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지난 4일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지부장 이화섭)에서 곡성군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돈 300상자(2kg, 7백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한돈은 곡성군 관내 취약계층과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된다.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돈을 기부했다. 앞으로도 한돈 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 가구와 아동복지시설에 기부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곡성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4일, 청사 출입구 앞에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메시지를 내걸고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청사 LED 전광판에는 청렴 실천 문구가 송출됐고,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안내와 함께 명절 대비 복무 유의 사항을 공유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를 중심으로 공정한 직무 수행과 부당한 청탁 근절을 강조하며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특히 식사·선물 제공 기준,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설명하고 청사 내외 홍보 활동과 직원 대상 안내를 함께 진행하며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이 같은 꾸준한 청렴 실천 노력 속에서 곡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4년 4등급에서 2025년 3등급으로 한 단계 개선됐다 .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 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를 열고, 군민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처리계획과 추진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실시한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총 115건의 건의사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가 참석해 사안별 검토 결과를 공유했다. 보고회에서는 ▲읍·면별 건의사항 처리 현황 ▲부서별 검토 결과 ▲완료·추진 가능·중장기 과제 분류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실행 가능성과 군민 체감도를 고려한 후속 조치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은 사안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한 과제는 연내 또는 단계별로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중장기 계획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군민 건의사항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확인과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하여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약사가 상주하여 의약품 조제 및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약국으로,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나 휴일에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요일별로 운영되며, ▲녹십자약국은 화·토·일요일▲준약국은 월·수·목·금요일에 운영된다. 특히 소아·노인 등 의료취약계층과 야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이 가능해 군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희 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야간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약국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외식을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비반려인의 이용 편의와 위생·안전 기준을 함께 고려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되는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가능한 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된다. 해당 서비스는 영업 개시 전 시설 설치 여부와 위생 관리 체계가 관련 법령에 적합한지를 미리 점검해 주는 행정 지원 제도다. 영업을 위해서는 ▲출입구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 안내 표시 부착 ▲조리 공간과 객석의 분리를 위한 칸막이 또는 울타리 시설 설치 ▲예방접종이 확인되지 않은 반려동물의 출입 제한 안내 ▲반려동물의 이동 범위 제한 및 관리 ▲음식 제공 시 이물질 혼입을 방지하기 위한 덮개 사용 등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전용 의자나 케이지, 목줄 걸이 비치, 손님용과 구분된 반려동물 전용 식기 사용 등 추가적인 관리 사항도 이행해야 한다. 영광군 건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농업기술의 확산·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업기술보급 일부 사업에 대해 신청 기간을 2월 11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 공고 대상은 4개 분야 15개 사업 41개소이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기관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농업 현장에 조기 보급해 새로운 농업기술의 신속한 확산을 도모하고,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능성 맥류 재배단지 육성, ▲마른논 써레질 벼 재배 시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채소류 안정생산 시스템 구축, ▲무인방제 기반 아열대 만감류 안정재배 기술 시범, ▲스마트(ICT) 양봉기술 활용 꿀벌 육성 시범 등이 포함돼 있다. 신청은 읍·면 농업인 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광군으로 되어 있는 농업인 중 시범사업 목적에 부합하고 신기술 수용 능력이 높은 농업인이어야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이번 연장 모집을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여건과 작목 특성을 반영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명절 기간 주요 도로와 곳곳에 설치된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법령에 따른 설치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정비 대상은 ▲설치 기간이 경과한 현수막 ▲보행자 통행 및 차량 시야를 방해하는 현수막 ▲전봇대·가로등 등 금지된 장소에 설치된 현수막과 벽보 등이다. 특히 터미널, 전통시장,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며 “관련 기준을 준수한 옥외광고물 설치와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사장 김대중)은 전남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꿈 실현 인생학교’ 3기 캠프를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순천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총 124명의 학생이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꿈 실현 인생학교’는 학생 스스로 삶의 방향과 목표를 설계하고, 다양한 체험과 실천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도록 돕는 전남형 진로·인생 설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캠프에는 도내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목표 설정, 꿈 실현 계획 수립, 또래와의 협력 활동 등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3일 열린 입교식에는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 위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전남교육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캠프 기간에는 ‘꿈 실현 인생학교’ 선배 기수 수료생으로 구성된 ‘꿈 실현 서포터스’도 함께했다. 우수 수료생으로 선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과수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2026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공급업체를 오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남도는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업체를 직접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 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소분업’이나 ‘식품제조가공업’으로 신고한 업체 가운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갖추고, 생분해플라스틱 등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업체다. 