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28일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남하면 일원 주요 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89백만원을 투입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다목적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25%를 보이며 부지조성 및 코스 조성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공사 기간 내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36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계획과 관련하여 하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관계기관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하여 시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선거법 준수 ▲시정 주요현안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경계하고, 법정 사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한편 적극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차질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변광용 시장의 후보 등록일인 4월 28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민기식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시는 이 기간 동안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여 공백 없는
(포탈뉴스통신)거제시는 지난 28일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인‘능포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과‘흥남철수 기념공원 조성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된 재난 예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본격적인 우기 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능포동 580-4번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능포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0억 9,400만 원을 투입해 급경사지 정비를 위한 계단식 옹벽과 영구 앵커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안전 프로젝트다. 이날 현장을 찾은 민기식 권한대행은 관계 공무원과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정 상황을 보고받고, 옹벽 등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배수 체계를 면밀히 살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민기식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이라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장승포동 687번지 일원에 추진중인‘흥남철수 기념공원 조성
(포탈뉴스통신) “문을 여닫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거제시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뇌출혈 이후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집 안의 작은 불편들이 크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특히 손잡이가 없는 미닫이문은 일상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소였다. 하지만 ‘행복생활민원 소규모 수리사업’을 통해 문손잡이가 설치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힘을 크게 들이지 않아도 문을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자 일상에 한결 여유가 생겼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거제시 시민공감실 ‘척척거제 기동대’가 있다. 민원이 접수되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척척거제 기동대는 전등, 콘센트, 문손잡이 교체 등 생활 속 소규모 수리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개선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강풍에 넘어져 파손된 창고문을 제때 수리하지 못해 위험을 안고 지내던 가구에는 레일을 교체한 뒤 문을 다시 달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준공 40년이 지난 아파트에는 낡은 방충망을 교체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간단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자치법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법규 입안 실무, 정비 컨설팅, 법령안 편집기 활용 실무를 주제로 마련됐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 컨설팅’ 과정은 법제처 전문강사인 최봉래 서기관이 맡아 진행했으며, 창녕군의회 용역에 따른 조례 정비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쟁점과 의문 사항을 해소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한편, 군은 지난해 의회가 실시한 ‘창녕군 자치법규 분석 및 정비방안 연구’ 용역 결과에 따라 군 조례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 입안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한 체계적인 법규 정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은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법제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창녕군민체육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 사물놀이와 국악 동요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이어 어린이 율동공연, 요들송, 버블쇼, 태권도 시범단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놀이터(에어바운스), 가족안전 119소방체험, 키링·달고나 만들기, 화분 꾸미기, 인생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된다. 또한 장애인식개선, 아동학대예방, 학교폭력예방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해 아이들에게 생명존중의식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없는 원룸이나 다가구주택 등에 부여되며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임차인이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할 경우 신청서에 건물 소유자의 동의 서명을 받아야 해 절차상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양산시는 임차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상세주소 부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 연수교육에 참석한 500여 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협조를 요청했다. 임대차계약서 작성 시 특약사항에 소유자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가 활성화되면 원룸·다가구주택 거주자의 정확한 우편물 수령은 물론,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대응에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밀양시가족센터는 4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생 22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28일 밀성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첫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학생들에게 생생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은 결혼이민자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모국 문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의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다른 우리, 같은 하나’라는 주제 아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세계 각국의 전통 모자 소개 및 체험 △한국 사회 속 다양한 문화 사례 공유 △세계 여러 나라의 이색 등굣길 이야기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이 지역 학생들에게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지역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밀양윤병원, 희윤요양병원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형 통합돌봄사업의 특화 서비스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 중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렵거나, 골절·낙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안정적인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은 입원 단계부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체 상태와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시 통합돌봄TF팀으로 연계한다. 이후 TF팀은 대상자별 지원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가사 지원, 식사 배달, 안전바 설치, 방문 건강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월 밀양병원, 제일병원과도 동일한 협약을 체결해 퇴원 환자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추가 협약으로 지역 내 의료·복지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MG새마을금고와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을 받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곤 밀양부시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권태원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장, 김기범 BNK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장, 최돈국 우리은행 진영지점장,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들은 보증 재원 출연과 대출 실행, 신용보증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당초 7월로 예정됐던 육성자금 지원 시기를 앞당겨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시가 2.5억원, 4개 금융기관이 5.5억원 등 총 8억원을 출연해 하반기 120억원의 융자 자금을 추가 조성했다. 이로써 올해는 상반기 120억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연간 총 240억원의 자금을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8일 관내 예림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장들과 함께 아동 돌봄 서비스 질적 향상과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가 추진 중인 권역별 통합형 돌봄센터 확대 계획을 공유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무안면 복합센터 내 돌봄 공간 조성과 삼문동 도시재생사업인 아리랑어울림센터 내 돌봄 공간 확충 등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한 권역별 통합형 돌봄 거점 구축 계획을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운영 모델 개발과 기존 돌봄 시설 간 유기적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 예정인 ‘야간 연장돌봄시설 내 돌봄 보조인력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센터장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기존 지역아동센터의 효율적인 공간 재구성, 신규 돌봄 시설과의 상생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돌봄
(포탈뉴스통신) 밀양시가 인구 위기에 대응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여성가족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여성가족과 신설 이후,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과 정착 지원체계를 고도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지역이 함께 키운다”… 출산 친화적 문화 확산 밀양시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복해요! 맛남’ 시리즈를 추진 중이다. 지난해 둘째아 이상 출생 가구에 지역 농산물 꾸러미와 맛집 쿠폰을 지원한 ‘둘째 맛남’은 민관 협력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았다. 올해부터는 첫째아 출생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한 ‘행복해요! 처음맛남’을 본격 시행하며, 지역 사회가 첫 아이의 탄생부터 함께 축하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신혼부부의 든든한 시작… 전국 최초 ‘자산형성 사업’ 도입 결혼과 출산이라는 삶의 전환점에 선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오는 5월 1일 시행되는 ‘밀양햇살두리통장’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되는 신혼부부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nb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이틀 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및 동고성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5회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이 주최·주관한 생활체육 축구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개 팀, 1,000여 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함께 화합의 장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6개 팀에서 40개 팀으로 참가 규모가 대폭 확대되며 대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4구장과 동고성체육공원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지역 내 체류로 숙박·외식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참가팀 증가로 대회 규모가 확대된 만큼 지역 내 활기도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회 유치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겨울철 강설과 결빙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집중 점검과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한 제설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도로시설물의 부식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우수기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포트홀(노면 파손)과 균열 구간에 대한 긴급 보수작업을 강화했다. 또 도로 측구와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과 쓰레기를 제거해 배수 기능을 높였으며, 도로 주변의 이물질과 낙엽을 수거하는 등 도로 청소도 병행했다. 특히 군은 관내 위험구간과 도로표지판, 가드레일, 방호벽, 배수시설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겨울철 강설과 결빙, 제설작업으로 인한 손상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 조치하고 있다. 김성영 건설과장은 “겨울철 강설과 결빙 이후 해빙기에는 포트홀 발생과 도로시설물 손상이 집중되는 시기”라며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하고 우수기 전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확보
(포탈뉴스통신) 고성탈박물관은 오는 5월 2일과 23일 오후 2시부터 가족 관람객 20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운영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박물관이 확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 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탈박물관 주변 야외공원을 탐방하며 △소나무 생태 관찰 △자연물을 활용한 협동 놀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박물관 야외공원과 2층 사랑채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성탈박물관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고성탈박물관은 지난해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올해 1월 재개관했으며, 체험형 전시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는 고성탈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