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문경시는 지난 26일 점촌점빵길 일원에서 열린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에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가수 박서진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점촌점빵길 빵 축제와 연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서진은 지난 2023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왔으며, 이를 통해 문경시의 대외적 인지도와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닻별 테마길’ 조성 등 팬덤 문화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고, 팬 참여 행사 유치를 통해 방문객 증가와 관광객 저변 확대를 이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박서진 씨의 활발한 활동이 문경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문경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그동안 문경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지역 발전과 홍보에 기여한 인물에게 명
(포탈뉴스통신) 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우리 땅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한 ‘2026 독도 챌린지: 디자인하고 쓰고 기억하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딱딱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독도 티셔츠 디자인하기와 독도 이행시 짓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티셔츠 디자인 부문에서는 독도의 동도와 서도, 그리고 강치와 괭이갈매기 등 독도의 자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대거 쏟아졌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래픽을 통해 “독도는 먼 바다의 섬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영토”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행시 짓기에서는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재치 있고 감동적인 문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 참가자의 ‘독한 바람을 이겨내며 굳게 서 있는 섬, 도무지 흔들리지 않을 우리 마음 속의 자랑’이라는 이행시로 감동을 선사했다. 의성교육지원청 박진구 교육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도를 단순히 지켜야 할 대상이 아닌, 창의적인 영감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과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효과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도서관 현대화・놀이공간 재구조화 업무 매뉴얼’을 제작해 사업 대상 학교에 6월 중 보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최근 학교 공간은 기존 교수・학습 중심 환경을 넘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기 주도적 학습, 쉼과 소통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교 도서관을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개선하고, 교실과 자투리 공간을 학생 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학교 공간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앞서 2026학년도 학교 공모를 통해 학교 도서관 현대화 사업으로 초・중・고 23교에 총 17억 원을 지원했으며, 놀이 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공립 초등학교 24교에 총 21억 9,35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매뉴얼은 관련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학교 업무 중심으로 사업을 쉽게 추진할 수 있는 실무 지침이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작된다. 이를 위해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7일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교육지원관 대강당에서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 희망 교사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시와 학교 교육-학생부 평가의 실제’를 주제로,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대학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한 교사들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의무 참여 방식이 아닌 희망 신청을 통해 운영됐음에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신청 결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야간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고등학교 교사 44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했다. 이는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교사들의 높은 열의와 함께, 경북진학지원센터가 그동안 축적해 온 현장 중심 지원에 대한 학교 현장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연수는 통상적으로 장기간 사전 계획을 통해 운영되는 연수와 달리,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진학지도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최근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난 24일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하여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안내, 신용․체크․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별 교부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봉화군은 정부 지침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해당되어, 타 지역보다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진다. 1차 지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70%는 25만원을 지원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5월 18일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 2
(포탈뉴스통신) 봉화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지킴이 봉사단은 지난 26일 상운면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강영란 회장을 포함한 회원 15명이 참여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주택 내부 및 마당 청소,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해당 가구가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영란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이웃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우정수 상운면장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재난지킴이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27일 다가오는 여름철 우수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관내 배수·빗물펌프장 등 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봉화군청을 비롯해 한국환경공단, 시설 운영사인 넥스트워터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배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우기전 완벽한 대비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반은 실제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시설별 운영상 문제점과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여 신속히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우수기가 도래하기 전까지 모든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과 넥스트워터 측 역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우수기 기간 동안 상시 점검과 신속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장문수 녹색환경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치기 못한 집중호우로 침수 피
