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개발제한구역 및 도심의 위법행위 예방과 공간정보 데이터 최신화로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 지난해 8월 발주한 ‘2025년도 항공사진 판독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지리정보원이 제공한 항공·정사 영상을 활용하고, 인공지능(GEOAI) 기반 항공사진 분석기술을 적용해 도시 전역의 지형지물 변동 사항을 정밀 판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용역에서는 정사 영상 분석을 통해 건축물 옥상과 주요 시설물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설치 현황을 파악하여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립과 관련된 행정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자료 구축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관내 지형지물 1만 114건의 항공사진 판독을 실시했으며, 중구 유천동 일원에 대한 3차원 도시공간정보 구축도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항공사진 판독 자료를 활용하여‘AI 기반 항공영상 자료 활용 Clear Scan’을 도입하고 숨은 지하 매설물 불법행위 등 공유재산 무단 점유 22건을 발굴했다. 아울러 불법건축물 및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사항 총 312건의 행정조치 실시하는 등 시와 5개 자치구가 협력하여 항공사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대전의 숨은 명소와 역사․문화 자원을 이야기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2026 대전스토리투어'를 3월부터 11월까지 총 50회 운영한다. 올해 스토리투어는 새벽투어 16회, 야간투어 7회, 테마투어 27회 등 3개 유형 11개 코스로 구성되며, 총 1,100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다. 대전스토리투어는 대전의 역사․문화․자연․사람 이야기를 여행에 녹여, 시민과 외래관광객이 도시를 보다 깊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스토리텔링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대표 관광지 중심의 시티투어와 달리, 숨은 장소와 지역 고유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올해는 투어별 출발 시간을 오전 5시, 오전 7시, 오전 9시, 오후 13시 30분 등으로 다양화하고, 기존 대전시청역 1번 출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일부 코스는 대전역․성심당 인근 등 원도심 출발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역사 스토리 해설에 소품․행동․대사를 더한 참여형 투어를 도입하고, 여행 코스 공모․후기 공모 등 시민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한다. 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2일 대전커먼즈필드에서‘2026년 대전광역시 지역안전지수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5년 12월 발표된 대전시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분석하고, 안전지수 향상과 지역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지역 안전수준을 평가하여 1등급(가장 안전)부터 5등급(가장 취약)으로 구분하는 지표로 매년 12월 공개한다. 2025년 대전시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2등급을, 범죄·자살 분야 4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작년 대비 화재 분야 2등급, 교통사고·생활안전·감염병 분야는 각각 1등급씩 상승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찰청·소방본부·교육청·5개 자치구·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등 안전지수와 관련된 유관기관 및 부서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진동 박사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분야별 개선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세미나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포탈뉴스통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아동 돌봄시설이 대전 대덕구에 추가로 들어선다. 구는 12일 사회복지법인 선정원과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송촌동 엘리프 송촌 더 파크 아파트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며 면적은 146㎡ 규모다. 센터 위탁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2031년 3월 15일까지 5년간이다. 구는 시설 준비를 거쳐 2026년 4월 개소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덕구는 사업 홍보와 행정적 지원 등 제반 사항에 협력하고, 수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선정원은 센터 설치와 운영‧관리 전반을 맡아 관련 행정적․법적 절차를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구는 돌봄센터 설치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송촌동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이 지역 여건과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2일 용운도서관에서 '용운도서관 엘리베이터 준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운도서관 동아리 ‘기타가 좋아’의 따뜻한 통기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승강기 시승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함을 감수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책을 접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2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1일까지 실시 예정인 2026년 충무훈련을 앞두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훈련 준비를 위한 사전 토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충무훈련 세미나를 통해 각 통합방위 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철저한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소속 사업장 근로자의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12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구)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2026년도 대전시 현업업무 담당 공무원 산업안전보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중 테마형 직무교육으로, 각 사업장에서 근로자를 직접 지원하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담당 공무원 90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무 이해 ▲공공 현업 현장 사고 사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체계 ▲유해·위험 기계·설비 등에 대한 안전조치 ▲작업복 및 보호구 점검·착용 ▲산업재해 발생 시 보고 및 응급조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법령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실제 공공부문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관리 취약 요소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업부서 담당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동헌 시민안전실장은 “현업부서 담당 공무원의 역할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전진석 부교육감이 3월 12일 대전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재해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직접 살피고 시설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대규모 공사장과 급식실, 교실 등 학생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학생들의 이동 동선 내 안전 위협 요소를 확인하고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의 안전 및 이용 편의를 반영한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조치 