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회는 3월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국민의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5분발언을 통해 재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김철환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와 기상 여건 변화로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2025년 기준 천안시는 산불 발생 건수 10건으로 전국 3위, 충청남도 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천안시가 산림재난 대응에 있어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야 할 필요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천안시 의용소방대는 약 90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단순 보조 인력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며 “의용소방대를 실질적인 재난 대응 주체로 활용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운용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산불과 같은 산림재난은 초기 대응 단계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
(포탈뉴스통신)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4월 16일 목요일에 진행되는 ‘1차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보호자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보호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자녀의 미디어 사용 문제로 고민이 많은 보호자들의 이해를 돕고, 가정 내에서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도내에 거주하는 청소년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 화상회의(ZOOM)와 유튜브(YOUTUBE) 라이브 송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어디서든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미디어에 의존하는 청소년 자녀에 대한 이해 ▲보호자의 건강한 교육 및 지도 방법인 친·한·자 양육원리 학습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척도 검사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치유서비스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보호자와 청소년에게는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세심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화 상담을 통한 지속적인 상담 지원은 물론, 온라인 보호자교육 콘텐츠 안내와 교육 교구재를 제공하여 가정 가정 내 실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3일, 서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신입생 120명을 맞이하는 제2기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개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교식은 ‘지역 정주형 기술인재로 거듭나는 서산공업고’를 비전으로, 서산의 핵심 전략 산업인 석유화학산업 분야의 청년 품질 명장을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철 교육감,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유병규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장, 한남진 국가품질명장 협회장을 비롯해 에이치디(HD) 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한국석유관리원 등 협약기업과 지자체, 관계 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서산공업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서산공업고등학교는 2024년 선정된 1기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 이어 충남에서 두 번째로 개교하는 협약형 특성화고이다. 앞으로 서산공업고는 협약기업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하는 산학 겸임 교사제, 첨단 실습 장비 도입, 현장 실무 중심 연구 과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 근무가 가능한 실무형 전문가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지철 교육감과 이완섭 서산시장 등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3일 ‘벼 직파재배 확산 기반조성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에는 한국농수산대학교 박광호 명예교수가 나서 농촌지도자회, 천안시쌀전업농연합회 등 유관단체와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파재배의 현장 적용 방향을 제시하고, 농가 인식 전환을 유도했다. 또 무논·드론·건답 직파 등 3개 유형의 우수농가 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야외 전시구역에 전시된 직파재배에 활용되는 파종기, 균평기, 드론 등 주요 농업기계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직파재배는 육묘 과정을 생략해 이앙·파종 단계에서 경영비와 노동력을 크게 단축할 수 있어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약 35ha 규모의 직파재배를 추진하고, 오는 2030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1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파재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파 도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는 23일 봄철 관광객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남구는 이날 환경미화원 등 50여 명과 함께 천안종합휴양관광지 일원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낙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현수막 게시를 통해 불법행위 예방에 힘을 보탰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동남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3월 23일, 부석중학교 미술실을 대상으로 특별실 정리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술실의 불용 미술교구를 폐기하고 전반적인 정리정돈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 지원단 7명이 참여하여 미술실 내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교구 및 기자재를 정리하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교사들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중심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서산서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제24기 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서산인재육성재단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입학식에는 영재교육원 입학생 129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입학허가 선언과 선서,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및 소개, 영재교육원장 격려사에 이어 장학증서 전달, 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춘식 서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하고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강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물론 이 자리에 있는 영재교육원 학생 모두가 서산의 소중한 인재”라며 “영재교육원에서 마음껏 질문하고 끝까지 생각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에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가진 여러분 같은 학생들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배움을 바탕으로 서산을 빛내고 우리 사회에 좋은 변화를 만드는 인재가 되길 기대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 김봉균 의원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을 대상으로 한 '경사로 보급 사업'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 김 의원은 23일 열린 제1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정신을 강조하며, 당진시의 보행 환경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봉균 의원은 "2023년 조사 결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89.2%에 달하지만, 이는 설치 의무 대상 건축물에 국한된 수치”라며, "식당, 편의점,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소규모 시설은 여전히 휠체어나 유모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장애인 등 편의법'에 따른 편의시설 설치 의무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만 적용되고 있어, 영세한 소규모 점포들은 보행약자들에게 높은 문턱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경기도 안양시 등 타 지자체의 사례를 