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풍암리 소재 13초소가 이전됨에 따라 하루전 예약(☏033-450-5900) 만으로 승리전망대 안보견학이 한츰 간소화 됐다. 승리전망대는 북한의 평강고원과 선전마을(아침리)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으로 과거 금강산으로 향하던 경원선 철길과 끊어진 다리를 보며 아픔과 통일의 염원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DMZ의 경이로운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다. 김종석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예전과 같지 않게 견학 횟수나 운영 요일이 축소됐지만, 휴전선을 앞 두고 북초소를 관람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곳으로 산 안보의식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임에 간소화된 출입절차에 따라 많은 안보관광객이 찾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오는 2026년 4월 10일부터 철원사랑상품권의 개인별 월 구매 가능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1인당 월 최대 70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구매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지류형 최대 20만 원과 전자형 최대 80만 원을 함께 구매하거나, 전자형 상품권만 최대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철원사랑상품권은 철원군이 2016년 4월 1일 처음 발행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2,713억여 원이 판매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철원 지역의 제2의 화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2월 출시된 철원사랑카드는 2026년 3월 말 기준 23,915명의 지역주민이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전자형(카드, 모바일앱) 철원사랑상품권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데다, 최근 고유가 등으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진 군민들의 소비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 구매 한도를 확대 조정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과 생활권 주민들도 철원사랑상품
(포탈뉴스통신) 화천군의 산모와 신생아 지원사업이 젊은 부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화천군이 지난 2022년 군보건의료원에 개원한 공공 산후 조리원은 2026년 2월말 기준, 모두 473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화천지역 산모는 모두 430명으로, 전체 이용자의 90% 이상이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이 화천군민 우선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5개실을 갖춘 조리원은 매달 1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화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실거주 중이라면, 2주 간 이용료 180만원 전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천군 공공 산후조리원은 이미 오는 9월말까지 예약이 꽉 차있을 정도로 지역 주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순 산후조리를 넘어 신생아 목욕법, 모빌 만들기, 산모 요가, 산후 우을증 대처법, 모유 수유, 신생아 응급처치법까지 산모에게 꼭 필요한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조리원을 퇴원한 이후에도 화천군의 지원은 이어진다. 군보건의료원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 유지를 위해 매년 ‘영양 플러스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현장을 누빌 조사요원 19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조사 결과인 사업체 규모, 종사자 수, 경영 형태 등 다양한 경제활동 정보는 향후 국가 정책 수립 및 지역 발전 계획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총 19명으로, 분야별로는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3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13명으로 구성된다. 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양양군청 기획예산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하며, 계약 기간 중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요원은 5월 중 업무 교육을 이수한 뒤, 6월부터 7월까지 단계적으로 현장 조사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양양군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견 2마리가 캐나다 벤쿠버에 거주하는 입양자에게 입양되며, 양양군 보호소 개소 이후 첫 해외입양 사례로 기록됐다. 이번 입양은 양양군 보호소에서 구조된 유기견이 해외 가정으로 연결된 첫 사례로, 열악한 보호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입양된 두 마리는 구조 당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으나, 보호소 직원들의 지속적인 보살핌 속에서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관내 위탁관리업체 ‘하얀멍이’에서 임시 보호를 받으며 기본적인 사회화 교육과 배변훈련을 마친 상태다. 입양자 김환희 씨는 7년 전 양양군에 거주한 인연이 있으며, 캐나다 이민 전부터 해외 이동 봉사 및 유기견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 앱을 통해 양양군유기동물보호소의 유기동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고, 이번 입양을 결정한 후 직접 캐나다에서 양양으로 방문해 입양견과 충분한 교감을 나누며 해외 동반 출국을 위한 준비를 진행했다. 김환희 씨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한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양 송이조각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어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오늘, 봄이오나봄’을 주제로 남대천 벚꽃길을 중심으로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자연경관을 살린 공간 연출을 통해 방문객들이 벚꽃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불필요한 구조물 설치를 최소화하고 자연 자체를 콘텐츠로 활용함으로써, ‘걷는 축제’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했다. 축제는 낮과 밤을 아우르는 체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낮 시간에는 벚꽃길 드로잉 체험, 거리 마술 공연 등 참여형 콘텐츠와 함께 복화술 버블쇼, 벌룬 매직쇼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생태체험 공방,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오후부터는 잔디광장에서 트로트, 어쿠스틱,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무대가 이어지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형성했다. 야간에는 벚꽃길 조명 연출과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립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연구하기 위해 유물 구입에 나선다. 삼척시립박물관은 개인 소장가와 문화유산 매매업자를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유물 매도 신청을 받는다. 주요 구입 대상은 삼척 지역(분리 전 동해·태백권 포함)의 인물과 직접 관련된 고문서와 전적(개인 문집, 향토지 등), 민화, 또는 기타 개항기부터 1970년 이전까지 삼척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사진엽서, 공문서, 홍보물 등 지역적 가치가 높은 자료를 포함한다. 유물 구입은 내실 있는 심사를 위해 신청 유물에 대한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유물을 대상으로 실물을 접수한다. 