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를 앞두고 성공적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과 실·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전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거리 공간이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는 다양한 먹거리 존을 새롭게 구성해 전년 대비 9개 부스가 늘어났으며, 관람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푸드코트 형태의 공동 취식장을 운영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의무화해 친환경·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선다. 여기에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풍성해졌다. 목재문화 나눔 페스티벌, VR 체험, 대형 김치 겉절이 담기, 구기자 떡 모자이크 만들기 등 새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기대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웅진푸드트럭 협동조합(조합장 양명호)이 매달 10만 원씩 3년 동안 정기 후원을 이어가 총 360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웅진푸드트럭 협동조합은 공주에서 요식업과 배달업에 종사해 온 9명이 지난해 함께 설립한 단체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약정은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된 것으로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협동조합은 그동안 백제문화제, 석장리 구석기축제 등 지역 축제에 참여해 닭강정, 새우튀김, 커피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축제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왔다. 또한 효장학회에 2년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사)한국B.B.S 공주지회와 연계해 청소년문화센터를 통해 3년째 청소년 먹거리 지원 활동을 이어가는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오고 있다. 양명호 조합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기로 결심한 만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축제 참여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첫째 주)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을 뜻하며, 이번 캠페인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혈관 건강의 출발점이라는 의미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를 주제로 추진된다. 오는 9월 10일 시청 북카페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며, 9월 26일 장날에는 산성시장 일원에서 올바른 9대 생활수칙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친다. 이 밖에도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내 전광판, 시 누리집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해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예방은 평소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포탈뉴스통신) 주시는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이나 시설물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 등을 말한다. 시에 따르면 각각 2008년, 2010년부터 설치돼 온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서 탈색되거나 훼손·망실되는 사례가 발생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소정보 활용에도 불편을 주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올 상반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내구연한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 1,995개와 훼손·망실된 도로명판 152개를 교체·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계룡면 하대리(샘골길), 이인면 용성리(용성제방길), 탄천면 남산리(독선거리길) 등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았던 도로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해 위치 찾기 편의성을 높였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을 제때 교체·정비하고, 신규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정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극한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지며, 목표액은 5천만 원이다. 일반 기부는 지자체만 지정해 특정 목적 없이 기부하는 방식이지만, 지정 기부는 지자체의 특정 사업을 지정해 기부할 수 있으며 이번에는 호우 피해 복구 사업이 대상이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시는 기부 참여자에게 확대된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10만 원을 초과하는 기부금에 대해서는 기존 16.5%보다 두 배 상향된 33%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되며, 다양한 답례품도 받을 수 있어 기부자는 피해 복구에 동참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방식과 함께 전국 농협 창구에서도 가능하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호우로 공공시설 436곳과 사유시설 1,950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도로와 하천이 침수되면서 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올해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관내 농어민 1만 7,212명에게 총 102억원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검증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 7,056명에게는 80만 원씩, 2인 이상 가구 1만 156명에게는 1인당 45만 원씩 지급한다. 수당은 사전에 선택한 농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 공주페이는 앱을 통해 자동으로 수령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신청한 읍면동의 지역농협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사용처는 유흥·레저·상품권·자산 형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공주시 관내 모든 사업장이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농어민수당이 물가 상승과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종화 의원과 홍성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홍성에 위치한 충남공감마루에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적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홍성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 소개 및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지원사업 소개 시간에는 충남TP가 진행하고 있는 홍성지역 기업들이 활용가능한 비R·D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구체적인 지원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열린 정책간담회는 이종화 의원이 좌장을 맡아 홍성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기업인들은 △인력 수급 △지역 정주여건 개선 △연구개발 자금 지원 △지역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보완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종화 의원은 “지역 기업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홍성군을 비롯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충청남도개발공사는 8월 27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충남 지역 수해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보증료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5천만원이며, 충남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폭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재해특례보증을 無보증료로 우선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기업, 다문화·한부모가족 등 사회취약계층의 보증료 감면에 활용하게 되며, 이 경우 사회취약계층은 기존 0.9%에서 0.5%로 인하된 보증료율을 적용받는다. 조소행 충남재단 이사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충남개발공사의 기부금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재해피해기업 특례보증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사회취약계층의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재단과 충남개발공사는 2021년부터 매년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보증료 지원 사업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기업 보증료 지원에 이어 올해 수해피해
