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이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과 보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도민체전 대비는 물론, 시설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육 인프라의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대규모 사업으로 추진된 삼성생활체육공원 관람석 조성공사는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95㎡ 규모의 관람석 2동을 조성했으며, 지난 2025년 10월 착공해 이달 준공했다. 도민체전의 주요 무대가 될 종합운동장은 10억 원 규모의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 오는 5월 중 착공해 대회 개최 여건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 감곡생활체육공원은 5.5억 원의 예산을 들여 6552㎡ 규모의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군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야외운동기구 정비의 경우 대소면 태생리 비가림시설의 LED 전등 교체를 완료했으며, 소석리 일원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1% 나눔사업’ 전달식을 열고, 준비한 후원 물품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9가구를 선정해 가전제품과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문경 의림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용두동 민관협력네트워크 실무자협의회가 지난 25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라이트(Green Light)’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소동 일원에서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하소천 주변과 관내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용민회 관계자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민회는 용두동행정복지센터, 제천종합사회복지관, 하소아동복지관, 주택관리공단 하소3·4단지 관리사무소 및 주거복지팀 실무자로 구성된 민관 협력체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자원봉사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4월 27일 오전 10시, 동문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림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와 시설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대학 동문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휴식 공간인 의림지를 직접 가꾸고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동문들은 의림지 대표 명소인 영호정, 경호루, 우륵정, 신선정, 홍류정 등 정자 5곳과 일주문을 비롯해 1.8km에 이르는 구간의 안전 난간대, 안내판, 벤치, 버스 승강장 등 주요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애국지사 이범우 묘비 주변을 정비하며 선열의 뜻을 기리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림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등 시설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장한성 회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의림지를 동문들의 손으로 직접 가꾸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문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철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대학 동문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노력
(포탈뉴스통신)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 단양 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노사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노동조합, 기업, 근로자 60여 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축구,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등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체육대회가 열려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헌신해 주신 노동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립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2026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제천시립도서관을 비롯해 남부·여성·봉양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도서관 주간인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됐다. 제천시립도서관에서는 창작동화음악회와 독서 체험 프로그램 ‘컵케이크 파티’, 대출 이벤트 ‘세상을 펼치는 손끝’, 어린이 만들기 체험 ‘세상에서 제일 작은 책 만들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남부도서관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만나는 봄밤의 우주’와 타악기 공연 ‘두드려라! 두드려!’, 체험 프로그램 ‘봄날의 도서관, 꽃 피는 책장’이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봉양도서관에서도 ‘손 바쁜 도서관’, 글라스아트 ‘반짝반짝 선캐처’, 친환경 공예 ‘제스모나이트 꽃병 만들기’ 등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7억 5천만 원(국비 5억 3천만 원, 도비 2억 2천만 원)을 확보하고, ‘고령화된 농촌에 청년이 정착하는 노동 통합 사업모델’을 구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 모델과 지역 문제 해결을 결합해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전문 농업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기계화 영농단 운영 ▲마을 생산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먹거리 상품 유통 구조 단순화 ▲로컬크리에이터를 통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구축 등이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주 청년들의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고 세대 간 장벽을 해소하는 포용적 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업 수익금의 일부를 ‘청년 정착 기금’으로 적립하고, ‘이익공유형 협동조합’을 설립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일반공무원 진화대 160명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일반공무원 산불진화대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상시화됨에 따라, 산불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일반직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유사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산불 예방 및 진화 이론 ▲산불 진화 장비(기계화 시스템 등) 사용법 ▲개인 안전장구 착용 및 안전관리 요령 ▲산불 발생 시 시군 공무원의 역할과 임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져 참석 공무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봄철 산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5월 한 달간 배구, 하키, 풋살, 테니스, 축구, 탁구, 농구, 펜싱, 댄스스포츠, 야구,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의 활기를 이어간다. 5월에는 총 13건의 체육행사가 제천체육관, 어울림체육센터, 제천축구센터, 청풍명월국제하키장, 신동테니스장, 청풍호파크골프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가 제천에 대거 유입되어 숙박, 외식, 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종별 배구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5월 스포츠 일정 본격 개막 먼저 5월 2일부터 8일까지 제천체육관 외 관내 5개소에서 '제81회 전국종별 배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약 1,500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5월 2일 오전 11시 제천체육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이어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청풍명월국제하키장에서는 '2026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회장배 하키대회'가 개최된다. 