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부터 문화회관 앞 어린이공원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저녁 급식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5회 운영을 통해 6,51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매주 화요일 저녁 정기 운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사 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재개 첫날에는 ‘1365서포터즈’가 참여해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 정리까지 전 과정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정성껏 준비된 식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돼 따뜻함을 더했다. 제천시자원봉사센터 박종철 센터장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를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문화회관 앞 어린이공원에서 운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소장 최순남)는 지난 21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등산객과 방문객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업소 직원 13명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등산로 입구에 직접 나서 등산객과 방문객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업소는 “함께 머무는 숲을 지키기 위한 약속! 그 약속의 시작은 산불예방!”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입산 시 라이터·성냥 등 인화물질 휴대 금지를 안내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홍보했다. 최순남 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져 소중한 산림 자원이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순찰 강화를 통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이 평균 6.72대 1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마감 결과, 교육행정 9급 등 7개 직렬 총 158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해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 중 남자는 476명(44.86%), 여자는 585명(55.14%)로 남자에 비해 여자 지원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인원이 응시한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9급으로 84명 모집에 695명이 응시하여 8.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험장소 공고는 6월 9일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을 통해 공고하고, 오전 9시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응시자 본인이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을 준비할 계획이며, 응시생들은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난 21일 자원안보 위기와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은읍·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약 행동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보은읍과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불필요한 전등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은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언문 낭독과 함께 ‘에너지절약 실천 약속’ 캠페인을 펼쳤으며, 한양병원 사거리 일원에서는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같은 날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도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주민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 이선희 산외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신
(포탈뉴스통신)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비료 가격 오름세와 수급 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한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현재 비료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중동지역 긴장 고조는 주요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농업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작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토양검정실을 상시 운영하며, 농가를 대상으로 분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농업인이 직접 토양 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에 의뢰하면 무료로 분석받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받아 영농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축산팀(☏043-540-5778)으로 하면 된다. 토양 시료 채취는 한 지점당 표토의 이물질이 있는 겉흙을 약 1cm 정도 제거한 뒤 첫 삽을 덜어내고, 옆면의 흙을 표층부터 작토층 깊이까지 채취하면 된다. 작토층 기준은 벼 18c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해 오는 8월 11일까지 5개월간 지역 농가의 농번기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4월 21일 기준) 578농가에서 연인원 1,321명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4월 2주차(4월 13일~18일)에만 114농가에서 연인원 251명이 이용하는 등 영농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현장 활용도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정부와 협약을 맺고 근로자를 도입·관리하는 제도다. 군은 이를 통해 적기 영농과 농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남보은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근로자를 고용한 뒤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근로자들은 입국 후 근로계약 체결과 안전·인권 교육, 농작업 기초교육 등을 마치고 과수·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제104회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행사,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린이주간 기념 가족 뮤지컬 ‘알사탕’ 공연은 5월 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관람은 무료이며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보은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기념식과 마술공연, 체험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보은군 이음센터’ 1층 해피아이 실내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을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임시 운영하며, 이후 보완을 거쳐 5월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실내놀이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8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이용료는 개인 2,000원, 단체 1,000원이다. 보호자는 무료이며, 취약계층 등은 증빙서류 지참 시 이용료가 전액 감면된다.
(포탈뉴스통신) 괴산군보건소는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사업은 스마트폰 앱을 기반으로 보건소 전문가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미만 괴산군민이다. 질환자는 아니지만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지닌 사람을 먼저 뽑는다. 선발된 인원은 약 6개월(24주)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가(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상담 ▲보건소 방문 건강검진(총 3회)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건강 관리에 맞춰 상담 및 피드백을 제공받으며 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맞춤형 관리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다만, 아이폰 및 LG 휴대전화 사용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활동량계와의 연동이 원활하지 않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일반 주택용(임업용, 농업용, 상업용, 주민편의시설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이다. 지원 비율은 용도에 따라 제품 가격의 50%에서 최대 70%까지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1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추진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은 군민 화합과 지역 홍보를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 녹화를 오는 5월 23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기간 중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본선 녹화에 앞서 5월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이 진행되며 이날 본선 진출 합격자도 발표한다. 예심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 월요일부터 5월 15일까지 가능하며 군민, 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본선 녹화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괴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가수 김성환, 박서진, 린, 윤수현, 미스김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공연의 흥을 더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많은 주민들이 예심에 도전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괴산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은 전국의 유능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여 관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괴산군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 현재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 창업자나 2021년 6월 1일 이후 사업을 시작한 초기 창업자들이 교육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지원대상자들에게는 교육 결과에 따른 창업 지원금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올해 사업은 전문 창업 컨설팅 업체와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AI 활용 시장 분석, 로컬 브랜딩 전략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참여팀은 재무, 세무, 법무, 마케팅, 공간 기획 등 9대 분야 전문가와 매칭해 정밀 진단을 받는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시설 리모델
(포탈뉴스통신) 충주시 중앙탑면은 지난 18일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봄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현대누리봄봉사단원 13명은 대상 가구의 안방과 작은방, 거실, 부엌 등 주거 공간 전반에 걸쳐 도배와 장판을 전격 교체했다. 아울러 노후된 전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등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중앙탑면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와 공공 쓰레기봉투 지원 등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수행했다. 현대누리봄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주학 중앙탑면장은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현대누리봄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앙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의료급여 예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수급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의료급여기관 10개소에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자 163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4일까지 방문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31일 이상 장기 입원 중이거나 수시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특성을 분석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인한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특히 불필요한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원자의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한다. 주요 조사 대상은 △동일 질환으로 31일 이상 입원 중인 경우 △반복적인 입·퇴원 사례 △숙식 목적의 입원 △통원 치료가 가능함에도 병원을 옮겨 다니며 장기 입원하는 부적정 사례 등이다. 시는 이를 통해 부적정 입원자를 선별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안내할 방침이다. 실태조사 결과 퇴원이 가능한 수급자에게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 가사간병 서비스, 시설 입소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요양병원 등 의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택견 세계화가 올해 스페인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22일 충주시에 따르면 한국택견협회 박종보 상근지도자와 김국환 택견 홍보대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스페인 현지에서 택견 지도자 및 수련생 양성을 위한 순회 교육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멕시코 택견 보급과 필리핀 아테네오 마닐라대학교 택견 과목 개설에 이은 지도자 교육으로 남유럽에서 택견의 대항해시대를 열게 됐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16회 세계택견대회에 참석했던 빅토르 피사로 바르셀로 스페인 태권도지부장 등 현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도진은 알리칸테를 시작으로 무르시아, 마드리드 등 3개 도시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알리칸테 소재 ‘빅토르 태권도 클럽’에서는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으며, 카틀랄 태권도 클럽에서는 학생 60명에게 택견을 전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지도자 20명과 일반인·장애인 수련생 150명 등 총 170여 명의 택견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산타폴라시와 무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전담 추진단(TF)을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충주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 원, 하위 70% 일반 시민 15만 원을 지급한다. 접수는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4월 27일~5월 8일)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2차 접수(5월 18일~7월 3일)는 소득 하위 70% 가구와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 1차 신청의 경우 4월 27일(1·6), 28일(2·7), 29일(3·8), 30일(4·9·5·0) 순으로 진행되며, 5월 1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된다. 2차 신청 역시 첫 주에는 동일한 방식의 요일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나 충주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