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한국4-H이천시본부는 지난 20일 이천시 일원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H 표지석 정비와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내 4-H 표지석의 체계적인 관리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각 마을에 설치된 4-H 표지석의 노후화로 인한 정비 필요에 따라 추진됐으며, 앞서 4월 13일에 대월면 외 3개 지역 총 4개소에서 표지석 바탕 작업 및 도색 작업을 시작해 본격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했고 4월 20일에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교육 실시한 후 함께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당일에는 참여 회원들이 송라리, 우곡리 등 표지석이 위치한 현장으로 이동하여 총 7개소의 표지석 도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작업은 오전부터 오후 18시까지 이어졌고 표지석 도색과 함께 마을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추진됐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H 표지석은 지역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상징적인 시설물로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활력 있는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2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 여성농업인 회장 및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농업인 이천시연합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내 사항 공유를 비롯해 연합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각종 행사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자재 적정 사용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비엠(BM)활성수 등 대체 자재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농가 경영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는 이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의 조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신둔면에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신둔면생활개선회, 그리고 신둔면 29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길을 조성하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이번 꽃 식재 작업은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계절 꽃을 심었다. 주민들의 정성이 더해져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생기 있고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냈다”라며 “앞으로도 꽃길을 지속적으로 가꾸며 정이 넘치는 신둔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5일 중리동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이천CGV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리동 주민자차회회원들을 비롯해 중리동 통장단,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중리동 자원봉사단, 중리동 방재단등 사회단체 회원 약 60여명이 함께하여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현재 상영중인 박철환감독의 ‘끝장수사’로 영화 상영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에서는 봉사자들이 크게 웃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너무 오랜만에 영화관에 오고 영화를 봤다며 즐거워하시는 봉사자들도 있었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중리동 주민자치회에 밝은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봄날 뜨거운 햇빛 아래서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우리동네 새단장_이천역가는길 줍깅’ ▲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중리동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회단체 및 봉사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자원봉사자 영화 관람’ 등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안양원 주민자치회장은 “오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양육자 소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모임은 만 6세~25세(2020~2021년생)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임당 5명씩 13개 그룹을 모집한다. 새로운 참여자를 우선 뽑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30일이며 선정 그룹은 다음 달 8일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5~11월 말이며 모임은 5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모임당 5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보호자 취미활동 지원, 부모 교육, 오리엔테이션·평가회 참여 등이다. 소모임은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 참가자를 더하면 지난 6년간 모두 43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는 모두 12개 그룹이 참여했으며 부모 교육, 장애인 직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를 원
(포탈뉴스통신) 경산시가족센터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와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리 동네 아빠 교실 ‘골 때리는 아이와 아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세 ~ 9세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아버지 역할 교육과 자녀와 함께하는 축구 체험활동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특히, 발달 주기에 따른 아버지의 양육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다양한 축구 프로그램 및 미니게임 활동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성 양육자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자녀와의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익 센터장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시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아빠 교실 사업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노후화된 임당역 4번 출구 건강나눔계단을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나눔계단은 2019년 경산시, 세명종합병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을 통해 설치된 이후, 계단 이용자 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시민 참여형 나눔 모델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연간 최대 1,000만 원 규모의 기부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LED 보드 교체, 논슬립 패드 교체, 센서 고정 브라켓 설치, 기부 카운터 시트지 교체 등 주요 시설 정비가 이루어졌다. 재정비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 주체로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나눔 모델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산시는 이번 건강나눔계단 시설 정비를 계기로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참여 환경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사과·배 등 과수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개화기 집중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예찰은 화상병균이 꽃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개화기를 맞아, 병균의 초기 유입을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양주시는 예찰·방제단을 구성해 관내 사과·배 재배 246농가(50.8ha)를 대상으로 정밀예찰에 나설 계획이다. 직접 과수원을 방문해 ▲꽃과 잎의 변색 여부 ▲가지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휘는 증상 ▲줄기 및 궤양 유무 등을 육안으로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예찰과 함께 농가의 적기 약제 살포 여부도 집중 지도한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며, 특히 개화기 방제가 병 확산 차단의 핵심이다. 이와 함께 농가에 배부된 방제확인서 작성 여부와 소독 시설 구비 여부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해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기해야 할 정도로 경제적 타격이 크다”며 “농가에서는 작업 전후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과원 내
