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1·2호점은 지난 24일 남지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아동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 이용 아동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센터 간 교류를 통해 아동들이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의미를 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이어달리기, 판 뒤집기 게임, 스틱 공 굴리기, 풍선 릴레이 등 다양한 팀별 활동이 진행됐으며, 아이들은 “우리 팀 이겨라!”를 외치며 서로를 응원하고,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주는 등 함께 웃고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앞서 준비운동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보호자에게 아동들을 안전하게 인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명랑운동회가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 또래 간 협동심 형성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5월 2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중정홀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전시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와 여성 성악 앙상블 UNA의 공연을 함께 선보이며,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가정의 달 문화 나들이를 제안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전시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기획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의 5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미술관 라이브’는 미술관 전시 관람과 공연 감상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고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미술관 라이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된다. 현재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스페이스 하이브에서는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전시 공간을 이동하며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탈출형 체험 전시’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탈출! 스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지난 26일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수식은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맞아 장군의 숭고한 충효 정신과 애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식전 행사로,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태균)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현충사 본전 참배와 충무정 취수, 신천탕에서의 온천수 수령으로 시작됐다. 오후에는 신정호 동상 앞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본행사와 고유제를 지냈으며, 이어 현충사의 성수(聖水)와 아산의 온천수를 하나로 합치는 ‘합수식’이 진행됐다. 친수식의 하이라이트인 동상 세척 작업에서는 아산시장과 자율방범연합대장이 직접 크레인에 올라 장군의 동상에 쌓인 먼지를 정성스럽게 씻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자율방범대 임원들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며 장군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오는 5월 2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일원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JTBC'슈퍼밴드2'로 이름을 알리고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듀오 ‘첼로가야금’의 공연이다. 첼리스트 김솔다니엘과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으로 구성된 이 팀은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돼 동서양의 음악적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여 왔다. 첼로의 깊이 있는 울림과 가야금의 섬세한 선율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에서는 ‘몽환’, ‘비범한 카우보이’ 등 감각적인 레퍼토리로 강구안의 밤을 채울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먹거리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스마트 관광 게임형 미션투어, 포토존 인증이벤트, 인생 두컷 촬영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강구안 일원에서 본격 운영되며, ‘첼로가야금’의 공연은 오후 7시에 해상무대에서 시작된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디지털 사이니지 라이브 스케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그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이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사월의 밤, 술을 빚다’ 캠핑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통주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주 문화의 가치를 체험형 교육 내용(콘텐츠)으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캠핑 동호회 회원과 가족 등 총 63팀,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캠핑카와 이동식 주택(카라반), 천막(텐트), 차량 숙박(차박) 등 다양한 캠핑 방식을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활동은 ‘놀이·문화·맛’의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풍성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주를 직접 빚어보며 우리 술의 가치를 배우고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관람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오색미감을 느끼는 교육적 가치를 공유했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전통주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누룩 만들기, 발효 과정 이해, 시음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직접 재료를 만지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보였으며 가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도자기축제는 천년 도자 전통을 기반으로 전시·판매·체험·공연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도자기홍보판매관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 먹거리존, 메인무대,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걷는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 장작 타는 소리와 흙의 온기… 오감으로 걷는 축제 올해 축제장의 핵심은 ‘걷는 즐거움’이다. 도자기 홍보판매관에서 출발해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이다. 축제장에서는 도자 제작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도자 빚는 거리’다. 이곳에선 대형 옹기가 만들어지는 웅장한 과정과 전통 발물레 시연이 거
(포탈뉴스통신)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색 원예 프로그램 '현실판 마크 퀘스트: 딸기 아이템을 획득하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요소와 원예 활동을 접목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레고 블록을 활용해 자신만의 화분을 직접 조립하는 ‘커스텀 빌드’ 활동을 진행한 뒤, 이어 딸기 모종을 심으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직접 만든 화분에 딸기를 심고 키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뿌듯했다”며 “앞으로 딸기가 자라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정에서 물 주기와 햇볕 쬐어주기 등 딸기 재배 과정을 SNS에 공유하는 미션으로 연계된다. 