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4월 21일 창원 다호리 고분군 발굴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와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발굴 조사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향후 정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 다호리 고분군은 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2세기까지 형성된 목관묘 중심의 고분군으로, 변한에서 가야로 이어지는 초기 국가형성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 유적으로 평가된다. 특히 통나무 목관과 함께 철기·청동기, 붓, 칠기, 중국 화폐인 오수전 등이 출토돼 당시 정치·경제·대외 교류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 다호리 고분군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 총 12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를 통해 유구 375기와 유물 4,422점이 확인되는 등 풍부한 연구성과가 축적돼 왔다. 경상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종합정비계획 수립과 학술연구용역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발굴 조사는 유적의 공간 구성과 보존·정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사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25~2026년 정밀발굴조사에서는 고분군 남측 구릉지 일대에서 목관묘의
(포탈뉴스통신)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0일 정신건강복지센터 강당에서 읍면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 참여형 자율방역단 사업 설명회 및 안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 활동에 대비해 민관 합동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사용법 숙달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율방역단 운영 지침 설명과 약품 취급 주의 사항 안내, 휴대용 연무소독기 작동 및 응급 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건소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명회 종료 직후, 참여 주민들에게 휴대용 연무소독기 대여와 함께 방진마스크 등 필수 방역 물품을 현장에서 즉시 배부해 즉각적인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자율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읍면별 방역 취약지와 생활 밀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활동 기간 중 장비 점검과 약품 지원을 지속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장비를 일괄 회수해 관리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밀착형 방역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4월 20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 미래 농업을 선도해 나갈 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6년 제19기 함양농업대학(사과반)’ 입학식을 개최했다. 함양농업대학은 ‘느낌 있는 교육, 재미있는 교육, 실천 가능한 교육’의 슬로건으로 올해는 사과반을 개설했으며, 학사 운영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총 80시간으로 운영된다. 최근 이상기후와 돌발 병해충 발생 등 작물 재배 환경이 급격히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어려운 현실에 발맞추어, 함양군은 사과 재배 전반에 걸친 전문 역량 강화를 이번 교육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농업기술과 전문 지식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생들의 열정이 있기에 함양농업이 있는 것”이라며 “7개월간의 학사일정을 잘 마치고 함양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거창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을 4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거창읍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읍‧면 간 인지율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신원면과 주상면을 우선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많은 경로당 7개소를 중심으로 8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월 1회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2주 후에는 담당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 방문을 통해 재측정을 받도록 안내한다. 이를 통해 2주 간격의 반복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혈압‧혈당 수치를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기록형 파스를 도입해 참여자가 자신의 수치를 지속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측정 참여자의 방문 횟수를 누적 관리해 6개월 후 참여도에 따라 차등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인지율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반복 교육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4월 20일 군수실에서 지리산(칠선계곡) 탐방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함양군과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칠선계곡 탐방로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함양군수, 안전건설국장, 산림녹지과장 등 군 관계자와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 탐방시설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탐방로 정비사업 수행을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정비사업 계획 공유 ▲향후 추진 사항 협의 등이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리산 칠선계곡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마천면 추성리까지 약 9.5km에 걸쳐 뻗어있는 지리산 최장의 계곡이다. 수많은 폭포와 소(沼)가 어우러져 지리산의 원시림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보호 가치가 높은 식물종이 분포해 1999년부터 자연휴식년제 및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상시 개방이 제한됐으며, 이에 따라 탐방객 감소와 지역 관광 위축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포탈뉴스통신) 사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Fly 와룡, Play 사천’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놀이가 어우러진 대규모 시민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단 하루 방문으로는 부족할 만큼 ‘100배 즐기기’가 가능한 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와룡문화제는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화했다. 사천의 상징인 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축제 전반에 녹아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일 내내 이어지는 초대형 공연과 이벤트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용 승천 불 퍼포먼스’로 강렬한 시작을 알리고 개막식과 함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손빈아, 자이언티, 케이윌, 김혜진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낮에는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버스킹, 참여형 이벤트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2026 밀양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남루 및 밀양관아,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다. 특히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밀양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야행은 단순한 전시성 행사를 넘어, 밀양을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한 야간·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야경(夜景)·야설(夜說) 등 8야(夜) 테마를 통해 방문객이 밀양의 밤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행사의 대표 콘텐츠인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는 야간 관광의 핵심 볼거리다. 