약 1,0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실업 하키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상반기 기획전시 『발굴, 그리고 보존 - 제천에서 찾은 역사, 함께 지켜 갈 유산』을 박물관 지하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보관 중인 국가귀속유산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스탬프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귀속유산’은 유적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된 유물 중 소유자가 없고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인정된 것으로, 국가유산 선별회의를 거쳐 국가에 귀속된 유물을 말한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2023년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300여 점의 유물을 관리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제천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어린이 가족 박물관 교실’, ‘어린이 체험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포탈뉴스통신)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수질 및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 참여해 28개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만족’을 기록하며, 기관 평가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 시험은 분석 결과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모든 분석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국내 최고의 엄격한 시험 검사 능력 평가 제도다. 만약 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재평가를 거쳐야 하며,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해당 분야의 검사 기관으로서 기능과 자격을 상실하게 될 만큼 분석 기관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척도다. 이번 시험에서 연구원은 수질 분야 16개 항목과 먹는물 분야 12개 항목 모두에서 ‘만족’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연구원은 수질 오염원 관리와 먹는물 안전성 검증 전반에 걸쳐 분석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다양한 환경 오염원을 대상으로 하는 분석 업무에서 빈틈없는 정확도를 유지함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뒷받침하는 검사 결과의 공신력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전 항목
(포탈뉴스통신) 증평군체육회가 운영하는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채우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의 새로운 야간 문화로 주목받고 있다. 해달맞이 교실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평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보강천변에서 경쾌한 음악에 맞춰 체조와 에어로빅을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야간 경관 조명이 더해진 보강천의 풍경과 어우러지며 버스킹과 함께 지역의 야간 여가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운동이라는 점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어 산책을 하던 주민들이 음악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대열에 합류하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참여층도 다양하다.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은 물론 퇴근길 직장인, 중장년층까지 연령대가 폭넓다. 한 주민은 “혼자 걷기만 하면 금방 지루해지는데 음악에 맞춰 함께 움직이다 보니 운동 효과도 크고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3361필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7% 소폭 상승했다. 해당 지가는 군청 민원소통과를 방문하거나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소통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토지는 지가 산정의 적정성과 비교표준지 선정의 타당성 등을 재검토하게 된다. 특히 감정평가사와 담당공무원이 직접 현장 상담을 진행해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5일까지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법정 이의신청 기간 내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365일 개별공시지가 소통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군청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언제든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오는 5월 5일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를 연다. 증평청년회의소(회장 최현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안전교육을 아우르는 복합 놀이공간으로 꾸려진다. 무대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채워진다. 마술 공연과 태권도 시범, 버블쇼 등이 연이어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직접 손으로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가 중심을 이룬다. 쿠키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요술풍선 제작을 비롯해 건강돌림판, 감성뮤직 아트클래스, 다트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고민 상담과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걱정 인형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소통을 돕는다는 취지다. 안전 부스에서는 증평소방서와 괴산경찰서가 참여해 물소화기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 경찰차 탑승 체험,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 등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탈뉴스통신) 제19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골프대회가 관내 골프동호인 54개 팀,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7일 일라이트CC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동군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이번에 새로 회장이 취임한 영동군골프협회(회장 장성용)가 주관했으며, 별도의 개회식 없이 시상식 중심으로 진행돼 동호인 간 경기 결과를 축하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아모르아트웨딩홀에서 오후 7시에 열린 시상식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영동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또한 “영동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청록회가 차지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영동군 골프동호인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지역사회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됐으며, 향후 영동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