(포탈뉴스통신)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시민의 미디어 접근권을 확대하고 미디어 전문 시설로서 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센터가 보유한 영상·소리·라디오 스튜디오 등 전문 시설과 장비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보다 폭넓은 운영을 위해 일반 시민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아동, 이주민 등 미디어 소외계층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는 수원시미디어센터의 전문 스튜디오 시설에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먼저 영상 스튜디오에서는 크로마키 기술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뉴스 제작을 체험하고, 소리 스튜디오에서는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더빙하며 성우가 되어 본다. 또한 라디오 스튜디오에서는 DJ와 엔지니어로서 라디오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은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관이나 단체는 신청 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별도 작성해서 제출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이 ‘제65회 천령문화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4월 21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재정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중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장 특성을 고려해 ▲행사장 밀집도 관리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먹거리 부스 위생 관리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별 안전 요소 점검 등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군은 축제 기간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에 대비해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건립 중인 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에 대해 지난 20일 준공 전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문화·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되는 시설로, 연면적 3,756㎡ 규모(지하 1층, 지상 4층)로 건립된다. 2024년 9월 착공해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민원실과 복지상담실, 문화강좌실, 커뮤니티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은 면적 4,925㎡ 규모로 게이트볼장,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되며, 5월 2일 준공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시설의 시공 상태와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 불편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다. 두 시설이 준공되면 지식정보타운 일대 행정서비스와 생활체육 기반이 확대돼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사전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은 준공 전까지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내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과 관련해, 주거환경 보호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건의하고 한국전력공사에는 전력공급 및 계통영향 검토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주암지구 업무시설용지에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면서, 인근 입주 예정자와 주민들 사이에서 생활환경 변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해당 부지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이 인접하여 들어설 계획이 있는 지역으로, 주민들은 전력 설비와 냉각장치 운영에 따른 영향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과천시는 건의문을 통해 주암지구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입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한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이 집중될 경우 지역 전력 수급 안정성에 미칠 영향도 함께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시는 업무시설용지 내 허용 용도를 재검토해 데이터센터를 제외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계획 검토 과정에서 주민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18일, 장애인의 날 행사가 열린 중앙공원에서 ‘현충탑 무장애(Barrier-free) 경사로 설치’ 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과 고령층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현충탑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중앙공원 현충탑은 1990년 6월에 건립된 시설물로 계단 구조로 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층의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과천시는 경사로 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설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경사로 설치에 대해서는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치 방향은 현충탑 우측에 설치하는 방안이 우세했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통행량이 적어 보행 동선과의 충돌이 적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과천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충탑 경사로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에서는 무장애 디자인 체험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 참가한 과천 선수들이 5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과천시 선수들 197명이 14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이들은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단체전에서는 여성 축구와 더불어 테니스, 배구, 검도, 수영, 산악(리드 부문) 종목 여자일반부 1위, 유도 종목 남자일반부 1위, 과천시청직장운동경기부 육상 400m, 계주(400m, 1,600m), 높이뛰기 종목 1위, 산악(스피드 부문) 여자일반부 및 농구, 검도 종목 남자일반부 2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고, 개인전에서는 궁도 종목에서는 개량궁 3위, 육상 남자고등부 200m, 400m 1위, 1,500m, 5,000m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축구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1위 팀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갔다. 과천시는 여성 축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우수 선수 영입과 분위기 강화가 주요한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과천시는 총 14개 종목에 출전한 가운데 종합 순위 13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