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1회 우리소리 축제'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안동 탈춤공원 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우리소리 축제에는 무형문화재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국악인과 음악인이 대거 출연해, 전통국악의 깊이와 대중적 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세계로 뻗어가고 있는 한류의 뿌리인 전통국악을 통해, 한국 고유의 소리와 멋을 알리고 정신문화의 도시 안동이 지닌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남사당 공연과 오고무, 신명을 깨우는 남도민요와 경기민요, 흥겨운 장단으로 관객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아랑장고와 열두장고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사)국악로문화보존회 정옥향 대표는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판소리, 민요, 한국무용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치유와 소통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안동의 문화가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지고, 예술의 고장으로서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 중 안동을 대표하는 무형유산들의 정기발표공연을 축제장 내 대동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안동이 보유한 소중한 문화 자산을 대내외에 알리고,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동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 2일 오전 11시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저전동농요’가 포문을 연다. 안동저전동농요보존회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서후면 저전리 농민들이 힘든 농사일을 노래를 통해 흥으로 승화시킨 노동요다. ▲물 푸는 소리 ▲모심기소리 ▲보리타작소리 등 옛 농경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며 안동 특유의 소박하고도 힘 있는 가락을 선사한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놋다리밟기’ 정기발표공연이 진행된다.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피난 설화에서 유래한 이 놀이는 안동 여성들의 단결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대동놀이다. ▲실감기와 실풀기 ▲대문놀이 ▲웅굴놋다리 ▲꼬깨싸움 등으로 구성되며, 공주가 부녀자들의 등을 밟고 건너가는 장엄한 장면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예정이다. 5월 3일 오후 2시에는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책 속에서 피어나는 봄, 도서관에서 만나는 봄’을 주제로 진행한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 공연, 강연,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 뮤지컬 ‘아기 오리 럭키’와 ‘뉴에이댄스 스튜디오’ 팀의 케이팝(K-POP) 댄스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개천에서 복룡이 날다’ 미디어 아트 전시와 봄꽃 쿠키 만들기,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벚꽃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두 배 대출, 연체자 해방의 날, ‘책이 피는 벚나무’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와 강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양한 연령층의 도서관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과 ‘생일엔 마라탕’ 도서 및 삽화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한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원주어린이날큰잔치는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 무대 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45분 36사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수여를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마술 공연, 치어리딩 공연, 태권도 시범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장 내 놀이존에서는 나무놀이터, 에어다트, 핸들링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VR) 체험, 인공지능(AI) 로봇 체험, 소방 안전 체험, 교통 안전 체험 등 다양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결과 공유 전시를 개최한다.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은 시민들이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 보는 문화예술 워크숍이다. 이번 전시는 7주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동네를 모티브로 창작한 음악, 도예, 향수, 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공개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속 평범한 공간과 기억이 예술로 확장되는 경험을 시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늘 지나던 동네를 새롭게 바라보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예술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다양한 방식으로 동네를 표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모랫골 만지
(포탈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5월 5일 시청 광장과 1층 온누리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꿈꾸는 어린이, 성남의 미래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1만2000여 명의 가족 단위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념식과 체험, 공연, 먹거리 등 총 87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어린이날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 합창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10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개회 선언이 진행되고, 로봇 댄스 퍼포먼스, 성남(SN) 탤런트의 밴드·댄스 공연 등을 선보인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퀴즈와 게임, 무작위 플레이 댄스 등 다양한 오락 프로그램도 진행해 큰잔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시청 광장에는 4개 구역에 총 68개의 놀이 체험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구역별로 △오감·상상 체험 놀이터에서는 유아 로봇 코딩과 미래 한국(K)-건설 체험 등 22종을 체험할 수 있고 △4차 산업 인공지능(AI) 생각 놀이터에서는 인간형 로봇 타이탄, 댄싱 로봇, 드론 조정, AI 캐릭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2026년 제104회 예천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천청년씨드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과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과 지역아동센터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청소년 48명에 대한 표창 시상, 어린이날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돼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한다.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다. 