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만희복지재단이 지정기탁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만희복지재단을 운영하는 공주문화원 이일주 원장과 현대수 사무국장을 비롯해 수혜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특히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영식 센터장, 민들레처럼발달장애인활동센터 윤상미 센터장, 열린누리발달장애인활동센터 유혜주 센터장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박형만 이사장은 29년째 매년 고향 공주를 찾아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홀로 사는 노인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달 공주를 직접 방문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 1천만 원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500만 원, 민들레처럼발달장애인활동센터 300만 원, 열린누리발달장애인활동센터 200만 원 등 지역의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 3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발달장애인 시설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각 기관의 현장 여건과 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지정기탁 방식으로 진행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일주 공주문화원장은 “만희복지재단이 매년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에서 운영 중인 특별 체험 프로그램 ‘청년농부의 볏짚놀이터’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볏짚 놀이터 공간 꾸밈’과 함께 직접 허수아비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감성 체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운영된 1차 프로그램에는 많은 가족 관람객이 몰리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관람객들은 실제 볏짚을 활용해 꾸며진 체험 공간에서 사진 찍기를 즐기고, 청년농부와 함께 허수아비를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농촌 문화의 매력을 느꼈다. 시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에도 같은 시간(11:00~16:00)에 2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지막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농촌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11월 30일을 끝으로 운영을 마친다. 그동안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농업인의 판로를 넓히는 데 기여해 왔으며, 폐장을 앞두고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 창업가와 예술가들이 힘을 모아 만든 ‘십시일반마켓 in 제민천’이 제민천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마켓은 별도의 보조금 지원 없이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홍보와 운영까지 도맡아 진행하는 자생적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민천과 지역공동체를 사랑하는 23개 청년 창업가와 예술가들이 직접 셀러로 참여해, 어느 축제보다 진정성 있는 분위기와 따뜻한 활기를 방문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추운 겨울을 맞아 공주의 겨울 별미인 군밤을 비롯해 알밤 디저트, 손수 만든 잼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되며, 여러 푸드와 지역에서 만든 술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식물, 도자기, 가죽 공예, 빈티지 소품, 감성 가득한 패션잡화 등 청년 예술가들의 솜씨가 담긴 핸드메이드 살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행사 취지를 살리기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관내 식당·찻집 영수증이나 관내 학교 학생증을 지참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마켓 곳곳을 둘러
(포탈뉴스통신) 공주시 읍면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30여 명은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와룡’을 방문해 현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성서학부모회를 바탕으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와룡이 운영하는 ‘와룡배움터’, 마을식당 ‘우렁이밥상’, 찻집 ‘콩닥콩닥’, ‘동네책방00’ 등 다양한 마을사업과 연계된 평생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김종수 (사)와룡 이사에게서 ‘미래삶 회복력을 위한 와룡배움터 이야기’라는 특강을 듣고,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배움터의 철학과 운영 방식, 주민의 일·학습·돌봄이 결합된 마을공동체 모델을 공유받았다. 또한 유갑순 동네책방00협동조합 이사장이 진행한 ‘동네 책방과 마을 회수센터 이야기’ 특강을 통해 마을 차원의 환경문제 실천 사례를 듣고, 밀랍천과 생강청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책과 문화, 친환경 실천이 결합된 마을공간이 주민 학습과 관계망 형성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마을식당 ‘우렁이밥상협동조합’에서 지역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공유하는 성과보고회와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시민참여단 활동 성과를 나누고,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참여단은 그동안 수행한 주요 활동을 발표하며 향후 과제와 개선점을 모색해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제4기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돼,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김선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올해는 안전반상회 구성과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등을 직접 수행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여성친화도시 공주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행정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며, 시민의 참여와 현장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최근 공주환경성건강센터에서 2025년도 제5회 공주시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4개 초등학교에서 73명의 학생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어린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재난·안전 상식이 퀴즈로 출제됐고, 학생들은 문제를 풀면서 안전 지식을 쌓고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신관초등학교 6학년 설휘도 학생이 골든벨을 울려 퀴즈왕으로 선정됐으며, 총 21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학생들은 오는 12월 충청남도에서 열리는 ‘2025년 충청남도 재난안전 골든벨’ 대회에 참가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올해 10월부터 어린이 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다”며 “미래를 책임질 소중한 존재인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생활 속 위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탈뉴스통신) 공주시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대상’ 시상식에서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SNS’는 매년 민간과 공공 분야의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평가해 매체별로 시상한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주시는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공주시는 블로그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공주시의 공식 블로그 ‘흥미진진 공주’는 30명의 SNS 서포터즈와 함께 공주의 역사, 문화, 관광지, 잔치 등을 깊이 있고 생동감 있게 다룬 글과 영상물을 꾸준히 올리며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의 고유한 이야기와 가치를 블로그를 통해 진정성 있게 전달해 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넓히고 다양한 내용으로 공주의 매력을 풍성하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페이스북과 블로그, 인스타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겨울철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자‘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10월~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과수잔가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 처리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위험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거제시는 2인 1조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불어 동력파쇄기를 농가에 무상 임대해 농가 스스로 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에는 10대의 동력파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 장비는 파쇄지원단의 현장 작업에 활용하고 있어 임대 가능 수량은 작업 현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하반기는 영농부산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이자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 발생이 커지는 시기”라며 “겨울철 산불 방지를 위해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24일, 한화오션 사내 지원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조선업 근로자 대상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이어갔다. 