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고 명사를 초청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20일에는 국내 관광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한양대학교 신학승 교수를 초청해 '국내외 관광트렌드와 강릉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학승 교수는 2024년과 2025년 연속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관광정책 및 학계, 현장 실무에서 모두 선도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특강은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강릉시 및 산하기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4월에는 로컬, 브랜드, 골목경제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초청하여, 지역 특성과 AI 시대를 반영한 관광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번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은 글로벌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강릉관광 정책 설계와 현장 적용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방문의
(포탈뉴스통신) 한국의 독창적인 기록문화인 족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기 위한 ‘옛 족보 현황 대국민 3차 보고대회’가 지난 3월 19일 충남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청종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난해 7월 국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국회도서관과 서울시의회에서 이어 열린 세 번째 자리이자 첫 지방 순회행사이다. 현장에는 광산김씨, 파평윤씨, 은진송씨 등 충청권을 대표하는 종가와 문중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개 문중이 참여해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양반의 고장’으로 불리는 충청도, 그중에서도 기호 유학의 중심지인 논산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 자리에서 고려 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과 역사를 담아온 족보의 가치와 현황을 공유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호 유학은 예의와 염치, 명예를 중시하는 한편 따뜻한 공동체적 책임과 배려를 강조해 온 실천적 사상으로, 실학과 항일 의병운동으로 이어지는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도지사가 위촉하는 법적 기구로,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실질적인 의견 반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는 올해 공개모집 위촉직 위원 16명과 시군 추천 당연직 위원 4명 등 총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1년간 청소년 정책 발굴·제안, 정책제안대회 운영, 도정 참여 등을 수행하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종민 도 여성가족정책과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주제로 20일 용진읍 신봉소하천 일원에서 ‘줍깅’(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물의 소중함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이 주관하고 군민과 사회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매년 3월 22일인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수자원을 보전하기로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부터 정부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물의 소중함 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후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탈뉴스통신) 밀양여성리더봉사회는 20일 예임통통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 인형극 ‘밀크맨, 지구를 지켜주세요’를 선보였다. 이번 활동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유팩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화장지나 공책 등 유용한 자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은 재활용 가능한 물건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은 어떤 물건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인지 알아보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도 배웠다. 또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 ‘쓰임송’을 함께 부르고 구연동화를 감상하며 일상 속 환경 실천 방법을 즐겁게 익혔다. 김도연 밀양여성리더봉사회장은 “아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건강한 습관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0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밀양시 주요 사업 현장 견학 및 직원 대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코 임직원 10여 명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밀양소통협력센터 등 시의 주요 공공개발사업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 현황 및 지역현안을 청취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을 병행하며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밀양시 관계자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캠코의 전문성과 우리 시의 정책 현장이 만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은 물론, 상생 교류의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내수 경기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지자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기업 간 상생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해 12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약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0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노무 업무 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노무 업무 실무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무직·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체계적인 노무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노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근로계약·임금·퇴직급여 등 노동법 강의 △실무 과정에서 발생한 궁금증을 중심으로 한 질의응답 △소통과 갈등관리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노무관리 담당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노무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체계적인 노무관리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누리는 평생학습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 강화와 시민의 학습 접근성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밀양시는 사업전략 및 구성의 적정성·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시는 ‘139 러닝시티 구축’이라는 비전 아래, 1개의 평생학습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밀양의 3대 핵심 자원(역사·문화·사람)을 활용해 9개 읍면에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하는 단계적 확산 모델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읍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인적·문화 자원을 연계한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 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전반에 걸친 통합적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자산과 학습을 잇는 촘촘한 교육망을 완성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이를 통해 삶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 개막하는 ‘제3회 MY 드림 페스티벌’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사 장소인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꿈꾸는 모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시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번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밀양시를 비롯해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건축 전문가 등 16명이 참여해 행사장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점검단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을 기준으로 △무대 및 부스 전기시설 설치 적정성 △시설물 구조 안전성 △화기관리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상태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여부 △위탁·용역 안전관리 실태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이경란 밀양시 안전재난과장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밀양문화관광재단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도비 2,7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선정으로 시민 문화예술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를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활동 무대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근무할 신규 문화예술교육사 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사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문화 현장 실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채용 공고는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자이다. 특히, 해당 자격증 취득 후 3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인 경우 우대한다. 재단 관계자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신진 교육사가 현장 실무를 익히고 기획자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단의 축적된 문화 기획과 행정 역량을 아낌없이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9기 영암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 82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고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영암농업대학은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화과 과정과 전통주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무화과는 영암을 대표하는 작목으로 지역 농업의 핵심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전통주는 농산물 가공을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은 재배기술과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가공·유통, 마케팅, 경영관리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된다. 영암농업대학은 지금까지 69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을 이끄는 전문농업인을 꾸준히 양성해 왔다.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이정소장은 “무화과와 전통주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지역 농업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경로당을 기반으로 한 협업(공동)작업장 운영을 대폭 확대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소득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섰다. 군은 2024년 5개소였던 경로당 협업(공동)작업장을 2026년에는 16개소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는 313% 증가한 규모로, 전라남도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사업은 도비 지원 6개소를 포함해, 군 자체사업으로 고향사랑기금 6,200만원을 추가 투입하는 등 총 1억여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작업장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경로당 협업(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순 여가를 넘어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영암군은 2026년을 협업(공동)작업장의‘친환경 및 내실화’에 집중하는 해로 정하고, 양적 확대를 넘어 운영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n
(포탈뉴스통신) 전남 영암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편안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11개 읍·면 204개 마을 경로당에 객장소파를 설치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시범 및 1차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확대 추진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 개선과 경로당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객장소파는 일반 소파에 비해 크기가 작고 가벼워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이동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낮은 높이로 설계되어 무릎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좌식 생활에 익숙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구조로, 장시간 이용에도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시설 개선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경로당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체류 시간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마을 주민 간 교류도 증가하는 등 공동체 기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균형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잠곡동경로당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 공원과 녹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공원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나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이화실에서 빛가람혁신도시의 체계적인 공원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녹지 관리를 위한 ‘빛가람 그린거버넌스’ 재구성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빛가람 그린거버넌스’는 시민이 체감하는 공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 공원 조성과 관리 과정에 주민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23년 구성된 민관 협의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주민 대표, 도시공원·조경 전문가,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빛가람동 공원·녹지 분야 주요 현안 점검과 시민 의견 수렴, 효율적인 운영 관리 방안 제시 등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거버넌스를 민관 소통의 연결고리로 삼아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빛가람동 공원과 녹지 조성 및 관리에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위촉식을 마친 ‘빛가람 그린거버넌스’는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통해 공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포탈뉴스통신)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자조모임’ 1분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19일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재가 암 환자와 가족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식용 레몬나무 화분 심기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은 가정에서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친 암 경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운영되며 건강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참여자 간 경험 공유, 정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재가 암 환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과 예방수칙,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식용 레몬나무 화분 심기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나주시보건소는 암 치료 이후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나주체력인증센터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