(포탈뉴스통신) 지난 4월 25일 봉화정자문화생활관에서 열린 원데이클레스 ‘슬라임 만들기’체험이 어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체험에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 16명이 참여해 다양한 색상의 재료를 활용한 슬라임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창의력과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보호자들 역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관광객의 체류형콘텐츠 확대를 위하여‘원데이클래스’프로그램을 3년째 운영 중이며, 상하반기 3개월씩 매주 토요일마다 디저트만들기, 플라워클래스 등 다양한 내용을 구성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정자문화생활관에서 자체 제작한 ‘한수정’정자키트를 이용한 ‘정자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체육시설사업소 권정미 소장은“5월 원데이클래스는 전 회차 신청이 이미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화정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4월 27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봄철 자살급증기 대비 자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자살예방관(부군수) 주재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봉화군은 자살발생 현황을 관리하고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부군수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여 매월 1회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파출소, 소방서, 해성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살시도 및 사망 발생‧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자살시도 인지‧신고경로와 기관 간 협업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봉화부군수 박시홍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영양군 남영양농협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은 생산량과 가격 등락 폭이 큰 채소(배추, 무, 건고추, 마늘, 양파 등)의 수급 안정을 위해 대규모 저온저장시설과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산지에서 직접 출하량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영양군이 금번에 선정됨으로써 경북도는 4개의 출하조절시설을 확보하게 됐으며, 채소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지자체 원예산업발전계획과의 연계성, 원물 확보 여건, 부지 확보 및 자금 조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도비 9억원, 군비 21억원, 자부담 30억원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영양군 입암면 방전리 일원에 △저온저장시설 2,645㎡ △집하장 992㎡를 건립하고 고춧가루 가공시설을 보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지역 창작 웹툰이 도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플랫폼에 진출하며, K-콘텐츠의 새로운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콘텐츠 UP 지원사업’선정작인 김순돌 작가의 웹툰‘빚, 나는 연인’이 오는 5월 8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정식 연재를 시작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억 6천만 원 규모의‘콘텐츠 UP 지원사업’을 통해 시장 확장성이 높은 8개의 유망 IP(웹툰, 캐릭터, 스토리 등)를 집중 육성했다. 창작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 컨설팅 기반의 IP 고도화, 피칭, 라이선싱, 유통망 확보까지 산업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지역 창작자들이 메이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연재를 시작하는‘빚, 나는 연인’은 십년지기 친구와 남자친구의 배신, 그리고 5천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된 주인공‘송이봄’이 계약 연애를 통해 전 연인에게 통쾌한 복수를 펼치는 현대 로맨스 작품이다. 특히, 과거의 깊은 상처를 딛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성장형 주인공 ‘송이봄’과 그녀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순애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 내 혁신 벤처기업이 서울로 가지 않고도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육성-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역 경제의 활력소, ‘벤처투자’ 효과 입증 벤처투자는 지역 경제에 확실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2년 기준 통계에 따르면,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고용증가율은 29.8%로, 일반 벤처기업(7.9%)이나 전체 기업(2.4%)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고용 창출 효과를 보였다. 경북도는 이미 비수도권 중 4번째로 많은 1,367개의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한 해에만 1,167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가 이루어졌다. 이는 서울, 경기, 대전, 부산에 이어 전국 상위 5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를 통해 326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의 창업벤처 생태계는 포항, 경산, 구미의 Gyeongbuk – Startu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최근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에 확진된 경북 첫 환자(여, 75세)는 지난 4월 중순 풀 제거 작업 후 발열과 몸살 증상을 보였다. 진료 후에도 호전되지 않아 종합병원을 찾았으며, 지난 24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올해 전국적으로는 울산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지난해 경상북도 SFTS 환자수는 45명으로, 전국(280명)의 약 16.1%를 차지하며 시도별 발생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도내 농업인구 비중이 높고, 감염 취약 계층인 60대 이상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적, 인구 구조적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SFTS는 4월 ~ 11월 사이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5 ~ 14일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며 치명률이 높고 전용 백신이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치료 현장에 큰 변화가 생긴다. 그동안 SFTS는 항바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4월 27일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독도와 울릉도 해역에 긴급 투입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항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독도경비대 내 일부 폐기물 방치 사실이 알려지고, 독도 해양환경 오염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경북도는 독도경비대의 요청에 따라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투입해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운반할 계획이다. 독도경비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통상 독도경비대가 운반·처리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환경오염 우려에 따른 긴급 상황을 고려해 경상북도가 ‘경북0726호’를 투입하여 수거·운반하게 됐다. 경북도는 울릉도·독도 해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 71회 운항 535톤 수거, 2025년 55회 운항 416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80회 운항 500톤 이상 수거를 목표로 해양 정화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독도경비대에서 보관 중이던 폐기물이 기상 영향으로 바다로 유출되면서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됐고, 이에 도는 ‘경북0726호’를 긴급 투입
(포탈뉴스통신) 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피해지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신청에 필요한 증빙서류 중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정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며, 수수료 면제 대상은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한 등록사항별 증명서 및 제적등·초본이다. 면제 적용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이의신청 종료일인 7월 17일까지이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용도에 한해 적용된다. 면제는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서 발급받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다만,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은 제외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