시는 상반기에 이어 한화오션을 재방문해 에너지 절약 시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안내하고 현장 가입을 지원했다. 일반적으로 제도 가입은 면·동 주민센터나 시청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지만, 근로자들이 방문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점심시간에 사내 식당 앞에 부스를 설치해 현장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부스에는 많은 근로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방문했고, 이날 약 200여 명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신규 참여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바쁜 근무 일정에도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한화오션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다양한 기업, 단체, 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홍보를 적극 추진하여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탄소중립 실천문화
(포탈뉴스통신) (사)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는 지난 11월 26일, 거제시 축협하나로 컨벤션 3층에서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및 제27회 거제시장기 자연보호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정화 회장을 비롯한 회원,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보호헌장의 의미를 기리고 지역 환경보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보호헌장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화합 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화 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의 생태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축사에서“(사)자연보호연맹이 지난 10월 법정단체로 지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법정단체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보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가 각종 환경정화 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에 앞장서며 우리 시의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됐으며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후위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의 도안복합문화공간이 지역 청년과 귀농인을 위한 혁신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준공식을 가진 도안복합문화공간 내 ‘청춘농담(農談)누리’ 숙박시설에 지난 주말 첫 숙박객이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춘농담누리’는 창업과 귀농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숙박과 업무, 교류가 가능한 복합형 공간으로, 준공 직후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숙박객인 임덕승 씨(35세)는 귀농을 준비 중인 청년 창업인으로, 증평 지역의 스마트팜과 농업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이틀간 ‘청춘농담누리’에 머물렀다. 그는 “귀농 상담이나 현장 방문을 위해 타지역을 찾을 때 숙박비 부담이 컸는데, 지자체에서 이런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짧은 이틀이었지만 지역 농업인들과 교류하며 벌써 증평사람이 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연말까지 ‘청춘농담누리’를 귀농·귀촌 상담자 중 희망자에게 무료 숙박시설로 제공하고,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내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불편사항은 개선하고, 창업
(포탈뉴스통신) 곡성군이 지난 11월 4일과 5일에 곡성중앙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0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자전거 타기 습관을 기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강당에서는 PPT 자료를 활용해 자전거의 역사와 교통안전수칙 등을 배우고, 운동장에서는 자전거 타기 실습, 안전장비 착용법, 횡단보도 건너기 등 실제 상황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자전거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곡성군]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가 최근 광산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식품위생 안전을 강화하고 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현재 어린이전담관리원, 시니어감시원 등을 포함해 43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 요령 및 식품위생관리의 기본 원칙부터 최근 강화된 표시 기준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지역의 식품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활동의 전문성과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광산구]
(포탈뉴스통신) 순창군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회식, 민속경기, 장기자랑, 시상식 및 석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귀농귀촌인 250여 명을 비롯해 순창군민, 군 관계자,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내 귀농귀촌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식전에는 밸리댄스와 가수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조동옥 협의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손종석 군의회 의장, 전국귀농귀촌중앙회 정용준 회장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본 행사에서는 순창군 내 9개 지회가 준비한 민속경기와 장기자랑이 큰 호응을 얻었다. 장기자랑에는 총 18개 팀이 참가해 노래, 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웃음과 감동을 나눴다. 특히 참가자들이 자신의 귀농귀촌 경험을 토대로 만든 무대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포탈뉴스통신)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일근)는 제46회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1월 7일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과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한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의 공인된 상징으로 매년 10월 15일은 흰지팡이의 날로 전 세계의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과 정부는 이날을 기해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행사와 비장애인의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계몽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여 오고 있다.(1980년 세계시각협회(W·B·C)) 경상북도는 이러한 의미의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고 경북시각장애인들의 정상적인 사회참여와 자립의욕 고취를 위하여 매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사회, 차별 없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염원하며 1,600여 명의 규모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시가지 행진에 이어서 1부 기념식 공식 행사에서는 흰지팡이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2부 문화체육행사로 진행을 준비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행사의 취지를 고취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봉화지회 시각장애인 30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