(포탈뉴스통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충청남도협회와 27일 충남신보 본점 대강당에서‘충청남도 금융복지 및 장애인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금융복지 지원사업이란 과도한 채무, 연체, 추심 등의 채무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도민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채무를 조정하기 위한 상담,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천안과 홍성에 2개의 금융복지상담센터를 두고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중 채무, 신용 문제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남도 금융취약계층 발굴 ▲장애인 복지관 이용자 대상 금융복지 상담 및 연계 서비스 제공 ▲ 복지관 현장 방문 상담 진행 ▲ 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대상 금융복지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신보 조소행 이사장은“이번 협약이 단순 서류 절차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관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포탈뉴스통신)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남 창업마루나비와 라이콘타운 아산점에서 ‘제5회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혁신센터 창립 10주년 행사와 함께 열리며, 지난 10년간의 창업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컨퍼런스 주제는 “그동안의 10년, 앞으로의 10년”이다. 행사 기간 동안 기념식, 전문가 특별 강연, 충남 스타트업 포럼, 통합 데모데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스타트업 경제 트렌드 강연(㈜슈카친구들 전석재 대표) △글로벌 기후테크 성공사례 발표 △로컬 스타트업 창업·혁신 특강(㈜유디임팩트 조상래 대표) △충남 창업 생태계 성과 공유 △투자 가능성 기업 IR 등이 마련돼 창업자와 투자자, 유관기관 간 실질적 교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충남혁신센터는 2015년에 개소하여 2024년까지 창업 컨설팅·교육 31,492명 지원, 보육·지원 기업 2,108개사 육성, 4개 펀드 결성(106.94억 원 규모), TIPS 선정기업 1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농업인 15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4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밸류어블라이프 한재덕 대표가 진행을 맡아 농업인의 작업 환경과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여름철 온열질환, 농기계 안전사고,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주제로 운영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체온 관리와 수분 및 염분 보충, 농기계 사전 점검과 안전장비 착용, 목·어깨·허리 스트레칭과 올바른 작업 자세 등을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직접 동작을 따라하며 효과를 체감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인들이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262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상담 및 치료 등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자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은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65명)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1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75명) ▲셀프자세교정서비스(35명) ▲유아성장관리서비스(5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2명) 등 총 7개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신분증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하면 되며, 선착순 모집이 아닌, 사업별 지침에 따라 우선순위 대상자를 선정한다. 세부 서비스 내용, 신청자격 기준 및 지원금액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나 당진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앞두고, 농업 농림축수산업 발전과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9월 12일(금)까지 ‘농업인대상’후보자를 모집한다. 시상은 총 6개 부문 7명으로, 자랑스러운 농업인(2명), 식량작물(1명), 농촌개발(1명), 유통가공(1명), 원예·특작·과학영농(1명), 축산·수산·임업(1명) 부문에서 이뤄진다. 추천 대상은 ▲당진시 관내 거주하며 농림축수산업에 종사하는 자(단체) ▲농·어업에 종사하며 기술개발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작목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품종 및 농어업의 새로운 경영기법을 개발한 자 또는 수출 증진으로 소득을 증대한 자 ▲농어촌발전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단체) 이다. 읍·면·동장 및 농업 관련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10월 14일 최종 선발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11월 11일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을 받게 된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대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지난 8월 2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 미래 시나리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분야의 현안과 미래 과제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충남연구원, 한국미래전략연구소W,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이 공동 주관했다. 워크숍에서는 청년스마트팜 입주자, 농업종사자, 농촌체험 대표 등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세대별 시각을 반영했으며, 농업·농촌이 직면한 문제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면서 미래 시나리오를 설계했다. 논의된 핵심 이슈는 △농촌 공동체 위기 △농업 다각화 필요성 △기후변화 대응 △청년농 정착 문제 △노동력 부족 등 9개이며, 사회·기술·경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미래 대응 전략을 도출했다. 시는 이번 결과를 농업 정책에 반영하고, 앞으로 다른 정책 분야로도 확대해 시민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은 농업·농촌이 직면한 현실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당진시 정책 방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포탈뉴스통신)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봉수산자연휴양림에서 모두가족봉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모두가족봉사단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 중 첫날은 비누 만들기와 도마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둘째 날은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집에 전달할 간식 꾸러미를 제작·제공하며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다. 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이 함께하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가족의 결속력과 봉사정신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 교육,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내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