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 금산시네마는 2월 첫째 주 개봉 영화 안내에 나섰다. 감동적인 음악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영화 ‘신의악단’과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시스터’, 밑바닥 인생 두 친구가 한 방을 노리고 나서는 영화인 ‘프로젝트 Y’, 역사적인 인물들의 복잡한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 등 매력적인 작품들이 이번 주 상영된다.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의악단’은 1월 마지막 주부터 정규편성에 들어가 금산군민의 많은 관심 속에 상영 중이며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상영된다. 군은 이 영화들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금산시네마 영화 상영 시간표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금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영화관 현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시네마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영화를 상영해 관객들에게 풍부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작품을 통해 특별한 영화 관람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해외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 주관하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영어 집중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 맞춤형 1대1, 1대4, 1대8 소그룹 영어 수업을 중심으로 하루 10교시의 회화, 듣기, 어휘 학습 등 정규수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닐라 시티투어, 현지 학교 방문, 문화 체험 활동, 진로 및 인성 전문 교육 등을 병행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생 안전과 생활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지 교육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소통 및 점검으로 안정적인 연수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한 이동을 도모하고 교통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12일까지 관내 운수업체 및 교통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차원에서 택시, 전세버스, 농어촌버스, 시외버스 등 관내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 △여객운송 종사자 자격증 비치 △비상망치·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는 충남도와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하게 살필 예정이다. 또한, 화장실 및 대합실 청결 상태, 소화기 정상 작동 여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 확인해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어촌버스터미널에 대해서도 자체 점검을 실시해 이용객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보건복지부 업무추진 방향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및 건강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면·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기기와 건강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호사 등 의료 전문인력이 가정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투약 관리, 건강문제 상담 등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병행해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과 만성질환자를 위해 선제적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응급상황 조기 발견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내 건강 안전망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금산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방문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 이용시간을 연 1080시간에서 1200시간으로 120시간 확대한다. 이 사업은 18세 미만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아동과 생계 및 주거를 같이하는 가정에 전문 돌보미가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부모교육, 가족 프로그램, 자조모임 등 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병행해 장애아동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보호자의 심리적 소진 예방도 도모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소득 기준 초과 가정은 이용료의 일부인 시간당 5120원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에서 연중 할 수 있다. 신청 후 소득 조사 및 유사 서비스 중복 여부 확인을 거쳐 대상자가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양육지원 돌봄서비스는 장애아동 가정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그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지원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복지 수요 파악을 위해 2026년 금산읍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시행한 결과 베트남 출신 가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금산읍에 거주하는 192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107가구가 베트남 출신이며 이어 필리핀 출신이 36가구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직업 분야는 농업·제조업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경제활동으로 인한 자녀 돌봄 및 학습지도 공백, 정보 접근성 부족으로 인한 복지 혜택 누락 등 현안을 파악했다. 조사는 주간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해 깻잎 재배 하우스와 공장 등 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택했다. 조사 완료율은 73.2%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프로그램 참여 및 정보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일 팔봉중학교를 대상으로 미술실 정리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미술실 내진공사 이후 상자에 포장되어 있던 미술교구를 정리함으로써,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9명이 참여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미술교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일 백제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완례 백제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현정 전무, 이인행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희망사다리, 공주시장애인부모회, 사단법인 충청남도시각장애인협회 공주시지회, 우리복지원 등 지역 내 복지기관 4곳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백제새마을금고는 공주시에 4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회원 2만 5천 명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이다. 