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부위원장(더민주, 김포2)은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아트센터의 운영구조가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하며, 예술계의 혁신이 부족하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먼저 채신덕 부위원장은 “필하모닉의 기능 향상 부분이 계속 강조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싶다”며, “얼마 전 고양 아람누리에서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한 작곡가 유재준의 공연을 추진하려면 보통 예산이 5억 원 가량이 드는데 필하모닉은 인건비를 포함 80억 원이 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의 질적인 부분은 일반 도민의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단적인 예로 필하모닉의 예산이면 충분히 감동적인 수준의 공연을 16번 할 수 있다는 뜻”이라며, “운영방식에 대해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보고, 더 효율적으로 도민들에게 문화향유가 더 강하게 전달된다면 과감히 선택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 높였다. 마지막으로 채 부위원장은 “기존 운영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결국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하다”며, “예술계의 혁신이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아트센터 측에서
(포탈뉴스) 양주시의회가 내년 실질적 자치분권시대의 서막의 여는 시점에 청각·언어장애인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는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의회는 9일, 본회의 내용을 수어로도 적극 알리기로 하고 양주시수어통역센터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시의회는 내년 1월에 열리는 본회의부터 수어통역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는 2022년은 전국 기초 및 광역의회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개정 법률에 따라, 내년에는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한층 높아지며 실질적인 자치분권시대의 서막이 열린다. 양주시의회 역시 자치 확대와 분권 확립을 선도하는 의회를 의정목표로 내걸고 새로운 자치분권시대 준비사항을 분주히 점검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발걸음이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이다. 현재, 양주시의회는 본회의 중계방송을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편집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는데 수어통역 서비스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접근성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정덕영 의장은 “양주시의회는 2022년 실질적 자치분권시대를 여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라며 “이
(포탈뉴스) 남북한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미술·사진 전시회가 전주에서 펼쳐진다. 전주시와 전국 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은 9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다시 시작하는 남북합의 이행! ‘약속’ 전시회의 개막식을 가졌다. 다음 달 1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 4·27판문점선언, 9·19평양공동선언 등 남북 간 약속과 우정을 담아 마련된 것으로, 수원시와 광주광역시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백두산과 한라산의 만남 △약속 아카이브 △우정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돼 북측 작가 3명을 포함한 9명의 예술가가 참여한 2~5m 크기 회화 13점과 설치 미술품 1점, 미디어 작품 1점, 남북 정상 간 주고받은 선물 및 선언문 등의 아카이브 자료가 선보이게 된다. 특히 백두산과 천지를 그려낸 강훈영, 정현일, 박동걸 평양미술대 교수들의 작품 10선을 확인할 수 있는 ‘백두산과 한라산의 만남’ 세션의 경우 북측의 백두산과 남측의 한라산 작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간대 관람인원이 제한되며,
(포탈뉴스)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걸음을 내딛는 삼도교류전이 경상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의 구미, 아산, 남원이 남원백두대간에서 만난다. 어느덧 32년의 역사를 지닌 미술행사가 지리산을 마주하는 남원백두대간에서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남원지부 주최하고 남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3개 지역 미술협회 회원 100명이 참가해 회화, 공예, 조각 등 작품 100점을 선보이며, 본 행사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11월 19일(금) 공연할 예정이다. 삼도교류전은 서로 다른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인 삼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로서 지역 간의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문화예술 공간의 제약을 최소화 하고 남원시가 운영하는 공간을 공유해서 지역예술계에 ‘슬기로운 문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추진으로, 삼도의 서로 다른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써의 역할과 예술로서 지역 간의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 제공으로 문
(포탈뉴스) 가을담은 국화분재 전시회가 11월 9일 11:00부터 남원시농업기술센터내 온실에서 6일간 개최된다. 남원에서는 매년 가을 국화분재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아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소규모로 온실내 작업장에서 작품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 개인이 만든 석부작, 목부작 등 국화분재 160여점과 현애, 대륜 등 단체작품 160여점을 전시하여 일년동안 작품활동 결과물을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배움을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매해 가을에는 전국적으로 꽃을 주제로 한 축제와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그중에 국화분재 전시회는 수년에서 수십년 걸리는 일반 분재와는 달리 1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예술작품을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에 인기가 많은 소재이다. 시민의 모임인 원예활동생활화 연구회는 국화분재를 소재로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올해로 열번 행사이다. 남원시 국화분재 전시회는 교육진행, 작품활동 및 전시회 운영전반을 교육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시민자율 행사라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국화분재 교육반은 내
