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도내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등 3개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3개교 선정으로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 성과를 거두며, 학교당 2년간 6억 원씩 총 1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 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향후 2년(1+1) 간 매년 교당 3억 원 이내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평가를 통해 20개교(수도권 6개교, 비수도권 14개교)를 선정했다. 평가는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전략, 교육 과정 공유‧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공모에 선정된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 전반에 대학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을 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공모사업’에서 김천시와 의성군이 최종 선정되면서 총 16억 원 규모(국비 8억 원)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셔틀, 수요응답형 교통(DRT), 관광택시 등 관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으로, 전국 4개소가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영덕군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관광교통 분야 혁신을 통해 방문객의 교통 편의 증진과 체류시간 확대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선정된 김천시와 의성군은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관광교통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K-푸드(김밥축제)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택시 기반 ▲소풍택시 ▲관광교통 플랫폼을 도입해 관광객 이동 단절을 해소하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의성군은 ▲노선형 DRT ▲관광택시 등 수요응답형 관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고, 교통거점과 관광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이동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경북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한 달 만에 도내 전 시군에서 신청·접수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현장에서 원활히 운영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사업에 참여한 도내 22개 시군은 전면 시행을 앞둔 올해 3월 말,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 방향에 따라 조례 제정,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 기반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는 통합돌봄 신청·접수와 함께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3월 27일 사업 시행 이후 신청·접수를 완료한 대상자는 총 924명으로, 하루 평균 신청자는 46.2명에 이른다. 이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3.5명과 비교해 약 3.4배 증가한 수치다.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이 완료된 310명에게는 총 686건의 서비스가 연계돼 1인당 평균 2.2건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제공됐다. 분야별로는 일상생활돌봄 37.3%, 건강관리 24.2%, 주거복지 17.5%, 장기요양 10.0%, 보건의료 9.1%, 기타 1.9% 순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현장 중심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
(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25일 오전 10시 33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레저업체 선박 A호(2.12톤, 250마력, 고무보트, 선장1명, 수중레저활동자7명)를 이용 수중레저 활동 중이던 B씨(남, 50대)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항공기 1대를 비롯해 해군 경비정 1척, 유관기관(경북소방, 울진군, 해군) 항공기 3대, 해양재난구조대 7척, 민간어선 1척 등의 지원세력과 함께 구역을 나누어 해상 및 항공 수색을 했으며 울진해경구조대는 수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실종 다이버는 발견되지 않았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도 계속해서 가용세력을 동원 수색 중에 있으며 실종 다이버를 신속하게 찾기 위해 유관기관, 민간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진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는 25일 10:33경 경북 울진군 죽변항 인근 해상에서 미출수 다이버 1명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긴급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다이버들을 해상으로 이동시킨 A호(2.12톤) 선장으로, 수중레저활동자 7명이 09:50경 입수 후 출수 예정 시간까지 1명이 올라오지 않자 해경에 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헬기 등 가용가능한 구조세력을 즉시 현장으로 급파하여 미출수 다이버 수색에 나섰고, 울진군, 군해안경계부대, 해군, 해양재난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색 중에 있다. 현재 울진해경은 미출수 다이버 구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중에 있다. [뉴스출처 : 울진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멘토·멘티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른친구’ 멘토링 프로그램 사업설명회와 관계촉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어른친구’ 멘토링 프로그램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적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멘토를 1대 1로 연계해 개인별 상황에 맞춘 정서적 지지와 성장을 지원한다. 이날 참여자들은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활동 계획을 함께 수립하며 멘토와 멘티 간 초기 관계를 형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약 8개월간 주 1회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정서·학습 지원과 문화체험활동을 병행하며, 각 청소년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는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지역 자원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민간 상담 인력 발굴과 멘토 양성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빈틈없는 정서적 지지망을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난 2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과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연대감을 형성하며 아동의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아동들은 웃음과 환호 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식전공연에서는 온누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권혜란)가 태권도 시범과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평소 학업에 지친 아동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순복 영주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장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되는 화합한마당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서로 교류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생산자가 참여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6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4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대구광역시 북구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일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영주시는 장터에 참여 중인 지역 업체를 지원하고 농특산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5일 현장을 찾아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현장에는 연풍원(대표 김나연), 영주탁주양조장(대표 성대용) 등 지역 업체가 참여해 가시오가피 엑기스, 인삼, 도라지, 생강 등 건강식품과 인삼막걸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상품을 설명하고 시식과 판매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직거래 장터의 장점을 살린 활발한 판매가 이뤄졌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박○○ 씨(여, 30대)는 “막걸리를 직접 시음해보니 맛이 깔끔하고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행정지원동 화백관에서 도내 신규․순회․유치원 보건교사와 저경력 희망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보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직의 좌표를 찍고, 성장의 항해를 함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보건 업무와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갖춰 안정적으로 교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생생한 보건실 운영 사례 △질문이 있는 보건수업 △멘토-멘티 분임 토의를 통한 현장 고민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동료 성장 네트워크 구축에도 중점을 두었다. 