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 휴카페 ‘머묾’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식집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식물을 직접 돌보며 자연과 교감하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휴카페 공중정원 꽃 심기,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나만의 공기정화존’ 만들기, ▲슬러시와 함께 즐기는 ‘초보 식집사 체험’ 등 세 가지 활동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공기정화존에는 퓨밀라, 후마타 고사리 등 실내 미세먼지 줄이는 효과가 뛰어난 식물들을 배치해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휴카페 현장 접수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지난 4월 21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부시장 권한대행체제 운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일 여주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장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으로 시정의 안정과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여 ▶신속집행 추진 철저 ▶2027년도 국도비예산 신청 철저 ▶지방공무원 정치적 중립 준수 및 공직기강 확립 ▶청렴도 제고 ▶6.3 지방선거 준비 철저 ▶공직자 친절·민원응대 철저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 사전대비 점검 ▶도자기 축제 준비 철저 ▶대신파크 골프장 개장 준비 철저 ▶민생 안정을 위한 경제상황 관리 철저(공공기관 2부제 시행 등) ▶산불위험 대비 철저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전수 재조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철저 등을 논의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악화에 따라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민생 안정과 주요 현안 대응에도 최
(포탈뉴스통신) 파주소방서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실시한 '2025년 경기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A그룹 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파주소방서는 2년 연속 우수 관서 타이틀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기도 내 3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소방환경·업무하중 등을 고려해 3개 그룹(A·B·C)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예방안전·현장대응·조직문화 등 3개 분야 28개 지표, 63개 세부지표(총 450점)를 통해 연간 소방행정 추진 성과와 재난 대응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파주소방서는 수원·부천·안산 등 12개 소방서가 속한 A그룹에 편성돼 평가를 받았다. 파주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선제적 화재 예방 활동, 체계적인 구조·구급 대응체계 구축, 시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확대 등 각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정량평가 비중이 93.3%(420점)으로 강화돼 실질적인 현장 성과 중심의 평가가 이뤄졌음에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아울러 파주소방서는 이번 종합평가 수상 외에도 ▲2025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 장려 ▲경기 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최우수 관서
(포탈뉴스통신)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밥할머니공원 인근 샛말천 일대에서 LG헬로비전 임직원이 참여한 ‘개나리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물 지정기탁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녹지 환경 개선과 문화유산 보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활동에는 LG헬로비전 임직원 50여 명을 비롯해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밥할머니보존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개나리 약 1,000주를 심고,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활동 전, 안전교육과 역할 안내를 받은 후 구간별로 나누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개나리 식재 활동은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환경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과 기
(포탈뉴스통신)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비하고,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 및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양시 자원봉사 단체 및 활동처의 관리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AI 시대, 자원봉사 업무 효율을 높이는 관리자 리더십’을 주제로,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유지영 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유지영 강사는 AI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운영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공지문 작성 △AI 기반 자원봉사 모집 글 작성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강의해 관리자들의 업무 효율 향상에 도움을 줬다. 또 자원봉사 활동처 운영 시 자주 발생하는 사례, 1365 자원봉사 포털 관리자 운영 관련 내용도 강의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번 센터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자원
(포탈뉴스통신)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6년 후원자·자원봉사자 방문의 날’ 행사를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 전 직원이 정기 후원자와 정기 자원봉사자를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쿠키 세트와 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찾아간 곳 중 ‘에스지유코리아’는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기업 차원의 기부를 넘어 임직원 모두가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모델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백미경 관장은 “전 직원이 나눔에 함께하는 에스지유코리아를 비롯해 많은 후원자분들이 있기에 복지관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300만 원으로, 복지관에서 주최하는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의 운영비와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장애인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방과 후 활동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 미술 기반의 창작 활동 지원과 전시 개최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함께하는우리 홍정봉 대표는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예술인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전국장애인문학제와 장애예술 지원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ADHD 아동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심리·정서지원사업 ‘숨은마음찾기’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숨은마음찾기’ 사업은 ADHD 아동을 포함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부모,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찾아가는 사회성 향상 교실 △부모 집단상담 △학교 교사 교육 등을 진행해 아동·부모·학교 교사의 마음을 돌볼 계획이다. 