계획을 수립하여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은 “교육시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2일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을 좌장으로 대전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과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간위탁사업 결산 검증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위탁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다 합리적인 결산 검증 체계 마련을 위한 것으로 대전지방세무사회 관계자와 대전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민간위탁사업 결산 검증 제도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재 대전시의 민간위탁사업비 결산 검증 제도에 따르면, 결산 검증은 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하거나 위·수탁 업무협의를 통해 정한 외부기관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외부기관을 거치는 경우 '지방보조금법'을 준용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에 따라 회계법인만이 결산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다. 대전지방세무사회는 민간위탁사업비 결산 검증 참여가 회계법인에만 허용되는 것에 대해 “회계감사와 결산 검증은 업무의 성격이 다르다”며 회계사에만 독점적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대법원은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 업무가 회계사법상 ‘회계감사’에 해당하지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2일 구청 다목적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시비 보조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 주요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국·시비 확보를 통해 구의 핵심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가 발굴한 국‧시비 확보 대상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공모사업 및 국‧시비 지원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 결과, 중구는 총 53개 사업 1,823억 원 규모를 발굴했으며, 이 중 국비 예산 840억 원을 확보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정했다. 주요 발굴 사업분야는 ▲재난·생활안전 개선 ▲생활인구 확대 ▲주민복지·돌봄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재생·생활 인프라 사업 등으로,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구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지역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시비 확보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2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여성합창단 단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10명의 단원이 위촉됐으며, 지휘자와 반주자를 비롯해 공개 모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단원 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1990년 창단된 유성구여성합창단은 그동안 3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했으며, 각종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24년 열린 ‘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해 금상을 수상했으며, 11월에는 제3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성합창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2일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대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전관광공사,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전을 대표하는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브랜딩 상품 판매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콘텐츠 발굴 및 디자인 개발 등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축제를 포함한 대전 문화관광 산업 전반의 발전을 목표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앞둔 ‘대전 0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고 협력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겨온 재단의 전문성과 시의 정책 역량,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합된다면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광 성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대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했으며, 중구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은‘기분좋은 변화, 모두가 행복한 중구’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 중구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출산과 양육 ▲지역경제 활성화 ▲살고 싶은 정주 환경 조성 등 5대 전략, 14개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중구의 인구는 최근 2년 연속으로 증가하여 2026년 2월 말 기준 225,250명으로 2023년 말 기준 223,256명 대비 약 2,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하여 중구는 주거환경 개선,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고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11일 대덕구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구 주요 축제의 기본 운영 방향과 주민참여 공모에 관한 사항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정 이번 회의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덕물빛축제, 동춘당문화제, 대청호마라톤대회 등 대덕구를 대표하는 주요 축제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 예정인 대덕물빛축제의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축제 콘텐츠 강화와 운영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대덕물빛축제 주민참여 공모 분야에 대해서도 자체 부서 선발안을 심의하고 최종 확정하며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이번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물빛축제를 비롯한 대덕구 대표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대덕의 봄을 함께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어때?’를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대덕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1회차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33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지난 3개월 동안의 학습 성과를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학습 과정에서 만든 작품과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수업(만들기반) △세계사(만들기반) △드로잉(삽화반) △글쓰기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와 △신나는 트롯교실 공연 △타로상담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이 진행하는 타로카드 상담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 주민의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소곤소곤, 우리 동네 스타킹(STAR KING)’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일상 속 취미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