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 제로페이 결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가맹점 운영 협조 요청 및 현황 정비를 추진한다. 거창사랑상품권은 2019년 10억 원 규모로 시작해 현재 발행량이 3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되는 등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 등 정책사업 추진에 맞춰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맹점 관리와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은 2030년까지 7,588개소 가맹점 등록을 목표로, 향후 5년간 가맹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포함해 총 6,432개소이며, 가맹 대상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가맹 등록 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상품권 사용 증가와 함께 일부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 거부 또는 가맹 등록 사실 미인지 등으로 결제가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해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작업장 내 빨래집게 조립 작업에 힘을 보태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경옥 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의 선진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국외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 및 수업사례를 탐색하여 미래형 교실수업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교실수업 혁신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단은 경남 도내 초등 교원 중 배움중심수업 활성화를 선도하는 교원과 교육청 업무 담당자로 구성했다. 이번 ‘2026 초등 배움중심수업 선도교원 국외학교 탐방 연수’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1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적용을 위한 실천적 역량을 키우고, 경남의 지속 가능한 AI, 디지털 활용 교실 수업 혁신 정책을 발굴하는 데에 집중한다. 참가자들은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크 그로브(Oak Grove) 교육청, 크리스토퍼 초등학교(Christopher Elementary School)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학생의 개별성과 다양성을 조화롭게 반영한 교육 정책, 공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8일 통합돌봄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약사와 사회복지사가 2인 1조로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 방법을 안내한다.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는 통합돌봄의 보건의료 서비스 중 하나로 복지와 의료를 잇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거창군은 거창군 약사회와 협력해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다른 돌봄서비스와도 연계가 가능하다. 거창군 관계자는 “약 한 알 제대로 챙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가까이에서 손 내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관내 일원에서 진행된‘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자원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대축전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통영시민문화회관, 통영체육관, 통영중학교 등 주요 경기장에 배치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입구 안내 및 동선 관리 ▲시설 환경 정비 ▲경기장 질서 유지 ▲선수단·관람객 응대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다방면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통영의 따뜻한 정과 친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지역에서 열리는 체육 행사에 참여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 모여 대회가 안전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봉사자들은 경기장 내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정비와 시설 관리에 힘써, 전반적으로 청결하고 질서 있는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이충무공의 국난극복 업적과 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리는'제481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를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영시가 지원하고 (사)통영충렬사에서 주관하는 탄신제는 식전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공연을 시작으로,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제례악에 맞춰 전통 절차에 따라 엄숙히 봉행됐다. 초헌관에는 박규백 해군 중장(해군사관학교 제62대 학교장), 아헌관에는 조광현 통제영새마을금고 이사장, 종헌관에는 정국식 ㈜광덕종합건설 대표가 각각 맡아 진행됐다. 한편 매년 4월 28일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1545년 4월 28일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로, 국가 사적인 통영충렬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유교적 제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매년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7일 통영시 청년센터에서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정책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통해 향후 2년간 통영시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참여 확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 간 네트워킹, 위원장 선출,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통영시 청년센터 연계사업인 '2026년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제1회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교육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의 역할과 지역문제 발굴 방향 등을 공유하며 청년 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통영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일자리, 복지, 문화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읍·면 지역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협 농자재판매장 5개소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어업인수당의 지급방식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되고 지급 금액이 상향됨에 따른 것이다. ◈읍·면 지역 접근성 개선 및 ‘농자재 전용’ 운영 이번 조치는 도심권(통영농협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맹점이 부족한 읍·면 지역 농업인이 정책 지원금을 보다 실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농협 하나로마트 전체가 아닌 농업 필수 자재를 판매하는 별도 공간(농자재판매장)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맹점 등록을 추진한다. 대상은 산양농협, 용남농협, 새통영농협(도산·광도·안황) 소속 농자재판매장 5개소다.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대책 통영시는 일반 하나로마트 매장과의 혼선을 방지하고 정책 취지에 부합하는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결제 라인과 전산 시스템을 분리 운영하고, 농자재 외 품목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할 계획이다. 