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최근 도내 어린이와 고령 보행자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충청북도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환경 개선과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도정 역량을 총동원한다. 2024년도 충북지역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는 85건(사망없음, 부상 87명)이었고, 이중 하굣길 오후 2시~6시 사이에 55%가 발생했다. 보행 고령자 교통사고는 368건(사망 22명, 부상 353명)이 발생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하는 교통문화지수가 17개 시·도 중 충청북도는 2024년 8위(C등급)에서 2025년 12위(D등급)로 낮아져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충청북도는 보행자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하여, 지난해 6월부터 11개 시·군과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719개소와 노인 보호구역 596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충청북도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3대 중점 과제를 선정하고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1. 과학적 사고유형 분석으로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 추진 금년부터 2029년까지 4개년에 걸쳐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0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충북 퓨처스리그(2군) 창단’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청주시 체육교육과장, 충북소프트볼야구협회, 청주시 소프트볼야구협회, 충북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퓨처스리그 2군 창단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의 사전 협의 ▲충북형 돔구장 건립 구상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구축 전략 ▲야구 원로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해외 사례로 일본 프로야구 2군 리그 운영을 통해 지역 소도시가 야구를 중심으로 관광·상권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이끌어낸 사례와, 미국 마이너리그 구단이 지역 밀착형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체험·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형 스포츠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공공 위험시설 380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공공시설은 도로법·하천법 등 다른 법률로 관리되지 않는 소교량, 세천, 취입보, 낙차공, 농로·마을진입로 등으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기기 쉬워 '소규모공공시설법'에 따라 매년 3월 31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기록하고,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법정 의무화되어 있다. 먼저 시군에서는 관리 중인 소규모 공공시설 총 20,707개소를 전수 점검하여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입력(NDMS 등록)을 완료했고, 그 중에서 380개소(약 1.9%)에서 위험 요인이 발견됐다. 도는 합동점검반을 통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표본점검을 실시하며, 지적사항에 대해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우기 도래 전 긴급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공 위험시설은 시군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수립 계획'에 따라 6월 19일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소규모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20일 남부출장소 중회의실에서 '충북 남부권 창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남부권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주 중심의 중부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남부권까지 확산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도 남부출장소장, 보은·옥천·영동 창업 관련 부서장, 도립 및 유원대, 남부권혁신지원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관계기관 책임자 13명이 참석하여 기관별 창업 관련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창업 업무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애로사항과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남부권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정책 건의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남부권의 산업·자원 특성을 반영한 로컬 창업모델 발굴, 대학과 연계한 기술창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창업생태계 구축 방안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남부권은 다양한 산업적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창업 기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자체, 대학,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와 자원이 창업으로 이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는 도내 인권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인권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충청북도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인권강사단 및 신규 인권강사를 대상으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인권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강의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별금지 및 혐오표현 대응 교육 △사회정치적 이슈와 인권 해석 △헌법에서 조례까지 인권과 법의 이해 △사회복지와 인권 강의 △디지털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권 변화를 주제로 국가인권위원회 및 인권교육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미숙 도 도민소통과장은 “인권강사들이 현장에서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인권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중동전쟁 등으로 촉발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위기 속에서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부터‘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신청 접수 및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으로 대상자는 총 10만 891명이며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이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및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신청은 온라인(각 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앱)과 오프라인(읍‧면‧동 주민센터, 카드사 연계 은행영업점) 모두 가능하다. 특히, 신청 첫째 주(4.27.~4.30.)에는 창구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요일제’가 적용된다. 월요일(끝자리 1, 6), 화요일(2, 7), 수요일(3, 8), 목요일(4, 9, 5, 0) 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요일(5.1. 노동절)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되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춰 도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이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0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 생활 터전을 잃은 도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하여 충북건축사회(회장 김종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민·관이 협력하여 피해 주택의 복구 기간을 단축하고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도는 신속한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 처리를 협조하고, 충북건축사회는 설계·감리비의 최대 50% 수준 감면 및 전문 지원체계 구축 등 피해 도민은 즉각적인 기술 자문과 설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한다. 