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328회 강릉시의회(임시회)에서 선임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릉시의회 김기영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최갑석 전 공무원, 심재헌 전 공무원, 오교선 회계·세무사로, 총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로, 20일간 강릉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됐는지와 부당한 집행과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결산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강릉시장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증명서류와 함께 강릉시의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결산안은 올해 9월 예정인 제332회 강릉시의회(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릉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기획예산과는 8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해 옥천동 소재 착한가격업소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강릉시 행정국 소관 부서에서도 릴레이 형식으로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릉 시험장까지 차량 지원과 점심 도시락 지원 및 현장 응원 활동을 병행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검정고시 응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동의 불편과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험 당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강릉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왕복 차량을 지원했으며, 비가 오는 날씨의 이동 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심함 배려를 더했다. 또한 센터 실무자들은 시험장 현장에서 응시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과 필기구 및 간식 꾸러미,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진행했다. 이는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검정고시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혼자 준비하면서 불안함이 컸는데, 센터에서 검정고시 대비 강의 지원부터 시험 당일 이동부터 응원까지 함께 해줘서 큰 힘이 됐다”라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포탈뉴스통신)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공간(성내동 소재 금성양화점)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며,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초기 상담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청소년 아지트 현판식”을 마련했다. 청소년 아지트 간담회 및 현판식은 4월 1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1388 청소년지원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 공간 마련과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의 연계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논의했다. 청소년 아지트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간식 제공, 보드게임, 동아리 모임 활동, 청소년 멘토와의 만남과 다양한 활동 지원,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심리 상담을 진행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선제적으로 대상 기관을 방문하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시는 지난 8일 △코레일관광개발(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3개 기관을 방문했다. 이병선 속초시장과 관계 공무원, 이양수 국회의원실 등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이날 △코레일관광개발(주) 이우현 대표이사 직무대행,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전재우 원장,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을 방문해 속초시의 강점과 기관별 이전 논리를 설명하고, 본사 이전 장소로 속초시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병선 시장은 공공기관 이전 당위성으로 ‘동서고속철과 동해북부선 개통으로 인한 서울, 부산과의 비약적인 접근성 개선’, ‘양양국제공항, 국내 6대 크루즈 기항지로 연결되는 육·해·공 사통발달 교통 중심지로의 부상’, ‘역세권 MICE 복합타운 조성을 통한 관광·회의·컨벤션·숙박 기능 최적화’를 중점 설명했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가 외곽이 아닌 도심과 인접한 ‘속초형 콤팩트시티의 최중심 역세권 개발부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지원사업(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김영남)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여, 83세)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영월문화원은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59회 단종문화제 영월홍보전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전은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8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엄흥용 영월문화원장을 비롯해 전대복 영월부군수, 안병헌 전재경영월향우회장 , 김명선 문화학교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시에서는 민화, 문인화, 서각,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80여 점이 선보이며, 영월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단종문화제 홍보전은 영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영월을 소재로 한 창작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홍보와 함께 단종문화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인사동 일원에서는 단종문화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서울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단종문화제 방문을 적극 유도할
(포탈뉴스통신) 횡성군보건소는 4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2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래로 배우고, 퀴즈로 익히는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골든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집단환경으로, 감염병 발생 시 짧은 시간 내 확산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일상 속에서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는 빛과 모래를 활용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공연이다. 감염병 전파 경로, 신종 감염병과 환경 변화,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을 중심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중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골든벨’은 퀴즈와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OX 퀴즈, 본선 골든벨, 패자부활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포탈뉴스통신)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면접 운영 방식을‘자체 선정’에서‘민간 전문업체 위탁’으로 전격 전환한다. 