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사람다(多)움 효·인성 체험교실’ 운영 강사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람다(多)움 효·인성 체험교실’은 효·인성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체험과 실천 중심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운영에 앞서 체험 중심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공감·소통 중심 교육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효문화진흥원, 대전효인성교육원, 대한효충의연합회,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한국인성치유협회 소속 전문 강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대전중리초등학교 김기수 교장은 ‘체험과 실천 중심 효·인성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활동 사례와 맞춤형 수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강사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 300학급과 매칭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학교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학급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효·인성 체험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갈마동 1130 일원에서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동 직원과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주변 거리와 녹지대, 쓰레기 상습 투기 구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관저더샵2차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구시니어클럽 ‘행복나눔베이크카페’ 관저더샵2차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복나눔베이크카페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카페를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음료 판매와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활기찬 사회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구시니어클럽은 현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행복나눔베이크카페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행복나눔베이크카페가 참여 어르신들께는 삶의 보람을, 주민들께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4개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5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니어 기초영어’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도서관별로 총 8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회당 1시간 30분이며,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순으로 각각 지정된 요일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이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상황별 연습을 통해, 실제 활용 가능한 실무 회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만남 인사와 직업·취미 등 주제별 일상 대화는 물론, 공항·호텔 등 여행지에서 필요한 핵심 표현을 두루 익힐 수 있다. 수업은 별도의 교재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강좌에 흥미가 있는 이는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도서관별로 15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 △가수원도서관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도시정책국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제3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공모’에 대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연주 도시정책국장을 비롯한 구 공무원과 △갤러리아백화점 △LG전자 베스트샵 △삼성스토어 △이마트 △아모레퍼시픽 △신한은행 △하나은행 △탄탄병원 등 지역 상업·금융·서비스 분야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민간 측 의견 등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은 디지털 광고물 설치 등 옥외광고 관련 규제를 완화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현재 서울 코엑스와 광화문광장, 명동 관광특구, 부산 해운대 등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은 도시 미관과 상권 활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경쟁력 있는 공모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 한의사회 소속 방문 진료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2026년 통합돌봄 방문진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통합돌봄 방문진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서구 한의사회 윤진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는 사업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의료기관의 역할 및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다. 통합돌봄 방문진료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진수 서구 한의사회 회장은“방문진료 서비스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재택의료 접근성을 높여,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더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참여 전후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는 선착순으로 2,013대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대전 서구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문자로 안내되는 주소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올해 12월 중으로 2만 원에서 10만 원의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인센티브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제도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은 학부모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교육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학부모 열린강좌’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열린강좌는 자녀의 학교급에 따라 필요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생활, 중등생활, 고등생활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3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과정은 주 1회씩 총 4회차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현직 교원과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연속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을 보다 생생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강 신청은 3월 20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042-220-057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학교급별 다회차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평생학습관]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12일, 의료기관 3곳 및 학습심리상담기관 8곳 등 총 11개 전문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울이나 불안 등 학습 외적 요인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심리검사, 상담, 치료 등 전문적인 개입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 지원 기관은 기초 학력 및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도, 경계선 지능 학생 조기 발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이지브레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과의원(둔산), 휴정신과의원으로 3곳이다. 학습심리상담기관은 동백심리상담센터, 마음위드, 바오밥상담연구소, 엠에이피(M.A.P) 심리상담교육센터, 이영희아동청소년발달센터, 자기다움통합센터 참사랑, 행복나무아동교육상담센터, 희망TALK심리상담센터로 8곳이 지정되어 총 11개 기관이 협력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지난 3월 10일과 12일, 관내 고등학교 교사들의 대입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입 진학지도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담당 교사까지 해당 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10일에는 고3 부장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의 이해와 지도 전략’을, 12일에는 고 1·2학년 부장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8·2029학년도 대입전형 이해와 담임교사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10일 연수에서는 최근 대입 환경 변화와 주요 특징을 분석하고,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대학별 지원 전략을 안내해 300여 명의 참여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2일에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와 고교 교육과정 연계 진학지도 방향,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강의가 이뤄졌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이번 기본 연수를 시작으로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하는 ‘심화 연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대표 및 상근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운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양성평등교육 전문가가 ‘세상을 바꾸는 시선,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이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일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학생 맞춤형 대안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학습 및 정서 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와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져 운영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와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직업계고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역량을 디자인하는 창의융합형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청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전 직업계고 교감과 주요 부장 교사, 교육청 관계자들이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전시교육청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직업교육 지원 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및 여건 개선,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강화 등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및 대전교육발전특구 희망인재 양성 사업, 미래직업교육센터 운영, 산업수요 맞춤형 학과 개편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한 현장실습과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AI 시대에 발맞춘 교사 학습 공동체 운영과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해 교육 생태계를 견고히 할 계획이다. 대전 직업교육은 지
(포탈뉴스통신) 한밭도서관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 ‘다독다독’을 운영한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자녀 독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생생한 동화구연 기법부터 창의적인 책 놀이 지도법까지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독서지도 역량을 기르고, 가정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여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27일까지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6일부터 5일간 관내 10억 원 이상 건설공사 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1분기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매년 분기별로 관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5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등 관련 법규 준수 여부이다. 조사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작년 분기별 실태조사에서는 건설공사 현장 2곳이 적발됐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건설 현장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당사자 간 기본 의무”라며 “건설기계 대여 대금의 체불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고 제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참여자 6,1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탄소중립포인트 참여 이후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인센티브는 감축률(%) 또는 감축량(km) 중 유리한 기준을 적용해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의 소유자다. 다만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차량, 사업용으로 등록된 차량,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문자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차량 번호판 사진과 차량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1차 모집에서 정원 마감이 되지 않을 경우,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