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심야 시간대 집중 모니터링 중 만취 음주운전자와 차량털이범을 잇따라 발견하고 경찰과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범죄예방과 사건 해결에 성공하며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 오전 2시 20분경,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중이던 관제요원 A씨는 주점 인근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한 남성이 주차된 자신의 오토바이에 장시간 앉아 있다가 운전하려는 장면을 포착했다. 관제요원 A씨는 즉시 해당상황을 112상황실에 전달했으며 출동한 삼산지구대 경찰관은 약 50m 떨어진 지점에서 해당 남성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검거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1월 6일 오후 11시 20분경에도 관제요원 B씨가 골목길 주차 차량들의 문을 하나씩 당겨보며 이동하는 남성을 발견하자 범죄 의심 행위로 인지해 즉시 경찰에 상황을 전파했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두 사건은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관제요원의 면밀한 모니터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나눔천사 구(區)’선포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모금과 복지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모금 방식의 패러다임 전환과 더욱 촘촘한 틈새 복지사업 추진, 기부자 예우 강화, 보이는 가치 홍보 등 4대 혁신을 통한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구민의 3%인 1만 1,304명이 모금에 참여해 전국 최초 ‘나눔천사 구(區)’ 선포를 시작으로 2025년 기준 누적 모금액 42억 5백만 원을 달성했다. 이 중 약 29억 5천만 원이 △긴급 위기가정 지원(898세대·5억 5,632만원) △저소득층 치과 진료비(이플러스 143명·3억 9,128만원) △임대보증금 지원(희망둥지 26세대·5,559만원) △동 맞춤형 복지사업(49,369세대·13억 8,115만원) 등 공공예산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투입돼 지난 10년간 남구민의 17%인 5만 690명이 수혜를 받았다. 특히 전체 기부자의 76%가 매월 5,020원 이상 기부하는 일반 구민(천사구민)이며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착한가게’가 전체 모금액의 54.8%를 차지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남구형 풀뿌리 나눔 문화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 SNS를 통해 북구를 홍보할 서포터즈 25명을 위촉했다. 북구는 2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실에서 북구 SNS 서포터즈 8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8기 북구 SNS 서포터즈는 콘텐츠 제작·홍보 역량을 갖춘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블로그(19명)와 인스타그램(6명)에서 각각 활동하며 여러 방법으로 북구 소식을 전하게 된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북구의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명소 등을 사진과 영상, 기사형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과 온라인 이용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서포터즈의 향후 활동방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북구는 올해 빠르게 변화하는 SNS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홍보에 중점을 두고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박천동 북구청장은 "SNS가 일상 속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가 우리 구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공감가는 콘텐츠를
(포탈뉴스통신)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이 22일 중구 울산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들꽃 체험 교실’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원에서 운영하는 주말 가족 단위 ‘들꽃 체험 교실’에 참여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생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년째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추위를 이겨 내고 피는 꽃’을 주제로 전사펜을 활용해 들꽃 그림을 그려 나만의 컵을 만들었다. 이어 식물을 화분에 심는 반려 식물 체험활동으로 자연과 가까워지는 즐거움을 느꼈다. 들꽃학습원은 오는 28일 북구 천곡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남구, 동구, 울주군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미숙 관장은 “이번 생태 체험으로 학생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반려 식물을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배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안전, 생활안전 사고, 보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은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 맞춤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올해도 ‘영상으로 즐기는 예술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 실황과 예술 관련 영상, 기록영화(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하는 ‘아트 온 스크린(Art On Screen)’ 연속 공연(시리즈)을 운영한다. 1월 ‘아트 온 스크린’ 작품으로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현대무용 '플레이'가 오는 1월 27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상영된다. '플레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럽의 대표 발레단인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파격적으로 선보이는 현대무용 공연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통적인 형식을 파괴하고 재미 요소가 강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최근 유럽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현대무용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이 안무를 맡았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상은 지난 2017년 12월 프랑스 가르니에 극장 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을 담은 것이다. 해당 작품은 특별한 줄거리(스토리) 없이 다양한 물체를 통해 관객들의 시각적인 감각을 일깨우는 데 집중한다. 무용수들은 새하얀 무대 위에 떨어진 수많은 공 사이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춤을 추는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보건소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완화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은 치매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약을 처방받은 치매 환자에게 월 최대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울산 중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울산 중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 중구보건소는 소득 기준과 치매치료제의 성분 등을 확인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 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치매 환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울산 중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모집한다.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새 단장(리모델링) 해 저소득층과 장애인, 신혼부부, 청년, 외국인 근로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사업에 참여하는 빈집 소유자에게 새 단장(리모델링) 비용으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은 빈집 소유자는 새 단장(리모델링)을 거쳐 5년 동안 매월 임대료 5만 원을 받고 임대주택을 운영해야 한다. 