또한 ‘농자재판매장 전용 사용 가능 / 하나로마트 사용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SMR(소형모듈원자로)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원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제조’부터 ‘시험·검사’까지 이어지는 SMR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SMR 제조 파운드리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SMR은 제작 기간 단축과 경제성 확보가 핵심이며 이를 위한 혁신 제조 기술(PM-HIP, 3D 프린팅, 전자빔 용접 등) 개발이 진행 중인데 기존 아날로그 장비와 시험·검사 방식으로는 이러한 신기술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첨단 디지털 시험·검사 장비(9 MeV 산업용 CT, 디지털 RT, PAUT, 레이저 UT 등)를 도입하여 신속하고 정밀한 검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이 기획됐다. 본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사업비 275억 원을 투입하여(국비 92.5, 도비 59.1, 시비 116.9, 기타 6.5) 성산구 남지동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내 센터(3층, 연면적 2,800㎡) 건축(’27년 하반기 착공,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 9일 두 번째 레퍼토리 공연 연극 '황소, 지붕위로 올리기'를 선보인다. 연극 '황소, 지붕위로 올리기'는 2005년 제1회 함세덕 희곡상 수상작이자, 2006년 제2회 명작 코미디 페스티벌 초청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작품성과 문학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작품은 실직한 지 5년이 넘은 남편과 중등학교 과학교사인 아내, 사소한 일로 끊임없이 부딪히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결혼 7~8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서로에게 솔직해지기 위해 여행을 떠나며, 그 여정은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좌충우돌 이어진다. 이 연극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며, 그 속에서 끊임없이 갈등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황소를 지붕 위에 올리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부부의 삶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우스움과 때로는 아름다움을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관객에게 전달한다. (재)김해문화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웰컴레지던시는 가야 토우의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감예술 창작프로그램'손으로 빚는 김해의 기억: 토우로 태어나다'를 오는 5월 3일부터 30일까지 예술창작소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는 체험형 예술 교육이다. 핸드빌딩과 핀칭 기법 등 전문적인 도예 기법을 활용해 흙의 물성 변화를 경험하는 창의·융합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 내외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김해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성인 프로그램은 5월 3일(2회차),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총 4회차)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하며, 가족 단위 참여를 고려해 현장 추가 인원도 일부 허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성과는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된다.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빚은 작품을 선보이는 결과 전시회가 열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농업회사법인 플라워팜팜(주)와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장애당사자의 평범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장애인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자원 및 정보 공유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호 필요 사업 및 활동에 대한 교류·협조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농업회사법인 플라워팜팜(주) 성윤정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장애당사자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형식적인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재복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연계를 넘어 장애당사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협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 소속 장애인 수영선수들이 지난 24일 창녕군 군립수영장에서 열린‘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수영 종목에 참가해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특히 류재민 선수(지적·발달장애)는 배영과 평영 종목에 참가하여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성과는 센터 장애인수영 전담 지도자(김동한, 함태호)의 체계적인 훈련 아래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해동이국민체육센터 장애인 수영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센터 관계자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의지가 값진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으로 건강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장애인 수영 관련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는 지난 26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18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징검다리 게임, 자유 물놀이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한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며, 안전한 공공체육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기념품 제공 및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센터 및 향후 대회 홍보 효과까지 거두는 성과를 보였다.
(포탈뉴스통신)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남 함안군 함안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김해시 대표로 출전한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 육상단이 눈부신 선전을 펼치며 김해시의 종합 2위 달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빛난 별은 공사 소속 박용배 선수였다. 박 선수는 개인종목인 남자 높이뛰기와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단체종목인 남자 400m릴레이와 남자 1600m릴레이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4관왕에 올라 육상경기 필드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새웠다. 이 밖에 윤준원 선수는 남자 4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오수정 선수는 여자 높이뛰기 금메달, 황민서 선수는 남자 3000m 경보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육상단의 전방위적인 활약에 힘입어 육상경기 ‘종합 2위’ 라를 쾌거를 이루었었다. 특히 공사 육상단이 기초 종목인 육상에서 거둔 우수 한 성적은 김해시 체육의 탄탄한 저변을 확인시켜 주었다는 평이다. 공사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함안 에서 값진 결실로 맺어져 기쁘다. 특히 4관왕을 달성한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