충북도와 충북건축사회는 협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며, 향후 성과 등을 점검하여 이번 협약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중동여파로 국내외 어려운 시기에 도민을 위하여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충북건축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재난의 상처로 힘든 도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충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0일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제46회 충청북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변창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내빈과 도내 장애인 및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생기록 영상자서전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선사했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한마음행사에서는 보조기기 체험과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40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장애인 10개 팀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 연주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의 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충북도는 장애인의 권익 보장과 자립 지원, 사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청주교육지원청 제2청사에서 청주 지역 시민과 인근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제험 프로그램과 전시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장애 이해를 주제로 한 퀴즈 활동과 사진 부스, 시각 자료 전시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접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었으며, 일상 속에서의 배려와 이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동하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지역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의 기존 성장축을 재정비하면서 AI(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산업구조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그동안 충북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의 주력 산업과 바이오, 화장품‧식품 등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현재 성장동력을 유지, 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 여력을 어디서 확보할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할 시기”라고 말했다. 특히, 미래 핵심 동력으로 AI 산업을 지목하면서 “모든 산업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충북도 제조업 기반 위에 AI 밸류체인을 구축해야 한다”며 “AI 데이터센터 유치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과 함께 앵커기업 발굴,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AI 산업의 중요한 조건으로 에너지와 냉각 문제를 지적하며 충북의 수자원이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운영은 전력과 냉각이 중요한데 충북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곳”이라며 “충주호와 대청호를 포함한 수계 활용
(포탈뉴스통신)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본격적인 고추 정식 시기를 앞두고, 조기 정식으로 인한 저온 피해와 병해충 발생 예방을 위해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지 고추는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하여 정식 시기가 과도하게 앞당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직포나 비닐 터널을 이용해 조기 정식하더라도, 늦서리가 내릴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충북 지역의 고추 정식 권장 시기는 ▲비가림 하우스: 4월 중·하순 ▲터널재배: 4월 하순 ▲노지재배: 5월 상·중순이다. 고추는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이 있어, 정식 후 바로 지지대를 설치하고 줄기를 고정해야 뿌리 활착이 원활해진다. 또한, 적정한 영양 공급을 위해 표준 시비량을 지키고, 정식 후 1달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웃거름을 주는 것이 좋다. 특히, 매년 피해를 주고 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가 올해도 고추 생육 초기부터 확산될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에 대한 예찰과 적정 약제를 활용한 방제가 필요하다.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대장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61개 통리민방위대와 13개 직장민방위대, 1개 기술지원대 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응급처치 방법,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대장은 지역사회와 직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라며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지역과 직장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군은 20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에서 열린 ‘2026 한-대만 B2B 관광콘텐츠 상담회’에 참여해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상품 개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충청북도가 공동 추진한 이번 상담회는 대만 현지 여행사 11곳과 랜드여행사 11곳 등 바이어 22개 사를 비롯해 지자체와 관광콘텐츠 기업 등 셀러 16개 사가 참여했다. 상담은 사전 매칭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셀러 테이블별로 약 20분씩 집중 상담이 이뤄졌다. 군은 이날 벨포레 리조트와 공동으로 상담에 나서 ‘증평투어패스’를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중점 제안했다. 특히 숙박과 체험,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강조하며 대만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상품 구조를 적극 설명했다. 군은 벨포레 리조트의 레저시설과 자연경관, 액티비티 콘텐츠를 기반으로 가족 단위 및 단체 관광객을 겨냥한 상품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벨포레의 숙박과 증평투어패스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할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2026년 4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도의원 및 시의원 선거구 개편과 의원 정수 증원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별표 2)에 따라 제천시 도의원 정수는 종전 2명에서 3명으로 1명 증원됐으며, 도의원 지역구 또한 3개 선거구로 개편됐다. 개편된 도의원 선거구는 다음과 같다. ▲ 제1선거구: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 용두동, 영서동 ▲ 제2선거구: 의림지동, 청전동, 교동, 중앙동 ▲ 제3선거구: 화산동, 남현동, 신백동,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한수면 또한 공직선거법 별표 3 규정에 따라 충청북도 기초의원 총정수는 136명에서 138명으로 2명 증원됐으며, 증원 인원은 청주시 1명, 제천시 1명에 각각 반영됐다. 이보다 앞서 제천시는 지난 2월 23일, 시도의원 전체 간담회 및 읍면동 의견 수렴을 거쳐 기존 5개 선거구를 6개 선거구로 확대하고 지역구 의원 수를 11명에서 12명으로 증원하는 기초의원 선거구 개편안을 충청북도에 제출한 바 있다. 제출된 제천시 기초의원 선거구(안)은 다음과 같다. ▲ 가 선거구:
(포탈뉴스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0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의 방향을 ‘학생 중심’과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주문했다. 진정한 존중은 경청에서부터 윤건영 교육감은 선의로 행한 배려가 상대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진정한 존중은 상대의 의사를 먼저 묻고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 역시 학생의 입장에서 출발하고 학생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밝혔다. 통합교육 확대-개별 맞춤지원·특수교육 인프라 확충 윤건영 교육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증가하고 충북에서도 약 69%가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다며 교육의 포용성 확대는 의미있지만 학생 한 명 한 명의 필요를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우리 교육청은 특수학급 과밀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위해 특수학급 신·증설과 학교 증축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관련 부서는 특수학교의 과밀이 이어지는 상황속에서 특수학교 추가 설립과 관련해 부지 선정부터 모든 사항을 면밀히 살펴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