또한 전남에서 생산한 친환경 인증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과일을 활용해 컵과일·파우치 등 아이들이 먹기 편한 신선편이 형태(1회 120~150g)로 제조하고, 냉장 유통(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학교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할 역량을 갖춰야 한다. 참여를 바라는 업체는 12일까지 전남도 식량원예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남도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3월께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신학기부터 본격적인 과일 간식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은 지난 4일 순천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전남도청 우슈팀 선수들과 지도자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동계훈련과 대회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응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선수단과 지도진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팀의 연대감과 스포츠인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기부 물품은 가정 보호가 어려운 0세부터 18세 미만의 40여 명 아동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인 순천SOS어린이마을에 거주하는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4년 8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순천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무료 우슈 재능기부를 진행한 전남도청 우슈팀과 전남우슈협회 소속 지도자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순천SOS어린이마을과 협의해 2026년에도 우슈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윤병용 전남우슈협회장은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지자체와 국민 추천으로 접수한 약 1천 개 자원에 대해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이번 ‘제2기 로컬 100’에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순천 정원워케이션 ▲담양 담빛예술창고, 시가문화권(소쇄원 일원·한국가사문학관) ▲고흥 쑥섬 ▲보성 다향대축제 ▲해남 고산윤선도유적지(연동마을) ▲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어싱로드’ ▲진도 운림산방, 신비의 바닷길 축제, 토요민속여행이 최종 선정돼 전남 문화관광자원의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선정된 문화관광자원에는 공식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2년간 문체부 주관의 다양한 홍보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12곳이 대거 선정된 데는 도 대표축제 육성과 글로벌화 지원, 특화 관광상품 운영, 워케이션 1+1 할인상품 운영, 남도한바퀴 투어코스 연계, 국내외 SNS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5일 신임 행정부지사로 황기연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황기연 행정부지사는 장성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황 부지사는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 인사정책과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후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행정관,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참사관을 거쳐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국정기획위원회 행정실장,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 등 중앙과 지방 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전남도에서 근무하는 동안 장흥부군수, 경제통상과장, 일자리창출과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역점업무 추진에 중추 역할을 했으며,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온화한 인품을 갖춘 합리적 사고의 소유자로 친화력이 좋은 관리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황 부지사의 풍부한 중앙부처 경험과 지방정부의 핵심업무를 담당한 경험, 특히 도정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육성과 국비 확보, 도민 소득 증대·일자리 창출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선도적으로 할 것으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는 오는 21일 환경논픽션 작가 남종영을 초청해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들’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수족관과 전시시설에서 생활하던 돌고래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다시 바다로 돌아가게 됐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며, 야생동물 보호와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강연에서는 2009년 제주도에서 불법 포획돼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에 동원되다가 2013년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를 비롯해 춘삼이, 삼팔이 등 실제 방사 사례를 중심으로 돌고래들이 다시 바다로 돌아가기까지의 준비 과정과 그 사회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남종영 작가는 『다정한 거인』『동물권력』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동물과 인간의 관계, 생태와 윤리를 꾸준히 기록해 온 환경 전문 작가로, 특히 국내외 돌고래 전시 산업의 현실과 방사 과정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왔다. 강연은 환경 문제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소통도 이어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복지급여를 당초 예정일보다 7일 앞당겨 오는 13일 조기 지급한다. 복지급여는 매월 20일에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나, 올해 2월은 설 연휴 전 소비 지출이 집중되는 시기임을 고려해 군민들이 제때 명절을 준비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급일을 13일로 전격 조정했다. 조기 지급 대상 급여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주거급여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이다. 군 관계자는“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급여 조기 지급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 가구 발굴 및 현장 중심의 상담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해남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이 지역구 숙원사업인 ‘순천 서면~광양 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정영균 의원은 5일, 순천시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지방도 840호선(서면~광양 간) 확포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서 도로 선형, 교차로 계획, 보행자 안전대책, 소음·진동 저감 방안 등 주요 설계 내용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순천시 서면 지본리에서 구상리를 잇는 총연장 3.93㎞ 구간을 폭 9.5m의 왕복 2차로로 확포장하고, 교차로 7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으로약 23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순천과 광양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폭이 좁고 선형이 불량해 그동안 주민들의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정영균 의원은 임기 초부터 전라남도에 해당 도로 정비의 시급성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