특히 15년 연속 경영평가 수상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아울러 백제새마을금고는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명학장학회와 한짜봉, 공주시장애인부모회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교육·복지 분야 전반에 걸쳐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박완례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성장해 온 만큼, 그 결실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청소년에게 현장 중심 멘토링을 제공할 ‘문화나루교육’과 ‘청-청 바톤 터치’ 분야별 전문가를 모집한다.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미래지향적 진로교육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주시의 대표 교육특화 프로그램이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가운데 ‘문화나루교육’ 5개 분야와 ‘청-청 바톤 터치’ 2개 분야의 전문가 총 50여 명을 모집한다.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분야별 인력풀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교육발전특구 모델의 확장 가능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분야별 전문가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이후 수업 시연과 워크숍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전문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강사비 지급, 수업 재료 지원, 전문역량 강화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전문가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 대상자 가운데 일부에게는 지붕 개량 비용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주택 136동, 비주택 45동 등 총 184동을 대상으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이며, 2월 13일까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신풍면 산정리 일원에 조성된 단독주택형 공공임대주택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는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한 주택은 전용면적 84㎡ 규모의 단독주택 19호로, 가형과 나형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모든 주택은 지상 1층 구조로 설계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개별 창고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임대 조건은 임대보증금 3천만 원, 월 임대료 25만 원 수준이다. 최초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 대상은 무주택 세대를 기본으로, 미성년 자녀를 둔 가구와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청년농업인 등이다. 관외 거주자는 입주 후 공주시로 전입해야 하며, 미성년 자녀 동반 가구는 관내 학교 또는 어린이집에 자녀를 입학해야 한다. &nb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열리는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며, 미국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주 알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과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밤축제 미국 행사는 뉴저지주와 뉴욕주에 위치한 H마트 4곳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매장 안에서 공주 알밤 시식행사를 운영하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군밤 굽기와 군밤 껍질 까기 체험 등 참여형 홍보·판촉전을 함께 펼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2월 미국으로 수출한 고맛나루 알밤 20톤 물량을 활용한다. 시는 현지 소비자 반응을 통해 공주 알밤의 품질과 상품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추가 수출과 장기 거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회 행사에서는 미국 내 6개 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해 전 매장에서 완판을 기록했으며, 약 8천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공주 알밤의 경쟁력과 현지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포탈뉴스통신) (재)천안문화재단은 내달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가 주목하는 정상급 실내악 앙상블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의 첫 내한 공연으로, 사랑과 헌정의 의미가 담긴 피아노 트리오 레퍼토리를 통해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깊고 농밀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는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출신의 연주자들로, 지난 2015년 차이콥스키 탄생 175주년을 기념해 결성됐다. 트리오는 독일 뮌헨 국제콩쿠르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제 피아노 트리오 콩쿠르, 프랑스 보르도 ‘오월의 음악’ 페스티벌 등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하이든의 경쾌한 피아노 트리오 ‘집시’, 멘델스존의 서정과 열정이 어우러진 피아노 트리오 제1번, 차이콥스키가 한 예술가를 추모하며 작곡한 대작 피아노 삼중주 Op.50을 연주한다. 세 연주자가 만들어 내는 긴 호흡과 치밀한 앙상블은 실내악이 지닌 본질적인 매력을 오롯이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2월 한 달간 ‘예술’을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도서관 자료실에서는 예술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를, 전시존에서는 특별한 순간부터 일상의 풍경을 그리는 어반스케치의 매력을 담아낸 ‘오늘도 그리러 갑니다’ 도서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예술분야(600번대) 도서를 대출하면 나만의 감성을 담아 완성하는 컬러링 책갈피 키트를 제공한다. 테마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으로 우리 전통 악기의 소리와 유명 화가의 그림을 만나보는 ‘얼쑤! 그림책 속 예술 놀이터!’와 샌드아트와 전문 스토리텔러가 아름다운 동화를 들려주는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이파라파냐무냐무’ 공연이 열린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예술 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 감수성을 깨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Zero)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시스템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방범용 CCTV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관제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억 3,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AI)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 1,638대를 추가 적용한 것을 포함해 3년간 총 4,770대의 CCTV에 AI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고정형 CCTV 카메라 영상에 AI 기술을 적용해 배회, 침입, 쓰러짐, 폭행, 연기 등 특정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제 화면에 자동으로 표출해 주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관제사 1인당 담당 대수 증가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고 모니터링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에 신속히 통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 시 전역에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