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1월 20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청도군연합회 2026년 새해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최종환 군회장을 비롯해 군임원, 읍‧면 대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2025년 사업결산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소득작목지원 사업 우수 사례발표 및 우수 읍면 시상을 통해 회원들 간의 정보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최종환 군연합회장은“농촌지도자회가 과학적 영농기술을 현장에 확산시키고,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고소득 작목 육성과 신기술 보급에 주도적으로 나서 청도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촌지도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농업인들이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통해 더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탈뉴스통신) 국내 육성 배 품종의 안정적인 재배 확산과 고품질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나주시가 전정 기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서며 우리품종 나주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국내 육성 신품종 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전정 기술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우리품종 나주배 전정단 육성 기술교육’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로 ‘2026년 우리품종 나주배 전정단 교육생 모집 공고’를 통해 총 30명을 선발하며 국내 육성 품종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전정작업반 회원 등 전정 기술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나주시농업기술센터와 나주배원예농협이 협력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는 최진호 나주시농업기술센터 금천산포 농업인상담소장을 비롯해 유재문 전 나주배원예농협 단장, 최장전 전남대학교 동양배연구소 특별연구관 등 배 재배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우리품종 전정 이론 교육 4회, 국내 육성 신품종 현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에너지센터는 누리플렉스 스마트 전기계량기가 설치된 1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5년 8월~11월까지 4개월간 약 480세대가 참여한 ‘전주형 시민 가상발전소’ 시범 사업을 운영했다. 전주형 시민 가상발전소 사업은 전력거래소의 전력수요 반응(DR, Demand Response) 개념을 시민참여형으로 응용한 사업으로, 전력 사용자가 전력 절감 신호에 자발적으로 반응하는 구조를 실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범 사업은 계통 운영에 직접 연동되는 DR 자원 실증이 아니라, 시민 수요자원이 실제로 작동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카카오톡 “마이에너지” 채널을 통해 전기 절감 시작 30분 전 알림 메시지를 받고, 1시간 동안 가정 내 전기 사용을 자율적으로 줄이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절감량은 스마트 전력량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산정됐다. 미션 성공은 기준은 전기 절감 발령 직전 5일간 동일 시간대 전기 소비량 대비 약 20% 이상 절감하는 것으로 설정됐다. 미션에 성공한 세대는 회당 1,000원씩 적립돼 관리비 고지서의 전기요금 항목에서 차감됐다. &
[제호]대전 중구는 2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청장(협의회 의장), 평생교육 전문가, 지역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평생교육전문가, 지역교육기관 관계자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5년도 평생교육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수립된 ‘2026년 평생교육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2026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구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중구가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보편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누구나 배우고, 가르치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 학습 공동체 도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이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예산으로 12억 3천 2백만원을 확보하며 국가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복원에 속도를 낸다.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과 대구 팔거산성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복원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확보된 예산은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에 2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해 토지 매입, 탐방로 정비, 고분군 예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3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한 대구 팔거산성에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4차 정밀발굴조사, 민묘 이장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팔거산성에 대해서는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성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구체적인 팔거산성의 축조 양상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작년에 수립한 종합정비계획을 토대로 산성의 복원·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유산의 쳬계적인 보존을 넘어 국가유산의 발굴조사, 복원정비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공간 ‘창업놀이터’입주기업을 2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1월 19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이며, 총 10개사 중 7개사(2인실 4개사, 4인실 3개사)를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추후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6일(금)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0일(금)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책상·의자 등 기본 집기, 인터넷 및 공공요금이 지원되며, 사업화 지원금으로 최대 1천만원(1년차 500만 원, 입주 연장 시 2년차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멘토링,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성장까지 연계되는 맞춤형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한편, 북구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는 20일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지역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헌혈에는 공사 임직원 및 사옥 입주 업체 직원들이 동절기 지역사회 혈액 보유랑 감소 위기 극복과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공사 문석환 사장은 “광주, 전남 지역 의료 현장에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금, 임직원들의 정성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통공사]
(포탈뉴스통신) 전남 영광군에서 생산되는 굴비는 단순한 수산물이 아니다. 연간 약 6,960톤, 매출 2,010억 원. 428개 업체가 생태계를 이루는 이 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추이자, 한국 식문화의 살아 있는 유산이다. 영광군이 굴비의 원료인 참조기를 ‘군어(郡魚)’로 지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굴비는 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응축한 상징이다. 영광군 법성면 일대는 굴비 가공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해풍의 방향과 세기, 온도, 습도까지 굴비를 말리기에 알맞은 환경 위에 오랜 전통의 가공법이 더해졌다. 이곳은 국내 최대 굴비 생산지로 인정받아 200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광 굴비산업특구’로 지정됐다. 굴비의 정의는 분명하다. 국립국어원은 굴비를 ‘소금에 약간 절여서 통으로 말린 조기’라고 규정한다. 조기의 아가미를 헤쳐 조름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아가미 속과 몸 전체에 소금을 채워 항아리에 절인다. 이후 빳빳해질 때까지 말린 것이 굴비다. 단순해 보이는 과정이지만, 염장과 건조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풍미와 조직감은 수백 년의 경험이 빚어낸 결과다. 굴비라는 명칭은 역사적으로 여러 가지 해석이 있
