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의회는 '해운대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원간담회 논의를 거쳐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가결하고, 이어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은 상임위원회 체계를 기존 3개에서 4개 체계로 확대·개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기존 위원회를 기획관광위원회와 복지행정위원회로 재편하고 교통안전위원회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건 심사의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제고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뉴스출처 : 해운대구의회]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2월 11일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겨울철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교육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태백시는 고원지대 특성상 겨울철 강설과 도로 결빙이 잦아 학생 통학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설명하며, 교육청에 황지고등학교와 장성여자고등학교 급경사 통학로에 대한 열선 설치를 요청했다. 또한 시는 상장중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도 함께 건의했다. 상장중학교는 건물 노후화로 인해 복도, 현관, 스탠드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한 실정으로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보수와 교육환경 정비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역 학교 운동부의 안정적 운영과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시는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학생 훈련 여건 개선과 운동부 지도자 지원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한다” 며 “학생 안전을 비롯해 시설 개선과 학교 운동부 지원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오후에 인천 연수구 옥련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공단 임직원 57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상권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에 참여하며 시장 곳곳에서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연계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2월 11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ESG 경영 협력 모델 구축지원에 나서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환경 조성을 본격화한다. 속초시는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글로벌심층수(대표 김진규), 장애인기업 라이프바이최승원㈜(대표 최승원)과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참여 기업의 ESG 기반 판로 확대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글로벌심층수는 해양심층수 자원을 기반으로 협력에 참여하고, 라이프바이최승원㈜은 프리미엄 생수 ‘두나미水’ 출시를 추진한다. 세 기관은 이를 계기로 해양심층수의 국내외 음용수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동시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ESG 가치를 반영한 브랜드·유통·마케팅 협력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우수 자원인 해양심층수와 장애인기업의 브랜드·기획 역량을 결합해 ESG 경영의 주체로 참여하고, 새로운 시장 모델을 함께 구축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글로벌심층수와 라이프바이최승원㈜은 “각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경험, 네트워크를 결집해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고
(포탈뉴스통신) 광진구의회가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제28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5일 전은혜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의 안건 심사가 진행됐다. 이후 6일부터 9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아 주요 사업들에 대한 효과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10일에는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계수조정을 실시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장길천 의원의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과 보충질문을 진행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총 5건이며 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강산 의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장길천 의원) 등 총 2건으로, 모두 원안가결됐다. 끝으로
(포탈뉴스통신)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2월 11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초광역건설환경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합사무처장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초광역 교통망 구축, 미래 교통수단 도입, 균형발전 인프라 확충, 환경·농산 분야 협력 등 핵심 과제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옥규 의원(충북 청주시5, 국민의힘)은 “2026 지방시대 엑스포의 개최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충청광역연합이 단순한 참가에 그치지 않고 충청권이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아울러 개최가 성사될 경우, 충청광역연합이 그 안에서 실질적인 역할과 위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치영 의원(충북, 더불어민주당)은 미래차 산업 혁신지원 사업과 관련해, 2026년 3억 원 규모인 사업비가 2027년 이후 40억 원으로 확대되는 점을 짚으며, 시제품 특허 등록에 그치지 않고 본격적인 양산이나 시제품 생산 단계까지 포함되는지 여부를 질의하고, 이에 대한 충청광역연합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김광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1일 재난상황실에서 ‘사전 재해예방대책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안전관리실 등 전담조직(TF) 관련부서와 경기도재난안전연구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취약시설 관리 실태와 대응계획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하천변 산책로, 빗물받이, 저수지, 야영장 등 침수 및 인명사고 우려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위험도 분석과 현장점검을 병행하고, 우기 전까지 보수·보강과 관리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지하주택과 지하주차장은 GIS 기반 침수 위험도 분석을 통해 우선관리 대상을 선정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지하차도와 하천변 산책로는 배수시설, 통제시설, 대피체계 작동 여부를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빗물받이와 저수지 등 기반시설은 정기점검과 합동점검을 통해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야영장은 기후·지형 데이터 기반 위험도 분석을 통해 중점관리 대상을 