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썸!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읍면동 주민자치학습센터,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등 총 89개 기관이 참여한다. 다양한 체험·전시·판매 부스와 학습동아리 공연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터와 이천 지역 청년 소상공인 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함께 동참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이천시는 친환경 축제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개인 텀블러 지참을 안내했다.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배움과 문화,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성우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장은 “이번 평생학습축제가 가족, 연인, 친구가 캠핑하듯 하루를 즐기며 배움과 나눔을 나누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썸타는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13개 문화·예술 단체에 부평아트센터 공간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과 전시장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총 13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2~3월 이들 단체들에게 공연 및 활동 공간을 지원했다. 출범 20주년을 맞은 부평구문화재단은 최근 4년 동안 올해 13건을 포함, ▲2023년 6건 ▲2024년 10건 ▲2025년 11건 등 총 40건의 대관 지원을 추진하며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0년간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다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단체)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보다 폭넓게 발굴·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문 과학 별자리 체험 프로그램인 2026 별자리캠프 ‘별빛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8일과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별빛여행’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 형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은하편(14~16세)’은 4월 18일에 운영되며, 입체돔 관람, 망원경의 이해, 천체 관측 등을 진행한다. ‘유성편(11~13세)’은 4월 25일에 운영되며, 태양 관측, 에어로켓 체험, 천체 관측 등이 포함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연령별 30명씩 동별 선착순 접수로, 참가비는 1인 15,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오산시 현충탑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사와 안보결의문 낭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해 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서해 수호 장병들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용기를 본받아 모두가 국가를 지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근간”이라며 “오산시민과 함께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기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27일 우미린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을 통해 새로운 돌봄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자람센터’는 오산시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현재 관내 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우미린센트럴시티점은 약 259.3㎡ 규모로 리모델링되어 정적·동적 활동공간과 사무공간,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해 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출결 관리, 간식 제공, 학습 및 숙제 지도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함께자람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포탈뉴스통신)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30분 오산천 야외무대(종합운동장 뒤편)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2026 오산천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수 황민호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점등식과 폭죽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오산천 일대를 화려한 봄밤의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오산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28일 감일지구 능안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이름을 붙여주는 ‘내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감일 능안천 산책로변에 왕벚나무 212본을 심고 직접 제작한 명찰을 달아주며 공공 녹지를 가족처럼 돌보는 애착을 갖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공원녹지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140명과 현장 접수자 70여 명 등 총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17일 시작된 사전 신청은 하루 만에 마감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 역시 1시간 만에 선착순 인원이 모두 차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는 지난해에도 벌말천 수변공원 일대에서 왕벚나무 240여 주에 명찰을 다는 행사를 열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가족의 소망을 담은 희망 문구를 명찰에 적어 나무에 매단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의 의미도 더했다. 행사에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대학생기획단, 대학생진로멘토단, 청소년미디어기획단, 청소년기자단, 플레이메이커 등 8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 교류와 소통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상 케이블카 체험과 목표 활동을 비롯해 연합 발대식, 오락, 자치기구별 회의 및 활동 계획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치기구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자치활동의 목적과 역할을 공유하고 연간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참여형 연극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는 사이버 도박 문제를 주제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다양한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을 통해 자치활동의 방향을 함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지난 28일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5,000주의 진달래를 식재하는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식재된 진달래에는 부천시가 원미산에서 채종한 씨앗을 육성한 수목이 포함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녹지 조성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참여 시민들은 식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에 함께했으며, 낙엽 퇴비와 가로수 폐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시는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도시숲을 확대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이 함께 조성한 진달래동산이 도심 속 대표 녹지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자율방범연합대가 주관한 ‘제30회 직무경진대회’가 지난 29일 음성금빛체육센터에서 대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자율방범대원 간의 친목 도모와 체력 단련, 가족 간 화합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군정 발전과 지역 방범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우승기 반환에 이어, 읍면별 대원들이 참여하는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화합과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유진철 연합대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모든 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각 읍면 대원이 더욱 단결하고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11일과 12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4월 11일 오후 2시에는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자유수호평화공연이 열려 봄과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무용으로 선보인다. 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시립 예술단 정기 공연이 진행되며, 시립합창단과 시립이담농악단이 함께 참여해 합창과 농악 공연으로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신춘음악회가 열려 클래식 공연으로 봄의 정취를 더한다. 이번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말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봄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송천도서관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를 개최했다.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 ‘함께라서(書)’ 일환으로, 다 읽은 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도서관 앞 야외잔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전 판매자 신청을 통해 선정된 총 10팀이 개인 소장 도서와 중고물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도서관 방문객과 행사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깨비 장터 △양말목 꽃 키링 DIY △새활용 놀이 체험 △원화 전시 △포토존 △2배 도서 대출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와 관련 송천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로 예정된 제2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에 참여할 판매자 10팀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또는 배포되는 리플릿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송천도서관 북플리마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全州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전주시는 지난 28일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인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의 상설 운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실록을 온전히 지켜낸 전주사고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 매체인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딱딱한 설명 위주의 해설에서 벗어나 배우들의 만담과 한지 인형극이라는 극 형식을 도입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전주사고에서는 두 명의 배우가 한지 인형을 활용해 실록을 정기적으로 말리고 점검하던 ‘포쇄(曝曬)’ 과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으며, 만담을 통해 전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세계적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전주 시내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지 체험처를 소개해 관광객들이 전주의 기록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오는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공연·체험·큐레이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청 강연 형식의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인스타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시니플 여행작가’가 초청돼 △여행 기록의 시작 △사진의 기초 △상황별 촬영 노하우 △감성을 더하는 색보정 등 시민들과 직접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7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진행되는 초청 강연 일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매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3주 전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역에서 여행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