언급하며, ▲법적 설치 기준 이하 소규모 시설에 대한 경사로 설치 비용 지원 ▲부적합 판정 및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이 사고나 질병으로 갑작스럽게 거동이 불편해진 시민들을 위해 '복지용구 공공임대 체계' 구축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심 의원은 23일 열린 제1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휠체어나 목발 등 복지용구 대여 서비스가 특정 계층에 한정되어 있거나 물량이 부족해 대다수 일반 시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심 의수 의원은 "재활을 위해 일시적으로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느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사용 후 방치되는 장비로 인한 자원 낭비를 막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공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심 의원은 ▲'당진시 복지용구 공공임대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일반 시민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 ▲전문적인 소독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보건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기존 인프라 활용 ▲스마트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재고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심의수 의원은 "복지용구 지원은 특정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가 기후 위기와 과도한 규제로 생존의 기로에 선 지역 어민들을 위해 국회와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당진시의회는 23일 제1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덕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항만법' 개정 촉구 및 어업인 생존권 보장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대통령실과 국회, 해양수산부 등에 이송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당진시 신평면 일대 연안 주민들은 당진항 개발을 위해 수십 년간 삶의 터전을 내어주며 희생해 왔다”라며, “특히 이 지역은 매년 봄 실뱀장어가 회귀하는 소중한 생계 터전임에도 불구하고, 낡은 규제에 가로막혀 어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해당 수역은 대형 선박 운항이 불가능해 사실상 항만 기능이 소멸했음에도, 현행 '항만법'의 획일적 규제로 인해 실질적 항로가 아닌 곳에서조차 어민들이 강경 단속의 대상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에 김덕주 의원은 ▲국회는 소외된 어민들이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조속히 처리하고 ▲정부는 획일적 단속 대신 실뱀장어 계절 조업의 조
(포탈뉴스통신) 당진시의회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2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번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건의안 및 5분 자유발언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과 심사보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는 국·도비 사업의 미편성분과 변동분을 반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3건 ▲행정문화위원회의 ‘당진시 소송수행자 포상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외 11건 ▲산업건설위원회의 ‘당진시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운영 조례안’외 10건 등의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최연숙 부의장(의장 직무대리)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추경안 심사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안건을 다루는 자리다”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건을 세밀히 검토해 주시고, 집행부 또한 합리적인 정책 대안 마련에 성실히 임해달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3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귀어 희망자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17기 충남 귀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17기 정기 교육 과정에는 정원 20명 모집에 총 28명이 응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20명이 최종 합격했다. 충남 귀어학교는 귀어 인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운영 중인 교육 과정으로,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과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어업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안정적 어촌 정착에 필요한 양식·어선 분야 기초 이론, 수산 관계 법령 및 안전 교육,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선박 조종 시뮬레이터 활용 조종법, 도내 양식장 현장 견학 등 2주간의 이론 교육과 3주간의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남 귀어학교는 정기 교육 과정 졸업 이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졸업생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고 있다. 졸업생을 고용한 어업인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귀어학생 고용 정착 지원사업’과 1대1
(포탈뉴스통신)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천안에 있는 충청남도안전체험관에서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강사 105명을 대상으로 ‘체험시설 활용 소방안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체험관의 고도화된 재난·안전시설을 적극 활용해 일선 소방서 소방안전강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강의 기법을 공유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 안전마을 교육 체험 및 리뉴얼 업체 소개 △응급처치 및 소방시설 실습관 시설 시연 △자연·사회재난(지진, 완강기 등) 체험 실습 △반려견 마네킹 및 음주 체험 고글 등 최신 체험 물품 대여 안내 등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체험시설을 직접 활용하는 양방향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충청남도안전체험관은 소방서 자체 체험교실 운영 자문과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체계 구축 등 도내 소방관서와의 유기적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현장에서 도민을 직접 마주하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은 안전 문화
(포탈뉴스통신) 미래 한반도 평화 시대 개막의 밑거름이 될 ‘중부권 통일 공감대 확산 거점’이 문을 열고, 다음 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충남도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부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국·도비 137억 4000만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규모는 3,000㎡의 부지에 지상 3·지하 1층, 연면적 2,226㎡로, 인천·호남·강원·경기 등 앞서 문을 연 4개 통일플러스센터보다 크다. 시설은 △통일 이후 북한과 결합된 충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전시실’ △북한 명소 실감 영상 체험과 비무장지대(DMZ) 멸종위기종 찾기 체험이 가능한 ‘미래영상실’ △통일 관련 서적을 열람·대출 할 수 있는 아카이브 △남북 문화 교육장 △특별 전시실 등으로 구성했다.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북한 문화를 접하고 통일에 대한 이해를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북한 요리 체험, 어린이·청소년 통일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초기 정착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1일, 어린이도서관 2층 야외체육시설에서 ‘도서관 북피크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북피크닉’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며, 7월과 8월은 제외된다. ‘도서관 북피크닉’은 정적인 실내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은 ▲북레크레이션, ▲가족 북피크닉으로 구성된다. ‘북레크레이션’은 패널시어터 동화구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이고, ‘가족 북피크닉’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독서와 보드게임 활동으로 진행된다. ‘북 레크레이션’은 매월 프로그램 운영 전일까지 1개월 단위로 선착순 인터넷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 4월 25일에 진행되는 ‘북레크레이션’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가족 북피크닉’ 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당일 13시부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