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이 농촌지역의 환경 개선과 영농폐기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관내 영농 폐비닐 공동집하장 22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월부터 6월까지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공동 집하장은 총 149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나, 노후화와 안전 문제, 부지 협소 등으로 인해 주민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말 수요 조사를 시행해 시급한 보수가 필요한 22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보수 내용은 바닥 포장, 펜스 설치와 보수, 출입문 교체, 날림 방지 시설, 진입로 개선 등 공동 집하장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일부 지역은 바닥 포장과 펜스 보수가 필요한 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농폐기물이 적정하게 집하·보관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마을 경관 훼손을 방지하고, 농약 잔류물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공동 집하장은 농촌에서 발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조사료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공급 물량 부족으로 조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에 부닥친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조사료 구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들이 선호하는 조사료는 톨페스큐, 볏짚, 티머시, 알팔파 등으로 지난해에는 210개 농가가 2,662톤의 조사료를 지원받아 구입했다. 사업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한우와 젖소 사육 농가로, 농가당 최대 850만 원, 최소 20만 원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조사료 구입비 지원사업을 통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바라며, 축산 농가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강원 평창군은 지역 대표 겨울 축제인 ‘평창송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평창송어축제는 2024∼2025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문체부는 선정 과정에서 최근 2년간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결과를 종합 반영했고,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문제 발생 여부, 행사 운영 역량 및 수용 태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향후 2년간 문화관광축제 운영을 위해 국비 4천만원과 더불어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지역 특산품인 송어를 활용한 얼음낚시와 각종 연계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방문객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자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합리적 요금 및 편의 서비스 개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평창송어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연이어 선정된 것은 평창의 겨울관광 경쟁력과 주민·관광객 신뢰를 다시 확인한 결과”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은 물론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혼자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수행기관을 2026년에도 재지정해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8월부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도입해, 현재까지 총 1억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164명 이상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맞춤형 의료돌봄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동행매니저가 어르신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이동부터 진료 접수·수납, 검사실 안내, 약 처방전 수령, 복약 지도, 진료 내용 보호자 전달까지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1인 가구와 고령 단독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돌봄 정책으로, 이용 어르신과 가족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2025년도 사업 점검 결과 서비스 운영 전반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된 점과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원주카톨릭사회복지회)을 2026년도 수행기관으로 재지정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산림문화·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지난 2006년 신동읍 동강변 일원 48만 8,966㎡ 부지에 조성됐으며,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캠핑 데크 67개를 비롯해 동강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동강 사행천을 형상화한 광장, 취사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민고향정선이 웰니스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간 2만 명이 찾는 휴양림은 백운산 아래 흐르는 동강의 겨울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군은 이러한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자연휴양림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탐방로 정비와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보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산238-2번지 외 1필지 일원, 13.5ha 규모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신생아 건강 보호를 위해 ‘임신가족 백일해 예방 접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백일해는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감염병으로, 특히 임신부와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다. 임신부가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되고, 영아는 이 항체로 생후 첫 백일해 접종 시기인 2개월 전까지 백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양구군은 영아를 중증 백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임신가족을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예방접종일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 (외)조부모이며, 올해부터는 (외)조부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족 내 감염 차단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 신청은 위탁 의료기관인 양구성심병원을 직접 방문해 접종하면 되며, 임신부는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임신확인서를, 배우자 및 (외)조부모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임신부는 임신 시마다 1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와 (외)조부모는 예방 접종력이 없을 경우 최초 1회만 지원한다. &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여 영농 초기 재정 부담 경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 대상 연령은 65세 이하로, 전입일로부터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이며, 각 대상자는 이주기한 및 거주기간 등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경우 지원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설치 및 가공기계 구입 등 농업창업 분야와 주택구입(대지 구입 포함), 신축(대지 구입 포함), 증·개축하는 주택 분야이다. 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한도,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지원은 연 2.0% 또는 변동금리의 대출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지원 희망자는 사업 신청서, 창업 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하여 2월 6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서류심사와 현지 실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전국 최고품질의 명품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지역특성에 맞는 비교우위 품목 중점 지원과 양구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과수특작 분야 12개 사업에 28억37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과수지원사업은 명품과원 기반조성, 고품질 양구사과 육성, 원예농산물 생력화 및 인프라 확충 등 6개 사업에 23억5800만 원(국비 800만 원, 도비 3억6500만 원, 군비 9억2400만 원, 자부담 10억6100만 원)을 투입한다. 먼저, 사업비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원예농산물 생력화 및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11억8000만 원(도비 2억9500만 원, 군비 2억9500만 원, 자부담 5억9000만 원)으로 양구사과의 단지화 및 규모화를 위하여 추진된다. 과수시설 개선 및 신규과원 조성을 위한 지주, 관수, 배수 시설 및 과수전용 운반차(10대), 스피드스프레이어(5대), 과수선별기(15대), 고소작업차(4대)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품질 양구사과 육성 사업은 양구군 특화 대표 품목인 사과의 신규 과원을 확대하고 최고품질 사과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약 3만2000주의 사과
