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으로 장기간 개발 제약을 받아온 지역에 대해 건폐율 완화 특례 도입을 공식 건의하고, 포천시와 함께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6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실에서 경기도와 포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 지역의 건폐율 완화 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조정석 균형발전기획실장과 이원준 군협력담당관을 비롯해 양주시 정승남 도시주택국장, 이상덕 도시과장, 이제연 도시계획팀장, 최관식 균형발전전략팀장, 포천시 임승일 안전도시국장, 이진희 도시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이영주(양주)·윤충식(포천) 도의원도 자리해 규제 개혁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현재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건축물 높이가 제한되고 있다. 특히 물류시설의 경우 비행안전구역(위임지역 40m) 기준으로 실질적으로 2~3층 수준의 건축만 가능해 용적률 활용이 어렵지만, 건폐율은 일반 지역과 동일하게 적용돼 수직·수평 개발이 동시에 제한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외관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5일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청사의 준공을 함께 축하했으며, ▲인사 말씀 ▲시설 관람 ▲주민 간담회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96년 준공 이후 노후화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의 청사 환경을 개선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구는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 1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최근 창호 교체와 옥상 및 외벽 보수공사 등을 마무리하며 준공을 완료했다. 특히 노후화로 단열과 방수기능이 저하됐던 청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단열 성능이 우수한 창호로 교체하고, 외벽 청소와 수밀 실리콘 재시공을 실시해 건물의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을 함께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기간 동안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6일 천동 리더스시티 4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천동 리더스4’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입주자대표회장,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다함께돌봄센터 천동 리더스4’는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놀이와 학습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 정원은 20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의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동구 조성을 위해 촘촘한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0일 천동 리더스시티 5단지 아파트 내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며, 500세대 이상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국화분재연구회 회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분재 재배기술 전문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개최될 ‘제20회 거제섬꽃축제’의 성공적인 전시장 조성과 시민들의 생산적인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008년 결성되어 올해로 18년 차를 맞이한 국화분재연구회는 매년 거제섬꽃축제에서 수준 높은 분재 작품 전시를 전담해 온 전통 있는 단체다. 연구회는 국화분재 재배 및 기법 연구, 회원 간 기술 교류를 통해 국화분재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주석중 회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거제 국화분재의 우수한 위상을 높이고, 더욱 다양하고 아름다운 연출 기법을 연구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월 1~2회(수요일 오후) 총 1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번식 및 재배기술 △수형 조절 △병해충 관리 △전시회 준비 방법 등 기초 이론부터 실용적인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거제시는 원예활동을 통한 시민 정서 함양과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3월 6일 시청에서 NH농협 거제시지부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캠페인 공동 추진 △탄소중립 생활 실천 관련 정보 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NH농협 거제시지부는 지역 농협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직원과 조합원,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2동 중회의실에서 ‘2026년 거제시 도시농업 전문가반’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도시농업 전문가반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총 20회, 100시간(이론 50시간·실습 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관련 법률 △토양 관리 및 텃밭 설계 △작물별 재배기술 △친환경 농업자재 활용 △반려식물·수경재배 △도시양봉 △치유농업 △도시농업 프로그램 설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현장 견학과 농업개발원 견학을 통해 선진 도시농업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으며, 도시농업 프로그램 발표와 스피치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과 대외 활동 능력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공동체 활성화와 치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전문가반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도시농업 리더를 양성하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를 채용·운영하고 올해부터 불법 배출 쓰레기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부과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분리배출 도우미를 배치하여 △불법투기 예방 및 계도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안내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배출 시간 준수 독려 등 시민 참여형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분리·배출 도우미 운영과 함께 불법 배출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새마을회 주관으로 6일 오후 4시, 호텔 선샤인에서 2026년 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동구청장, 동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학새마을동아리 실천 다짐 퍼포먼스 ▲2025년 우수 활동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체험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영복 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력이 더해질 때 대전 새마을운동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새마을 정신을 계승하고 대전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의 교류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서흥원 군수와 두 도시 간 우의를 증진하고 상호 교류‧협력하는 데 합의하고,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구군은 시의 16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이상일 시장은 “양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고,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23년 양구 출신 박수근 화백의 1956년 작품 ‘가족’을 품었는데 두 도시가 앞으로 가족처럼 잘 지냈으면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가 협력을 강화해서 함께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양구군과 용인시의 훌륭한 농산물들이 양 도시에서 소비하도록 서로 홍보하는 등 협조 체계를 갖추는 노력도 기울이자"라며 "양구에는 테니스장, 축구장 등 스포츠 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용인의 스포츠팀이나 단체들이 양구를 찾아 훈련하는 등 체육 분야의 협력도 도모하면 좋겠다"고 했다. 서흥원 군수는 “용인의 인프라와 비전이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시작된 ‘군수가 찾아가는 우리마을 좌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좌담회는 주민들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을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장 군수는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일상 속 불편사항과 마을별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즉시 해결이 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배석한 관계자에게 바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건의자에게 조치계획과 처리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그동안 매년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대화의 장이 면사무소 회의실이 아닌, 군수가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이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밀접하게 만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장 군수의 현장 행정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금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은 ㈜투아이시스가 의왕시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월 100만원을 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아이시스의 정기 후원 결정에 따라 3월 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박종국 대표를 비롯한 ㈜투아이시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국 대표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 의왕시 학생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좋은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이사장은 “의왕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 해 주신 ㈜투아이시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에 전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아이시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및 차량 스마트 예측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철도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3월 5일, 의왕시재활용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결의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 ▲직원 대표의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 ▲환경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시에서는 이번 결의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유해·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지도·점검을 병행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
(포탈뉴스통신) 경기 하남시 미사3동 소재 선샤인뮤직하우스는 지난해 8월 성금 4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3월 6일에도 미사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어린이를 위한 3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노가현 원장은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지만 그 배움을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해 보는 경험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며 “스스로 ‘해냈다’고 느낄 수 있는 완성의 경험을 주고 싶어 글쓰기와 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선샤인뮤직하우스는 『실수해도 괜찮아』에 이어 두 번째 도서로, 노가현 원장이 지도하는 아이들이 ‘가족’을 주제로 직접 쓴 동시와 짧은 글을 모은 작품집 『우리 집에는 이야기가 살아요』를 출간했으며, 해당 도서의 판매 수익금 역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결정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내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경험 자체가 큰 배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의미를 담아 도서 판매 수익금 30만 원을 미사3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해윤 미사3동장은 “지역사회 어
(포탈뉴스통신) 충북 옥천군은 3월 6일 오후 3시 옥천읍 중앙로 125 일원에 조성된 옥천다목적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규철 군수를 비롯해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 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와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체육시설로, 총사업비 188억 원이 투입됐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64.33㎡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에 12레인 규모의 최신식 볼링장이 마련돼 지역 동호인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층에는 배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구기 종목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됐다. 군은 이번 센터 개관으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다목적체육센터가 군민들이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
(포탈뉴스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복지,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현장을 살피는 ‘현장 밀착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시장은 6일 오후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광명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먹거리 기본사업 ‘그냥드림’ 운영 현장과 지난 1월 2주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먹거리 기본권 보장 사업인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식료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는 현장을 살피며 “위기가구가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복지 상담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과의 대화에서 고사목 정비 등 산책로 안전 문제가 제기된 철산3동 왕재산공원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