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4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남목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주 1회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하여 치매 증삼이 심해지는 것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 운동 ▲뇌 운동 ▲입체 빙고 게임 등 작업치료 교구 프로그램 ▲전산화 인지재활 훈련시스템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동구보건소는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강화프로그램’은 이달 초 남목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치매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2026년 여름철 폭염대책 사업에 3억300만원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스마트그늘막 설치, 접이식그늘막 설치, 냉방기 설치(교체) 등 3개 분야의 폭염대책 사업을 발굴·신청했으며, 울산 5개 구·군 중 가장 많은 3억3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여름철 주민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게 됐다. 북구는 이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로 송정지구와 산하지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와 학교 인근 횡단보도 등 35곳에 스마트 및 접이식 그늘막을 설치한다. 또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 등 5개 행정복지센터와 양정경로당 등 5개 경로당에는 냉방기를 교체 또는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격 폭염이 오기 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해도 폭염 대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1천600만원을 확보하는 노력을 통해 무더위쉼터 53개소 추가 지정, 그늘막 36곳 추가 설치는 물론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 등 적극적인 폭염대응 사업 시행으로 최악의 폭염 사태에 선제 대응해 주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9월까지 공사립유치원 19개 원의 5세 유아 750명을 대상으로 ‘유아 물 적응 체험 놀이’를 운영해 유아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물에 대한 친숙함과 적응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는 기초 대응 능력을 기르고자 마련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2024년 ‘생존 수영’ 형태로 유아 대상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공사립유치원에서 유아 74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유아 발달 단계와 교육 취지를 반영해 사업명을 ‘유아 물 적응 체험 놀이’로 변경하고 프로그램을 한층 체계화했다. 프로그램은 유치원 인근 수영장, 이동식 수영장 등에서 10차시 실기 중심으로 진행된다. 물 적응 놀이를 비롯해 기본 호흡과 발차기, 구명조끼 착용과 뜨기,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익히기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활동으로 구성됐다. 울산교육청은 운영에 앞서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열어 운영 지침과 안전관리 사항 등을 안내했다. 각 유치원은 사전 안전 점검과 수업 당일 일일 점검을 의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핵심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융합교육(STEAM)과 창조 혁신(메이커)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의·융합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창조 혁신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총 120여 개 학교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은 우선 학교 현장에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한다. 거점 학교 2곳을 비롯해 총 45개 학교에 창의적인 제작 공간을 마련하고,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연구(프로젝트) 학습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자율적인 탐구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스팀(STEAM) 동아리 44팀과 창조 혁신 교실 연구 동아리 30팀을 지원해 학생 주도의 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특히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울산의 미래 산업 동력인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첨단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는 올해 전국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울산에서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울산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SFTS 확인진단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울주군 소재 텃밭에서 농작업 후 발열, 오한, 근육통, 식욕 감소 등 증상이 나타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실시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4월부터 11월 사이 발생한다. 고열·근육통·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조기 진료가 중요하다. 전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는 2024년 170명에서 지난해 280명으로 증가했으며, 울산 지역 환자도 최근 5년(2020~2024년) 평균 4.4명에서 지난해 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주군의 경우 환자가 최근 5년(2020~2024년) 평균 1.2명에서 지난해 5명으로 증가해 울산 지역 내에서 가장 환자가 많아 각별한 예방관리가 요구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청 양궁팀 소속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종목에서 2026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종합 2위를 기록하며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최종 평가전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가리는 최종 무대로 치러졌으며, 종목별 상위 3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최은규 선수는 컴파운드 종목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 2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로 최종 낙점됨에 따라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됐다. 남구 관계자는 “최은규 선수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성과가 울산 남구청 양궁팀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남구의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안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의 날’(매년 4월25일)을 맞아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래의 날’은 지난 2009년 ‘울산 남구 고래의 날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기념일로, 울산의 고래잡이 역사에 의미를 부여하고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 일원의 관광 인프라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특구 일대를 하나의 체험형 관광 코스로 연결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미션 수행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고래박물관에서는 ‘고래박물관 퀴즈 탐험 완주 챌린지’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박물관 1층부터 3층까지 전시를 관람하며 총 15개의 퀴즈를 풀어야 하며,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단순 방문이 아닌 전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숨겨진 바다 친구들 찾기 대작전!’이 열린다. 