선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단순 점검을 넘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 산업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지역 산업 구조를 미래 에너지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구미시는 11일 코엑스에서 ㈜에스투피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대규모 양산 시설을 구미에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는 세라믹 기반의 첨단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발전기기 생산을 구미에 본격적으로 정착시키는 사업으로, 1,6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고도화에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공장에서 생산될 제품은 세라믹 기반의 친환경 발전시스템으로 발전 효율이 약 60% 이상으로 높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데이터센터와 산업단지는 물론, 공공시설과 분산형 전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탄소중립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미코그룹 계열사인 에스투피는 세라믹 소재와 반도체 부품 분야에서 축적된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구미 투자를 통해 그룹의 세라믹 제조 역량을 활용한 대규모 생산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구미를 세라믹 부품 및 친환경 발전 산업의
(포탈뉴스통신) 사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은 2월 11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생활필수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규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의회가 먼저 현장을 찾았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사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심기본)는 11일 서신동 주민센터 앞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연합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20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2월 22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아동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 붙이기와 ‘아동 성폭력 STOP’ 손팻말을 활용한 인증샷 촬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기본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실질적인 예방 행동에 함께 참여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정부가 지난 2006년 용산 아동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후 전주·군산·익산·정읍 지역 청소년성문화센터는 매년 2월
(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11일 덕진구 여의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시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날 우 시장은 여의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임원진들을 만나 민선8기 전주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난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우 시장은 △고랑동 신흥마을 침수방지 대책 △주요 도로 및 인도 정비사업 추진 상황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착된 사업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크고 작은 주민숙원사업들에 대한 허심탄회한 소통도 이어졌다. 우 시장은 이어 여의동 권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통해 현안
(포탈뉴스통신) 유경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0일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북한 무인기 침투를 막기 위한 경기도 특사경의 역할을 강조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2024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대북전단 살포를 차단하기 위한 순찰, 감시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10월부터는 상황 관리 체계로 전환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올해 1월 북한에 침투한 무인기 사건 관련 이 사건의 피의자가 30대 민간인으로 추려지며 경기도 특사경의 순찰, 감시 업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유경현 의원은 최근 민간인의 무인기 북한 침투뿐 아니라, 미허가 지역에서 드론 비행 등으로 접경지역 안보를 위협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기도 특사경이 완화한 순찰·감시 체계를 다시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인공지능CCTV 등을 활용한 접경지역 순찰과 감시를 재개할 것을 요청하며, 특사경이 경찰, 군 등의 유관기관과 명확한 역할 분담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농수산생명과학국·경기도농수산진흥원·평택항만공사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재정 인식과 국비 매칭 구조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방 위원장은 “2026년도 경기도 농정예산은 본예산안 기준으로 전년 대비 약 651억 원이 감액됐고, 이후 심의·조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도 2025년 대비 약 420억 원이 줄어들었다”며, “이는 단순한 수치 조정이 아니라 정책 설계와 재정 판단의 결과가 현장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은 도와 연천군에 각각 약 240억 원씩, 총 48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정 사업”이라며, “집행부는 기획 당시 도와 시·군 재정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농정 전반의 예산 여력이 크게 축소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방 위원장은 특히 “이미 성과가 확인된 현장 사업과 필수 농정 사업들까지 축소·조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졌다”며, “이 과정에서 농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보건건강국·경기도의료원·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조직문화 개선 노력, 유방암 검진 관련 예산 산출·사업보고의 일관성 확보, 공공의료 인건비 증가에 대한 중장기 대응,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의 신중성, 위생용품 안전관리 강화 등을 주문했다. 박재용 의원은 보건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최근 조직문화 진단 결과를 언급하며 “업무 특성과 여건이 반영된 측면도 있겠지만, 이를 계기로 내부 소통과 조직 운영 전반을 한 번 더 점검하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원인 분석을 통해 내년도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AI 유방암 판독 지원사업과 관련해 상임위와 예결위 제출 자료의 산출 방식이 달랐던 점을 지적하며 “예산 규모가 같더라도 의회 심사 과정에서는 산출 근거와 집행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일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종 편성된 사업과 관련해 “예산 집행에 앞서 필요한 의회 동의 여부와 절차를 명확히 검토하고, 절차에 맞게 추진해달라”고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