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건축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자‘건축 전문가 무료 상담의 날’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건축 무료 상담실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오후 2~4시 일산서구청 5층 건축과 상담 창구에서 운영되며, 고양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 전문가와 1:1 상담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방문은 물론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 내용은 ▲건축에 필요한 인허가 및 개발행위 ▲건축법 위반과 관련된 행정절차 ▲건축물의 유지관리 ▲건축 분쟁 등으로, 건축 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경제적 부담 없이 건축 전문가에게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구 관계자는 “건축 상담이 필요한 시민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며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오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회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중산1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지원자 중 적격자를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11명으로 지원자는 추첨 또는 심사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주민자치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주민자치위원으로 선정되면 마을축제 등 자치사업 추진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규위원 모집 공고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및 동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공고문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2026년 덕양구 꽃길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3억 원의 사업비용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4일 시작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와 6월 진행하는 고양행주문화제 등 각종 지역 축제의 즐거움을 행사장 밖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을 생동감 있는 꽃길로 꾸밀 예정이다. 올해는 기존 노선인 원당로(고양시청 앞), 중앙로, 화중로, 어울림로, 능곡역 외에도 동산동 동송로와 행신역까지 사업 구간을 확대했다. 웨이브페튜니아, 마가렛 등 봄 정취를 담은 초화류 약 8만 2천 본을 식재한 화분으로 ‘꽃의 도시 고양’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각 행정복지센터에 2만 2천여 본의 초화류를 지원해, 지역 주민과 주민자치회 등 유관 단체가 생활권 경관 조성에 직접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도시 전반에 화사한 정원형 경관을 확산할 방침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곳곳에서 봄의 생동감을 느끼고, 사는 도시가 곧 정원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 호선이 진행됐으며, 기존 민간위원장인 고성순 위원이 만장일치로 재선출됐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어진 공모사업 논의에서는 2년 연속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원당 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섭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아동·청소년 대상 힐링 프로그램인 ‘숲속 동행’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에게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체험 활동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이 관내 숲과 공원을 방문해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풀꽃숲 생태교육센터 소속 고정숙 숲 체험 해설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고 해설가는 숲의 생태와 계절 식물, 자연환경의 소중함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며 참여 아동·청소년들의 이해를 도왔다. 숲길 산책과 야외활동을 통해 신체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참여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이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으며,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해 지역사회 나눔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고정숙 숲 체험 해설가의 따뜻한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돌봄이 필요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에너지 및 비료 사용 절감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연료비와 비료값이 동반 상승해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효율적인 자원 관리 기술을 통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시설원예 농가에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앞서 냉방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는 ‘차광도포제’와 ‘포그시스템’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차광도포제는 온실 외부에 도포해 태양열 진입을 차단하며, 포그시스템은 미세 물입자의 기화 냉각 원리를 이용해 실내 온도를 낮춘다. 이러한 기술들은 기존 냉방 장치 가동을 최소화해 전력 사용량을 대폭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시는 비료 사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으로 ‘깊이거름주기(심층 시비)’ 기술 보급에 주력한다. 기존 표면 살포 방식은 비료 성분의 대기 유출이나 빗물 유입으로 인한 손실이 컸으나, 깊이거름주기는 토양 25~30cm 깊이에 비료를 직접 투입해 작물의 질소 흡수율을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데이터 중심의 과학 영농을 실현하고 고양시 농경지 비옥도를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해 ‘대표필지 토양검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관내 농경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개 구를 순환하며 매년 대표필지 토양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산서구 농경지를 대표하는 200여 개 지점을 선정해 토양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 분석 항목은 산도(pH)와 유효규산으로 토양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해 각 필지에 필요한 토양개량제 소요량을 산정한다. 논 토양의 경우 유효규산 함량이 157mg/kg 미만이거나, 밭 토양의 산도(pH)가 6.5 미만일 시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한 개량제가 필요하다. 시는 정밀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필지의 상태를 진단하고, 토양별로 필요한 최적의 소요량을 산출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토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시가 지난 10년간(2015~2025년) 측정한 고양시 토양검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관내 농경지의 주요 화학성 지표가 작물 생육에 적합한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분석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는 지난 20일 고덕동 소재 시립 어린이집(금호어울림, LH12단지, 풍경채2·3차, 로제비앙모아엘가에듀센트럴)과 함께 ‘깨끗한 동네 만들기’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호어울림, LH12단지, 풍경채2·3차, 로제비앙모아엘가에듀센트럴 어린이집 원생 60여 명이 참여해 고사리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대식 위원장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원아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지구의 생명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덕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어린이집과 함께 매년 플로깅 행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맞춰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64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평택시를 포함한 5개 시가 국비를 지원받는다. 