체험관 내부 곳곳에 숨겨진 범고래 및 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나눔천사 구(區)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착한가게 돈~쭐 내러 왔습니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옳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매출을 올려주자’는 의미의 신조어인 ‘돈쭐(돈+혼쭐내다)’에서 착안한 것으로, 올해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남구청 각 부서와 동 직원들이 지난 10년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한 착한가게(매월 3만 원)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 및 매출을 올려주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남구청 직원들은 첫 행사로 수암한우야시장이 개장한 지난 17일 10년 동안 나눔을 실천해 온 조은한우, 서라벌식육점, 서라벌쇼핑센터, 천하식육타운, 촌당, 아구촌, 경북식육점 등 7개의 가게를 비롯해 가입 시기는 다르지만 현재 참여하고 있는 15번삼산초장, 뚱이수산횟집, 바하커피, 문경숯불, 시골여행, 영덕회마을, 명성한우, 경주상회, 수암할매횟집, 목포초장 등 10개의 가게를 방문해 ‘돈쭐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재 남구에는 10년 이상 나눔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게가 총 169개소에 달하며,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지난 21일 올해 전국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지역 내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첫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지난 14일 발열·근육통의 증상을 보여 17일 병원을 방문했고, 2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울산시는 이 환자가 남구와 울주군 일대에서 텃밭 작업과 등산, 산책을 한 이력을 확인하고, 추정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조치와 예방 홍보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울산에서는 지난해 첫 확진자가 5월 15일 발생했고, 4년 만에 사망자도 나왔다. 이에 따라 올해는 더욱 강화된 예방 및 관리가 요구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주로 4~11월에 발생한다. 감염 후 2주 이내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중증 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지난 2013년 법정감염병 지정 이후 2025년까지 총 2,345명 환자
(포탈뉴스통신)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관 8주년을 맞아 4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문턱 없는 선율, 마음을 잇는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포용과 공감의 도서관’이라는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울산 최초의 장애인 전문 예술단 ‘미라클 앙상블’이 맡는다. 지난 2018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초청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미라클 앙상블은 서로 다른 음색이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지는 조화를 통해 편견 없는 예술의 가치를 전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책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따뜻한 곡을 선보이며, 다양한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이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회에 이어 오후 3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순환(셔틀)버스를 도입한다. 울산시는 4월 24일부터 반구천 암각화 일대에 순환(셔틀)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급증한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차량 증가로 인한 주차난과 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것이다. 특히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기반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순환(셔틀)버스는 ▲반구대암각화 주차장 ▲암각화박물관 ▲반구대입구 버스정류소 ▲구량천전 버스정류소 ▲울산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 입구 등 정류소를 순환하며 개별 방문객뿐 아니라 단체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운행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이뤄진다.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회 운행하며, 계절과 이용 수요에 따라 향후 운행 횟수를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행 시간표는 암각화박물관 등 주요
(포탈뉴스통신) 중동발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오는 4월 27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방비 분담분을 전액 시비로 편성하고, 구군 부담 없이 신속 집행에 나선다. 총 지원 규모는 1,421억 원으로, 이 가운데 울산시가 지방비 284억 원 을 전담해 시민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당초 정부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연계(매칭) 구조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뒤따르지만, 울산시는 민생 안정의 시급성을 고려해 전액 부담을 결정했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먼저 실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을 지급받는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그 외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대상자는 15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기간 중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이장걸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오후, 울산 남부순환도로 일원을 현장 점검하고, 종합건설본부와 함께 도로교통 안전 문제와 아스콘 수급 차질에 따른 도로 정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미-이란 전쟁 장기화로 촉발된 아스콘 수급 불안이 울산광역시 도로보수 행정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루어져 더욱 주목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상반기 광역시도 도로정비공사(강북로 등 17개 노선, 16.05㎞, 사업비 49억 1,500만 원) 발주를 잠정 연기한 상태다. 아스콘 수급 악화의 핵심 원인은 원자재 가격의 급등이다. 전쟁 발발 이전 ㎏당 650원이던 아스팔트(AP) 가격은 현재 1,200원으로 85%나 치솟았으며, 이에 연동해 개질아스콘(차도용)은 24%, 칼라아스콘(자전거도로용)은 16% 각각 상승했다. 울산 지역 아스콘 공장들의 가동률은 평상시 대비 50%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대부분의 아스콘이 조달청 관급자재로 공급되는 구조 탓에 급등한 원가를 단가에 즉시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공급 차질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문제는
(포탈뉴스통신)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서부장애인복지관이 22일,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소속 10개 단체와 복지관에서 네트워크 체계화 및 장애인복지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소속 단체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이고 지속적인 연합사업을 함께 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참여단체는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지회장 홍도식),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주군지회(지회장 유안순), 울산광역시농아인협회 울주군지회(지회장 이영길), 울주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전응섭),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대표 변성운), 울주군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성현정), 이루다직업적응훈련센터(센터장 김옥남), 범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손정애), 내와동산소망재활원(원장 박종욱)과 서부장애인복지관이다. 이날 협약 후 민관협력네트워크 소속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AI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실무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강사는 한국AI에듀센터 권재진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서부장애인복지관 장해진 관장은 “이번 협약과 실무자 역량강화 AI 교육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22일 오전 10시 남구 신정현대홈타운 2단지 아파트 관계인과 입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입주민 스스로 화재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119신고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생활 속 화재 예방수칙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가 어려울 수 있다”라며 “평소 소방시설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