밀양강 위를 수놓는 20여 척의 LED 조명 나룻배와 수상 불꽃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삼문동 둔치 일원에는 ‘야행 주막’을 운영해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옥포동 1739번지 일원 도시계획시설(학교)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하고, 4월 20일 착공계 접수를 계기로 옥포초등학교 이전 부지조성공사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포드림파크피에프브이㈜가 시행하는 부지조성공사로, 약 26,580㎡ 규모의 학교 부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며, 공사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5월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이후 열람공고, 관계기관 협의 및 각종 영향평가 절차를 거쳐 추진됐으며, 거제시는 옥포초 이전 부지조성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학교 건축공사는 경상남도교육청 소관으로, 향후 건축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거쳐 건축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시는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을 통해 건축공사 착공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경우, 옥포초는 계획대로 2029년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착공을 계기로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1차 추진상황 보고회에 이은 2차 점검으로, 22개 부서 79건 사업의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동향을 반영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사업을 비롯해, △연초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신축 사업 △국가어항 지정 추진 등이 포함됐다. 시는 사업별 논리 보강, 상급기관 동향 분석 등을 통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를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국·도비 확보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하는 더 살기 좋은 거제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급기관을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끝까지 설득하는 등 부서별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부처 예산안 제출 단계에 맞춰 주요사업의 반영 여부를 점검하고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외국인 민원인의 언어장벽을 허물기 위해 아주동과 장평동 주민센터에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이번 서비스는 광주고등법원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민원 창구에 듀얼 모니터와 마이크를 설치해 민간 범용 통·번역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외국인이 마이크에 대고 자국어로 말하면 직원은 모니터로 번역된 한국어를 확인하고, 직원의 답변 역시 외국인의 자국어로 즉시 번역되어 모니터에 송출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언어로 끊김 없는 소통이 가능해졌다. 거제시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아주동과 장평동에서 먼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향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춰 외국인 주민들도 불편 없이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5월 19일 학교 밖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시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입전략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라는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진학에 필요한 전형을 소개하고, 학습 준비방법과 대학별 합격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현 유웨이컨설팅 대치센터장인 박성철 입시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2026년 대학입시 트렌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유리한 전략, 개인별 궁금증 등을 질의응답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현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검정고시 합격 이후 대학진학을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부모와 청소년에게 현실적인 입시정보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부분으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말했다. 신청방법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전화하거나 또는 거제시청소년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박용식 국어국문학과 교수) 강민정 책임연구원이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8차 한국어의미학회 전국학술대회’에서 ‘연구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어의미학회 연구 장려상은 한국어 의미학 연구 분야에 크게 기여하고, 앞으로 의미학 분야를 이끌어 갈 유능한 신진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학술지 《학술어 의미학》에 게재된 논문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논문을 선정하고, 논문 저자에게 상을 수여한다. 강민정 책임연구원은 ’메신저 대화에서의 복합형 담화표지 담화 전략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 연구는 현대인의 주요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은 메신저 대화의 특성을 분석하고, 복합형 담화표지(야 근데, 근데 있잖아 등)를 중심으로 한 담화 전략을 고찰함으로써 실제 생생한 언어 사용 모습을 밝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민정 책임연구원은 요즈음 세대는 일상적인 대화보다 메신저 대화를 더 선호할 만큼 메신저가 주요한 소통 매체로 자리 잡고 있는 현실에서, 메신저 대화에서의 발화 전략을 분석하는 일은 언어 사용의 실체를 밝히는 연구로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국어문화원(원장 박용식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경상남도민을 대상으로 ‘2026 도전! 우리말 맞히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자주 틀리는 어문 규범, 한글과 관련한 지식 등을 맞히는 것으로, 경남도민들의 한글과 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한 관심을 북돋기 위해 마련했다. 이 대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며 많은 도민이 참여와 호응을 얻어 왔다.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우리말 관련 문제를 제한 시간(2분) 안에 풀어서 제출하면 된다.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달 넷째 주 수요일부터 7일간 실시된다. 5월에는 세종 나신 날, 10월에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과 세종대왕에 관한 문제가 출제될 예정이다. 또한 매달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을 뽑아 모바일 상품권(3만 원, 2만 원, 1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 최명룡 교수(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장)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 3명이 4월 15~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7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에서 포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주인공은 석·박사통합과정 정시언, 석사과정 김장윤, 박사과정 사라냐 칸난 안바라수 씨로 정시언 씨와 김장윤 씨는 우수 포스터상, 사라냐 칸난 안바라수 씨는 대학원생 선정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 연구실에서 3명의 학생이 동시에 포스터상을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의 탄탄한 연구 기반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대한화학회는 1946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화학 학회로, 매년 봄·가을 학술발표회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학술발표회에도 전국 대학과 연구소, 산업체 연구자들이 참여해 1000편 이상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최명룡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각자의 연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연구실 내에서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21일 군청 민원인 주차장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캠페인에서는 산청읍 자원봉사자 등 25여 명이 승용차 2·5부제 준수 유도를 위해 직접 차량 회차를 안내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과 대중교통 이용자 및 도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엄지척 응원 등을 진행하며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참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