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23일부터 26일까지 주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18개 시·군 61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시는 축제 현장에서 특색있는 답례품을 전시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모이는 스포츠 대축제인 만큼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부 참여를 유인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주촌면 주민자치회(회장 최용호)는 지난 25, 26일 이틀간 무지개공원과 천곡리 이팝나무 일대에서 열린 ‘제4회 이팝꽃 향기에 물든 주촌문화제’가 주민 1,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축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은 ’주촌의 어제와 오늘을 쓰다‘를 주제로 한 글짓기 대회와 청소년들의 열기가 가득한 댄스 배틀이 열려 축제 서막을 알렸으며, 저녁에는 작은 음악회가 마련돼 봄밤의 정취를 더했다. 둘째 날은 ‘이팝꽃길 걷기대회’가 진행돼 가족, 이웃과 함께 조만강변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느꼈다. 특히 참가자들은 걷기대회 반환점인 천연기념물 제307호 ‘김해 천곡리 이팝나무’ 앞에서 제례를 참관하고 소원지를 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주민들의 열띤 무대가 펼쳐진 주민참여공연과 노래자랑 본선, 초청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주촌문화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김해시청 역도단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김해시청 역도단의 5년 연속 선행으로, 누적액은 총 500만 원이다. 2019년 창단된 시청 역도단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윤하제 선수들을 비롯해 우수한 선수들로 이뤄진 김해시 대표 실업팀이다. 올해도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제85회 문곡서상천배역도대회(금3, 은2, 동4)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금11, 은4) △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금1, 은4, 동1)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금1, 은3, 동4) 등 메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김도희 감독은 “매년 예체능 꿈나무 장학금으로 지역의 역도 꿈나무들을 지원해 주시는 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며 “후배들을 생각하는 실업팀 선배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재한 김해시 교육체육국장은 ”지역사회가 뛰어난 선수들을 키워 배출하고 다시 그 인재가 지역 후배들을 양성하는 그야말로 장학사업의 선순환이라 할 수 있다“며 ”장학사업
(포탈뉴스통신) 고성읍행정복지센터는 4월 23일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해 민원 응대 공무원과 경찰이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읍은 자체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고성경찰서 공룡지구대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해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비상대응반 구성 및 역할분담 숙지 △민원인 진정 및 중재 시도 △사전 고지 후 촬영 및 녹음 실시 △비상벨 작동 및 관계기관 신속 연락 △피해 공무원과 주변 민원인 보호 및 대피 유도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최근 민원 처리 과정에서 협박과 폭언 등 특이민원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지속해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16일간‘제7기 고성박물관 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생 모집은 5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고성박물관 사무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는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고성박물관 강의실 및 현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물관 대학은 최근 고성 지역의 새로운 발굴 성과와 박물관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실 개편 내용을 반영하여, 보다 깊이 있는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고성박물관 이야기 △고성 선사 문화 △송학동고분군과 고대사 △옥천사와 불교문화 △동외동 유적과 철기문화 △고성의 독립운동사 등 총 6강으로 구성되며, 문화유산 현장답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고성박물관 대학은 군민들이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최근 발굴 성과와 새롭게 개편된 전시 내용을 함께 접할 좋은 기회”라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7기 고성박물관 대학에 대한 자세한
(포탈뉴스통신) ‘책둠벙 가는 날’이 4월 25일 봄기운 가득한 책둠벙도서관과 힐링공원에서 군민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책둠벙 가는 날’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편안한 문화 쉼터로 조성하고자 운영하는 책둠벙도서관의 대표 정기 프로그램이다. “우리 같이 책둠벙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읽으며 쉬고, 생각하며 머무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4월 행사는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쉼과 사색의 시간을 선사했다. 도서관 앞 힐링공원에 마련된 독서 피크닉존은 야외 텐트에서 봄볕을 즐기며 여유롭게 책을 읽으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 공간이 됐다. 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한 여성농업인 생산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군민들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은 창의 체험 프로그램 ‘코코스무디 및 머그컵 만들기’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머그컵 만들기 체험은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해 공유재산 관리체계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군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행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 선정 고성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50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실태조사 사업비 5천만 원 전액을 부담하고 조사기관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고성군은 별도의 예산 부담 없이 전문적인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단순 조사에 그치지 않고 실태조사 착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형 컨설팅으로 운영된다. 