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강원 반도체 산업 투자환경 홍보와 맞춤형 투자 상담 등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미콘 코리아 2026’은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550여 개 기업이 2,400여 개 부스를 통해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홍보 방식으로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제시해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자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산업 환경을 적극 홍보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11일 오전 9시 30분 북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제3·4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수난사고 예방과 구조활동에 헌신해 온 김종민 제3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의 이임을 기념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박진철 제4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호영 북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향후 활동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민 이임 대장은 지난 2022년 11월 임명돼 재임 기간 동안 하천·해안가 안전순찰, 수난구조 훈련, 재난 대응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했다. 박진철 신임 대장은 “선배 대원들이 쌓아온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각종 수난사고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여의용소방대는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화재 취약계층 대상 집중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여의용소방대장 등 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웅촌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와 화재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한다. 이들은 전기장판과 화목보일러 같은 난방기기 안전 점검과 노후 배선을 확인하고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도 함께 점검한다. 또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안내와 화재 대피요령, 119신고 방법 등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김영·최혜숙 웅촌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장은 “한겨울 한파가 이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고 있고, 최근 3년 동안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약 48%에 달할 정도로 고령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화재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예방을 위해 2월 11일 오후 1시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신정상가시장 등 전통시장 8곳으로 이동용 소방펌프 및 비상소화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또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초기 화재 대응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실질적인 화재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소방서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화재예방을 위한 순찰과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11일 오전 10시 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설 연휴 대비 안전대책 간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 돌입에 따른 관련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남신영 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화재특별경계근무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추진된다. 남부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우선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해 대형 화재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사고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압도적인 소방력을 동원하는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이는 연휴 기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최고조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전통시장과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월 11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 쉼터 주차장에서 산불 화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특화형 진압장비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형이 험하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산악 지형의 특성에 최적화된 장비를 점검하고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본부 재난대응과, 특수대응단, 각 소방서 재난대응 관계자와 의용소방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시연 내용은 ▲산악 지형에서 기동성이 뛰어난 ‘휴대용 엔진펌프’ 운용 ▲원거리 방수가 가능한 ‘산불 호스백’ 전개 및 실제 방수 시연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이날 선보인 ‘휴대용 엔진펌프’는 고성능 엔진을 탑재해 수평·수직 거리 모두 강력한 송수가 가능하며, 소형·경량화 설계로 소방대원이 직접 등에 지고 험준한 산악지형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이를 통해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했던 임도 깊숙한 지역까지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울산광역시남구장학재단은 1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이사장 등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결산(안)과 기부금 사용승인 신청(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남구장학재단은 2025년도 장학사업을 통해 △성적우수 장학사업 △소상공인 자녀 장학사업 △희망(저소득) 대학생 생활비 장학사업 △해외 어학연수 사업 등 학생의 성장 단계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여건 개선과 미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2025년 최초로 시행한 ‘우듬지 인재 장학사업’은 기존의 1회성 장학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해당학교 졸업시 까지 장기 지원하는 지자체 주도형 인재 육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장학사업을 내실화하고 우듬지 인재 장학사업을 재단의 대표 장기 인재육성 사업으로 정착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2025년도 기부금에 대해서는 이사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장학기금으로 활용하여 기부자의 뜻이 지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1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 조병화 중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날 전수식에서 남구 옥동에 거주하는 故 조병화 중사의 자녀 조천환, 조청환, 조유환, 조종연씨 등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했다. 故 조병화 중사는 육군 제7사단 3연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전공을 세웠고 당시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됐음에도 전쟁의 긴박한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아직까지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참전용사와 유족을 찾기 위해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조사와 기록 발굴을 통해 전쟁 발발 76년 만에 故 조병화 중사의 무공훈장이 유족에게 전수하게 됐다. 유족들은 “늦게나마 고인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곧 다가오는 설날, 아버님 묘소에 훈장을 올릴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오
(포탈뉴스통신)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설맞이 로컬푸드 설명절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설명절 특별기획전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알뜰하고 품격 있는 명절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할인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고객 감사 이벤트 등 풍성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딸기청 만들기와 딸기퐁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소 한 마리 부위별 할인행사와 딸기, 천혜향, 레드향 등 제철 과일 할인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실속 있는 명절 장보기를 돕는다. 아울러 새해를 맞아 직매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마련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한우·한돈을 비롯해 나물류, 사과, 배, 버섯 등 다양한 제수용품과 우리밀 가공식품,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4곳의 6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예비 중학생 자원봉사활동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청소년 시기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올바른 참여 방법, 활동 기록 관리 요령 등을 미리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미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교육과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1(중구)지역는 지난 10일 부산 중구를 방문해 설맞이 성품(라면 140박스,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지역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1(중구)지역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와‘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한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중위소득 48%이하의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주택노후도, 긴급성 등을 고려하여 경·중·대 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 욕실 공사 등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구는 7억 2,500만 원을 지원하고 LH부산울산지역본부는 연간수선계획의 수립 및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78가구를 선정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대보수 가구가 10가구 증가한 추세이다. 최진봉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열악한 주택에 거주하는 더 많은 주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LH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남항동 서예교실 수강생들로부터 재능기부로 제작된 입춘첩 약 220부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서예교실 수강생들이 ‘입춘대길 만사형통(立春大吉 萬事亨通)’이라는 글귀가 담긴 입춘첩을 직접 제작해, 새해를 맞은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19일 개최되는 ‘2026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에 동참하여 주민 복지기금 마련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제작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붓을 잡고 한 장 한 장 써 내려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수강생 모두가 즐겁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2026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지 사업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10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영도구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부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되어 명절 준비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 안전 수호는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월 11일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김천시 어모면)에서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김천 튜닝산업지원센터’준공식을 경북도, 김천시, 지역주민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김천 튜닝산업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 총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하여 부지 4,645㎡, 연면적 2,057.8㎡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는 장비 시험실(성능시험실 등 5개소), 부품 시험장(전기차 등 6개소), 기업 입주공간(5개소)으로 구성되어 있고,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는 튜닝 제품 성능평가 장비를 기반으로 지역 튜닝 부품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 및 튜닝기업 관련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튜닝산업의 핵심 거점 육성을 위한‘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 활성화 기반구축’ 산업부 공모(’25년, 205억원) 선정으로 튜닝부품의 기술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경상북도 김천은 튜닝산업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 한다. 경상북도는 2018년부터‘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