(포탈뉴스통신)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향토기업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0일 전주지역 대표 장수기업인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심철식) 전주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시장이 직접 지역 산업의 근간인 향토기업의 경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 시장은 심철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산업용 전기료 인상 등 기업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전주페이퍼는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전주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 중인 한지박물관에 대한 지원과 공업용수 절감 노력에 대한 사용료 감면 조항 현실화를 시에 건의했다. 특히 시는 이날 기업이 제시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해 시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규제 개선 등 기업 하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음식점과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업소당 총사업비의 70% 범위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음식점의 경우 실내 바닥 교체와 벽면 도배, 화장실 개·보수, 후드 및 환기시설 교체, 좌식 테이블의 입식 전환, 덜어 먹는 찬기 구매 등을 지원한다. 공중위생업소는 내·외부 도색과 도배, 환기시설 정비, 미용 의자 교체 등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지원 대상은 업소와 영업자의 주소지가 합천군에 있고 실제 영업 기간이 6개월 이상인 업소다. 지위 승계 업소도 신청할 수 있으며,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을 완납해야 한다. 세부 사항은 유선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1월 30일까지 합천군청 환경위생과 위생담당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필호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관내 위기 및 돌봄취약어르신 소원성취를 위한 ‘온기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온기나눔 프로젝트는 돌봄이 취약한 어르신이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소원을 청취하고 이를 홍보하여 지역 내 자발적 후원자가 직접 어르신 댁에 소원을 배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온기나눔 23호'는 노후 세탁기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르신이 평소 희망하던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지원 대상인 한 어르신 가정(불암동 소재)에는 약 50만원 상당의 세탁기가 전달됐으며, 해당 물품은 김해동부 삼정지역 여성의용소방대(의용대장: 문성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사전 욕구조사를 통해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필요를 반영하여 준비됐다. 지원을 받으신 어르신은 “추운 겨울날 세탁기가 고장 나 손빨래를 하느라 손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얼어붙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 세상이 참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해시동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니어클럽(김해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상생형 사업’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기업상생형 사업’은 김해시 관내 기업과 연계해 물류 분류 작업을 수행하는 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 작업 공간을 마련하여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단 신설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실질적인 경제활동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소속감과 자긍심을 이어가게 된다. 김해시니어클럽은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연계성을 강화하고, 기업과 어르신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윈윈’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은 김해시 칠암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및 재개관에 맞춰, 도서관 내에 위치한 달보드레 카페 칠암점을 재개점했다. 달보드레 카페 칠암점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실버카페로, 시니어 바리스타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커피와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재개점은 칠암도서관의 새 단장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보드레 카페 참여자는 올해 소양교육 2시간, 안전교육 6시간, 직무교육 4시간 등 연 12시간의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그 중 1월에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참여자의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작년 삼방점 개점 및 올해 칠암점 재개점으로 6개 지점에서 8개 지점으로 달보드레 카페 지점수가 증가하여 현재 85명의 시니어 바리스타가 달보드레 카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바리스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사회적 역할과 자긍심을 이어가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방역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제로(Zero)’를 슬로건으로 내건 방역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축산관련 기관·단체 대표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진주축협, 축종별 축산단체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축전염병 예방 및 소독에 필요한 방역 약품 38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올해 축산농가의 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9개 사업에 6억 8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부터 각 농가에 백신과 예방 약품을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선정된 소독약품으로 공동방제단이 연 24회에 걸쳐 ▲소규모 농가 ▲방역 취약농가 ▲전통시장 등지를 소독하고, 전업농가에는 소독약품을 직접 지원해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조해숙 소장은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
(포탈뉴스통신) 완도해양경찰서장(김태환)이 지난 19일 동절기와 김 수확철을 맞아 관내 출장소 및 연안해역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잦은 기상 악화로 해양사고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김 수확철을 맞아 양식장 관리선과 1인 조업선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이날 구성출장소와 어란출장소를 차례로 방문해 출장소 기본 업무 운영과 사고 발생 시 즉시 출동하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해당 출장소들은 김양식장이 넓게 분포한 해역을 관할하고 있어 양식장 관리선과 소형선박의 통항이 잦고, 겨울철 기상 악화 시 해양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곳으로,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취약 해역 순찰 강화, 구조 장비 점검 등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민간구조세력과의 협력 체계를 유지·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송호해수욕장을 찾아 방파제와 인접 연안 시설물을 중심으로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추락·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