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6개 기업, 1조 8,644억 원 투자, 2,938명 신규고용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월 19일 2026년도 강원 투자정책을 발표하고 도내 투자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기업 유치 실적을 살펴보면, 도가 중점 육성 중인 반도체‧바이오‧미래차‧첨단방위‧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분야가 전체의 58.9%를 차지해 산업 전략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20개 기업, 3,800억 원 투자, 1,000여 명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이날 간담회에는 ㈜알몬티대한중석, ㈜한국정밀소재산업, (주)에이엔티파마, ㈜미코세라믹스, ㈜광덕에이엔티, ㈜넥스트바이오 등 도내 이전 또는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참석해 투자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를 풀고 첨단 미래산업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했다”며, “기업이 잘돼야 강원특별자치도도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원을 선택한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청 김근준이 국제대회 복식 정상에 오르며 기량을 입증했다. 김근준은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튀니지 모나스티르에서 열린 M15 국제테니스투어대회 3차 대회에 출전해, 부천시청 조성우와 복식조를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김근준은 같은 파트너인 조성우 선수와 앞서 열린 1차 대회에서도 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3차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 이번 우승은 국제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김근준 선수 개인의 기량은 물론 양구군청 테니스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양구군은 직장운동경기부를 통해 지역 출신 및 유망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군민 자긍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동 양구군청 테니스팀 감독은 “우리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성장해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원주교육문화관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문화활동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활동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유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총 38개 강좌를 운영하며, 개별 재료 준비가 필요한 일부 강좌를 제외하고는 전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우리말, 이렇게 재미있어? △언박싱 세계사 △도형으로 보는 세상 △청소년 셀프 뷰티 △매트 필라테스 △취준생을 위한 오픽(OPIc) △챗지피티(Chat-GPT) 실생활 활용법 등 다양한 신규 강좌가 개설되어 수강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좌별 12~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용석태 관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평생교육에 손쉽게 참여하고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오는 3월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독서대전의 서막을 연다. 시는 3월 23일 오후 2시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춘천이 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로서 역할을 시작하는 공식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지역 출판·서점·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춘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책의 도시’ 상징기를 전달받고 ‘책의 도시’ 선포문 낭독과 ‘책의 도시’ 퍼포먼스가 열린다. 마임 공연 등 간단한 축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시는 선포식을 기점으로 도서관 중심의 강연·전시·체험·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매년 9월 ‘독서의 달’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독서문화축제로 출판·서점·도서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책 축제다. &n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은 2026년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군민에게 무료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해양레저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수산항 마리나 일원에서 운영된다. 선정된 보조사업자에게는 총 6,3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크루즈요트 체험 △SUP 체험 △딩기요트 교육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주소를 둔 단체로서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유자격자 △수상레저 관련 공공사업 추진 경험 또는 기획·운영 역량 보유 △인명구조요원 자격자 또는 해군·해양경찰 복무(인명구조 경험) 인력을 포함해야 한다. 단, 최근 3년 이내 국가 또는 지자체 레저 관련 보조사업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한 단체, 동일 사업 중복 수급 단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단체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2월 27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양양군청 관광문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사계절 내내 날씨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족구․풋살 겸용 실내 에어돔 체육시설을 2월 말 준공한다. 이번 사업은 족구와 풋살 경기가 모두 가능한 풋살장 2면 규모의 실내형 에어돔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8억 4,500만원, 군비 21억 5,5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2,600㎡ 규모로 설치되고 있다. 현재 주요 구조물 설치를 완료하고 조명 등 일부 마감 공정만 남은 상태로,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군은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도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폭염과 우천 등 기후 여건으로 야외 체육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만큼, 이번 에어돔 설치는 연중 안정적인 체육활동 환경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준공 이후에는 약 3개월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운영 방식, 안전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고,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이용요금과 사용방법 등 세부 운영 기준을 마련한 뒤 6월경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13일 7개 후원단체와 함께 설맞이 2026년 설음식 나누기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거노인·장애인·취약가정 등 170명에게 떡국떡, 과일, 간편식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국방과학연구소, 국민연금공단 삼척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삼척로타리클럽, 한전KPS 삼척사업소, 삼척윤슬로타리클럽 등 7개 후원기관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참여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눠 의미를 더했다. 심상은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삼척시]
