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통영소방서와 협업해 지난 4월 한 달 동안 관내 화재취약계층 463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사업을 집중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경상남도소방본부와 경남도 및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체결한 '주택용 소방시설 등 설치 협업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통영소방서, 통영시자원봉사센터와 실무협의를 거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관내 화재취약계층 463가구를 우선 보급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소속 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본격적인 보급에 앞서 관할 119안전센터에서 실무 중심의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하며 전문성을 갖췄다. 사전 교육을 마친 봉사자들은 각 읍면동별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 전달 및 사용법 안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가정 내 화재위험 요인 점검 등 실질적인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 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오는 5월 2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일원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JTBC'슈퍼밴드2'로 이름을 알리고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듀오 ‘첼로가야금’의 공연이다. 첼리스트 김솔다니엘과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으로 구성된 이 팀은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돼 동서양의 음악적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여 왔다. 첼로의 깊이 있는 울림과 가야금의 섬세한 선율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에서는 ‘몽환’, ‘비범한 카우보이’ 등 감각적인 레퍼토리로 강구안의 밤을 채울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먹거리와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스마트 관광 게임형 미션투어, 포토존 인증이벤트, 인생 두컷 촬영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강구안 일원에서 본격 운영되며, ‘첼로가야금’의 공연은 오후 7시에 해상무대에서 시작된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디지털 사이니지 라이브 스케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그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7일,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개시했으며,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고유가 영향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이며, 1인당 지급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이다. 거창군에 따르면 첫날 27일 낮 12시 기준 지급 대상자 5천여 명 중 605명이 신청해 약 12%의 지급률을 기록하는 등 시행 첫날부터 원활한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전담창구 준비사항을 사전 점검한 데 이어, 지급 개시 당일 전담창구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대응을 당부했다.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1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상 군민께서는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2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4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상호 함양부군수는 지급 첫날인 27일 함양읍사무소와 수동면사무소에 설치된 지원 창구를 찾아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민원 대응 체계를 살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청 절차와 대기 상황, 창구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어르신 등 방문 민원인의 불편 사항이 없는지 점검했다. 특히 신청이 집중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원활한 접수와 신속한 처리를 위해 인력 배치와 안내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함양군은 이번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안내 요원 배치와 신청 절차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접수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 운영해 군민들이 더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양상호 부군수는 “지급 초기에는 신청이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최선을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27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26년도 연안안전지킴이” 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은 이날 위촉식에서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전 주요 임무 및 응급처치법과 같은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관내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선발, 연안해역 순찰 및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등 사고 예방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위촉한 연안안전지킴이는 사천시 삼천포 구항, 남해군 미조남항 등 총 2개 구역을 2인 1조로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활동 예정이다. 안상용 해양안전과장은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이 관내 연안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 체계를 확고히 하여 안전한 연안해역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해경]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4일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제23기 중견리더과정 장기교육생 100여 명이 지역의 대표 생태관광지 거창창포원을 방문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경훈 경상남도인재개발원장 등 인솔자 4명과 교육생 96명이 참여해, 여러 조로 나누어 2시간 정도에 걸쳐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거창창포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거창창포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탐방하며 환경 미화가 닿지 않는 곳 구석구석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직접 주우며 깨끗한 거창창포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교육 관계자는 “평소에 정원과 수목원을 자주 다니는데, 거창창포원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처음 알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거창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거창창포원은 개장 이후 누적 관광객 250만 명이 다녀갔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정원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10월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에 많이들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포탈뉴스통신) 밀양여성리더봉사회는 27일 가곡분회경로당과 가곡4통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대상 통합인지놀이교실 ‘똑똑 두뇌 청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협력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정서적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통합인지놀이지도사 자격을 갖춘 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흥미로운 교구와 교재를 활용해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도안 색칠 후 8등분으로 퍼즐을 맞춰보는 활동과 ‘브레인 톡’을 활용한 두뇌 인지훈련은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었으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여성리더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두뇌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27일 