(포탈뉴스) 2021 평택시청소년어울림마당 '제19회 열축제'가 지난 6일 청소년문화센터 앞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야외 주차장에서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평택시청소년어울림마당 '제19회 열축제'는 평택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청소년문화센터 10대기획단(회장 김서연)이 주관하는 청소년축제이다. 청소년 동아리가 함께하는 체험과 캠페인, 청소년 공연(보컬, 밴드, 댄스) 등 다양한 활동이 열축제의 열기를 더해 주었다. ‘위드 코로나’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하여 안전거리 유지 및 방역을 철저히 하며 대면으로 진행된 열축제에 참여한 로봇동아리 MIR 이재진(평택기계공업고 2)은 “학교 로봇동아리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좋았고, 오랜만에 사람들이 직접 부스를 찾아와 체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밴드동아리 저스틴’이세윤(동일공업고 3)은 “올해 3학년에게는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관람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어서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했다. 열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한 10대기획단 회장 김서연(비전고 2)은 “올해 10대기획단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축제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더민주, 용인6) 의원은 9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도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허브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유영호 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은 도를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31개 시군의 평생교육 사업을 총괄하고, 연계할 뿐만 아니라 이를 지원하고 협력해야하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명확한 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고, 부서마다 어떠한 정책과 기능을 수행해야하는지, 이에 걸맞는 직무교육까지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유 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 직원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순환근무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위해 직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여건 개선을 위하여 업무의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원 숙소를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진흥원에 대한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안정적인 직장, 업무강도가 높지 않음, 휴가 및 육아휴직의 자유로움 등 긍정적인 의견이 있는 반면 단점으로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더민주, 의왕2)은 9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태환 의원은 경기도 각 시군에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설치된 곳은 6개 시군(용인, 화성, 파주, 광명, 군포, 시흥)에 불과한데, 민주시민교육센터가 없는 시군에 대한 집중 양성 지원이 필요하고 시군 간 연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제선 원장은 현재 조직 체계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시군 지원에 대한 권한이 없는 상태이나,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장 의원은 의왕시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행정안전부)와 연계하여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해당 건물을 활용하여 도민들에게 민주시민 관련 체험 등이 폭넓게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김 원장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뿐만 아니라 관련 기타 공공기관들과 연계를 강화하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다음으로 장 의원은 민주시민교육이 각 부서에서 우후죽순으로 산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경기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9일 경기아트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 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예술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문화예술의 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형근 의원은 올해 경기아트센터와 한국게임학회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은 문화예술 공공기관으로서는 국내 최초의 사례”라며 “코로나 19 상황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행사 및 공연 기획은 고무적”이라며 향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은 코로나 장기화가 지속되며 공연예술분야에 최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해왔고, 이번 협약을 통한 공연예술 기관에 특화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으로 내년에도 이를 활용한 행사 및 공연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국면에서도 비대면 플랫폼에 대한 요구는 계속되고 있고, 코로나와 같은 비대면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자세”라며 메타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침체된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8일 의정부시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회의실에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 북부지역의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 경기북부는 행정구역상 경기도에 속하나 법원조직법상 서울고등법원 관할로, 지난해 문을 연 수원고등법원은 경기남부만을 담당하고 있다. 정희시 의원은 고등법원 원외재판부는 지법에 설치돼 지법 합의부가 선고한 1심 사건의 항소심 재판을 담당하므로, 경기 북부 주민들은 2심 재판 참석을 위해 서울 서초동까지 이동해야 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현재 전국 18개 지방법원 소재지 중 고등법원이나 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없는 곳은 경기북부가 유일하다”고 말하며 “경기 북부 도민은 351만명으로 서울시와 경기 남부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고, 의정부지법 항소 건수도 전국 지법 중 두번째로 많으나 아직도 원외재판부가 설치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작년 11월 원외재판부 설치를 촉구하는 16만 도민의 서명부 전달 및 올해 3월 김명수 대법원장의 설치 확답 이후