(포탈뉴스통신) 하장면은 바르게살기운동삼척시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1월 26일부터 2월 23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6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3~4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시니어 보드게임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한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넓히고, 두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도모한다. 또한 게임을 통한 집중력·사고력 향상, 정서적 힐링, 세대 간 소통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르게살기운동삼척시협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운영해 삼척시 관내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한기에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과 도계·원덕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삼척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평생학습관 70개 강좌 1,215명 ▲도계 평생학습센터 26개 강좌 377명 ▲원덕 평생학습센터 20개 강좌 250명 등 총 116개 강좌 1,842명이다. 2월 9일 오전 10시 평생학습관 1층 소강당에서 전산 추첨을 실시하며, 미달 과목에 한해 선착순으로 2차 접수를 진행한다. 상반기 정규과정은 3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과목별 15주 이내로 운영되며, 교재비와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삼척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성인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지역 주민의 여가 공간 확충과 관광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근덕면 교가리와 덕산리 일원에 총 연장 2.6km 규모로 조성됐으며, 목재 데크로드 875m, 재동유원지(5,100㎡), 재동수변공원(12,900㎡), 전망테라스 10개소, 둘레길 3,080m 등이 포함됐다. 또한 보도교(L=107m, B=3m)도 새롭게 설치되어 주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조성사업으로 마읍천 일대는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휴식·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재동유원지 인근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최근 철원군 동송읍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예찰 시료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AI) 인체감염증은 AI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감염병으로,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 또는 사체 및 분변, 오염된 물건 등에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으며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거나 드물게 오염된 먼지를 흡입할 때도 전파될 수 있다. 주로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두통 등 일반감기와 비슷한 증상이나 결막염, 안구 불편감 등 안과 증상이 나타난다. 철원군보건소는 AI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 AI 인체감염증 예방 수칙 1. 감염이나 오염이 의심되는 동물, 사체, 분변, 물건 등과 접촉하지 않기 2. 축산 농가, 생가금류 시장, 철새서식지 등의 장소에 불필요한 방문 자제하기 3. 닭고기, 오리고기 등 7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기 4. 우유나 유제품은 살균 또는 멸균된 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지난 27일 강훈 행정사무소 박기훈 대표가 태백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백 출신인 박기훈 대표는 황지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2019년부터 강훈 행정사무소를 운영하며 행정법률 자문과 공무원 징계 소청 등 행정 분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부산지검 서부지청 검찰시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공공 분야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에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기훈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태백시 발전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부금이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기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제24회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과 제15회 강원건축문화제에 선정된 수상작을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태백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시 미관의 핵심 요소인 아름다운 간판과 경관 우수 건축물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수상작 14점과 경관 우수 건축물 16점 등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는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태백시는 태백산 당골 일원에 위치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를 진행해,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기간과 맞물려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도시경관과 건축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우수한 간판과 건축물이 널리 알려지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도시경관 개선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결원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2026년도 제1회 태백시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을 통해 총 1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분야별 인원은 8급 간호직 2명과 9급 전산직 2명, 방송통신직 1명, 보건직 2명, 농업직 3명, 운전직 1명이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200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해당 직렬별로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거나 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2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면접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또는 충청북도 제천시·단양군, 경상북도 안동시·영주시·문경시·예천군·울진군·영양군·봉화군에 되어 있거나, 공고일 전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한 기간이 합산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시험 일정은 2월 5일부터 9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하며, 2월 21일 필기시험을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임용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확보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