특히 선배 교사들의 실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신규 교사들이 학교 보건업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참여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연수에 참가한 한 신규 교사는 “혼자 보건실을 운영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인공지능교육원 채움관 연수실에서 ‘제12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제12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중앙선도교사 2명이 참여해 세계시민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수업 적용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나눴다. 오후에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전문관의 세계시민교육 특강과 ㈜에코썸코리아 박미진 대표의 생태전환교육 강의가 이어졌으며,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또한 연수장 내 세계시민교육 부스를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전시하고, 교사들 간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교육부는 매년 시도별로 평균 40여 명의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를 선발하고 있다. 올해 경북에서는 70명이 선발돼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연구회를 운영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 수업전문가 및 신(新)퇴계 교사단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경북교육의 중점 정책인 ‘미래형 수업 혁신’과 ‘교육 생태계 구축’을 반영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수업전문가 활동 교사와 신퇴계 교사단 소속 교사 등 340여 명이 참석했다.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생 맞춤형 수업과 교육과정 기반 교육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연수는 참여 인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두 개조로 나누어 오전․오후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수업전문가 관련 특강과 신퇴계 교사단의 교과별 협의회, 자체 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노정 문경중학교 수석교사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수업 디자인’ 특강은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학습 설계자이자 성장 촉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전문가 제도는 경북형 우수 교원 육성 프로그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4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북한 배경 학생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북한 배경 학생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효과성이 검증된 맞춤형 멘토링 지도 사례를 중심으로 초등과 중등교육 현장에서 북한 배경 학생을 직접 지도해 온 교사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지도 전략과 시행착오, 운영 성과 등을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개별화 지도 방법과 또래 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사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 접근 방식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단순한 우수 사례 발표를 넘어 실제 교육과정에서 직면한 문제 상황과 해결 과정을 함께 나누며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교육적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이번 연수는 사례 공유에 그치지 않고 교원의 실무 역량 강화까지 폭넓게 다뤘다.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예산 집행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함께 진행돼 참석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포탈뉴스통신) 경북소방본부는 4월 24일 경북도청 1층 다목적홀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결과에 따른 우수관서 및 개인 시상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 선수단 소개 및 격려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산소방서는 종합순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산소방서 세부 수상 내역으로는 구급술기 분야에서 소방교 박준역이 2위, 최강소방 분야에서 소방교 이상민이 3위, 소방팔씨름왕 여자부문에서 소방사 이윤경이 2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각 분야에서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경산소방서의 현장 대응 역량과 조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날 결단식을 통해 선수단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준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미자)와 문경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강창교)이 운영하는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예비창업자 창업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본관 1회의실에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기업 중 업종전환을 고려 중인 이종창업 예정자이다. 첫날인 30일에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설명회가 특별 세션으로 마련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및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설명회에서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 및 지원 전략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창업 트렌드 및 아이디어 발굴 ▲고객분석 및 AI 활용 비즈니스 모델(BM) 작성 ▲BM 캔버스 실습 및 피드백 ▲사업화 및 창업 단계별 자금조달 전략 등 창업의 기획부터 자금 확보까지 실전형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포탈뉴스통신) 대한미용사회 문경시지부는 4월 24일 뮤지엄웨딩홀에서 내빈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공중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중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 모범회원 10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공중위생서비스 향상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결의,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공중위생 관리 법령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기준과 소독 관리 등 관련 규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최신 미용기술 교육과 트랜드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계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는 지역 미용업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과 친절도를 함께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위생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심하고 따뜻한 고객 응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