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파주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 8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방학 학교도서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시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과정은 ▲AI 시대 미디어 문해력, ▲문해력 책놀이 레시피, ▲학교도서관을 위한 챗GPT 핸드북 등 AI 시대 속 새로운 독서지도와 도서관 운영에 대해 배우는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운영됐다. 또한 관내 사서 및 사서교사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연구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통해 개발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도서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발표회도. 함께 진행돼, 학교도서관 현장 중심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깊이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와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핵심 교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김포교육지원청은 1월 29일,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양고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개교 준비에 힘쓰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혜주 교육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학교장 및 교직원, 시설공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층별 교실과 급식실, 실내체육관, 계단실, 안전난간 등 학생 생활 공간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학생 안전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교 전까지 보완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학교장과 교육행정실 직원을 격려하며, 원활한 개교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신양고등학교 김정미 교장은 “시설 공사가 빠르게 마무리되고 있어 2026학년도 새 학기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포교육지원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2026년 2월 중 공사 준공을 목표로, 편성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신양고등학교가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교직원 발령과 학생 배치를 포함한 개교 관련 절차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 301호 대회의실에서 문자해득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18개 기관을 지정했다. 아울러 2025학년도 교육과정을 이수한 만학도 171명(초등 105명, 중등 66명)에 대해 학력을 인정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제약 등으로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부 고시에 따른 초등 3단계와 중학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매년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도 문해교육 운영기관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을 비롯한 총 18개 기관을 지정했으며, 약 750명의 학습자가 등록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서관, 복지관, 평생학습관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학습 거점을 마련했다. 지정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이번 심사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은 이수자는 총 171명으로, 초등과정 105명, 중학 과정 66명이다. 경북교육청은 2012년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라마다 바이 윈덤 구미 호텔에서 도내 초․중등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과학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교육 현장에 생성형 AI와 코딩 기반 수업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탐구 중심 과학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과학 수업 설계 및 자료 제작,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모의 실험․문제 해결 및 학생의 탐구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피드백 및 평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교원이 직접 AI 도구와 코딩 환경을 활용해 과학 개념 설명 자료를 제작하고, 실험과 탐구 활동을 설계해 보는 실습 과정을 통해 기술 활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교실 수업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연수에 그치지 않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단평가, 선정·배치, 치료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 행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매년 증가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수에 발맞추어, 기존 수기나 공문, 파일 등으로 분산되어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업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학생의 진단평가 신청부터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학교 배치, 이후 치료지원 신청까지 단계별로 서류를 공문으로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새롭게 구축되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은 이러한 전 과정을 온라인화하는 올인원(All-in-One) 방식을 지향한다.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학생 기본 정보 및 지원 이력 통합 관리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신청에 대한 자동 기안 기능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및 배치 결과 시스템 통보 ▲통학비·치료지원 등 관련 서비스 관리 ▲실시간 학생현황을 기반으로 한 통계 대시보드 구현 등이다.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면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문화관은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문화활동강좌 및 독서프로그램 지도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활동강좌 25강좌 △독서프로그램 2개 프로그램으로 해당 분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문화관 임시사무실 문헌정보과(경동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선덕관 2층)에 직접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강사 선발은 서류심사와 강사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19일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윤전 속초교육문화관장은 “유능하고 전문 지식이 풍부한 강사를 발굴하여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속초교육문화관]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문화관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블라인드 북 대출 서비스 ‘미지의 독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지의 독서’는 도서를 포장해 제목과 표지를 공개하지 않고, 키워드만으로 책의 내용을 상상해 도서를 선택하는 대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에게 색다른 도서 선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월 첫 개관일에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3권씩 포장한 북 꾸러미 형태로 제공된다. 매월 성인 도서 20꾸러미, 어린이 도서 10꾸러미를 준비하며, 이용자는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문화관 관계자는 “10명의 사서가 매월 90권의 도서를 선정해 새로운 분야의 독서를 제안하고, 알려지지 않은 양질의 자료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자료 이용의 폭을 넓히고, 일상적인 자료실 방문과 도서 대출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릉교육문화관]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총 29개의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동아리 운영은 독서실천 운동 '내 손의 책, 내 삶의 힘'의 일환으로, ‘매일 읽고, 함께 나누며, 삶에 실천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토론하며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독서동아리는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국채보상도서관, 남부·북부·서부·두류·수성·달성·군위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어린이를 위한 독서회부터 성인 인문독서 모임, 학부모·주부 대상 독서동아리, 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이 함께하는 통합 독서모임까지 다양한 계층과 주제를 아우른다. 