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함께 한우의 메탄 발생을 14% 이상 저감하는 사료 소재 ‘MGOsyn’ 개발에 성공하며 탄소 저감 기반 미래 산업 전환의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개발된 MGOsyn은 안전성을 인정받은(GRAS) 모노라우린, 마늘, 오레가노를 기반으로 한 천연물 복합제제로,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가축의 위(반추위) 내 메탄 생성 경로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연구진은 최근 4년 동안 100여 종 이상의 미생물, 천연물, 해조류와 화합물 후보 물질을 분석해 핵심 성분을 선발하고 배합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MGOsyn을 개발했다. 특히 반추위액 모의실험에서 최대 61%의 메탄 저감 효과를 보인 이 연구 성과는 지난해 11월 국제학술지(Frontiers i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국가 인증 기관인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실시한 한우 급여 시험에서도 일반 사료 대비 평균 14% 이상의 메탄 배출 감소 효과가 확
(포탈뉴스통신)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4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장미갤러리 2층에서 군산일요화가회 단체전 ‘빛나는 동행 33년 - 함께 건너 온 계절’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군산일요화가회의 오랜 활동과 예술적 여정을 바탕으로, 계절의 흐름 속에서 축적된 감성을 담아낸 회화 작품 33여 점을 선보인다. 군산일요화가회는 창립 이후 지역을 기반으로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시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온 미술 동호회다. 회원들은 정기적인 야외 스케치와 교류를 통해 자연의 색채와 빛의 변화를 작품에 담아내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이순자 회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22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자연 풍경과 내면의 정서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야외 스케치를 통해 포착한 생생한 색채와 계절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군산일요화가회 22인의 작가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예술적 내공과 감성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다채로운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늘푸른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책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 특화 문화행사 ‘아이사랑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공연, 저자 강연,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에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9일에는 ‘나는 컵이 아니야’의 저자 나다울 작가 초청 강연이 진행되며, ▲12일에는 과학 원리를 마술로 풀어낸 ‘사이언스 매직쇼’가 열린다. 이어 ▲19일에는 ‘무지개 물고기’를 주제로 한 ‘야광 입체 인형극’이 관객을 만난다. 6월에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9일 ‘가족 음악 책놀이’, ▲16일 ‘씨글라스 석고 방향제 만들기’, ▲19일 ‘레터링 화덕 피자 만들기’가 진행되며, 책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창의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료실에서는 도서관 방명록 쓰기, 책 표지 따라 그리기,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북스타트 선정 도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수도관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추가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유수율 개선과 수질 저하 및 누수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약 497억 원을 투입하여 총 105km의 노후 수도관을 정비했다. 그 결과, 연간 약 514만 톤의 누수량 절감과 약 5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세부적으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국책사업인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총 31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조촌·구암·수송동 일원의 군봉급수구역 70km 상수관로를 교체했으며, 시 자체 예산 187억 원을 들여 공단지역 등의 노후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관로 35km를 정비했다. 이 같은 사업 추진으로 군산시 전체 급·배수관 2,292km 중 20년 이상 된 노후 수도관은 당초 532km에서 현재 427km로 감소했다. 아울러 2026년 신규사업으로 나운1·2구역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2차)이 선정되어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31년까지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군산철길숲 3개소(1·5·8구간)에 비상호출 긴급시스템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해 시민 안전을 위한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철길숲 내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벨 작동만으로 119에 자동 신고되며, 신고 위치 정보도 함께 전달되어 신속한 구조와 생활안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또한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발생 시에는 119 도착 전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산철길숲 1구간부터 8구간까지 전 구간에는 감시카메라 25대와 공원등 160대, 볼라드등 86대가 설치되어 있어 야간 보행 환경 개선은 물론 범죄 예방과 각종 안전사고 대응 능력도 한층 강화됐다. 또한 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철길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조물 배상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시설물 이용 중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보상이 가능하도록 안전망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철길숲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휴식 공간인 만큼 안전이 무엇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6일 20시 24분경 전주시 평화동 1가 산18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히 진화하여, 발생 24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림재난대응단 등 전문 지상진화인력과 공무원 등 총 27명을 투입하여,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27명(산림재난대응단 9, 공무원 2, 소방 16) - 진화차량 총 12대(산불지휘차 1, 산불진화차 2, 소방차 9) 현재까지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산불로 약 0.01ha(추정)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향후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며,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림당국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청]
(포탈뉴스통신)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본부장 김종식)는 지난 25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및 건국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 ‘조선왕조실록 보존의 공간, 국립공원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자연 탐방에서 벗어나, 국립공원의 생태자원에 ‘조선왕조실록 보존 유적지'라는 역사적 스토리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국립공원공단과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를 비롯해 역사문화 탐방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참가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조선시대사 전문가인 건국대 신병주 교수가 동행하여 전주사고를 시작으로 내장산국립공원 용굴, 덕유산국립공원 적상산사고 등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실제 조선왕조실록이 보존됐던 유적지를 깊이 있게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지역본부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전북 전주-정읍-무주를 연결하는 광역 생태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 상품으로 연계시켜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식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장은 “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환경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완주군 일원에서 도내 지적 업무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7회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지적측량 