평택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읍면동 복지·안전 모델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고, 총사업비 2천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구도심 및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련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면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고령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발굴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전문 전기안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고위험군 가구에 대해서는 전기화재 예방 사물인터넷(IoT) 센서 설치 및 전기설비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4월 2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의왕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농아인협회 의왕시지회 수어공연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시지회 김재진, 이지나 씨의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으뜸 장애인상에서는 ‘모범장애인 부문’에 안광례 씨, ‘장애인봉사 부문’에 황순규 씨가 각각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박미애(농아인협회) △강경아(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권희선(의왕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김희수(해온장애인보호작업장) △김수종(의왕시청 노인장애인과) △우채운(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오은해(희망나래
(포탈뉴스통신) 부천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0일, 캄보디아 씨앰립 소재 ‘쓰렁쓰렁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관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청개구리밥차가 주최·주관하고, 부천문화원, 부천아트센터,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마련된 자리로, 양국의 복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쓰렁쓰렁 지역아동센터 담당자 6명이 참석했으며,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의 주요 사업 현황과 한국형 지역복지 모델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기관 라운딩을 진행했다. 방문단은 고혈압당뇨관리센터, 청년공간, 도서관 등 복지관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특히 캄보디아 현지 적용 가능성이 높은 아동·청소년 및 건강 관리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진행된 ‘시장 투어’에서는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와 밀착된 한국의 생활 문화를 체험하고, 복지관과 지역 자원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쓰렁쓰렁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복지관의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세심한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부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통합 영양 관리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어르신 대상 개별 영양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안전관리원 주최 '모두채움, 건강돌봄'의 일환으로 센터가 주관하고 부천시 오정보건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진행됐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1차 개별 건강·영양 상태를 점검했으며, △혈압, 혈당 측정(보건소) △ 체력 측정(8자 보행, 악력), 신체 계측, 인바디 검사 및 운동처방 상담(국민체육진흥공단) △ 영양지수(NQ) 조사 및 영양모니터링을 통한 영양상담(센터) 등을 실시했다. 이수정 센터장은 “영양 관리 사업을 통해 자기주도적 건강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부천시 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 743개소를 등록·관리하며, 급식소 순회방문지도, 대상별 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포탈뉴스통신)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감일동 V-DAY”행사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모인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누어 감일동 일대를 꼼꼼히 살폈다. 봉사자들은 약 2시간 동안 거리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우리 동네의 환경 문제를 살피고 개선하는‘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아침 공기를 마시며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상쾌한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감일동 V-DAY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건강한 봉사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바쁜 일상 속에서도 70여 명이라는 많은 주민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
(포탈뉴스통신)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셋째주 화요일, 후원물품 나눔 사업 ‘오학, 나눔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달 첫째, 셋째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관내 차상위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지역사회 활동이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기본 물품 후원은 학동감리교회와 이무일 천송5통 노인회장이, 정기 후원 나눔 가게(미트해머, 산너머남촌, 진고기명가, 육장갈비)가 갈비탕, 계란, 양념갈비 등 풍성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으로 모인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되어,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현은 위원장은 “정기 후원 가게와 개인, 교회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매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협력이 이 사업의 든든한 힘”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눔 봉사에 참여한 위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포탈뉴스통신) 여주시가 지난 4월 3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민원 접점 부서 및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원담당자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이 민원과 폭언·폭행 등 감정노동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높은 민원 업무 담당자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욱 친절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서울 북촌과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감성 체험형’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북촌에서 열린 국제적 전시인 ‘어둠속의 대화’를 통해 시각이 차단된 공간에서 타인과 소통하는 특별한 체험을 가졌다. 이어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 자유 산책을 통해 일상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가졌으며, 대학로에서는 연극 ‘지킬앤하이드’를 관람하며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민원 응대로 쌓인 긴장감이 ‘어둠속의 대화’ 체험과 연극 관람을 통해 많이 완화됐다”며, “내가 먼저 행복해야 시민들께도 더 밝은 미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