여성회관에서 멘토와 멘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MOM’s 터치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MOM’s 터치 멘토링은 밀양시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의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주 양육자가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하며 부모 역량을 강화하도록 도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 1부에서는 밀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 박유숙 임상심리사를 초빙해 ‘지치지 않는 돌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대인관계 및 공감 기술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교육 내용을 실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 사업의 취지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이나 상담, 체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양육자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멘토와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 동행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손순미 밀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6일 은혜교회 등불봉사단과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등불봉사단원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집 안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관리가 어려웠던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안병우 등불봉사단장은 “작은 노력으로 이웃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란 밀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신 등불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27일 시장실에서 밀양교육지원청과 예림초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병구 밀양시장과 박정화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예림초등학교 부지 내에 어린이 수영장, 돌봄 센터 등 교육·문화·복지 기능이 어우러진 다목적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림초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활용되어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 정보 공유, 사업 계획 수립, 부지 활용 등 다방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실무 중심의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방향 설정부터 기능 배치, 주민 활용성, 학생 안전성 확보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예림초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간을 공유하고 가치를 함께 키워가는 대표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에 올해 4회차 ‘창원 공동관’을 운영하고 제조AX 기업 4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상담 312억·계약 203억… 전년 대비 상담 2.5배·계약 4배 ‘퀀텀점프’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 4개사는 전시기간 중 수출상담 42건, 21,110천달러(약 312억 원), 계약추진 35건‧13,725천달러(약 203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 계약추진 금액은 1년 이내 실계약 체결이 유력한 금액으로, 우리 시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 스웨덴·튀르키예·독일 기업과 MOU 3건…글로벌 제조AX 파트너십 구축 참가기업들은 박람회에서 유럽 글로벌 기업과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플로우(윤수한 대표)는 스웨덴 A사와 ‘시제품 공급 및 양산’ 상호협력 협약을, 튀르키예 H사와 ‘소형 수전해 수소발전기 공동개발’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인 27일,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우선 지급되고 있으며, 이후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접수처를 신속히 구축·운영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며 접수 창구 운영 방식, 민원 응대 체계, 선불카드 배부 상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 변 시장은 접수 업무를 맡은 공무원 및 기간제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고유가 등 복합적인 경제 여건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진 만큼, 시민들이 지원금을 적기에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간부회의에 참석한 변 시장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 기간 동안 시정 운영에 공백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4일 창작과표현미술학원(대표 천현심)에 방문하여 '착한가게' 268호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착한가게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가게 268호점으로 지정된 창작과표현미술학원은 김해시 어방동에 위치한 미술 전문 교육기관으로, 유치부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환경문화예술 단체인 김해환경미술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며 환경 보호와 생태 가치 확산을 위한 환경미술 전시, 청소년 환경예술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환경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천현심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착한가게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따뜻한 마음으로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24일 구산1단지 관리소 앞에서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응원 생명존중 캠페인 '봄꽃처럼 당신도 소중합니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3~5월)을 맞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기획됐다. 특히 주민조직 '구지봉'을 비롯해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북부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왕릉지구대, 김해동부소방서 북부119안전센터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대응을 위한 한층 강화된 민·관 합동 안전망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 및 스트레스 스크리닝과 전문 상담을 진행했으며, 발굴된 고위험군에게는 사례관리와 치료비 지원, 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즉각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긴밀한 공조 체계를 재확인하며, 위기 가구를 촘촘히 발굴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봄철은 정서적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웃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시즌 첫 승을 향한 김해FC2008의 도전이 용인FC의 화력에 막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김해는 26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9라운드 경기에서 용인을 상대로 후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추격의 불씨를 지폈으나, 최종 스코어 1-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해는 이승재와 이래준을 투톱으로 세운 3-5-2 전형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에 맞선 용인은 석현준을 최전방에 배치한 4-2-3-1 포메이션으로 맞대응했다. 경기 시작 직후인 전반 2분, 용인의 선제골이 터졌다. 김해는 전반 7분 이유찬의 프리킥을 시작으로 반격에 나섰으나, 이래준의 발에 공이 닿지 않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고, 이 틈에 용인은 전반 16분과 35분 추가골을 터뜨리며 3-0으로 전반을 압도했다. 김해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슬찬과 마이사 폴을 투입하며 포메이션 변화를 꾀했다. 그러나 후반 3분 만에 용인 석현준에게 네 번째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김해의 저력은 빛났다. 후반 55분 이유찬의 크로스가 브루노 코스타를 거쳐 굴절되자 이승재가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