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16일 금비글로벌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이 담긴 안전 영상을 시청하는 등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CCTV를 움직여보며 일일 관제사가 되어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24시간 잠들지 않고 시 전역을 살피는 관제요원들의 업무 환경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우리 동네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주변에 설치된 CCTV가 단순한 영상저장장치가 아닌, 시민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라는 것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은 물론 화재, 재난, 실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통영의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 중이다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문화와 골목경제를 결합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본격 가동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문화·창업·소비가 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상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구미시는 총사업비 20억5천만 원을 투입하는 5개년 계획의 '문화로 상권활성화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상권별 고유한 문화자원과 지역 특색을 발굴해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창업과 콘텐츠, 공간,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사업은 1차년도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2~3차년도 콘텐츠 확장과 경쟁력 강화, 4~5차년도 자립 운영과 지속 가능 모델 정착 단계로 추진된다. 올해는 1차년도로서 상권별 브랜드 구축과 축제·이벤트 운영, 거리 환경 개선에 집중해 시민과 방문객이 찾고 싶은 상권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다. 특히 빈 점포 문제 해소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로컬 크리에이터와 신중년 창업자를 발굴해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 경영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공유공방 조성, 상권 홍보
(포탈뉴스통신)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다. 또 경북도는 산림청 및 의성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진화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인근 주민 대피도 신속하게 조치중에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
(포탈뉴스통신) #1. 러시아어 전공 대학생이자 외국어에 능통한 안산시 소속 청년인턴 A 씨는 외국인 인구가 많은 원곡동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배치된 이후 다문화 민원 업무를 전담하며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단순 통역 보조를 넘어 러시아어로 작성된 민원서류를 한글로 번역·정리한 뒤 이를 친절하게 안내하면서 민원 처리 시간도 단축하고 있다. #2. 디자인 자격증 소지자이자 영상 편집 취미를 가진 청년인턴 B 씨는 청년미디어스튜디오 선부광장에 배치됐다. 행정 보조를 넘어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 유튜브로 송출되는 시민 DJ 방송과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꿈을 키우고 있다. 안산시가 운영 중인 청년인턴 제도가 단순 행정 보조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자의 전공과 역량을 실무 현장에 연계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청년층의 높은 취업 문턱을 고려해 ‘인턴 경력 한 줄’이 아닌 구체적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다. 참여 청년인턴들은 행정 실무와 전문성을 함께 익히며 미래 경력을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고 입을 모은다. ◇ 실무 경험 강화… 일자리 정책의 출발점 &
(포탈뉴스통신)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이뤄졌다. 해당 키오스크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활용해 1천 원부터 소액 기부가 가능하도록 마련돼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키오스크 운영 기간은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으로, 이 기간 동안 모금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회천2동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전달된 성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부 키오스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하
(포탈뉴스통신) 수원시가 10일 선제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해 블랙아이스(도로결빙)에 대비했다. 10일 수원에는 소나기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었다. 수원시는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설제를 살포하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강풍에 대비해 도로순찰을 했다. 오후 4시 30분경부터 다시 눈이 내리자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제설제를 추가로 살포했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26명을 투입해 제설제 총 511t을 살포했다. 10일 오후 8시 기준 수원 지역 적설량은 0.4㎝이다. 수원시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115개 현수막 게시대에 걸려있던 현수막을 모두 내렸고, 불법 현수막은 철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했다”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 도로 결빙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을 운행할 때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일 오후 기흥 ICT밸리컨벤션에서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동시에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약물을 오남용할 위험이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예산을 지원한다. 용인시약사회는 소속 약사로 인력을 구성해 대상자를 방문해 약물을 점검하고, 올바른 복약 방법과 보관 방법 안내, 폐의약품 회수 등을 맡는다. 이상일 시장은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시작되는데, 이제 약사님들이 통합돌봄 대상의 시민들이 약물을 제대로 복용하시는지, 약물 오남용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을 방문을 통해 점검하고, 시민의 약물복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시게 된다"며 "이는 약사님들이 통합돌봄 대상 시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시는 일인 만큼 너무나도
