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월 25일 인천청라호수공원 플라워뮤직아일랜드(야외음악당)에서 ‘같이 하는 우리, 가치 있는 행복’행사를 진행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 제46회를 맞이했다. 이에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행사장에서는 장애인식개선 체험, 안전·건강 프로그램, 샌드아트, 포토존 등 20여 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또한 비보잉·합창·앙상블·난타·색소폰·바이올린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의 공연이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장애인의 날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명확히 알게 됐고, 공연과 부스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기획전시 ‘Becoming: 우연한 산책’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지하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 로렌 모슬리(Lauren Morsley)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종이를 매체로 구현한 상상의 공간 속에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지금의 나’를 느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Becoming: 우연한 산책’은 우리가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에 주목한다. 전시는 길을 잃는 경험을 실패가 아닌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바라보며, 설렘과 불안, 혼란과 기대 등 다양한 감정을 오가는 순간들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전시는 ▲신비의 숲 ▲어둠의 동굴 ▲심해의 바다 ▲놀라운 도시 등 네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신비의 숲’은 정체성 탐험의 시작을, ‘어둠의 동굴’은 내면을 마주하는 시간을 상징한다. 이어 ‘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오는 5월 6일부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서 12세 남성 청소년도 HPV(인유두종바이러스)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된다고 알렸다. 이번 조치는 기존 여성 중심 접종에서 남성까지 확대함으로써 예방의 형평성과 감염병 예방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HPV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일부 암과 관련된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확대 대상은 기존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 외에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포함된다. 접종은 HPV4가 백신을 이용하며,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하게 된다. 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남아 확대 시행으로 남녀 모두 HPV 예방 기회를 확보하고, 감염으로 인한 암과 관련 질환의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부모들께서는 자녀가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최근 외국인 결핵환자 비율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이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구보건소는 지난 25일 선두교회(서구 석남동 소재)를 방문해 이주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과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검진이 이루어졌으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및 체성분 분석 등 기초 건강상태 확인과 맞춤형 건강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폐로 들어가면 전파된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2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료약 복용 후 약 2주가 지나면 전염력은 대부분 소실된다. 그러나 치료가 중단되거나 늦어질 경우 중증 합병증 및 추가 전파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국내 전체 결핵환자 수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외국인 환자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27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나눔캠페인 기간(2025년 12월~2026년 1월) 동안 모금된 지역연계기부금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의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청년, 미혼모 가구 등의 가구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라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를 기준으로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 계산한다. 원천징수가 되는 근로소득자라도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을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세액을 변경하거나 ‘모두채움안내’ 대상이 아닌 납세자는 PC 또는 모바일을 이용해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신고 내역 조회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위택스(스마트위택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로 연계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한 전화 신고도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계양구청(2층 세무1과) 또는 계양세무서(1층 신고창구)를 방문해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 8개소를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쉼터 이용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8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이용이 많은 쉼터를 중심으로 냉방시설 작동 여부, 시설 관리 상태, 이용 편의성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점검을 통해 각 쉼터에 ‘쉼터 불편신고 안내문’과 ‘응급상황 비상연락망’을 비치해 이용 중 불편사항을 신속히 신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이복노 단장은 “사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도 미리 학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폭염 대응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7일 효성노인문화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세무사 사무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은 김윤경 마을세무사가 계양구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증여세, 양도소득세, 절세 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무 분야에 대해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개별 상황에 맞춘 상담이 이어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세무사 사무실을 찾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해결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계양구에는 현재 7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찾아가는 상담’ 외에도 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포탈뉴스통신)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금창동 세대공감센터에서 관내 결식 우려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밑반찬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쪽방상담소 만석분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제육볶음, 젓갈류 등 자원봉사자가 정성껏 준비한 5종의 밑반찬 도시락을 지역 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 300명에게 전달했다. 최은옥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행사를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하반기 행정구역 개편에 발맞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와 인천시는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인천시 금연지도원을 비롯해 금연담당 공무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편성된 시·구 합동 점검반을 통해 실시된다. 점검반은 흡연 민원이 빈번한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벨, 흡연실 설치시설 확인 등 주·야간 시간을 활용하여 흡연 행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집중 점검대상으로는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기관, 학교 및 어린이집 등) ▲흡연실 설치 금연구역(체육시설, 음식점 등) ▲금연구역(도시공원, 교육환경보호구역, 특화거리, 동인천역 북광장 등)으로 총 475개소이다. 금연벨 점검대상은 산업유통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화도진공원 등 총 12곳으로 정상작동 여부, 유지보수 관리, 추가 설치 및 교체 필요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쾌적한 관내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현재 흡연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 동구보건소 건강
(포탈뉴스통신) (재)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 24일 센터에서 AIESEC in INHA와 ‘2026 국제역량 개발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멘토와 지역 청소년을 연계해 실질적인 국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및 국내 봉사자를 활용한 글로벌 멘토링 공동 운영 ▲참여 청소년 모집 및 시설·설비 지원 ▲강사 인력 운영 등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센터는 참여자를 모집하여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본격적인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수련 활동과 글로벌 리더 양성, 진로 지원, 문화예술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연수구가 지역 주민의 건강 지수 향상과 자발적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한 ‘2026년 우리동네 건강허브’ 사업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건강허브’는 주민 접근성이 높은 동네 체육시설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수구 대표 건강도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상하반기 분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5개월 연속 운영으로 개편해 신체활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매주 월·수·금요일에 운영되며, 주요 거점시설인 ▲동남태권도(동춘동), ▲경희대태권나라 태권도장(옥련동), ▲브니엘줄넘기태권도(연수동), ▲우리익스트림태권도(옥련동), ▲케이핏포스 (동춘동) 등 5개소에서 전문가의 지도 아래 기초체력 증진과 근력 강화 운동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초체력 등 사전·사후 건강지표를 측정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65세 미만 연수구민으로 거점별 선착순 20명씩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4월 30일까지 연수구 문화포털을 통해 온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센터 4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활동처 관리자들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활동처 관리 기준과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활동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에는 동구자원봉사센터 최은옥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향후 활동처 이관·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양 기관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침 안내 ▲1365 자원봉사포털 관리자 실무 가이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활동처 운영 안내 ▲동구자원봉사센터 소개(센터 현황, 위치, 주요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활동 실적 관리, 활동처 등록 및 운영 기준, 유의 사항 등 관리자 역할 수행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중심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치매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종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어르신 약 15명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전문 인력을 통해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진단·관리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공단은 심폐소생술(CPR) 전용 인형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기저질환별 맞춤 운동법 등 건강 증진 자료를 배포해 실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첫날인 27일 신청·접수 현장을 방문해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구민들의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를 위해 박유진 부구청장은 이날 오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접수 창구와 전산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지원금 지급 수단인 ‘인천e음카드’의 수급 상황과 주민 대기 공간의 편의성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현장에서 “지원금 신청부터 실제 지급까지 전 과정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라며 “특히 온라인 신청이나 서류 작성이 서툰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인 안내와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에 따라 2단계로 나눠 지급된다. 1차 지급(4월 27일~5월 8일)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대상이며, 2차 지급(5월 18일~7월 3일)은 1차 시기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그 외 일반 국민(소득 하위 70%)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