결과를 직접 검사·관리하는 담당 공무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정확한 지적업무 수행을 통해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적측량은 토지의 경계와 면적을 정확히 확인하는 핵심 행정으로, 작은 오차나 판단 착오가 실제 민원과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실무 능력과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군 지적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3인 1팀, 총 13개 팀이 참가해 측량 장비 운용 능력, 성과 산출의 정확성, 현장 대응력 등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실제 업무와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면서 각자의 측량 실무 역량을 점검하게 된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익산시팀, 우수상은 김제시팀, 장려상은 정읍시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팀은 오는 9월 남원시에서 열리는 국토정보 챌린지 ‘전국 지적측량 경진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민들이 야외 활동 하기 좋은 봄철을 맞아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달리며 전주 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모았다. 시는 25일 치명자산 평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6 자전거의 날 기념 행사’와 연계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자전거의 날이 지닌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가 올림픽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시는 자전거 행진에 활용된 공영자전거 ‘꽃싱이’에 전주 올림픽 유치기원 깃대·깃발을 부착해 이동형 홍보를 진행했으며,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주 올림픽 유치 기원 서명운동과 홍보 전단 배부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자전거를 매개로 한 이번 현장 홍보는 대규모 이벤트성 홍보를 넘어, 시민 참여형 행사와 올림픽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실제로 자전거 행진 참가자와 행사장 방문객들은 꽃싱이 홍보와 자전거 여권사업 안내, 스피닝 사이클 및 자전거 발전기 체험, 자전거 수리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전주 올림픽 관련 홍보 콘텐츠도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와 전주시 한의사회는 25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별관 세미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지역 한의사회 회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는 것에 발맞춰 전주시 건강의료안전망 체계에 기존 전주시의사회와 더불어 전주시한의사회가 새롭게 참여한 가운데,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와 방문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35개동 동네돌봄의사로 매칭된 한의사회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주시한의사회의 김일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박상구 회장의 개회사와 심진찬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의 축사에 이어, 전주시 건강의료안전망과 통합돌봄에 대한 소개로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참석자들은 △안철호 원장(전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의 ‘방문진료에서의 약침 활용’ △이혜숙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의 ‘건강의료안전망 사업’ 소개 △김권희 건강한마을한의원 원장의 ‘전주시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운영 사례’ 등을 통해 이해를 높였다. 박상구 전주시한의사회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위기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멘토와 꿈꾸다’를 운영했다. ‘꿈멘토와 꿈꾸다’는 청소년들이 꿈멘토를 직접 만나 직업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전주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복지지원단) 소속 기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위기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김준호 꿈멘토로부터 가구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공방 운영 경험, 재능기부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체험도 진행됐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날 가구디자이너 체험을 시작으로, 올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바리스타(핸드드립) 체험(㈜더치콩) △바리스타(에스프레소 추출 및 라떼아트) 체험(문영미커피문화아카데미) △트레이너 체험(바디포커스) △파티쉐 체험(궁전요리제빵미용직업전문학교)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운영해 진로를 고민하는 위기청소년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축제와 철도 관광을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에 나선다.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기차여행'을 기획해 수도권 관광객 총 400명을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익산 백제왕궁의 가치와 지역의 역사·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객들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과 주요 문화유산, 근대문화 공간을 연계한 여행에 참여한다. 야간 문화행사를 즐기는 동시에 익산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특히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대 자유 일정도 포함돼 관광객들이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하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 익산교도소세트장(익산 이상한교도소), 미륵사지, 보석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익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방과후 활동의 영역을 교실 밖 현장으로 확장해 지역 학생들의 견문을 넓힌다. 익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5~26일 문화탐방 프로그램 '2026년 1차 더봄 키움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시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전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탐방은 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 문화유산과 예술 공간을 직접 체험하도록 지원한다. 첫째 날 학생들은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하고,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관람한다. 이어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찾아 경주의 아름다운 야경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한다. 둘째 날에는 경주버드파크를 둘러본 뒤 황촌마을활력소에서 '나만의 한지노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전통 재료로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익산시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탐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힘쓴다. 해당 분야 5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산 93-1 일원에서 12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40분 만인 13시 37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림청 진화헬기 1대와 지자체 임차헬기 1대를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 등 전문 지상진화인력과 공무원 등 총 34명을 즉시 동원하여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진화헬기 총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 지상인력 총 34명(산림재난대응단 10, 공무원 3, 소방 21) - 진화차량 총 10대(산불지휘차 1, 산불진화차 1, 소방차 7, 기타차량 1) 산림당국은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이번 산불로 약 0.1ha(추정)의 산림이 소실됐고 향후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의거 산불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당국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따르면 금일 12시 50분경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산림청 진화헬기 1대와 지자체 임차헬기 1대 및 산불진화차량 2대, 산림재난대응단 10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출처 :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