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치유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2026년 솔마루길 숲해설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도심속 자연학습장인 삼산수목학습원, 선암호수공원, 울산박물관 등 4개 코스로 운영된다. 유아부터 학생, 성인 등 전 연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아에게는 숲에 대한 흥미 유도와 오감자극활동을, 학생들에게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을, 성인에게는 일상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2년 7월부터 시작하여 올해 15회째로 운영되고 있는 솔마루길 숲체험 프로그램은 지난해 244회 4,409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전문성 있는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하고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 2명을 배치해 연령층에 맞게 계절별, 장소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솔마루길 숲해설 프로그램은 만 3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솔마루길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4월부터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2026 장생포 스탬프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장생포 스탬프투어는 단순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시설관광을 넘어 특구 전역을 직접 걷고 보고 즐기며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장생포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체험·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콘텐츠로 기획됐다. 장생포 내에 새롭게 도입된 다양한 관광자원(웨일즈스윙, 웨일즈카트, The Wave, 환상의 섬 죽도 갤러리)을 포함해 특구 전체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며 아름다운 바다 경관과 함께 익스트림 체험과 문화예술 전시 등이 어우러진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특구 전반의 변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알리고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스탬프투어는 총 3개 권역, 12개 인증장소로 확대돼 한층 풍성해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체 코스는 A권역(△장생포웰리키즈랜드 △The Wave,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B권역(△장생포옛마을 △웨일즈판타지움 △웨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충무공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최순권)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충무공동 영천강변 산책로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무공동 봉사단체회원 100여 명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주시와 그린협약을 체결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남동발전”,“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주택관리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국토안전관리원”, “국방기술품질원”, “중앙관세분석소”에서 100여 명이 참여해 영천강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충무공동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순권 충무공동 봉사단체협의회장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충무공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환 충무공동장은 “오늘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며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간 화합 증진 및 상생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유보통합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주말·공휴일 돌봄을 포함한 ‘거점형 돌봄’과 지자체 협업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정책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에 발맞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우선, 주말과 공휴일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거점형 돌봄’을 새롭게 도입한다. 어린이집 3개소를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구분 없이 모든 영유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지자체 협업도 확대한다. 지자체 파견 인력 9명과 교육지원청 인력 11명을 활용해 인구 감소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수급을 조사·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교육청과 도청, 시군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책의 현장 적용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를 위한 시범기관 6곳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통합 모델
(포탈뉴스통신) 충남연구원은 2026년 연구 방향 공유와 핵심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연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대응 연구 아젠다를 논의했다. 31일 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연구자문위원회는 국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연구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 활용도가 높은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계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연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정과 연계된 실행력 있는 정책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남연구원은 지난해 정책연구 기능을 기반으로 도정 주요 현안 대응과 정책 지원 성과를 축적했다. 특히 중앙정부 공모 및 국비사업 발굴 과정에서 △전국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민관협력 블루카본 식물원 조성사업 등 약 1,708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에 기여, 충남도 정책 수요에 대응한 연구과제 수행 및 정책 지원에 힘을 쏟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연구 아젠다 설정 방향 △중점 연구과제 및 신규 과제 발굴 △정책 환경 변화 대응 연구 전략 △연구 성과의 정책 연계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충남사회서비스원은 3월 31일 충남인재개발원에서 지자체 관계자와 도민, 사회복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사회적 고립·은둔 예방지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발굴에서 연결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고립 및 은둔 문제를 진단하고 충남 지역에 적합한 예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장의 개회사와 정명옥 충청남도 복지보훈정책과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정책과제(김은하 센터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충남의 사회적 고립·은둔 현황과 정책(오정아 연구위원,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적 고립·은둔 해결을 위한 접근방법(윤철경 상임이사, 지엘청소년연구재단) ▲사회적 고립·은둔 해소를 위한 광주형 모델(백희정 센터장,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순으로 발표됐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이선우 국립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취업난과 인간관계 단절, 정신건강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고립 상태에 놓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31일 오후 속초 엑스포 타워를 방문해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타 통과 대응 전략과 동해안 7번 국도 현안 및 건설계획 반영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속초~고성 고속도로는 남북관계 여건과 사업 시급성‧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지난해 말 기재부에서 예타대상 안건에 미선정됐다. 이에 도는 당초 고성 제진까지 요청했던 전체노선(44.6㎞) 중 고성군청 소재지인 간성까지 연결하는 1단계를(21.8㎞) 우선 시행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조정해 국토부와 협의하며 재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노선이 구축되면 속초와 고성은 13분 이내로, 강릉과 고성은 50분 이내로 단축돼 생활권이 통합되고, 동해안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벨트 형성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도는 1979년 최초 개통 이후 40년이 지난 동해안 7번국도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노선 신설과 개량을 추진한다. 