(포탈뉴스) 청주시는‘책이문화U’라는 주제로 2021 청주독서대전을 지난 9월 10일 개막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청주시 권역별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2달여간 약 8500여명의 시민들과 소통했다. 청주독서대전에는 공공도서관, 출판사, 동네책방 등 40개 독서관련 기관·단체와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7개 분야 7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정유정 작가와의 북토크, 박준 작가강연과 올해 책읽는청주와 청주아이러북 대표도서로 선정된 김연수, 이꽃님, 이승범, 핑크고릴라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졌다. 또한 전영학 작가와 박홍규 시인과 함께하는 ‘그 숲에 부는 바람’ 상생충북(Book)콘서트와 김정애 작가강연도 진행됐다. ▲‘시민과 함께 기억을 기록하다. 시민 기록활동가 이야기를 듣다’라는 내용의 청주시기록관 포럼과 ‘공감의 시대 텍스트로 연결된 세상’ 독서컨퍼런스를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샌드아트 공연 ‘눈과 귀가 공감하는 이야기 여행’, 문화예술공동체 더뮤엘의 그림책 클래식 공연 ‘중요한 문제’ ▲비대면 북마켓 및 독서체험부스에서는 온라인 작가강연 및 키트체험 프로그램과 ▲‘찾아라! 책제목’, ‘
(포탈뉴스) 경주시에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2021 아이사랑 가족대축제’를 오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일보와 좋은사회연구원이 주관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2021 아이사랑 가족대축제는 출생률이 낮아지는 현대사회에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가족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다양한 체험·참여행사로 가족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유아동기 성장과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추억을 제공하고자 실시한다. 먼저 주요행사로 20일 오후 2시에는 하은맘(김선미 작가)를 초청해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 주제로 아이사랑 토크콘서트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방청객을 선착순으로 19일까지 모집한다. 또한 토크콘서트 진행 중 온라인(유튜브) 방송 실시간 퀴즈이벤트 댓글 당첨자 3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행사 및 체험행사로 ‘가족사진챌린지’와 ‘스마트 체험꾸러미’가 1일부터 19일까지 펼쳐진다. 먼저 가족사진챌린지에
(포탈뉴스) 하남문화재단은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가 4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6일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9월 25일부터 11월 6일까지 하남시 전지역(미사, 위례, 덕풍동, 신장동)에서 대면과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 축제가 취소 또는 축소 운영됐지만,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는 연초부터 최악의 코로나19 상황까지 감안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행에 옮겨 주목을 받았다. 실제 전체적으로 약 6주간의 축제기간 중 5주간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하남시민 뿐만 아니라 서울 등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체 프로그램을 전국민 대상으로 진행해 성과를 높였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민이성산성쌓기는 하남시 작가 20여명과 전국민 1000여명이 참여해 과거의 하남이성산성을 기억하고, 미래로 뻗어 나가는 하남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대규모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축제 관련 홈페이지 누적 조회수도 8일 현재 지난해 누적조회수 5만여회를 뛰어 넘어 5만 7000여회를 기록
(포탈뉴스) 평택시 용이동에 위치한 신흥마을 e편한세상평택용이2단지에서 지난 6일 ‘제4회 신흥마을 이편한 이웃사랑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행사는 평택시에서 실시한 ‘2021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놀이마당, 체험마당, 버블・마술・풍선쇼, 아나바다. 어린이집 공연, 태권도 시범, 입주민 장기자랑 등 다양한 내용의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체험마당의 경찰차 체험, 버블・마술・풍선쇼, 추억의 뽑기는 어린이들의 인기가 높았으며, 어린이집 공연과 아이들의 태권도시범은 어른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그리고 아나바다를 통해 입주민들 스스로 물건을 사고파는 프리마켓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e편한세상평택용이2단지 입주자대표회의 최영갑 회장은 “앞으로도 입주민이 직접 나서서 화합하고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격려차 페스티벌을 방문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쳤을 주민들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소나마 위안이 되고 행복한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 더불어민주당, 화성6)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 4일차를 맞은 8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올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맞춤형 금융방역체계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제위 의원들은 보증부실 현황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채권회수 강화, 취약계층 금융지원망 강화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양질의 직업알선 및 직업능력개발, 다양한 직업훈련과 창업 기회의 제공을 통한 고용 증진으로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2021년 9월말 현재 유형별 일자리사업 50개를 통해 7,206명의 취업자를 탄생시킨 바 있다. 의원들은 취업연계 지원 실적, 맞춤형 취업 알선 실적, 기관 이전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노사 신뢰경영 및 기관 사업 효율화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감사 기관은 경기북부지역 산․학․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기반 첨단업종을 중점 육성하는 경기대진테크노