이후 2차 유물 감정평가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구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을 대표하는 유물을 체계적으로 확보해 잊혀가는 지역 자산을 보존하고, 관람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라며 “수집한 유물은 앞으로 지역사 교육과 연구를 위한 소중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박상수 삼척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4.8)에 따라 관련 법령에 의거 직무가 일시 정지되면서, 8일부터 김광철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권한대행 중심의 운영체계를 가동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고유가 상황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안정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봄철 산불 및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재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에 나서고, 주요 현안사업과 기존 법정업무 등은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삼척시는 4월 8일 권한대행 주재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지차체장 권한대행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4월 16일까지 양구인문학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26 양구인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구군은 인문학 전문 강연을 통해 군민의 인문학 소양을 함양하고 인문학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인문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문대학은 ‘인문학 속의 평화’라는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인문학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인문대학은 △한국전쟁의 인문학적 이해(이랜드그룹 경영고문 및 르리앙 대표 이인석) △양구, 그대는 평화이어라(숭실대학교 철학교 교수 김대식) △AI시대의 인문학(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유근배) △독서력이 곧 인문학이다(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 김을호) 등 7개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16일까지 인문학박물관으로 방문, 팩스, 이메일, 전화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17일 수강생을 확정해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임경빈 인문학박물관장은 “이번 인문대학은 역사와 철학은 물론 AI와 독서 등 각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 ‘인문학 속의 평화’를 다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축산 농업인 자녀들의 학업 안정을 위해 2026년 이동우 축산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지급 대상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고등학생은 관내 고등학교 입학생과 재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며, 대학생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거나 4월 6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다. 단 고등학생의 경우 양록장학금, 농어민자녀학자금, 이반장자녀장학금, 의용소방대자녀장학금, 축협황소장학금 등 관내 타 장학금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구군은 장학생 선발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지원서, 서약서 등 필요한 관련 서류를 준비해 유통축산과 축산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은 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 중 각각 1회씩 받을 수 있으며, 장학생 수와 지급 금액은 서류심사를 거쳐 이동우 축산장학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한편, 이동우 축산장학회는 지난 2010년 양구군청 축산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이동우 씨가 불의의 화재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행정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해 8일부터 ‘마을행정사’제도를 본격 운영하며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마을행정사는 행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복잡한 행정 업무 및 서류 작성 등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지원하는 제도로, 양구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물론 외국인,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등 행정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 범위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진정·건의·질의·청원 등 각종 민원 서류 작성 지원을 비롯해 출입국 신청 및 단체·법인 설립, 부동산 등 개발 인허가, 토지보상 이의신청, 학교폭력 행정심판 청구 등 행정 전 분야를 아우른다. 운영 방식은 상시 상담과 정기 출장 상담 두 가지로 진행된다. 유선이나 전자우편, 팩스 등을 통한 비대면 상담은 언제든 가능하며, 상세한 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 해당 행정사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특히 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양구군청 종합민원실 내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정기적인 출장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양구군이 협력하여 운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전시·공연이 가능한 실내 문화공간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문화공간은 시설별로 운영 주체와 관리 부서가 달라 이용 시 개별 문의가 필요하는 등 불편이 있었으며, 최근 문화예술 활동 증가에 따라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려는 수요도 꾸준히 늘어왔다. 이에 시는 문화예술과를 중심으로 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내 문화공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해당 정보를 시 홈페이지 ‘문화예술정보’ 메뉴에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안내 서비스에는 회의실, 강당, 다목적실 등 전시·공연이 가능한 공간 15개소에 대해 △수용 인원 △공연·전시 가능 여부 △음향·조명 등 시설 현황 △사용료 △이용 방법 △문의처 등을 표준화해 제공한다. 또한 공간 내부 사진도 함께 게시해 이용자가 사전에 공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규모 30명부터 최대 3,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공간을 규모별로 비교할 수 있으며, 대부분 무료 또는 2시간 기준 10만원 이내로 이용 가능해 문화예술인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지역 무형유산 계승을 위해 전승인력 확대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인 ▲동해망상농악 ▲동해흑자장 ▲삼화사지화장엄 등 3개 종목을 대상으로 전승교육사와 전수장학생 선발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총 22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현지조사와 심사 과정 전반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종목별 진행 상황을 보면, 지난 3월 20일 동해흑자장 분야 전수장학생 후보자 3명에 대한 현지 조사가 실시됐으며, 현재 최종 심사가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16일에는 동해망상농악 분야에서 전승교육사 2명과 전수장학생 6명 등 총 8명을 대상으로 현지조사가 예정돼 있다. 또 삼화사지화장엄 분야는 전수장학생 후보자 11명에 대한 서류 검토를 마치고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했으며, 5월 중 현지조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동해시는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후보자 추천과 조사 지원을 병행하며 전승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인력 확충을 통해 전통기술과 문화의 계승 체계를 안정화하고, 전승교육사와 전수장학생 간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전승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운영과 더불어 숙박·음식·교통·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경기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총 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시민 이용이 많은 동해종합경기장은 외관 정비와 내·외부 트랙 보수,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출 계획이다.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 교체가 추진되고 있고, 야구 경기가 열리는 동트는 야구장에서는 전광판 설치와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와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하며, 동해체육관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등 선
(포탈뉴스통신) 평창군보건의료원은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평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봉평 권역(용평·봉평)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저염·저당·고섬유소 식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요리 전문 외부 강사의 조리 실습으로 건강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