특히 낮 시간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대학생, 직장인 등을 위해 주말 및 야간 독서모임을 운영해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각 독서동아리는 정기적인 독서와 토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시 모집 또는 2월 한 달 집중 모집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부도서관은 7월 재개관 이후 독서동아리 운영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1월 28일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유치원과 학교에서 근무하는 행정실장 60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강화를 위한‘학교시설(소방) 유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된 행정실장들의 학교 내 소방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화재 예방 및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금번 교육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인원을 기존 40명에서 60명으로 50% 확대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소방 안전 교육 실효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산소방서 119재난대응과 소방위 김영훈 강사가 강의를 맡아 ▲소방계획서 작성 및 자위소방대 운영 ▲소방훈련 관련 법령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설비 조작법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 ▲방화시설 유지관리 등을 주제로 소방안전관리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강사는 다양한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화재 취약 부분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연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2026 한국어 예비과정 교육과정 개정’의 최종보고회를 2월 2일 한국어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입국 초기 이주배경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학습 공백을 메우고 공교육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부터 ‘교육과정 개정 TF팀’을 운영하여 한국어 예비과정 개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학년도부터 적용될 새로운 한국어 예비과정 개정 모델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 운영 체제의 내실화 및 명칭 변경 대구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 체제를 전면 개편했다. 먼저, 기존 ‘한국어교육센터 교육과정’에서 ‘한국어 예비과정 교육과정’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공교육 진입 전 필수 과정으로서의 의미를 명확히 했다. 또한, 2026학년도부터 이주배경학생 재적교 학사 운영 체계와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기수별(연 3기) 운영 방식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구늘봄학교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3월 개학과 동시에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늘봄학교의 큰 변화는 학년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 지원으로 기존 초1・2학년과 달리 교육에 수요가 큰 초3학년에게는 원하는 유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연간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학교-지자체-교육(지원)청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온동네‘늘봄학교협의체’를 확대 운영하여‘대구형 지역 돌봄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는 것이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늘봄학교의 ▲맞춤형프로그램은 기존대로 유지하되, ▲선택형교육프로그램은‘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선택형돌봄은‘돌봄’으로 운영한다. 먼저, ‘맞춤형 프로그램’은 기존과 같이 초1~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직후 매일 2시간씩 지역대학, 공공도서관, 대구시 RISE 사업 등과 연계하여 학교 적응, 심리정서 지원, 문해력, 신수요 분야 등 학생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운영한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초1~6학년 학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월 30일, 팔봉중학교에서 과학실 정리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과학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내진공사 보강 이후 상자에 포장되어 있던 과학교구를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수업 준비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실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정리지원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정리지원단 7명이 참여해 과학교구 분류·배치, 보관 상태 점검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교육지원청의 역할”이라며, “이번 특별실 정리지원을 통해 교원들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원의 업무경감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산 관내 학교 행정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 학교회계 정리, 신학기 준비 등에 대한 사항이 공유됐다. 주요 전달 내용은 공직기강 및 복무 관리, 갑질 및 부당 지시 근절, 특별교부금과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지원, 학교 시설 사업 신청, 재난 안전 관리, 지역 물품 구매 활성화 등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민주적인 의사소통’에 대한 전문가 초빙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교직원 간 갈등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소통 방법 및 사례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김지용 교육장은“서산교육의 주요 업무 실현을 위해 각급 학교에서 행정실장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당부하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여건 조성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학급 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고등학교 신입생은 68개교 587학급 1만4천207명이다. 세부적으로는 후기 평준화 일반고 49개교 466학급 1만1천711명, 학교장 전형고 19개교 121학급 2천496명이다. 2026학년도 신입생은 2010년 출생아로, 2025학년도 신입생에 비해 607명 증가했다. 이처럼 신입생은 늘어났지만, 원거리 통합과 과밀학급 문제가 있었던 광산구 지역 고등학교는 여건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 지역은 중학교(26개)에 비해 고등학교(11개·후기 평준화 일반고 기준)가 적어 민원이 많았다. 시교육청은 광산구 지역 원거리 배정,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가칭)광산고 신설, 자치구별 여건을 고려한 학급 배정, 전년 대비 광산구 고등학교 학급 증설(9학급), 명진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 등을 추진했다. 명진고의 경우 2024학년도 1학급 배정에 그쳤으나, 2025학년 6학급까지 확대한데 이어 2026학년도에는 8학급까지 늘어났다. 이에 따라 광산구 지역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30일에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2026년 제1회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겨울방학 등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후부터 매년 2회씩 꾸준히 단체 헌혈 행사를 이어오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고,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교육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희망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교육청은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자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혜택과 추가 기념품 제공 등을 안내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시교육청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