(포탈뉴스통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용인시지회 회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달라져 여성들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꽃 피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는 지난해 4월 공식 발족했다. 발족 후 그린데이 행사,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양성평등주간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처인구 역북동 동아태권도는 지난 9일 성금 30만 원과 라면 2587개(209만 원 상당)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성금과 라면은 원생 19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동아태권도는 2018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운게 된 것이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린데코리아는 지난 8일 각각 성금 100만 원, 백미 10㎏ 31포(약 100만 원 상당)를 서농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성금 100만원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성금 100만 원을 역북동에 기탁하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했다. 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상하수도 생산원가 상승과 노후 시설 정비를 위한 대규모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2026년 1월 사용분(2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상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적 현실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시는 2018년 이후 상수도 요금을 동결해왔지만, 지난 2024년 상수도 시설 개선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5년부터 3년간 단계적 인상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1㎥(톤)당 550원이었던 가정용 상수도 요금은 2026년 1월부터 650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가정용에 한정되며, 일반용과 대중탕용, 구경별 기본요금은 동결해 상업시설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하수도 요금 역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 인상을 추진 중이다. 현재 안양시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약 56.2% 수준에 머물러 있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올해는 3단계 인상이 적용되는 해로 2026년 1월부터 가정용 하수도 요금은 합류식 지역의 경우 1톤(㎥)당 530원(60원 인상), 분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9일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은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등 2025년 주요 통계조사에 기여도가 높은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한다. 전남도는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남은 고령인구와 농림어업종사자 비중이 높고 섬 지역이 많은 지역 특성상 통계조사 여건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통계전문가의 지역 맞춤형 조사계획 수립, 조사원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해 국가데이터처 통계 조사 수행을 뒷받침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2021년(개인·기관)에 이어 2025년(기관)에도 대통령상을 받아 통계 분야 최우수기관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전남도는 지역내총생산(GRDP) 기준년 개편, 사회조사 신규 문항 개발, 노인등록통계와 통계연보 작성 등 도민이 필요로 하는 통계 생산을 확대하고, 국가데이터처와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통계 발전에 이바지했다. 윤진호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사회 환경 변화로 통계조사가 갈수록 어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 총 3천80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해양레저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4억 원(21%)이 늘어난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섬과 어촌을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사람이 머무르고 다시 찾는 해양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어복버스 ▲특수상황지역개발 ▲성장촉진지역개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방어항정비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해수욕장 운영 ▲국제청년 섬 워크캠프 등이다. 섬 지역에는 성장촉진지역개발 사업을 비롯해 29개 사업, 1천832억 원을 들여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섬 마을 LPG 시설 구축, 작은 섬 공도 방지 사업 등을 통해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체감할 생활 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량·원예·특용작물, 축산, 농산가공, 도시농업, 치유농업, 청년농업인, 지역특성화 사업 등 총 10개 분야에서 △농업 현장 문제 해결형 기술 보급 △작목별 농업 신기술 보급 △농업기술 실증 및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로 6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농기센터는 총 100개 사업에 참여할 농업인 및 단체 150개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청주시에 주소지 및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인 단체, 연구회, 작목반 등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오는 28일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문의를 거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1인(단체) 1개 사업 신청을 원칙으로 하며, 접수 후에는 현지 확인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별 세부 내용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센터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계속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보증상품이다. 청주시는 해당 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500만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청주시청 공동주택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신청인이 이미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지급한다. 다만 주택 소유자,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조상 명의로 남아 있는 토지 확인을 지원하는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통해 2025년 총 412만㎡ 규모의 토지 소유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신청을 통해 해당 토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장기간 방치되거나 잊혀진 토지를 확인하고, 정당한 상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는 지난해 총 3천22건의 신청을 접수했으며, 이를 통해 4천95필지, 약 412만㎡에 달하는 토지 소유 정보를 확인해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그동안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제적등본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2022년 11월부터 온라인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사망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파일(PDF)로 발급받은 뒤, 국토교통부 K-Geo 플랫폼, 브이월드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