퀘스트를 완료한 청소년에게는 마인크래프트 피규어 랜덤 키홀더가 제공될 예정이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친숙한 게임 요소를 활용해 보다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주시 농업정책과 정착 지원제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여주시는 상담 중심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실제 귀농 절차, 각종 보조사업 및 융자사업 안내 등 예비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홍보관에는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해 여주시의 농업 정책, 귀농 대표 작물, 생활 인프라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여주시는 도시 접근성과 농업 기반을 동시에 갖춘 도농복합도시라는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아울러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여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홍보와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인이 안심하고 여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2026년 함께ON캠프 1차 “왕과 사는 영월캠프”’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했다. ‘함께ON캠프’는 하남시 청소년이 학업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문화 교류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년의 1차 캠프는 ‘역사’를 주제로, 하남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영월의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과 협력하여, 영월군 청소년과 함께 영월 지역 축제인 ‘단종문화제’를 경험했다.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임금이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단종의 역사적 이야기를 지역 문화와 결합한 축제이다.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30명은 금번 캠프에서 단종문화제 프로그램으로 단종의 제사를 재현하는 ‘단종제례’와 단종과 정순왕후의 비극을 다룬 연극 ‘장릉 낮도깨비 공연’을 관람하고, 자체 프로그램인 ‘단종 삼행시 짓기’와 ‘단종 역사퀴즈’로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의 청소년교류활동은 하남시와 영월군이 자매도시 자매결연을 체결(2019.11.20.)하면서 청소년기관인 하남시
(포탈뉴스통신) 광명문화재단이 지난 24일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의병 줍킹데이’에 참여했다. 이번 ‘기후의병 줍킹데이’ 캠페인은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 소속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철산 상업지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킹’ 활동으로 이뤄졌다. ‘광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액션팀’은 광명시와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 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체이다. 광명문화재단은 2024년 12월 액션팀 출범부터 소속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사전 교육으로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을 듣고 철산 상업지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에 힘을 보탰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줍킹데이 참여는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450년 역사를 지닌 ‘광명농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도시 활력을 깨운다. 시는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립전통예술단 제19회 정기공연 '비트 업(Beat Up) 광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인 광명농악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연 핵심은 450년 역사를 지닌 광명농악의 강한 비트에 대열을 갖춰 행진하고 연주하는 마칭밴드(Marching Band) 역동성을 결합한 ‘움직이는 농악’이다. 농악 고유의 ‘신명’을 현대인 ‘심장 박동(Beat)’과 연결해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우리 음악의 힘찬 생명력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공연은 총 7개 장으로 짜여 전통이 현대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관객을 공연판으로 초대하는 ‘딱(문굿)’으로 시작해 가족 안녕을 비는 ‘얼쑤(비나리)’, 현대적 리듬을 더한 ‘둥(소고춤)’ 등이 이어진다. 특히 국악 밴드 ‘저클(Jerkle)’이 합류해 소리를 풍성하게 채운다. 공연 정점인 ‘마칭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도서관이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뮤지컬 '우쿨렐레, 잭과 콩나무'를 연다. 이번 공연은 광명도서관 주말 특화 활동인 ‘도토리 프로젝트(광명도서관에서 토요일에 우리 만나요)’ 중 하나다. 평일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 시간을 주고자 마련했다. 뮤지컬 '우쿨렐레, 잭과 콩나무'는 고전 동화 '잭과 콩나무'를 요즘 아이들 삶과 문화에 맞춰 다시 해석한 작품이다. 단순한 이야기 전달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 댓글 문화, 친구 관계 등 요즘 아이들이 겪는 현실을 극에 녹여내 공감대를 넓혔다. 특히 우쿨렐레 연주를 중심으로 한 음악극 형식을 빌려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경쾌한 선율이 어우러진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창작 뮤지컬로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포탈뉴스통신)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는 따뜻한 봄 날씨 속에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봉숭아 물들이기, 꽃반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25일 진행한 로테이션 소개팅은 꽃과 사람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기획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감정의 연결을 매개로 한 만남의 장을 제시했다. 특히 실제 커플 성사가 이뤄져 프로그램의 취지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박람회의 콘텐츠 확장성과 의미를 한층 더했다. 또 올해는 콘텐츠 구성과 전시 연출 부분에서 전년 대비 차별화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한 시민은 “작년에도 방문했었는데 작년 대비 올해의 전시 규모가 더 크고 마인크래프트 등의 체험 콘텐츠가 많아졌다”며“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져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개막 후 첫 주
(포탈뉴스통신) 고양문화재단 상주단체 고잉홈프로젝트가 오는 5월 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모차르트 목관 협주곡 전곡'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올해 고잉홈프로젝트의 고양문화재단 상주단체 2년 차를 맞아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선보이는 기획 공연이며, 공연장과 예술단체가 함께 구축한 협력의 성과를 보여주는 무대다. 고잉홈프로젝트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출신 음악가들과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삼는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로, 단원 중심의 연주 방식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상주단체 첫해에는 라벨 탄생 150주년과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을 기념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갈라 콘서트와 실내악 무대, 관객 참여형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고양 관객과소통했다. 또 피아니스트 손열음(고잉홈프로젝트 대표)의 마스터클래스와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 주요 단원들이 참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의 예술교육 활동도 함께 펼치며 상주단체로서 역할을 확장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가 남긴 바순, 오보에,
(포탈뉴스통신) 고양문화재단가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2026년도 2학기 어울림문화학교'를 4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운영한다. 봄에서 초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길목에서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는 총 51개 강좌를 선보인다. 9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어린이들의 창의적 감수성을 깨우는 프로그램부터 직장인들의 저녁 시간을 문화예술로 채우는 프로그램까지 전 연령대를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드론 & 비행기 조립, 조종 교실'은 어린이들이 직접 드론을 조립하고 조종하는 동안 비행 원리와 항공 과학을 이해하고, 탐구력과 실질적 기술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Let’s get it 댄스 타임'은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 발달을 돕는 스트레칭과 K-POP 안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에너지 발산과 자기 표현력 향상에 주력한다. 연극, 인문, 통합예술 등 체험과 표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사랑받는 [문화예술 체험교육]은 모든 과정이 전문 강사 2인의 ‘세심한 맞춤형 눈높이 수업’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