군은 앞으로 공유재산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과 유관기관 협력 TF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현장 맞춤형‘찾아가는 실무교육’실시 군은 지난 4월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의 ‘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위원장 이일석)는 27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부착하고,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회는 관내 경로당의 출입구와 경사로, 계단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일석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주요 활동공간인 경로당에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누구나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미경 사봉면장은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봉면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하북면은 지난 26일 통도사 일원에서 ‘제14회 통도사 무풍한송길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하북면 문화체육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양산시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 찾아온 가족단위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양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통도아트센터에서 출발해 통도사의 무풍한송길을 지나 보경호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를 걸었다. 특히 이번 코스에는 푸른 빛이 절정에 달한 통도사 청보리밭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은 도심에서 보기힘든 이색적인 봄풍경을 만끽하며 신록의 정취를 즐겼다. 걷기대회 후 완주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과 지역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6일 웅상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 간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수행단체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마당-통통 명랑운동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부스 운영과 실내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했으며, 명랑운동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목을 다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공동체 통합과 상생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수탁업체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입점업체와 관련 채권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변호사 상담 비용 전액을 시가 부담하는 무료 특별 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피해 시민들이 복잡한 법적 절차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법무법인(유한) 정인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기업회생절차와 관련한 채권 신고 절차, 향후 대응 방안, 계약관계 검토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법률 상담을 무료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무료 특별 법률상담은 5월 21일까지 1개월간 집중 운영되며, 입점업체와 채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 상담과 방문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전담 변호사가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를 방문해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법무법인(유한) 정인 사무실(부산시 연제구 법원로 28, 법조타운)에서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입점업체 및 관련 채권자는 약정서를 지참해 지정된 시간과 장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 K4리그 8라운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승리로 진주는 구단 역사상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과 동률을 이루게 됐다. 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과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미드필드 지역에서 양 팀 간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오세이(Osei)를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다. 후반 23분, 오세이(Osei)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것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경기 막판 상대의 공세가 거셌으나 골키퍼 김희수의 선방과 수비진의 방어로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0 승리를 확정지었다. 팀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을 넘어 새로운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23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3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28개 종목 중 26개 종목에 참가한 진주시는 조정과 축구, 줄다리기 등의 단체종목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3년 연속 순위권에 올랐다. 또한 24일 열린 개인종목에서는 진주시 선수단의 우세 종목인 수영과 시각 탁구, 론볼, 보치아 등 종목들이 선전하며, 최종 금메달 1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7개 등 총 49개의 메달을 최종 획득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묵묵히 자신의 실력을 보여준 덕분에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라며, “이번 대회 기간에는 진주시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선수단 격려 방문을 실시해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납세자 편의 향상을 위해 도입한 ‘지방세 고지서 챗봇 상담 QR코드’ 서비스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지방세 고지서 전면에 ‘지방세 챗봇 상담서비스’ QR코드를 삽입해 발송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AI 기반 ‘위택스봇’을 활용해 자동차세, 재산세, 취득세, 주민세 등 주요 지방세와 생활민원에 대해 24시간 상담을 제공한다. 납세자는 스마트폰으로 고지서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같은 디지털 세정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부산시 북구청 세무2과 관계자 4명은 지난 1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도입 과정 등을 벤치마킹했다. 의령군은 이번 방문에서 챗봇 상담 QR코드 도입 배경과 구축 과정, 운영 노하우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부산시 북구 관계자는 “의령군의 소통형 세정행정을 직접 확인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우리 구에도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에도 참여해 각 100만 원씩 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고지서 발송과 체납처분 사전 안내, 납부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차량·카드매출채권·예금·급여·가상자산 등 재산 압류와 공매 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영치 기동팀을 운영해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고,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후 공매 처분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의 범위 내에서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방식을 적용한다. 아울러 현장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긴급복지가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