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대회의실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2026년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부 청렴교육 강사인 손우성 교육과장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윤리 기준과 상호 존중에 기반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신학기 업무 증가와 인사·업무 조정 등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공무원 행동강령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비롯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과 판단 기준, 부당한 업무 지시 및 권한 남용 사례, 예방과 대응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직급과 업무 관계를 이용한 부당한 요구, 폭언·모욕, 과도한 업무 전가 등 갑질 행위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살펴보았다. 김지용 교육장은“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은 조직 전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근무환경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결제금액의 13%를 캐시백으로 적립해 주는 특별적립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13% 특별적립은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해당 월 적립은 자동 종료된다. 지류형 계룡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관내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 후 직접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착)’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의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모바일 월 50만 원, 지류 월 3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가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건강·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웰니스 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도시의 생활 수준을 한층 높이며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노력 중 하나로 어르신 복지 인프라 강화가 꼽힌다. ▲행복식당 운영 ▲신규 경로당 설치 및 기존 경로당 환경개선 ▲효 바우처 확대 ▲노인복지관 증축 ▲보훈시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실행됐다. 이는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LH 대전충남본부와 협약을 맺고 대실지구 내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설치하며 시민들에게 복지·문화·교육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전 세대를 포괄하는 복지 서비스가 더욱 풍부해졌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또한 주목받고 있다. 청소년 별마루센터와 청년공간 소소마루는 젊은 세대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시간제 보육시설 확충과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으로 복지망을 촘촘히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51.1%)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뿐 아니라 환자 접촉, 구토물 비말 등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 또한 감염 후 면역 유지 기간이 짧아 과거에 감염된 경우에도 재감염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식사 전·배변 후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손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섭취하기 ▲구토·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 자제 ▲환자 발생 시 구토물 및 접촉 환경에 대한 염소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 꽃정원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벌곡면 일원의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콰이어 숲과 그림같은 호수를 품고 있어 전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각종 누리 소통망(SNS)를 통해 대표적인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으로 알려진 곳이다.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등 인기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용되며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논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무료로 개방돼 왔다. 시는 온빛수목원이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온빛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꽃정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각 계절을 대표하는 조경 식재를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정비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인천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한 인권 유린 사건과 관련, 관내 시설 내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 점검 및 학대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예방 중심의 현장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인권 침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장애인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는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오는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5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인생 재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총 5개 분야 34개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드론 등 미래 기술을 다루는 ‘디지털로 미래로(자율비행과 현장실습)’ △중장년을 위한 ‘신(信)인생설계(전문 컨설팅)’ △미디어 기기 활용법을 익히는 ‘디지털스마트교육’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문화·예술공감토크’ △다양한 주제의 ‘특별강좌(원데이클래스)’ 등이다. 수강 신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2월 ‘북 플렉스(Flex)’ 프로그램으로 ‘투데이 사건 발생!’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Flex)’ 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는 투데이 사건 발생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미션으로, 책 4권을 대출한 뒤 확인증을 응모함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플렉스하는 기분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위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화물차량이 없어 농업기계를 운반하지 못하거나 상·하차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운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장소에서 임대농업기계를 수령 및 반납할 수 있다. 운반 방식은 2가지로, 임대사업장 전문 인력이 직접 운반하는 방식과 계약된 전문 화물운송 업체가 대행 운반하는 방식 중 선택하면 된다. 직접 운반은 농업기계 운반과 상·하차 서비스를, 대행 운반은 운반서비스만 제공한다. 운반 대상은 1톤 화물차량에 운반이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업기계로, 편도 기준 직접 운반은 1만 2,000원, 대행 운반은 1만 원이다. 대행 운반의 경우 요금을 추가하면 거리와 무게를 늘릴 수 있다. 김양섭 소장은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가 적기 영농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영농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농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골밀도검사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골밀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전화·방문 예약만 가능했으나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온라인 예약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검사비는 1만 원이다. 고령자와 스마트폰 미사용자 등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방문 예약 방식도 병행 실시한다. 예약 문의는 서북구·동남구 보건소로 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으로 검사의 접근성을 높였다”며 “고령자 중심의 전화, 방문 예약을 병행 실시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동남구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총 4개 단지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철거가 예정된 주택이나 건축 관련 위반사항이 있는 건축물, 최근 5년 이내에 동일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단지 등은 제외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80% 내에서 최대 1,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20%는 입주민이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분야는 △보안등 시설의 유지·보수 △옥상 등 공용부문 시설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보수 △안전사고 예방 시설 설치 △사회적 약자 편익시설 설치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관리단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대표자가 신청 서류를 갖춰 동남구 건축과에 방문 또는 우편
(포탈뉴스통신)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7일 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청소년들이 봉사·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일정 기간 도전하며 성취해 나가는 자기주도 성장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회는 만 7세부터 15세 사이의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제도의 전반적인 개요와 함께 2026년 연간 운영 일정, 구체적인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전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한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의미 있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선물 세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3일까지 지역 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11개소를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주류, 화장품, 잡화(완구·지갑 등) 등 명절 선물 세트류다. 점검반은 제품별 포장 공간 비율(10%~35% 이하), 포장 횟수 제한(1~2차 이내) 준수 여부,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현행법상 과대포장이나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적발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제품 판매 과정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이나 시트를 사용해 제품을 다시 포장하는 ‘재포장 금지’ 위반 행위도 단속 대상이며, 적발 시 동일하게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무분별한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며 “유통업계는 포장재 사용을 자제하고 시민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지원패키지’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취업지원패키지는 진로 탐색부터 최종 채용 단계까지 구직 활동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면접 합격자를 위한 ‘채용 신체검사비’ 지원 항목을 신규 도입해 청년들의 초기 취업 비용 부담을 더욱 낮췄다. 주요 지원 서비스는 △진로 방향 설정을 돕는 취업진로 적성검사 △이력서용 취업사진 촬영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면접 메이크업 및 헤어 스타일링 △채용 신체검사 등이다. 참여 청년은 본인의 준비 단계에 맞춰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필요한 항목만 골라 선택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천안시는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정주 여건, 시 차원의 지원 정책 등을 담은 홍보물을 수도권 공공기관에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전략산업 육성 △산·학·연 연계 기반 등 천안만의 핵심 강점이 담겼다. 시는 이를 통해 이전 검토 단계에 있는 기관들에 천안의 매력을 선제적으로 알린다는 구상이다. 천안은 지난해 5월 인구 70만 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했다. 특히 행정수도 세종과 경제수도 서울을 잇는 전략적 거점으로서, 대외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나 이전 기관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적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시는 향후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관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밀착형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공공기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