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겨울 대표 축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 방문객과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1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감염병 예방 홍보는 축제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식중독)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진단 차량을 개막 당일인 9일 배치했다. 감염병 진단 차량은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증(식중독) 24종, 호흡기 감염증 9종에 대한 병원체 검사를 현장에서 진행하여 진단 할 수 있으며, 겨울철 유행 가능성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호흡기 감염병 등을 예방하고, 다중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감염병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다. 홍천군보건소는 1월 15일에도 축제장 내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며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올바른 기침 예절(기침할 때는 휴지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노로바이러스 예방(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안내 등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난 8일 단원보건소에서 ‘안산시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제8기(2023~2026) 안산시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지난해 시행결과 및 올해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건강 도시 안산’이라는 비전 아래 ▲감염병 위기 대응 및 응급 의료체계 확립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환경 조성 ▲정신건강 친화 환경 조성 및 돌봄 체계 강화 등 4개 전략, 10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허남석 부시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복지, 학계 전문가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25년 시행 결과 중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지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목표 대비 실적이 다소 낮았던 ‘걷기 실천율’에 대해 ‘안산 생활권 또는 식후 10분 걷기(0.8km) 캠페인’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정신보건사업 분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1~2월 금연 클리닉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및 추첨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연을 희망하는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6개월 동안 맞춤형 금연 상담과 함께 금연 보조제 및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는 등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금연 100일 달성 시에는 백일 기념 축하 물품을 제공한다.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성공기념품 제공과 함께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된다.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별도 추가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상반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건강 점검은 키, 체중, 혈압, 혈당 등 기초 신체측정과 함께 평형성 검사, 악력 측정, 일어나 걸어가기 검사(TUG) 등 기능 평가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손목형 활동량계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전원에게는 손목형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스마트 기기도 추가로 지원된다. ▲저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 체성분계를 ▲고혈압 또는 전단계 고혈압인 경우 블루투스 혈압계를 ▲당뇨병 또는 전단계 당뇨인 경우 블루투스 혈당계를 각각 지급한다. 또한 스마트폰이 없거나 와이파이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지원해 건강관리를 돕는다. 참여자들은 약 6개월간 사업에 참여한 후, 사후 건강 점검을 통해 건강 상태의 변화를 확인하게 된다. 특히 사업 기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제공된 첨단 기기를 최종적으로 무상 제공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이사장 이시형)는 영주·봉화·풍기 지역 및 복지기관 등 16개 기관에 모듬북 250개(1억원 상당)를 지원하고, ‘세로토닌 정서순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주시청과 영주교육지원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사이자 영주 명예시민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제안한 사회 정서순화 프로그램을 지역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에서는 모듬북을 활용한 예술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정서 안정과 인성 함양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꿈동산지역아동센터, 남부초등학교, 동양초등학교, 부석초등학교, 봉현면주민자치위원회, 봉현초등학교, 사랑지역아동센터, 석포초등학교, 영주시가족센터, 영주시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청소년수련원, 춘양중학교, 풍기읍주민자치위원회, 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희망지역아동센터 등 총 16개 기관이다. 기존 협약 기관인 동산여자중학교, 영광여자중학교, 영광중학교, 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시근로자복지회관,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를 포함하면
(포탈뉴스통신) 옥천군 보건소는 '2026년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담인력(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모바일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습관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6개월) 제공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개 항목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19세부터 64세까지의 옥천군 주민이다. 다만, 질환자 및 관련 약물 복용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상담실로 전화접수 후, 예약한 일정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옥천군 보건소 박성희 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공간 제약없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여 주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가 지난해 중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참여한 흡연자 중 38.4%가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치구 금연클리닉 평균보다 7.3%p 높은 수치다. 구는 올해도 금연 도전자들의 결심이 ‘꺾이지 않도록’ 개인별 밀착 관리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중구 금연클리닉은 6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해 맞춤형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날숨 속 일산화탄소 농도를 꾸준히 측정해 상담을 이어가고, 니코틴 패치 등 금연보조제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흡연 충동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대체요법도 알려준다. 특히, 흡연의존도가 높은 대상자는 국가금연지원센터의 금연 캠프와 연계해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니코틴 보조제를 사용할 수 없는 중증 흡연자에게는 약물치료를 연계해 금연 성공을 돕는다. 이런 밀착지원 덕분에 중구의 금연 성공률은 2024년 36.1%에서 지난해 38.4%로 2.3%p 상승하며 자치구 금연클리닉 평균인 31.1%(24년 기준)를 훌쩍 넘었다. 