사업 대상은 1년 동안 아무도 거주하지 않은 빈집으로, 빈집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가 다르거나 가압류 및 근저당권이 설정된 빈집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중구청 건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울산광역시 중구 건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빈집 3곳을 선정하고, 빈집 새 단장(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면 하반기에 입주 희망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집무실 앞에서 결재판을 들고 대기하는 관행적인 결재 방식 대신 구청장이 직접 사업 부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결재를 하는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현장 결재’는 연초 사업 계획 수립 등으로 결재 요청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1월 22일 도시과와 공원녹지과 등 9개 부서를 방문해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추진 계획’과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조성 변경 계획’ 등 결재안 21건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승인했다. 이와 함께 단순한 결재 처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과 부서별 주요 현안 및 업무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중구는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추후 수시로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운영할 방침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통해 업무 추진 과정에 속도를 더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는 시민의 일상이 안전한 ‘꿈의 도시 울산’ 실현을 목표로, 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 조성과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체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형 설비(플랜트), 조선·해양산업, 신산업 시설이 밀집해 있고 대규모 공동주택과 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이 혼재된 도시로, 산업 재난과 생활 재난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소방본부는 시민의 일상이 안전하도록 ▲'산업안전 기반' 시민 안심 환경 조성 ▲'생활 속 소방안전' 가치 확산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마련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서비스' 확대 등 4대 추진 전략을 설정해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1. 산업안전 기반, 시민 안심 환경 조성 먼저, 지역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선제적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소방본부는 기술지원 전담팀을 운영해 대규모 투자협약 기업과 주요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허가 단계부터 설계, 시공, 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소방안전 상담(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2026년 인공지능(AI)과 지능형(스마트)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과 산업재해 사전 예방 체계를 강화해 ‘미래형 안전도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를 준공해 지하배관을 포함한 산업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또 지자체·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공동협력 선언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재난 산업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업안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아울러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와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실시하고,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아이에스오(ISO)45001 인증을 지원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울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예방 중심 안전정책을 한층 강화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주요 사업의 핵심 내용은 ▲재난안전산업 기반(인프라) 조성 및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실증 ▲울산시-울산대 협력 고위험 복합재난 대응 안전교육 기반(플랫폼) 구축 ▲기후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복합재난 예방체계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 배경 학생에게 각각 200만 원씩 지원된다. 다전초등학교 학생은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조손가정으로, 할머니가 홀로 다자녀 손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나 건강 악화로 근로활동이 어려워 정기적인 수입이 없는 상황이다. 가정의 경제적 위기가 확인돼 이번 생계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동천고등학교 학생은 이주 배경 가정 학생으로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업과 생활 안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이 긴급하다고 판단돼 이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한성기 교육장은 “위기가정 학생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이 새 학기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현장 중심의 총력 점검 체계에 돌입했다. 임채덕 교육장은 22일 남구 옥동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책임 교육·돌봄 강화 정책에 맞춰 현장의 준비 환경을 살피고, 실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부터 늘봄지원실장이 배치된 관내 18개 원소속 학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1차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며, 오는 23일 마무리한다. 이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강남 지역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차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현장 방문과 유무선 점검을 병행해 학교별 운영 여건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초1~2학년 수요 조사와 참여율, 늘봄교실 등 공간 확보 현황, 실무 인력 배치 현황, 돌봄과 방과후 프로그램 준비 현황, 간식 제공과 안전관리 계획 등이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청년정책협의체에서 활동할 청년 위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정책 관련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청년문제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청년정책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가능하고, 오는 30일까지 지원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북구청년공간 '와락'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8명으로, 활동기간은 내년 10월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북구청 경제일자리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올해 말까지 지역 내 주택과 건물 등 58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이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컨소시엄 참여 6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주)중원, (주)야베스, 극동에너지(주), (주)유한이엔지, 케빈랩(주), (주)보명엔지니어링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주택과 건물 등 58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게 된다. 북구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590만원을 확보했으며, 자부담 포함 총사업비 7억4천462만9천원 규모로 ▲태양광 48개소(295㎾) ▲태양열 3개소(3㎾) ▲지열 7개소(122.5㎾)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상업시설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복합적으로 보급함으로써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주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북구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