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열림식 및 입주기업 환영 세리모니’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문화콘텐츠 거점 공간을 선보이고, 입주기업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에서 이전해 온 ㈜로커스와 순천으로 본점 이전을 결정한 여수MBC 임직원, 지역대학 교수와 학생, 시민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퍼포먼스, 스튜디오 투어, 공식 행사 순으로 추진됐다.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순천만국제습지센터를 문화콘텐츠 허브로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콘텐츠 기업의 입주 공간을 비롯해 영상관, 오픈스튜디오 등 시민복합문화공간을 두루 갖췄다. 천혜의 자연 무대인 순천만국가정원 위에 펼쳐진 3,300평 규모의 스튜디오는 창작자의 상상력과 영감을 북돋아 줄 차별화된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공식 오픈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로커스의 창작자 100여 명이 입주를 모두 마치고, 지역 인재 채용 등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문화콘텐츠 기업으로의 새로운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열리는 ‘전남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준비를 위한 전담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장성군에서는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5월 14일~15일) △전남생활체육대축전(9월 12일~14일)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15일~16일)가 열릴 계획이다.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5월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한 준비상황 점검에 주력했다. 음식점·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상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성공 개최를 위한 부서별 협업 사항과 5월 23일~25일로 예정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와 연계한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어르신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며 “교통, 안전, 위생 등 전 분야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포탈뉴스통신) 구례군의회 유시문 의원이 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명예수당 인상을 최종 의결로 이끌어내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 의원은 31일 열린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을 위한 2건의 수정안을 대표발의했고, 해당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유족수당은 6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6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되며, 구례군 보훈정책의 실질적 전환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번 수정안은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인상안이 전라남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유 의원은 앞서 열린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숭고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보다 현실적인 수준의 인상을 강하게 촉구했다. 유 의원은 본회의 의결 직후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명예를 바로 세우고,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3월 31일 전남도농업기술원 교육장에서 시군 온라인 쇼핑몰 담당자와 쇼핑몰 운영 위탁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제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유통 확대에 따라 통신판매 과정에서의 원산지 표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윤민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팀장이 강사로 나서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방법과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실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제도 설명과 함께 실습 교육에도 참여하며 원산지 표시 기준과 식별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통신판매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담당자와 운영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임으로써 소비자가 신뢰할 온라인 유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의 ▲수상안전 관리체계 구축 ▲물놀이 관리지역 운영 실태 ▲물놀이 인명피해 경감 실적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예산 지원 현황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확보 실적 ▲단체장 참여 실적 ▲수상안전 홍보 실적 ▲지시사항 등 이행 여부 등 8개 분야 2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기존 6월부터 8월까지였던 것을 9월 30일까지 한 달 연장하고, 최근 5년간 5명이던 사망자를 2025년 ‘0명’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안전요원 인건비 지원사업을 통해 12개 시군 76개소에 6억 8천300만 원을 지원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주요 물놀이 장소를 직접 찾아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수난구조대 등 민간 자원봉사자를 추가 배치해 순찰과 인명구조, 안전시설 점검도 강화했다. 안상현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수상을 계기로 올해도 물놀이 인명사고 ‘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3월 3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도 종합대책 공유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실질적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아 조직 전반에 대한 깊은 반성과 함께 구조적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그중에서도 내부 직원 체감 청렴도가 광역 평균 대비 낮게 나타난 점에 대해 조직 내 신뢰 저하로 인식하고,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각 분야에서 성실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청렴도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취약부서에 집중해 도민과 내부 공무원이 체감하는 행정의 쇄신과 소통에 주력하기로 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4대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분야별로 고위직 주도 책임체계 강화를 통해 기관장 중심의 청렴행정 추진협력단과 청렴윤리 경영회의를 운영하고, 청렴정책을 도청 전체가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수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3월 31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유관기관과 수출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해상 운임 급등 ▲전쟁위험 할증료 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수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의 여파로 광양항 기항 노선이 축소되거나 중지됨에 따라 타 항만 이용을 위한 내륙 운송료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나프타 등 주요 원료 수급 차질로 포장재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수출뿐만 아니라 내수 판매까지 위축되고 있다는 점을 토로했다. 아랍에미리트(UAE)에 산업용 화학 원료를 수출하고 있는 켐솔루션㈜ 대표는 국가에서 나프타 등 석유화학제품 수출을 규제하고 있어 수익 구조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들은 대체 물류망 확보 지원과 물류비,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전남도는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긴급 수출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물류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31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기후환경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30년 이상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내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평가 시상으로,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부문에 걸쳐 전국 지자체의 행정 역량과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과『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기반으로 중장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통한 군민 참여 확대,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실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확대, 자원순환 및 생활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이어오며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 또한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과 산불 예방·대응 강화 등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당초 3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주유비 캐시백 지원을 4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휘발유·경유·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3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전남교육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 등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장·과장, 직속기관장,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현장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교육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자율학교, 통합학교 운영, 교사 전보 및 지역인재 특별 전형, 농어촌 소규모학교 운영 지원에 관련된 법안 등과 관련된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자치 관련 특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며, 통합 이후 교육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구체적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신안교육지원청 박은아 교육장은 “교육행정통합 과정에서 학생들의 배움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고 학교 교육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포탈뉴스통신) 구례군의회는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9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회기 운영계획상 제9대 구례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조례안 18건과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일반안건을 포함한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례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이 발의·의결됐다. 유시문 의원이 발의한 2건의 수정안에서는 수당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에 위임할 경우 행정권한이 과도하게 확대될 우려가 있고, 의회의 예산 통제 및 정책 결정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또한 수당의 지급 수준과 대상 범위는 재정 지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조례에서 직접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안에 따른 국가보훈수당 등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이 아닌 조례로 직접 규정하도록 하고, 타 시군에 비해 금액이 낮은 보훈명예수당
(포탈뉴스통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목포고등학교은 3월 31일, 생물자원 및 환경교육 확대와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자원 교육 기반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와 생물자원 및 환경 관련 고교학점제 공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물자원 및 생물다양성 분야 체험·탐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진로교육 활동 지원 ▲학생 대상 현장체험학습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 협력 ▲생물자원 및 환경 관련 고교학점제 교육과 학생 동아리 활동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생물자원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섬·연안 생물자원의 생태적 특성과 보전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탐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진영 관장은 “자원관의 생물자원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고교학점제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3월 31일 광주대학교 심리학과,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심리·정서 분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현장실습 및 인적 교류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상담 및 심리 지원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약 당일 청소년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련원 현장실습 기회와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청소년 분야 진로 탐색과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이춘복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보다 질 높은 활동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포탈뉴스통신) 완도해양경찰서는 2026년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기간(4.1.~30.)을 맞아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여객선 항로 및 선착장 등을 점검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청산도를 방문하는 여객 수요가 약 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과 선착장 등 다중이용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완도해경은 여객선 이용이 집중되는 완도~청산 항로를 중심으로 항로상 장애물 여부, 항행 위험요소, 해상 여건 등을 확인하고 여객선과 선착장 등 다중이용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여객선 내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 비치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 대피 절차를 확인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유도하는 안전 캠페인을 병행하는 등 해양안전 의식 확산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남 완도해양경찰
(포탈뉴스통신)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1일 광양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정차로 준수, 졸음운전 예방, 과속 금지, 전방주시 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계도와 함께 홍보물 배부를 병행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하여 관할 톨게이트를 순회하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봄철 교통량 증가와 함께 졸음운전 및 대형차량 관련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운전자 경각심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4팀장(경감 임승환)은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차로 준수와 충분한 휴식 등 안전운전 실천과 함께 운전자 스스로의 인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전남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