아울러, 개인의 의지만으로 금연에 성공한 경우와 비교하면, 금연클리닉 이용 시 성공률은 약 9배 이상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홍보에 나서는 한편,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금연 실천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군의 흡연율은 15.1%로 충북(19.6%) 및 전국(17.9%) 평균을 크게 밑돌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금연 시도율은 33.3%에 그쳐, 전국(40.6%)과 충북(39%)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새해를 계기로 군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을 결심한 군민이 중도 포기 없이 금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 중심의 금연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흡연자가 보건소에 방문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할 경우,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별 흡연 습관과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맞춘 금연 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니코틴 보조제 지원과 정기적인 상담, 금연 유지 관리 프로그램을 병행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24주 동안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 기념 물품을 제공해 실천 동기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보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특히 치명적이다.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이 대표적이며, 이 가운데 균혈증과 수막염의 사망률은 각각 60%와 80%로 매우 높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질병관리청 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감염병관리과 예방접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폐렴구균은 예방접종은 1회 접종만으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026년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이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을 1회 무상 접종해주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해 2025년부터 50세 이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접종 대상은 예천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50세 이상(1976년생) 군민으로 생일이 지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 접종 가능하다. 또한 예천군 신규 전입자도 전입 6개월 경과 후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보건소에서 대상자 등록을 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관내 위탁의료기관 18개소를 방문해 접종 가능하며, 2024년 이후 무료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추가 지원되지 않는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대상포진은 발병 시 통증이 심한 질환인 만큼 조기 예방할 수 있도록 접종 대상인 주민분들께서는 적극적인 접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에도 아동·청소년기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종합임상심리검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서·행동 문제와 학습 및 대인관계 어려움 등 정신과적 평가가 필요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심리검사와 진료 연계를 지원해 정신 건강 문제 예방과 조기 개입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으로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타 기관에서 동일·유사한 검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나 최근 3년 이내 보건소 동일·유사 사업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 내용은 종합임상심리검사와 관련 진료비로 1인당 최대 40만원까지이며, 보호자가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검사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음악·미술 심리치료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심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건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헌혈 기부 문화 정착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2026년 헌혈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헌혈의 날은 매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산시청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또한, 2월·5월·8월·11월의 13일에는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남문 주차장에서, 짝수달 첫 번째 금요일에는 성연면 119안전센터에서 추가 운영된다. 헌혈의 날이 운영되는 요일이 휴일인 경우, 전날 운영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함께 10개 항목에 대한 혈액검사가 제공되며, 헌혈 1회당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1인당 1만 원의 서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되며, 참여 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헌혈은 16세 이상부터 69세 이하이면서 남성의 50㎏, 여성은 45㎏ 이상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의 날 운영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혈액 내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여부를 확인해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성을 조기에 예측하는 검사로, 당진시는 보건소 자체적으로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다. 당진시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2024년부터 시범 운영을 했으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 현재까지 3,040명이 검사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진행하며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인 경우에만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생애 1회 제공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최근 3개월 이내 발급)을 지참해 사전 전화 예약 후 당진시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원활한 검사를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며 현재 4월까지 예약이 차 있을 만큼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혈액검사는 치매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닌 만큼 결과에 대한 과도한 불안보다는 예방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새조개 축제를 앞두고, 서부면 관광단지 인근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10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위생점검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동안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들의 위생기준을 절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식품 원료의 안전한 보관 및 취급 ▲조리기구의 위생 관리 ▲식재료의 유통기한 및 보관 상태 ▲음식점 내 종사자의 개인 위생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된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추가 배치하여 위생 점검 리스트와 식중독 예방 자료를 바탕으로 음식점들이 위생 기준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더불어 축제 기간동안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추가 지도 점검도 병행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사전 위생점검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동안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배회 및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소형 위치추적기 10개를 치매어르신에게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회 위험이 높은 치매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태그2’ 제품을 목걸이형으로 제작·보급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보급된 스마트태그2는 청주 상당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의 실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