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1388청소년지원단 단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푸드런’ 첫 모임을 가졌다. 푸드런은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이윤정)을 주축으로 지역 내 청소년 10가정을 선정하여 4월에서 11월까지 월 1회 단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민간 네트워크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지난해 군위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지원 및 청소년 가정 반찬배달, 청소년전화 1388홍보,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활동 등을 수행했다. 센터장인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단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군위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농업인들의 영농 약량을 높이기 위해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초 영농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포함해 수강을 원하는 예비·현직 농업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 전반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일정은 6월부터 9월까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 농업 정보, 토양관리, 현장 견학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영덕군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행복 선생님’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에게 건강·여가·교육·복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까지 관내 경로당 255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교육 시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행복 선생님 10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마무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투기, 화목보일러 관리 소홀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적극 알리게 된다. 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각 행위 금지 △산 인근 불 사용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화목보일러 주변 정리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119·112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회장 김재원)와 영덕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동원)가 공동 주최·주관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지난 20일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도지사 권한대행)와 황인수 영덕부군수(군수 권한대행),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장애인 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 행사로는 해파랑고고장구단의 신명 나는 무대와 영덕군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블루아라합창단’의 감동적인 합창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환영사, 축사, 장애인 권익 향상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또한 행사 현장에는 18개의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장애 예방 및 장애인 생산품 홍보를 비롯해 금연 캠페인,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달고나 만들기, 한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가 2026년을 복지체계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통합·예방·연계를 중심으로 한 시민 체감형 복지 강화에 나선다. 이기석 아산시 복지국장은 21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복지의 대상과 방식이 동시에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존 체계만으로는 현장의 요구를 충분히 담아내기 어렵다”고 진단하고, “복지국 신설을 계기로 통합·생애주기·포용을 3대 축으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최근 3년간 인구가 약 9.6% 증가해 40만 명을 넘어섰고, 노인 인구도 같은 기간 20% 이상 늘었다. 1인 가구와 외국인 주민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외국인 비율은 11.1%로 충남 도내 최고 수준이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돌봄 공백, 고독사 등 복지 수요가 생애 전반에서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개별 정책을 넘어선 통합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이에 대응해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실행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을 권역별 복지 거점으로 운영해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양파 연작 재배로 인한 토양 병해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신규사업인 2026년 양파 연작피해 방지 토양소독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양파는 특정 병해에 취약하고, 병원균이 토양에 축적되기 쉬워 동일한 토양에서 반복재배할 경우 연작피해가 심하게 나타난다. 이에 병해충과 연작피해를 사전에 차단해 작물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품질과 수확량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이번 신규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토양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현실을 반영해 처음 도입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원 내용은 양파 재배지 토양소독제 구입비로 1ha당 390만원 기준으로 지원된다. 토양소독제는 살포 후 비닐을 피복해 약 1개월간 고온 상태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토양 내 병원균과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연작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및 연접 시·군 농지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지난 20일 관내에서 한식당 ‘흥부네’를 운영하는 장선일·오영순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함께해 온 소상공인으로 일상 속에서 지역과 호흡해 온 만큼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이번 기부는 지역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지역을 향한 애정이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장선일 대표는 “지역에서 장사를 하며 많은 도움을 받아온 만큼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고향사랑기부가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기부가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사례로 보고 있으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1일 부안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2일 개최되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8개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의 과장 등 총 8명이 참석하여 분야별 안전대책을 면밀히 검토했다.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대를 주무대로 개최되는 부안 대표축제로 위원회는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장 특성을 고려해 인원 밀집 시 분산 대책, 비상상황 발생 시 긴급 조치 계획, 행사장 구조물 안전점검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회는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즉시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날 관계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최종 확인할 방침이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해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장을 조성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광양읍 덕례사거리와 중마동 시청사거리 일원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시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와 장애인단체 9개소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과 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견 없는 지역사회 조성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용과 사회통합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광양시는 이를 기념해 지난 17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마당 큰잔치(주관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를 열었으며,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이해 영화상영회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4월 20일 광양수영장에서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이용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광양수영장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와 광양소방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 16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화재 발생 전파 ▲초기 소화 ▲이용객 대피 유도 ▲중요 시설 안전조치 ▲관계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 실제 상황에 준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영장은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피 유도가 중요한 만큼, 이용객의 대피 절차와 직원별 임무 수행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3월 16일 성황스포츠센터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에서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실전형 훈련을 이어갈 계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에 대응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차 지급 대상자를 제외한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지급 대상자는 5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각 신청 첫 주 평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다만 1차 지급 기간 중 4월 30일은 다음 날이 노동절인 점을 고려해 끝자리 4·5·9·0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일(노동절)부터는 요일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지역사랑상품권 앱(cha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4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해당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속초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의 신속한 응급조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하여 운영 중인 ‘옹진군 해상풍력발전 지역협의회’에 그동안 참여하지 않았던 덕적면 주민·어업인 대표가 새롭게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협의회는 일부 미참여 지역 문제를 해소하며 전 지역이 참여하는 협의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대표성과 균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덕적면 주민·어업인 대표 3명은 지역 내 자체 논의와 협의를 통해 선정됐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진통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주민 스스로 의견 일치를 이루어낸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자율적 합의를 통해 대표를 선정한 사례로, 향후 유사 갈등 해결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옹진군 해상풍력발전 지역협의회는 2026년 1월 15명으로 구성된 이후, 4월 현재 18명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고, 향후 조례 개정을 통해 최대 25명까지 위원 증원을 계획하고, 이를 통해 폭넓은 주민 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덕적면 주민·어업인의 참여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저출생과 전쟁’ 120대 실행과제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국별로 추진 중인 120대 실행과제의 1분기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안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경북형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성과를 공유했다. 경북도는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등 전국 최초로 시행된 경북형 사업을 통해 저출생 대응의 새로운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선도‧건의한 사업들이 국가 정책으로 확산되며 전국 저출생 분위기 반전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성과가 저출생과 전쟁 선포 이후, 고령화‧인구 유출 등 인구 감소 위기에도 불구하고 최근 2년간(2024~2025년)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 혼인건수‧출생아수 등 주요 출산 지표 모두 반등하는 등의 희망적인 수치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120대 과제 점검 결과, 만남‧출산‧돌봄‧주거‧일‧생활균형‧양성평등 등 6대 분야 12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사업으로, 특히 경제 교육 섹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효과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도 관내 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생활과 밀착된 실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6일 승영중학교에서 실시된 교육에서는 ‘슬기로운 금융 생활’과 ‘금융 독립을 위한 기본 상식’을 주제로, 청소년기부터 갖춰야 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뤘다. 다음 달 6일 강화고등학교에서 진행될 교육 역시, 기존의 진로 탐색 수준을 넘어 ‘창업 아이디어 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 작성’ 등 실무 중심의 창업 과정으로 꾸려진다. 센터는 매년 축적된 교육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고용 시장과 창업 트렌드를 커리큘럼에 즉각 반영해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