(포탈뉴스통신) 화천군 공공 도서관들이 2026년 독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서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과 사내 도서관은 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 후, 내달 3일부터 7월11일까지 독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각 도서관에서는 영유아의 경우, 오감놀이와 음악, 연극, 문해력, 그림, 종이접기 등 창의력 위주의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한자교실, 주산교실, 과학, 문해력, 독서, 체스, 연극 등 창의력 향상과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화천군]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지역 아동의 영어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 영어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제영어교육센터 북면캠퍼스를 조성하고 오는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북면캠퍼스는 인제군 북면 원통로74번길 15에 위치하며, 338㎡ 규모로 교육실 3실과 쿠킹클래스룸, 어린이 휴게공간 등을 갖춘 체험형 영어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북면캠퍼스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영어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체험형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대상은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학기당 최대 12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 이동 편의를 위해 통학 차량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북면캠퍼스 개소로 인제영어교육센터는 기존 본원과 기린캠퍼스에 이어 권역별 영어교육 기반을 확대하게 됐으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영어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 관계자는“북면캠퍼스는 영어를 즐겁게 체험하며 배우는 공간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지역 관광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관광사업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참여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 수요 변화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관내 관광사업체의 홍보 역량과 안전·위생 수준을 끌어올려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히기 위한 지원책이다. 인제군은 그간 야영장 등 일부 분야 중심의 지원이 진행돼 왔던 만큼, 관광사업체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제군에 따르면 관내 관광사업체는 현재 11개 분야 100개 사업체로, 업종이 다양해진 만큼 현장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이며, 6~10개 사업체를 선정해 사업체당 최대 1,600만원(부가가치세 제외)까지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공급가액의 80% 이내이며, 신청 사업체는 공급가액의 20% 이상과 부가가치세를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분야는 ▲홍보(안내간판·가격표시·홈페이지 개설 등) ▲안전·위생시설 개보수(전기·가스시설, CCTV, 조명, 재해방지·급배수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인재육성과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은 지난 2월 11일~12일,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청소년 리더십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PEACEMAKER 동아리원들이 모여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무박2일 캠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룹 프로젝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토론 활동, 레크리에이션, 야식경연대회 등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특히, 실전형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키웠다. 한 참가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16명 대상자를 발굴하여‘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계획 수립과 분야별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통합지원회의는 보건·의료·돌봄·주거 등 다양한 영역의 관계기관 및 담당자가 15명이 참여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조정·연계한다. 철원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사례관리의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 건강상태 및 질환관리(만성질환 등) ▲신체기능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보행·낙상위험 등) ▲인지·정서상태 ▲가사·식사 지원 필요 ▲주거환경 개선(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문턱 제거 등)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사정을 바탕으로, 개인별 우선과제와 지원방안을 논의하여 대상자별 필요 욕구도에 따라 연계 가능 서비스범위내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명희 주민생활지원실장은 “통합지원회의는 여러 기관이 한 자리에서 대상자의 돌봄 필요를 함께 살피고, 중복은 줄이며 공백은 메우는 핵심 장치”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2026년 2월, 군민의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철원군 안전보안관과 함께 ‘한파 대피 행동요령 홍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상 상황에 따른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민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알리고,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는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군민을 태상으로 ▲기온 급강하 시 외출 자제 및 기상정보 수시 확인 ▲보온용품 착용 ▲ 난방기기 사용 시 화재 예방 ▲수도·보일러 동파 예방 ▲어르신·독거가구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핵심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철원군 관계자는 “한파는 짧은 시간에도 동파, 저체온증, 화재 등 다양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원군 안전보안관과 함께 군민의 실생활에 유용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계절·재난 유형별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청 청정환경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 동송전통시장에서 설 연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포장재·일회용품 등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이 배출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안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친환경 물티슈를 홍보물품으로 제공하며 현장에서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했다. 현장 홍보는 ▲폐기물 종류별 분리배출 방법 ▲혼합배출 금지 및 주의사항 ▲지역별 변경된 폐기물별 수거 요일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약 200명 가량의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철원군청 청정환경과 김은숙 과장은 “설 연휴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늘어나는 만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2026년 설 연휴 신철원 전통시장에서 군민들과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철원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 기간동안 산불 순찰 활동 강화 및 산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했다. 또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유관기관 비상 연락체계 점검과 진화장비에 대한 점검을 병행 실시하여 산불 상황 발생시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철원군 부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 예방 캠페인과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예방 및 대응을 통해 군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