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낮 12시에는 양주역 일대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주제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신북온천에서 신북온천 리조트와 지역사회 활성화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석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문위원과 가족들이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절약 실천과 더불어 지역 자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
(포탈뉴스통신)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학부모의 올바른 식생활 이해를 돕고, 가정과 학교가 연계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이해와 전통장 만들기’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까지 학부모 약 400명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걸쳐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건강·배려를 실천하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연현중학교에서는 학부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의 일환으로 저탄소 식생활 실천 방법과 전통 장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고,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 학부모들은 환경·건강·배려를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의미를 배우고, 비유전자변형(Non-GMO)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발효 식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했다. 이은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포탈뉴스통신)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학부모 진로키움 강사단’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좋은집 보육원’에 아동들을 위한 체험형 교구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강사단 소속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강사단 프로그램에서 실제 활용되는 액막이 물고기, 모루꽃, 진로항해키링, 안전 키캡, 책갈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실용성과 체험 요소를 두루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부모 진로키움 강사단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디지털 범죄예방에 대한 교육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2014년부터 운영된 학부모 강사단은 학교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돌봄 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 배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통합돌봄 시행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업무담당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울산시와 5개 구군, 55개 읍면동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총 74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울주군·임실군·군산에서 발생한 위기가구 사례와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고물가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마련했다. 신청주의에 머물렀던 기존 복지 전달체계를 보완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연계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위기가구 발굴·개입 과정에서 필요한 대응력을 강화했다. 앞서 발표한 '울산형 통합돌봄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 종합대책'과 맞물려 추진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 직원들이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1일 구청장실에서 삼호·무거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궁거랑 벚꽃한마당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궁거랑 벚꽃한마당 축제 기간 중 삼호동과 무거동 주민단체들이 운영한 먹거리 장터 및 무거포차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삼호동은 상가번영회 외 7개 단체가, 무거동은 통장회 외 4개 단체가 각각 참여해 국밥, 전, 국수 등 다양한 메뉴의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주민단체 회원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총 600만 원(삼호동 300만 원, 무거동 300만 원)의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60세대를 지원하는 복지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손광석 삼호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윤준식 무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운영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21일 남구청을 찾아 제휴카드 적립기금 8,300여 만 원을 전달했다. 제휴카드 적립금은 남구청과 NH농협은행 울산본부와의 업무 제휴에 따른 것으로 매년 각종 공무를 위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금액의 0.1~1.0%에 해당하는 적립된 금액을 NH농협은행에서 남구청에 세입 처리하게 된다.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지난해 남구청 법인카드·공무원 복지카드·보조금 카드 등의 사용액에서 발생한 적립금으로 세입처리 후 남구 지역사회 발전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방안과 우기 대비 현장 관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아암지하차도는 시민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11월 임시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출발역인 송도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주요 공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송도역사 증축 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9km의 구간의 철도를 신설하고, 기존 송도역(인천), 초지역(안산), 어천역(화성) 등 3개 역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노반 공사 등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종합시운전을 거쳐 연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71%로 전체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발 KTX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 인천시는 4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함께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일반 방문 차량과 동일하게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탑승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주차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별도의 방문자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출입 차단기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동출입 서비스는 각 공동주택의 동의를 거쳐 시스템 연동 절차를 진행한 뒤, 이르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포탈뉴스통신) 천안박물관은 내달 2~ 5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늘은 박물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박물관은 놀이와 교육이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 먼저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2일 초등학교 1~ 3학년 대상 인면파수부와 연계한 ‘나의 얼굴, 고대인의 얼굴’과 3일 초등학교 4~ 6학년 대상 ‘박물관 탐험가: 유물 제작 미션’이 진행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야외 전시 초가·와가에서 △역사를 두른 요술팔찌 만들기 △유관순을 주제로 한 쉐이커 만들기 △오늘 나의 표정은? △용용즈 주사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일 휴관일을 제외한 2~ 5일 3일간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1층 로비에서는 용용즈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용용즈를 찾아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가족센터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는 ‘2025 신한 꿈도담터 SW 경진대회’ 코딩 챌린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아동들의 창의적인 디지털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성평등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전국 47개 기관에서 약 170여 팀, 34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해 창의적인 디지털 역량을 겨뤘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 팀이 선정됐으며,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 ‘청록팀’은 코딩 챌린지 부문 우수상(신한금융희망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청록팀은 초등학교 1~2학년 이0현, 오0민 학생으로 구성되어 협력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뛰어난 코딩 사고력과 표현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특강 ‘신한꿈도담터 SW 코딩교실’을 운영하며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교육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능
(포탈뉴스통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양미희)에서는 20일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 조성을 위해 호수공원과 인근 상가주변에서 탄소중립실천활동을 실시했다. 서산시지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 50여 명이 참여하여 호수공원과 인근 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환경을 지키는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됐다. 올해 서산시는‘영유아 급·간식비 추가 지원 3억원,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4억원,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비 12억원,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지원 민간ㆍ가정 어린이집 개보수비 지원 1억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지원 1억원 등 16개 보육시책 사업에 약 30여억 원의 시비를 투입하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은주 서산시 가족지원과장은 “서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친환경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 필수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보다 안
(포탈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은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대표 과학문화시설로서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연간회원제’를 본격 운영한다. 국립대구과학관 연간회원권 소지자는 발급일로부터 1년간 국립대구과학관 상설전시관 및 꿈나무과학관을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기획전, 천체투영관, 4D영상관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회원 유효기간 동안 무료 주차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가족 가입 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연간회원 가입비는 연령에 상관없이 1인당 3만 원이나, 3인 이상 가족 가입 시 3인째 구성원부터는 1인당 1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따라서 4인 가족 가입 시 총 10만 원으로 온 가족이 1년 내내 과학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기관 연계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대구아쿠아리움 일일입장권 35% 할인 △네이처파크 일일입장권 40% 할인 △대구 이월드 연간회원권 35% 할인 및 자유이용권·83타워 전망대 이용권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국립낙동강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전시 프로그램 '월간범어'의 일환으로 이미란 작가의 개인전 ‘구름이 되나봐’로,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1에서 선보인다. 대구아트웨이는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월간범어’를 통해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월별로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월간범어’는 작가 개개인의 작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연속 기획으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예술과 관람객 간의 접점을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에 소개되는 이미란 작가는 물, 구름, 하늘과 같은 자연의 이미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사유를 회화적으로 풀어낸다. 이미란의 작업은 특정 풍경의 재현에 머무르지 않는다. 화면 위에 반복되는 물결의 흐름과 옅은 색층, 부유하듯 떠 있는 구름의 형상은 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존재가 생성되고 흩어지는 과정 자체를 드러낸다. 물과 구름은 일정한 형태로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형되며 이는 곧 인간 존재 역시 하나의 고정된 실체가 아
(포탈뉴스통신) 대구콘서트하우스가 국내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올해 여정을 함께할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휘는 성시연, 협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개최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2018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대표 청년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으로, 1998년생부터 2009년생 사이의 국내외 음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연주 경험을 넘어 전문 음악가로 도약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클래식 전용 홀인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및 협연자와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및 국내외 오케스트라 현직 단원으로 구성된 패컬티로부터 집중 교육과 오케스트라 훈련을 받으며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공연 무대에 오른다. 그동안 본 프로젝트에는 김선욱, 이승원, 윌슨 응, 도밍고 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