특히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부 개입 소지를 차단하고, 과학적인 체력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신뢰받는 공공기관 채용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3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26년 제2회 정규직 채용부터 채용 전반을 민간 전문업체에 위탁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공단이 면접위원을 선정하고 노동조합 추천 위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해왔으나, 앞으로는 외부 전문업체가 필기시험부터 면접시험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게 된다. 채용 투명성 강화라는 목표를 위해 노사도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지난 4월 8일, 기존 단체협약 중 채용의 중립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심사위원 참여”등 일부 조항을 개선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특히, 이번 합의는 노사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 채용’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도출된 결과다. 노동조합은 체력심사 방식 변경을 비롯한 채용 혁신 전반에 적극 협력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아동기부터 정원문화를 체험하는 ‘봄내 꿈나무 정원사’ 양성교육을 본격 확대한다. 시는 8일부터 3개월간 춘천교대부설초, 교동초, 신동초, 상천초 특수반, 강원명진학교(시각장애) 등 지역 내 초등학교 5곳에서 생애주기별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을 포함해 교육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원교육을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정원 이야기 나누기 △학교 유휴부지 정원 조성 △계절 꽃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년기부터 자연과 정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강원명진학교와 춘천교대부설초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올해는 참여 학교를 확대해 교육 내용도 체계화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춘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원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봄내 꿈나무 정원사’ 참여 학교를 점차 확대하고 상중도 정원소재센터와 지방정원과 연계한 현장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정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체계를 도입하고 농가 비용 부담까지 낮추는 협력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NH농협 춘천시지부 와 관내 농축협과 ‘드론 활용 농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적기 방제 대응력을 높이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사업 추진을 위한 보조금 예산을 편성·지원하고 대상 농업인 단체 선정과 방제 일정 조율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또한 벼 깨씨무늬병 등 지역 내 발생 빈도가 높은 병해충을 중심으로 예찰과 행정 지도를 강화해 적기 방제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H농협 춘천시지부와 관내 농축협은 농가 부담 완화에 역할을 맡는다. 농가 자부담분 50% 가운데 30%를 농협 자체 재원으로 지원해 실제 농가가 체감하는 방제 비용을 낮춘다. 이와 함께 드론 방제단 운영, 약제 공급, 현장 안전 관리 등 실무 전반에도 참여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사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평상시에는 숙박시설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강릉시 희망하우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남부권(강동면 안인진리 3-5)와 북부권(연곡면 동덕리 143-3) 일원에 권역별 희망하우스 단지 각 1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기부한 1,217백만 원 상당의 임시조립 주택 20동 및 가전제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으며, 강릉시는 이를 기반으로 총사업비 640백만 원(시비)을 투입해 부지 조성 및 기반 시설 정비 등 단지 조성을 진행했다. 현재, 남부권 희망하우스는 조립주택 12개동 설치와 부지 조성을 완료하고 2월 13일 개장 이후 운영 중이며, 예약은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 가격은 비수기(주중) 기준 8만 원 부터 시작해 준성수기 10만 5천 원, 성수기 13만 원으로 운영된다. 북부권 희망하우스는 8개동 건축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사용승인 등 행정절차 마무리 중으로, 4월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과 친환경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남대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올해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이며, 강릉시 회산교부터 성산면 오봉저수지 일원까지 총 연장 7.67㎞ 구간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강릉시는 지난해까지 회산교~여전교(4.09㎞) 구간을 우선 개설한 데 이어 오는 4월 성산면 구산강변길(0.7㎞)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연내 총 3.58㎞를 완료하여 전체 노선(7.67㎞)을 차질없이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 남대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남대천 수변 경관과 연계한 친환경 자전거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는 물론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을 강화하여 생활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상욱 도시교통국장은 “남대천 자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남항진~안인진’ 해안도로 조성 사업의 첫 삽을 뜬다. 이 사업은 동해안의 대표적인 단절 구간을 연결해 새로운 해양 관광 루트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20분대 생활권 도로망’ 확충을 위한 것이다. 그동안 해당 구간은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의 작전 지역 및 보안 시설과 맞닿아 있어 도로 개설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는 군과 지속적인 협의 끝에 총 연장 3.06㎞의 도로 노선을 최종 확정하고, 지난해 10월 경관도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군 작전지역 일부 구간(연장 527m)은 지하차도로 통과시키는 혁신적인 대안을 제안하여 사업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후 신속히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4월 착공에 들어가면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사업은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총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1단계(2026~2028년) 남항진에서 하시동리를 연결하는 1.44㎞ 구간에 우선 4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한편 시는 당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하여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목표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도전! 도서관 미션’은 도서관 이용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용자가 미션을 완료하고 받은 스티커가 일정 개수를 충족하면 4가지 중 하나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행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누구?’는 철원교육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행사이다. 마지막으로 4월 18일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연출법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가 진행된다. 김민서 관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