고양시 초등학교 중 2개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9일까지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과 신청서를 작성해 복지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ADHD 아동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와 학교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고양어울림극장 내 노후 좌석 일부를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지역문화시설 개선에 활용한 첫 사례다.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기금으로 좌석을 교체해 쾌적하고 편리한 관람환경이 조성됐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례가 됐다. 특히 어울림극장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도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좌석 교체를 통해 관람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소중한 기금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법정동인 ‘북한동’의 명칭 변경을 위한 지역주민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열린 동 소통 간담회 및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의 내용을 반영한 조치다. 그동안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북한(北漢)동은 동음(同音) 한자어인 북한(北韓)으로 인식하는 불필요한 오해와 대한민국 명산인 북한산(北漢山)의 지역 정체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한계로 관할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동 명칭 변경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 1월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정식으로 제출됨에 따라,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우선 지난 3월부터 북한동에 거주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해당 북한동 내 사유지 244개 필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소유자 의견조사 결과는 향후 실거주 지역 주민과 주요 직능단체·유관기관으로부터 청취한 의견 등과 종합할 계획이며, 동을 관할하는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와 덕양구청에서 행정적 판단을 담은 종합의견서를 시에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신규 직원들의 조직 안착과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규공직자 웰보딩(Well-boarding) 교육을 가동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섰다. 웰보딩 교육은 임용 전 거치는 1차 신규자 교육인 온보딩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간 2차 신규자 교육이다. 임용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겪는 저연차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해소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숙련 직원’으로의 변화를 돕는 고양시만의 특화 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입문단계 교육을 조기에 실시해, 신규 공무원들이 디지털 행정 혁신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웰보딩 교육은 고양인재교육원에서 1기(4월 16일~17일)와 2기(4월 20일~21일)에 걸쳐 총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실무 자신감 향상을 통한 숙련 직원으로의 역할 변화 및 회복탄력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주요 커리큘럼에는 사전 설문조사로 파악한 신규공직자들의 실제 요구사항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커리큘럼은 △임용 전후 변화와 동
(포탈뉴스통신) 하남시 미사한강공원 2호 전망대 일대가 12만 본의 선홍빛 철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강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붉은 꽃물결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도심 속 새로운 '봄의 성지'로 떠올랐다. 약 1만 1천㎡ 부지를 가득 채운 영산홍은 잎보다 꽃이 먼저 피어나는 특성 덕에 빈틈없는 붉은 빛을 선사한다. 꽃길 어디서든 카메라만 대면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철쭉동산에 촘촘하게 심어진 꽃들은 시야를 가득 채우며 마치 현실을 벗어나 꽃의 바다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황홀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인근 지자체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 방문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서울 강동구에서 철쭉동산을 찾은 한 방문객은 “강동구까지 미사한강공원 철쭉이 정말 멋지다는 소문이 자자해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다”며 “직접 와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화려하고 예뻐서 멀리 나가지 않고도 완벽한 봄나들이를 즐긴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곳의 매력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에 그치지 않는다. 선동 IC 입구와 인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기준 하남시 경제총조사’ 수행을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96명으로, ▲조사관리자 1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내검요원 14명 ▲조사원 66명이다. 조사관리자는 내검요원으로 연계 채용될 예정이며,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와 하남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거나 사업체가 인터넷으로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많은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를 지휘·감독하는 58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을 실시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양주시 안전보건 전문인력인 중대재해예방팀의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직접 집합교육으로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직무 ▲지자체 사고사례 ▲위험성평가 ▲관리감독자 업무수행평가 ▲온열질환 예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의 법적 의무사항에 대한 항목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안전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양주시 안전한 일터 조성에 중점을 뒀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관리감독자는 소속 근로자에 대한 지휘·감독 및 산업재해예방 의무와 권한이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안전망을 강화한다. 시는 21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제24기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어머니회 회원과 교육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2025년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신규 회원 위촉과 교통봉사 유공자 표창, 교통안전 실천 결의 등을 진행하며 아이들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역할과 책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 구성한 봉사단체로, 통학로 교통지도와 안전교육, 교통안전 캠페인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명시는 재개발과 도시환경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공사 차량 증가와 통학로 위험 요인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어, 생활 현장에서의 교통안전 활동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은 아이들 일상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문은미 제24기 녹색어머니회장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