 2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양평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군의회 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에는 윤순옥 의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에는 최영보 의원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지방재정과 행정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혜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는 향후 양평군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