삼척 오분~대구(8.8km), 속초 대포~장사(7.9km), 강릉 옥계~강동(7.7km) 구간에는 노선우회 4차로를 신설하고, 일부구간은 3차로로 확장하는 한편, 진부령 위험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중동 수출기업을 긴급 지원하기 위한 '수출 유관기관 찾아가는 합동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3월 27일 도지사 주재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수출기업 긴급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로, 중동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한 현장 대응형 상담회로 확대 추진됐다. 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상황을 신속히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이번 상담회를 운영했다. 도내 중동 지역 수출기업은 총 159개사로, 전체 도 수출기업 1,085개사의 14.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 국가는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쿠웨이트 등 중동 21개국이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 비중이 높아, 중동 정세 변화가 장기화될 경우 물류 지연과 운송비 상승 등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은 3월 31일 한림대학교 도헌글로벌스쿨에서 '강원 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도전과 통합돌봄에서 보건소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 핵심 공공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건강증진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 분야 전문가와 학계, 보건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 건강 수준 및 돌봄 수요와 새로운 건강증진사업 전략 ▲통합돌봄 체계 내 보건소의 역할 등이 논의됐다. 이를 통해 보건소가 단순 질병관리 기능을 넘어 사전 예방·돌봄·복지를 아우르는 지역주민의 건강 허브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착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대구효신초등학교 효재관(강당)에서 ‘효신초 그린스마트스쿨(공간재구조화) 사업’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 기념식에는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김의주 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참석해 효신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1979년 개교한 대구효신초등학교는 현재 26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개교 47년 만에 전면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이번 사업은 지상 4층 연면적 6,018㎡ 규모로 총 112억 원을 투입했으며, 2025년 2월에 착공해 올해 2월 말에 완공했다. 사전기획 단계부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했으며, 학교 특성 및 여건을 반영해 실제 활용도를 최대한 높였다. 또한 에너지고효율(1등급) 실현과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채광·단열·친환경 자재 등을 적용했다. 주요 공간 구성면에서는 ▲학생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일반교실과 특별실 배치 ▲유치원·늘봄교실 등 보육 여건 개선 ▲각 층마다 소규모 전시·휴게가 가능한 열린 공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1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자문단 및 지원단’ 160명을 대상으로 합동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제도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연계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통합 체계다. 이러한 통합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관련 업무 수행 및 학교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에 대한 통합지원 접수 창구 ▲센터와 관련 부서 간 연계·조정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사항 총괄·조정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 지원의 핵심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자문단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복지, 특수교육, 법률,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단은 교육(지원)청 내 기초학력, 교육복지, 이주배경, 특수교육, 학교폭력, 아동학대, Wee, 생활교육 등 관련 업무 담당자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학교 현장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제34회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가 영취산 일원이 봄빛으로 물든 가운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맑은 날씨와 함께 행사장에 3만 8천여 명의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번 34회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는 새롭게 변경된 프로그램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영취산 전역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 군락은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진달래 홍보사절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오재환 사)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 이사장은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축제를 안전하고 뜻깊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영취산 진달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는 후원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의 노력이 더해져 수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완성도 높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UN Climate Change Week 3)’과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8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정부 대표를 비롯해 국제기구 관계자, 국내외 기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시는 행사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자원봉사 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추가 모집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으로 1365자원봉사포털 가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원활한 국제행사 운영을 위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한다. 또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3일 이상 활동이 가능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모집 기간이 짧은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사전 교육을 거쳐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활동하며 ▲현장 안내 ▲행사 운영 지원 ▲참가자 편의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AX 혁신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아산시는 30일 관내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경영 의사결정 및 AX(AI Transformation)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가 교육 운영을 맡아,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대응해 기업 리더들이 AI를 활용한 경영 전략 수립과 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AI 전문가 강연 △AI 활용 실습 교육 △기업 현장 사례 공유 △기업 리더 간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업 경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전략과 디지털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 기업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기업 간 혁신 경험 공유와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오세현 아산시장은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시정 운영 관련 왜곡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오 시장은 아산시 청렴도 평가를 둘러싼 공직자 비방, 특정 아파트·통학로 관련 문제 제기, 시정 성과와 비전을 임의 차용하는 행위, 시 행정을 낡고 부패한 것처럼 묘사하는 발언 등이 잇따르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청렴도 평가와 관련해서는 전임 시장의 당선무효라는 특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라는 감사부서의 분석을 상기시키며, “이를 마치 현 공직자 전체의 문제인 것처럼 거론하는 것은 2,600여 공직자의 자부심과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부족한 부분에 대한 비판은 겸허히 수용해야 하지만, 사실과 다른 주장까지 그대로 둘 수는 없다”며 “왜곡된 내용에 침묵하는 것은 시민의 오해를 키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사실을 분명하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정 성과와 정책을 보다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홍보를 강조하며, 부서별 근무평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