마술 및 버블 쇼, 어린이 DJ 공연, 뮤지컬 ‘편식쟁이 숭이’ 등 공연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과 미니게임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체험부스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해병대 보트 체험, 심폐소생술 및 지진 체험 등 교육적 콘텐츠부터 MBTI 검사,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탄금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참여형 가족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시는 올해 AI·진로 체험과 대형 놀이 콘텐츠를 전년 대비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환경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AI 코딩 로봇 체험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타이어 정비사 체험 등 다양한 직업 체험 코너가 마련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직업을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트리클라이밍 △레이저 서바이벌 △에어스포츠 등 역동적인 신체 활동 콘텐츠를 늘려 아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도 한층 보강됐다. △무드등·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인생네컷 등 추억 쌓기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간송옛집이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간송옛집에서 전시·체험·공연이 결합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간송옛집 26년도 문화산책’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당일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는 ▲신윤복의 ‘미인도 퍼즐 맞추기’ ▲간송옛집 종이모형 만들기 ▲단청을 활동한 ‘전통소품 꾸미기’ ▲간송미술관 서화작품 탁본 등이 준비된다. 전통문화와 환경적 가치를 아우르는 복합 전시인 우리문화유산 영인본 전시, 자원봉사 동아리: 업사이클링 활동 결과 전시도 선보인다. 당일 오후 2시에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할 ‘매직벌룬 쇼’ 공연이 약 4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사전 참여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로 하면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도 현장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해누리타운과 양천구민체육센터, 양천문화회관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핵심 프로그램인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요 대학 현직 입학사정관 20여 명과 전국 30여 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Y교육박람회 2026’ 주제인 ‘AI빅뱅’과 연계하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진학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는 ▲AI 인재양성소 ▲빅데이터 기반 1:1 학습·진학·진로탐색존 ▲전국단위모집 고교 학교별 설명회 ▲고등학교 홍보·진로체험 부스 ▲대입 전략설명회 ▲EBS와 함께하는 ‘Y티처스’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인재양성소’에서는 AI를 활용한 직업 탐색, 진로 적성검사, 고교학점제 매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AI 드림: 자기보고서 만들기’, ‘AI 관상: 진로 탐색’ 등 시뮬레이션 기반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양천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되는 ‘1:1 학습·진학·진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야생화연구회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산군청 1층 로비에서 연구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예산군 야생화연구회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돌단풍, 할미꽃, 은방울꽃, 부처손, 금낭화 등 엄선한 야생화 작품 80여점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작품은 연구회원들이 바쁜 영농 활동 중에도 틈틈이 배우고 연구하며 실천해 온 결과물로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근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자연과 교감하는 문화 확산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힐링 전시로 호응을 얻었다. 지영구 예산군야생화연구회장은 “예산군청 1층 로비에서 제4회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바쁜 일상 속에도 전시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야생화를 회원들과 함께 개발하고 연구해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화연구회는 2020년 3월 조직돼 현재 32명의 회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당진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예선을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예선에는 온라인 사전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참가하며, 경연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6회, 장고항 실치축제 1회, 또봄 면천축제 1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에서는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오후 8시 20분, 장고항에서 5월 2일 오후 8시, 면천에서는 6월 13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며, 이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은 하반기 본선 무대에 오른다. 경연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삽교호에서 열리는 6차례 예선은 별도 심사위원 없이 100% 현장 투표로 운영하며, 장고항과 면천에서 열리는 무대는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에 운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의 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서 대출 확대 서비스 △'커피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 서필훈 작가 강연 △ '거꾸로 토끼끼토' 보람 작가 강연 △국악 뮤지컬 '금다래꿍' 공연 △별자리 관측 체험 △ 가족 참여형 체험 '그림책 인형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참여 시민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2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일원에서 제18회 류방택 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말선초 서산 출신의 천문학자 류방택을 기리기 위한 이번 축제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천체관측, 주사기 미니 로켓 만들기, 천상열차분야지도 직소 퍼즐 맞추기, 별 모양 조명등 만들기, 에어로켓 발사대회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인지 농악보존회의 농악 공연, 서산동문가곡교실 합창 공연,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서산지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등 공연도 함께한다. 류방택 선생의 일대기를 주제로 한 창작 공연 ‘별의별 이야기’도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전국 천문우주과학 학생미술실기대회’가 치러진다.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과 함께 시가 진행 중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에 대한 홍보도 병행된다. 시는 축제 당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 임시 지정 주차장을 마련했으며, 농업기술센터부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까지 순환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